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6)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83%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17%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8.0
  • 50대 10.0

포토/동영상 (5)

리뷰 총점 종이책
아파트를 훔친여자
"아파트를 훔친여자" 내용보기
강남원주민부동산에서실장을 맡고 있는 강혜라는전세손님이던 이성준에게로또 아파트에 청약을 하자는황당한 제안을 받게 됩니다.부부로 위장하고경쟁률이 낮은신혼부부 특별공급으로청약을 하면시세차익 10억을받게 된다는 것이었죠.그래서 혜라는 청약을 넣게 되고당첨이 되는데부정청약 전수조사 대상자라는통보를 받게 됩니다.그런데 담당 경찰이혜라의 전남친이던 부종국이앞집으로
"아파트를 훔친여자" 내용보기

강남원주민부동산에서

실장을 맡고 있는 강혜라는


전세손님이던 이성준에게

로또 아파트에 청약을 하자는

황당한 제안을 받게 됩니다.


부부로 위장하고

경쟁률이 낮은

신혼부부 특별공급으로

청약을 하면

시세차익 10억을

받게 된다는 것이었죠.


그래서 혜라는 청약을 넣게 되고

당첨이 되는데

부정청약 전수조사 대상자라는

통보를 받게 됩니다.


그런데 담당 경찰이

혜라의 전남친이던 부종국이

앞집으로 이사를 오게 되면서

셋이 엮이게 되는 이야기에요.


이 책은 부의 양극화에 따른

주거 불안이 개인의 윤리적인 기준을

어디까지 무너뜨릴 수 있을지 라는

질문에서 시작되었다고 해요.


한 아파트에서 펼쳐지는

세명의 자본주의 로맨스였습니다.


s*****l 2025.07.2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파트를 훔친 여자
"아파트를 훔친 여자"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아파트를 훔친 여자문라희 김성수 저스토리피아스토리피아는 자체 개발한 흥행예측을 통해 발굴한 기획과 대본을저작권 등록 후 AI로 소설화하여 출판하는 회사입니다.궁금증을 가지고 읽어보게 되는 소설입니다.불과 몇 년 동안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오르고 있는 아파트 때문에웃는 사람도 있고 우는 사람도 있
"아파트를 훔친 여자"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아파트를 훔친 여자


문라희 김성수 저


스토리피아



스토리피아는 자체 개발한 흥행예측을 통해 발굴한 기획과 대본을


저작권 등록 후 AI로 소설화하여 출판하는 회사입니다.


궁금증을 가지고 읽어보게 되는 소설입니다.


불과 몇 년 동안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오르고 있는 아파트 때문에


웃는 사람도 있고 우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 책은 강남 아파트에 입성하기 위해 위장결혼까지


하는 주인공의 이야기를 흥미진진하게 써내려갑니다.


자본주의, 영끌빚투, 강남불패, 패닉바잉, 반반결혼, 계약결혼의 시대


아파트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책장을 펼치면 마지막까지 몰입해서 보게 되는 흡인력 있고


전개가 빠른 소설입니다.


킬링 타임용으로도 제격인 이 책은 읽고 나면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부정 청약의 방법이 이렇게도 많다는 것을 새롭게 알게 되었고


왜 사람들이 부정한 것을 알면서도 부정 청약이라는 기차에


올라타는지 조금은 이해도 되면서 씁씁한 마음으로 읽게 됩니다.


자본주의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들의 이야기입니다.


추천합니다.


s*********8 2025.07.2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아파트를 훔친 여자
"[서평]아파트를 훔친 여자" 내용보기
아파트를 훔친 여자: 자본주의, 영끌빚투, 강남불패, 패닉바잉, 반반결혼, 계약결혼의 시대저자: 문라희, 김성수내집 마련의 꿈은 누구에게나 있을꺼에요.그러기 때문에 청약을 넣고 조건을 맞추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지요.10년 전만해도 아파트로 돈을 벌수 있었는데.. 때마침 저는 육아와 직장에 집중하느라 아파트 재테크를 놓치고 말았답니다."평생 10억 벌 수 있어? 무조건 남는 거
"[서평]아파트를 훔친 여자" 내용보기

아파트를 훔친 여자

: 자본주의, 영끌빚투, 강남불패, 패닉바잉, 반반결혼, 계약결혼의 시대

저자: 문라희, 김성수



내집 마련의 꿈은 누구에게나 있을꺼에요.

