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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세계 곳곳의 전쟁을 배경으로 역사 속 인물들의 활약을 흥미진진하게 소개하는 책이에요. 전쟁이라 하면 무섭고 딱딱할 것 같지만 이 책은 주인공이 직접 재미있는 말투로 전쟁을 쉽게 풀어주어 지루할 틈이 없지요. 또 읽으며 역사적 지식이 쌓이는 건 덤이고요. '내가 가는 곳은 모두 고구려 땅이다!'라고 외치며 백제, 신라, 후연까지 정복하는 모습이 멋졌어요. 특히 할아버지의 복수를 위해 백제를 공격하고 회적과 맞서 싸우는 신라를 도와 고구려의 위엄을 세우는 모습이 용감했답니다. 읽다가 관심과 흥미가 가는 인물이나 사건을 확장시켜 책을 읽는다면 더없이 좋을 것 같고요. 전쟁이라는 무거운 주제를 어린이도 이해할 수 있게 풀어준 유익하고 재밌는 책이었답니다. [ 이 서평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성실하게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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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이번에 아이에게 읽어준 책은 '내가 바로 전쟁의 신'이다. 아이가 좀 자라다 보니 이제 국경일에 태극기도 달고 싶어하고 역사에 조금씩 관심을 보인다. 이순신 장군 강감찬 장군은 너무 잘 알고 있는데 이번에 읽은 도서에 나오는 영웅들은 아들이 처음 접해보는 인물들이 꽤 있었다. 손무, 알렉산드로스대왕, 한신, 한니발, 카이사르 샤를마뉴대제, 살라딘, 칭기즈칸, 잔다르크 오다 보부나가, 프리드리히 2세, 넬슨, 나폴레옹 맥아더 등 세계 전쟁의 신이 등장한다. 물론 이순신, 강감찬, 광대토대왕, 을지문덕 이야기도 들어있다. 세계 역사를 바꾼 중요한 전쟁의 영웅들 이야기를 들으며 아이는 전쟁을 왜 하냐고 했다. 그러게나 말이다. 전쟁으로 인해 수많은 사람들이 죽거나 고통받게 되었지만 그러인해 세계의 역사가 바뀌었다. 첫 페이지에는 천재 지략가 '손무'가 나온데. 누구나 한 번쯤 읽어본 '손자병법'을 집필한 대단한 천재 전략가의 이야기가 담겨있다. 앞 페이지 쪽에는 인물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있고 마무리 단계 '한입 꿀꺽 역사' 페이지가 있다. 어려울 수 있는 역사 이야기들을 그림과 재밌는 구성을 담아 내어 엄마인 나도 읽어주며 재밌었다. 아이가 잠들기 전 하루에 한 챕터씩 읽어주었다. 대제국을 건설한 알렉산드로 대왕에 관한 이야기를 읽어보니 알렉산드로 대왕의 이름을 딴 도시가 70개나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아이 책 읽어주며 엄마도 함께 공부하게 된다. 알렉산드로 대왕 이야기 마무리 부분에는 '동서양 문화가 어우러진 헬레니즘 문화'에 관한 이야기가 나온다. 출판사 대림 아이에서 만든 이번 도서는 정말 첫술에 배부른 역사 시리즈인 거 같다. 내용이 알차다. 뒤쪽에는 '더 알고 싶은 전쟁의 신'이 시대와 직업별로 정리되어 있다. 마지막 페이지에 '전쟁의 신' 퀴즈도 있어서 아이에게 한 번 더 읽어주고 문제 맞히기 게임을 해봐야겠다. 학교 가기 전에 이렇게 배우고 가면 아는 내용 나올 때 좀 더 즐겁지 않을까 생각 든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겐 미래가 없다는 말처럼 우리가 살아가는 이 땅은 우리 조상들의 피와 땀으로 얼룩진 삶으로 인해 누리는 것들임을 잊어선 안된다. 아이도 늘 기억하고 감사하며 살길 바란다. 역사 이야기 좋아하는 친구들에게 읽어주면 좋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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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4학년이 된 선아, 곧 학교서 한국사를 배우게 되지요. 그래서 다양한 역사책을 찾는와중에 <내가 바로 전쟁의 신>을 읽어보게 되었어요. 이 책은 단순히 전쟁을 주제로 한 무거운 책이 아니라 고대 오나라-초나라 전쟁부터 현대의 6·25 전쟁까지, 세계 역사를 움직였던 20명의 인물들이 직접 이야기를 들려주는 형식이라 그런지, 선아는 마치 인터뷰를 보는 것처럼 술술 읽더라고요.
