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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십자가, 너는 지금까지 어떻게 알고 있었니?" 『똥 싸면서 읽는 예수님 이야기』의 부제예요. 도발적이죠? 🤔 그런데 이 질문 앞에 서면, 오래 믿은 저조차 잠시 멈칫하게 되더라고요. 차성진 저자, 이단비 그림의 '똥기 시리즈', 이번엔 예수님의 생애와 가르침을 짧고 친근한 문체로 전합니다. 💡 160쪽 남짓의 가벼운 분량에 담긴 건 결코 가볍지 않은 사랑 이야기예요! 📚 🎯 가면 뒤에 숨은 우리에게 찾아온 예수님 이 책의 스토리텔링이 특별한 이유는 시선에 있어요. 위에서 내려다보는 종교적인 언어가 아니라, 가면 뒤에 숨은 우리의 눈높이에서 일상의 언어로 복음을 되새김질하게 하거든요. 🎭 대가 없는 사랑을 몸으로 보여준 예수님의 이야기가 친숙한 그림과 함께 펼쳐지는데, 읽다 보면 "아, 예수님이 이렇게 가까웠어?" 하는 감동이 밀려와요. 💛 짧은 호흡의 문장들이 바쁜 일상 틈새에 쏙쏙 들어와요. 출퇴근길에, 잠들기 전에 한 편씩 읽다 보면 어느새 예수님의 발자취를 따라 걷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 교회 밖 사람이나 초신자에게 건네기 좋은 이유가 여기 있어요. 부담 없이 펼쳤다가 진한 위안으로 돌아오는 책이니까요! ✨ 이 시리즈의 매력은 '똥기'라는 별명처럼 격식 없는 친근함이에요. 😄 그런데 그 친근함 속에 담긴 복음의 깊이는 결코 얕지 않아요. 예수님의 탄생부터 십자가와 부활까지, 친숙한 그림과 함께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눈시울이 뜨거워집니다. 💧 특히 십자가를 "지금까지 어떻게 알고 있었는지" 되묻는 대목에서는, 오래 믿은 저도 십자가를 너무 익숙하게 대하고 있었다는 걸 깨달았어요. 👀 💛 강력한 위안, 대가 없는 사랑 이 책에서 가장 오래 머문 대목은 예수님의 사랑이 조건 없는 사랑이라는 메시지예요. 🙏 뭔가를 해내야 사랑받는 세상에서 "그냥, 너라서 사랑해"라고 말씀하시는 예수님... 그 위안이 얼마나 강력한지, 읽어보시면 알게 될 거예요. 👀 종교적인 의무감이 아니라 사랑의 감격으로 신앙을 다시 시작하고 싶은 분께 특히 권하고 싶어요. 종교적인 의무감이 아니라 사랑의 감격으로 신앙을 다시 시작하고 싶은 분, 예수님을 처음 만나는 분 모두에게 이 책은 따뜻한 손길이 될 거예요. 🙏 짧지만 결코 짧지 않은 여정이 기다립니다. ✨ 📚 이런 분께 꼭 권해요! 전도 대상자에게 건넬 책을 찾는 분, 초신자, 신앙이 식어가는 분께 강추합니다! 👍 무겁지 않게 건넸다가 묵직한 감동으로 돌아오는 책, 바로 이런 책이랍니다. 💕 #똥싸면서읽는시리즈 #차성진 #예수님 #십자가 #복음 #초신자 #전도 #위로 #서평 #책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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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신공 유투브 채널에서 차성진 목사님의 또다른 책 모다시 소개 영상을 통해 목사님을 알게 되어 차목사님의 유투브를 구독하고 지금까지 쭉~들으면서 차세대들에게 제대로 된 복음을 전하고자 하는 마음에 감동되어 목사님의 책 세권을 우선 구입해서 갓 대학생이 된 저희 아들에게 선물을 했답니다. 이토록 간결하고 그러나 빠짐없이 삽화를 넣어 이해하기 쉽도록 복음의 내용을 담아내셔서 감동했습니다. 다음 세대를 위해, 그리고 복음에 눈뜨지 못한 기성 세대들에게 귀한 선물이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삽화가 재미있어 웃기도 하며 몇분만에 다 읽게 되는, 정말 "똥싸면서" 라는 가볍게 접근할 수 있고, 누구나 쉽게 읽고 이해할 수 있는 모든 연령대에게 필요한 책 같아요. 저는 이 책 시리즈 세 권을 저희 교회 고등부 학생들에게 선물해 줄 예정이에요. 그리고 기독교가 도대체 뭔지 궁금한 갓 신앙을 가진 초신자분께도요~ 차성진 목사님의 복음 전도에 대한 열정에 저도 함께 하고 싶습니다. 이 책이 널리 전해져서 젊은 청년이지만 구원이 어떤 사건인지 고백할 수 있고, 구원의 기쁨과 감사를 아는 회심자들이 이 대한민국에 늘어나고 주의 복음을 누리고 살아내는 젊은 세대들이 일어나기를 기도합니다. 차목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 자칫 어렵고 복잡할 수 있는 복음의 핵심을 여러가지 쉬운 용어와 예시를 들어 누구나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게 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두껍지 않아서, 글자가 작지 않아서 완독에 전혀 부담이 없고 그림도 많이 있어저 즐겁게 한번에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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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앞서 발표되었던 기독교 이야기에 이은 이야기이다. 인간의 비참함과 죄 그리고 죽음에 대한 우리의 어려움과 걱정을 어떻게 타파할 수 있는지 그 해결법을 이야기하고 있다. 인간 삶의 전체를 보았을때 작가가 제시하는 방법이 단순히 하나의 방법길로써 다가올 수 있지만 이를 더 깊게 묵상하고 고민하는 과정에서 그 길이 복음과 관련된 것이라는 생각에 닿을 수 있다면 이 책은 그 역할을 한 것이다. 개인적으로 시리즈에서 참 마음에 들고 호소력이 있었던 책이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자들에게 적극적으로 추천하고자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