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책이 될 것 같다. 왜 이 시대는 용기란 용기는 다 거세시키고, 결과적으로 용기없는 무례하기 짝이없는 존재들만 만들어 내는지 불만이 많았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위로를 참 많이 받았다. 이 시대를 살아가면서 무수한 타자들을 마주할 때, 마치 세상의 끝이 온 것 같다(=말세다, 말세!)는 생각을 해봤던 사람은 이 책을 읽으면 좋을 것이다.
인생 책이 될 것 같다. 왜 이 시대는 용기란 용기는 다 거세시키고, 결과적으로 용기없는 무례하기 짝이없는 존재들만 만들어 내는지 불만이 많았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위로를 참 많이 받았다. 이 시대를 살아가면서 무수한 타자들을 마주할 때, 마치 세상의 끝이 온 것 같다(=말세다, 말세!)는 생각을 해봤던 사람은 이 책을 읽으면 좋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