특히나 전쟁이 단순히 ‘이기고 지는 싸움’이 아니라, 나라를 지키고 사람을 살리고, 정의를 실현하고자 했던 과정이라는 걸 자연스럽게 느끼게 해주는 구성이 참 좋았어요. 각 장마다 등장하는 ‘전쟁의 신’은 저마다 독특한 성격과 배경을 지녔고, 싸움의 방식도 달랐죠. 누군가는 지략으로, 누군가는 희생과 용기로, 또 누군가는 의리나 신념으로 전쟁을 이끌었습니다.
선아는 책을 읽으며 이순신 장군이 나라를 위해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다는 이야기에서 가장 큰 감동을 받았다고 했어요. 조용히 책장을 덮고는 “진짜 영웅은 꼭 칼을 휘두르는 사람이 아니라, 마음이 용감한 사람”이라는 말을 하더라고요. 어린 마음에도 ‘강한 사람’보다 ‘옳은 사람’이 되고 싶다는 마음이 자리 잡는 듯했죠. 📚 책 속에서는 손무, 알렉산드로스 대왕, 한니발, 나폴레옹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인물들도 등장하지만, 광개토대왕, 강감찬, 김좌진 장군처럼 우리 역사 속 위대한 인물들도 함께 소개되어 있어서 세계사와 한국사를 자연스럽게 연결지어 이해할 수 있다는 점도 무척 마음에 들었어요.
게다가 각 장 뒤에는 ‘한입 꿀꺽 역사’라는 코너가 따로 있어, 전쟁과 관련된 배경 지식이나 흥미로운 정보도 함께 읽을 수 있어서 역사에 대한 이해가 한층 풍성해지더라고요. 예를 들면, 무기나 전략, 당시의 시대 상황 등을 간단명료하게 정리해 주니까 아 이가 혼자서도 부담 없이 읽고 정리할 수 있었어요. 또 하나 인상 깊었던 건, 전쟁의 뒷면에 있는 인간의 ‘욕망’과 ‘신념’이라는 키워드였어요. 아이에게는 조금 어려울 수도 있겠지만, 전쟁이 왜 일어나고 어떻게 끝나는지를 생각하면서 ‘진짜 중요한 건 무엇인가’를 자연스럽게 고민하게 만들어요. 엄마로서도 선아가 단순히 “누가 이겼다더라”라는 정보만이 아니라, 그 과정에서의 가치 판단과 인간적인 면모까지 느낀 점이 무척 기특하고 대견했어요.
선아는 책을 다 읽고 나서, 자신이 가장 인상 깊었던 인물을 짧은 글로 정리해서 노트에 적어봤어요. “누구처럼 정의롭고, 누구처럼 지혜롭고, 누구처럼 용감한 사람이 되고 싶다”며 자기만의 ‘전쟁의 신’을 만들어보는 모습이 참 사랑스러웠어요. 📌『내가 바로 전쟁의 신』은 단순한 인물 소개를 넘어, 아이가 역사를 ‘느끼고’ ‘생각하고’ ‘꿈꾸게 만드는’ 아주 멋진 책이었답니다. 역사책이 이렇게 재밌고 생동감 있게 느껴질 수 있다니, 우리 아이의 역사 공부가 더는 딱딱하고 지루한 것이 아니라는 걸 다시 한 번 깨달았어요. |
자고로 전쟁이라 함은 많은 사람들에게 고통과 희생만을 남기게 된다고 여겨왔습니다. 그러나 여기 세계 역사를 바꾸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 전쟁들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그 전쟁에서 이름을 널리 알린 왕과 장군들이 있어요. 그들을 통해 듣게 되는 전쟁이야기를 들어보세요. ‘한입 꿀꺽 역사’에서는 전쟁과 관련한 다양한 지식도 소개되어 있습니다. 마지막에는 '더 알고 싶은 전쟁의 신' 8명의 이야기와 '전쟁의 신 퀴즈'까지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총 20명의 전쟁 신이 등장하고 그들의 시점으로 이야기를 써내려갑니다. 우리집 사랑이와 함께 읽으면서는 마지막으로 소개된 "맥아더 장군"을 가장 먼저 읽었습니다. 사랑이는 6.25전쟁 + 외국인 이름이 가장 매치가 안 되고 먼저 읽어보고 싶다고 해서 마지막을 읽다보니 거꾸로 거꾸로 해서 첫번째 인물을 가장 마지막에 읽게 되는 순서로 책장을 넘겼답니다. 