그러기 때문에 청약을 넣고 조건을 맞추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지요.

10년 전만해도 아파트로 돈을 벌수 있었는데.. 때마침 저는 육아와 직장에 집중하느라 아파트 재테크를 놓치고 말았답니다.


"평생 10억 벌 수 있어? 무조건 남는 거야. 안 하면 바보라고!“

10억 로또 아파트를 위한 위험한 줄타기가 시작되었답니다.

10억 로또 아파트를 손에 넣기 위해 부정청약을 감행한 남녀의 아슬아슬한 위장 신혼생활!

사랑과 계약, 불법과 합법, 개인과 시스템 사이에서 증폭되는 갈등은 독자들에게 끊임없이 어디까지가 도덕적인가에 대한 질문을 던진

답니다.

돈을 목적으로 한 이들의 위법한 선택은 옳은 것일까?

”사랑한다고 다 결혼하나요? 아니잖아요! 조건 보고 결혼도 하고, 정략결혼도 하죠. 자본주의에서 결혼은 투자이기도 하니까요. (35쪽)“

부동산이 곧 권력이 되는 시대, 과연 이들은 10억 로또 아파트의 꿈을 지켜낼 수 있을까?

<아파트를 훔친 여자>는 단순히 강남파트를 향한 욕망을 다루는 자본주의 로맨스를 넘어선답니다. 

"무주택에 1순위 통장을 가지고 있지만 계약금도 없고 대출도 나오기 힘들어서 청약도 못 해” 불안과 긴장 속에서 살아가는 청년층의 주거 문제, 그리고 경제적 불평등 속에서 사회적 생존과 윤리적 고민을 해야 하는 오늘날 청년들의 현실을 깊이 있게 담아낸 작품이기도하지요.

<아파트를 훔친 여자>는 독자들에게 오늘날 우리 사회의 단면을 비추는 동시에, 진정한 아파트의 가치에 대해 질문을 던지고 있답니다.


전개도 빠르고 합법적이지 않은 방법이 이렇게나 많은줄 책을 보고 알았네요^^

내 집 마련을 꿈꾸는 사람들이면 이 책을 통해 도움을 받았으면 싶어요^^ 물론 합법적인 방법으로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YES마니아 : 로얄 s***i 2025.07.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파트를 훔친 여자
"아파트를 훔친 여자" 내용보기
[아파트를 훔친 여자]입니다.강남아파트를 가진다는 것,그것은 곧 권력이다"똘똘한 한 채"로 불리는 강남아파트는 자녀에게 좋은 교육환경을 제공하는 동시에 개인의 자산증식이라는 두 가지 목적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어 가치가 높아지고 있다.하지만 강남아파트에 대한 선호는 교육 불평등과 자산 불평등을 동시에 불러와 부의 양극화를 만드는 원인이 되고 있다.절대 부정청약을 조장
"아파트를 훔친 여자" 내용보기

[아파트를 훔친 여자]입니다.




강남아파트를 가진다는 것,

그것은 곧 권력이다



"똘똘한 한 채"로 불리는 강남아파트는 자녀에게 좋은 교육환경을 제공하는 동시에 개인의 자산증식이라는 두 가지 목적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어 가치가 높아지고 있다.

하지만 강남아파트에 대한 선호는 교육 불평등과 자산 불평등을 동시에 불러와 부의 양극화를 만드는 원인이 되고 있다.

절대 부정청약을 조장하거나 옹호하기 위한 이야기가 아니다.

이 이야기를 통해 천정부지로 치솟는 강남아파트 값 앞에 평범한 개인이 얼마나 큰 돈의 유혹을 느끼고 위법과 준법의 경계에서 얼마나 갈등하는지, 사회적 시스템은 과연 제대로 작동하고 있는지 생각해보면 좋겠다.

