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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셀 프루스트 작가의 장편소설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를 제대로 읽고 싶은 열망이 이 책을 만나게 해 주었다. 문학작품을 읽다 보면 작가의 가치관. 정신세계. 철학이 궁금해진다. 작가의 철학이 작품 속에 스며들어 있는건 당연할테니.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는 총 13권으로 구성된 소설인데 1909년에 집필을 시작하여 1922년에 마지막 원고를 다듬고 생을 마감한다. 10년이 넘어 완성된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의 작품을 제대로 몰입하기 위해 마르셀 프루스트를 만나러 간다. 반갑습니다~ 마르셀 프루스트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