초등 저학년부터 읽어도 이해가 쏙쏙 되도록 이야기 형식으로 써 있어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인물 끝자락에 있는 '한입꿀꺽역사'가 정말 틈새지식 쌓기에 적당하게 틈없이 잘 적어있어요. '처음 읽는 전쟁 이야기'에 걸맞게 쉽고 가볍고 편안하게 읽히도록 쓰여 있으니 역사 마중물 책으로 읽기에 좋은 책인듯 싶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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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바로 전쟁의 신을 아이가 읽어보면 좋은 책중에 하나가 바로 전쟁이야기 전반적으로 다양한 나라의 인물을 다룬 책이기도 하다보니 한국사에서 세계사까지 알아갈 수 있는 책이더라고요
이름부터가 아이들이 좋아할 수 밖에 없는 대림아이 내가 바로 전쟁의 신인데요 내가 바로 전쟁의 신은 20명의 역사 속 전쟁 영웅들이 1인칭 시점으로 자신을 소개하며 전쟁의 배경과 전략, 업적을 이야기하는 아이들에게 알려주는 역사책이에요
우리나라의 을지문덕, 광개토대왕, 이순신등 이름만 들어도 그 뜨거운 전쟁의 승리의 주역이기에 더 매력적일 수 밖에 없는데요 저도 잘 몰랐던 천재전략가 손무도 있고요 아이는 이번에 다른 책을 통해서 알게된 한니발도 궁금해 하기도 하더라고요
1인칭 화법이 신기한 책이기도 하고 손무의 손자병법 최고의 병법책이기에 더 손무가 유명한 이유기도 하겠죠? 삼국 시대 정치가인 조조가 손무의 책을 요약하고 해석해서 그나마 남아있다고 하는데요 승패의 결정의 전략을 적어놓은 손자병법 한입꿀꺽 역사를 통해서 한번더 정리해 주었더라고요 우리나라의 인물중에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이순신 부터 읽는 아이인데요 2학년때 좋아하는 인물을 탐색할때도 이순신을 탐색했는데 이번에도 바로 이순신 장군님을 먼저 찾는 모습에서 정말 좋아하는구나 라고 느낀거 같아요 충무공 이순신의 매력을 1인칭 시점으로 다시한번 읽으니 그 웅장함이 다시 느껴지더라고요 대림아이 내가 바로 전쟁의 신 세계사 속 유명 인물들의 전략, 전술 관점에서 접근해 보고 싶은 독자들에게 재밌게 다가올 책이면서 동서양을 아우르며 실제 전쟁 영웅들을 포함시켜서 더 짧고 강렬한 이야기를 구성 한입 지식, 전쟁 퀴즈로 학습효과까지 더해진 내가바로 전쟁의 신 초등역사입문책으로 추천할 수 밖에 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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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내가바로 전쟁의 신" 소개합니다. 저희아이는 남자아이인데 역사책을 좋아합니다. 물론 줄글있는 책을 줄줄읽지는 못하고 역사관련 만화책을 좋아합니다. 만화책이 안좋다는 사람들도 있지만 저는 이런만화책이라면 언제나 오케이라서 저희아이들은 만화책도 자주봅니다. 설민석 한국사 만화책을 너무 좋아하는 1학년아이가 요즘 만화책 아닌 줄글있는 역사책에 푹 빠져서 재밌게 보고있습니다. 아마 주제가 "전쟁"이어서 그런것같아요. 와이책에서도 전쟁 책을 그렇게 보더니 ㅋㅋ 역사의 재미를 전쟁에서 찾는 우리 아들! 아들이 재밌어 하는 이유를 저도 알 것 같습니다. 처음읽는 전쟁이야기, 내가바로 전쟁의 신 책은 동서양을 막론하고 유명한 장군들이 다 나옵니다.! 목차를 보시면 우리나라 장군으로는 시대별로 광개토대왕, 을지문덕, 강감찬, 이순신, 김좌진장군까지~ 고대부터 근대까지 유명한 장군과 전쟁이야기가 수록되어있습니다. 이미 이순신같은 유명한 장군들의 일화는 다른 책에서 봤던터라 그것들과 연관지어서 더욱 재밌게 보더라구요! 가장 첫번째 인물은 손자병법 저자 손무입니다. 