-들어가며 중에서-



■줄거리

강남원주민부동산 실장 강혜라, 전세 손님이었던 이성준에게 로또 아파트에 청약하자는 황당한 제안을 받는다.

부부로 위장하고 경쟁률이 낮은 신혼부부 특별공급으로 청약하자는 것인데, 당첨만 되면 시세차익 10억!

혜라 청약을 넣었는데 한강뷰 로열층에 덜컥 당첨되면서 동시에 부정청약 전수조사 대상자라는 통보를 받는다.

그런데 하필 담당 경찰이 혜라의 전남친 부정국이 앞집으로 이사 오면서 셋이 본격적으로 엮이게 된다!!!


돌아가신 아버지 사망보험금을 전세사기로 3,000만 원 겨우 건진 주인공은 전세손님 이성준에게 위장결혼 제안을 받게 되는데요,

정말 현실적으로 고민합니다.


"3년이나 성준과 신혼부부 행세를 하면서 우리 부동산 옆 동네에 살 수 있을까?

3년 남짓한 계획이 잘 마무리되면 나에게 큰돈이 생긴다.

하지만 이혼녀 딱지가 남을 것이고 우리를 부부로 기억하는 이 동네를 영원히 떠나 살아야 한다."   P.24


이혼녀 딱지가 남을 텐데 돈을 위해 감수할 수 있을까, 저도 고민에 빠지게 되더라고요 ㅎ


"연인이라고 다 결혼하나요? 조건보고 결혼하고, 정략결혼도 하죠. 자본주의에서 결혼은 인생 최대의 투자이기도 하니까요."    P.37


이때 저도 이미 설득 당했답니다~^^



이처럼 다양한 이유로 사람들은 강남아파트를 선호하고, 이 이야기 속에는 그런 니즈를 잘 담아서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어갔습니다.


결말을 스포하며 이야기하자면, 성준이 처음부터 강혜라가 마음에 쏙 들어 의도적인 접근이 있었지만 앞집에 사는 전남친이자 부정청약 담당자인 부정국으로 인해 성준과 혜라는 서로 같이 살고 같은 시간을 보내다가 같은 마음이 되면서 해피엔딩으로 끝나게 됩니다. 

정의롭고 정직한 강혜라가 위장결혼에서 진짜결혼으로 바뀌게 되었다고 불법적으로 시작한 청약을 이렇게 흐지부지 끝내면 안될 텐데 생각하던 찰나에 건설사에 찾아갔다가 쫓겨나는 장면은 재치있게 강혜라의 불편한 마음까지 해소해주는 것 같아 웃으며 읽었습니다. ㅎㅎ



"아파트를 훔친 여자"는 단막 드라마 제작을 위해 완성된 대본이었다고 해요.

스토리피아에서 AI를 활용하여 대본을 소설로 변환시켰는데 책GPT와 클로드 소넷을 이용해서 전체 대본을 소설로 변환하는데 10분 정도 걸렸다고 해요.

그리고 소설화된 본문을 처음부터 다듬어서 출간하게 되었다고 하는데, 오타는 간간이 보였어요. 

제가 찾은 오타는 9군데 정도였어요. 읽다가 자연스럽게 오타를 자꾸 발견하게 되니 중간에 흐름이 끊겨 아쉽긴 했지만 오타 수정만 좀 더 다듬어지면 앉은 자리에서 단숨에 읽어버릴만큼 몰입도 있고 신선하면서 재미있는 스토리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YES마니아 : 골드 s*****i 2025.07.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파트를 훔친 여자
"아파트를 훔친 여자" 내용보기
오늘날 부동산의 주거의 의미를 넘어서 투자의 대상이 되어버린지 오래된것 같습니다.투자의 가치가 있다면 불편함을 무릅쓰게 되는것이 당연한 것이 되어버린 세상..평생 함께 의지하며 살기로 약속하는 결혼마저 도구가 되는 부동산의 가치..참 여러가지 생각을 하면서 책을 읽었던것 같습니다.강남의 부동산 실장인 강혜라는 손님으로 부터 신혼부부 특별공급 청약을 하자는 제
"아파트를 훔친 여자" 내용보기



오늘날 부동산의 주거의 의미를 넘어서 투자의 대상이 되어버린지 오래된것 같습니다.