춘추전국시대의 손자병법을 시작으로 동양 전쟁사의 포문을 열어주는 책입니다. 재밌는 포인트가 손무에 관한 간단한 시대, 업적, 키워드 등 프로필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한눈에 보기 딱 좋았습니다.그림과 함께 대표전쟁 이야기를 실었고 그에 부가적인 설명이 마지막에 들어가있습니다. 그리고 중간에 소설 속 인물 관우 이야기가 나옵니다. 이렇게 동양사의 90%는 중국사라고 할 정도로 우리는 중국사랑 친숙해지고 재밌게 중국사를 읽혀야한다고 생각하는데요, 유비, 관우, 장비 세 사람의 이야기인 삼국지를 아이가 고학년되기전에 꼭 읽혀주려고하고있어요. 아직 삼국지를 읽어보진않았지만 이렇게 전쟁사 속에서 하나의 이야기로 에피소드를 듣고나면 나중에 삼국지 책도 훨씬 쉽게 술술 읽힐 것 같다는 생각이듭니다. 동양전쟁에서는 손무를 시작으로하고 서양 전쟁사에서는 카이사르가 빠질 수 없죠! 카이사르 명언 주사위는 던져졌다! 카이사르 모습까지 그림으로 너무 잘 그려놔서 저도 보는 재미가 있더라구요. 세계사 좋아하는 아들이 재밌게 리프레쉬하면서 볼 수 있는 재밌는 책이랍니다~ 주된 인물만 쏙쏙 잘 등장해서 부연설명해주기에도 좋아요 그만큼 흥미롭고 재밌는 인물과 전쟁이야기가 상세하고 재밌게 실려서 인것 같습니다. 5학년2학기부터 시작되는 한국사. 그리고 중2부터 시작되는 세계사. 아이들이 역사를 어렵게 느껴한다면 이렇게 어릴때부터 재밌는 주제별로 역사를 읽게하면 좋을 것 같아요. 우리도 아주 어릴때불렀던 노래 가사는 더욱 잘 기억하고 어릴 때 봤는 책을 더 잘 기억하듯이 어릴때 한국사 세계사 책을 접하면 초등 고학년이되어서는 더욱 쉽고 재밌고 편하게 역사를 배울 수 있을 것 같은 생각이듭니다. 역사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강추하는 초등학생이 읽으면 좋은 전쟁사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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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제가 소개해줄 그림책은 전쟁의 신이 들려주는 전쟁 이야기로 남자아이들이라면 눈이 초롱초롱하게 집중할 전쟁이야기랍니다4
천재 전략가? 최고의 정복왕? 세계 제국 건설자? 세계 역사를 바꾼 중요한 전쟁이 있어요 그리고 그 전쟁을 이끈 영웅들이 있지요.
고대부터 현대까지 세계 역사를 뒤흔든 20명의 전쟁의 신을 만나 볼 수 있어요.
동서양에 걸쳐 세계 곳곳에서 일어난 전쟁 이야기를 듣다 보면 자연스럽게 세계 역사를 이해할 수 있답니다. 전쟁의 신이 들려주는 생생한 전쟁 이야기로, ‘내가 바로 진짜 전쟁의 신’이 되어 볼까요?
전쟁은 많은 사람들에게 고통을 주었지만, 세계 역사를 바꾸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어요. 그리고 그 전쟁에서 활약하며 이름을 떨친 왕과 장군들이 있지요.
왕과 장군들이 어떻게 영웅이 되었는지, 어떻게 전쟁을 했는지, 그 후 어떻게 되었는지 그들의 입을 통해 생생하게 들을 수 있답니다.
고대 오나라-초나라 전쟁부터 6·25 전쟁까지 수많은 전쟁 이야기는 물론 ‘한입 꿀꺽 역사’를 통해 전쟁과 관련된 다양한 지식도 얻을 수 있어요.
마지막에는 더 알고 싶은 전쟁의 신 8명의 이야기와 전쟁의 신 퀴즈까지 알차게 구성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진짜 전쟁의 신’이 되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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