투자의 가치가 있다면 불편함을 무릅쓰게 되는것이 당연한 것이 되어버린 세상..

평생 함께 의지하며 살기로 약속하는 결혼마저 도구가 되는 부동산의 가치..

참 여러가지 생각을 하면서 책을 읽었던것 같습니다.





강남의 부동산 실장인 강혜라는 손님으로 부터 신혼부부 특별공급 청약을 하자는 제안을 받습니다.

강남에 부동산이 재산이 된다는 사실을 아는 강혜라는 고민을 하게 되는데요.



책을 읽다보면 부동산 정보들이 정리가 되어 있어서 이해하는데도 도움이 많이 되었고 새로운 사실도 알게 되어 마냥 소설을 읽는 느낌은 아니였던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부동산에 대한 지식이 별로 없었지만 너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아무래도 현실감이 느껴져서 그런게 아닐까 싶습니다.

작가님이 원하는 드라마로 만들어져도 재밌을것 같단 생각이네요.

특별한 소재의 소설을 읽고 싶다면 추천해 봅니다 :)


YES마니아 : 로얄 n******k 2025.07.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파트를 훔친 여자
"아파트를 훔친 여자" 내용보기
아파트를 훔치다니 어떻게?라는 호기심이 이는 제목의 이야기다.책에 써져 있는 작은 글씨를 읽었다면 대충 짐작을 할 수 있는데아파트 청약에 당첨되기 위해 '계약결혼'을 하는 거다.1순위 청약통장이 있는 부동산 실장그녀는 아버지가 한 번자신이 한 번 전세사기를 당한 피해자다.그로 인해 아파트, 강남 아파트에 입성하는 게 목표다.31살 성준은 강남 아파트에 9억 전세를 살고
"아파트를 훔친 여자" 내용보기






아파트를 훔치다니 어떻게?

라는 호기심이 이는 제목의 이야기다.

책에 써져 있는 작은 글씨를 읽었다면 대충 짐작을 할 수 있는데

아파트 청약에 당첨되기 위해 '계약결혼'을 하는 거다.

1순위 청약통장이 있는 부동산 실장

그녀는 아버지가 한 번

자신이 한 번 전세사기를 당한 피해자다.

그로 인해 아파트, 강남 아파트에 입성하는 게 목표다.

31살 성준은 강남 아파트에 9억 전세를 살고 있다.

자신이 계약그믈 대겠다며 같이 청약을 하고 위장결혼을 하자고 한다.

3년 뒤 아파트를 팔고 이혼하고 수익금은 반 나누자고.

이렇게 하면 되는 거야?

정보가 없던 독자에게 지금 위장청약, 불법 청약 정보를 주는 건가 싶을 때

이 들에게 위기가 다가온다.

강남 마지막 로또 아파트에 신혼부부청약에 당첨된 위장커플 중

부동산 실장인 여 주인공의 옛 남친이자 경찰이 앞집에 이사온다.

그리고 이들이 실제 부부인지 조사하는 역을 맡는다.







우리나라 사람들의 최대 관심사 중 하나인 부동산 문제를 정면으로 다룬 소설이다.

다만, 거기에서 어떤 사회적 문제나 문학적 아름다움이 있기 보다는 사람들의 대중적 욕망과 재미가 있다.








장별로 나와 있는 부동산 관련 용어 설명은 부동산에 대해 잘 모르는 이들의 이해를 돕는다.

다만, 이 소설은 작가 한 명이 써 내려간 게 아니라

단막극으로 창작된 작품을 AI가 소설로 만든 작품이다.

10분만에 만들어졌다는 설명이 책 뒤 에필로그에 나온다.

이런 것도 소설이 되는 가 싶은 의문이 들지만 우리 사회가 새로운 시대에 진입하는 구나 싶다.

편집자가 따로 없는지 자주 드러나는 오타는 기계로 윤색한 흔적이라 생각하고 넘어가야하는 가 싶다.

아파트 관련 재미있는 드라마를 보고 싶다면 읽어 볼만 하다.



d****9 2025.07.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