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의 기억 따위 저 멀리 날려버리는 정체를 알기 힘든 일러스트에서 한 번. 코팅된 종이로 만든 내부 케이스에서 힘들게 판을 꺼내면서 또 한 번. 마지막으로 1000원짜리 과자 봉지에 들어있을 만한 포토카드로. LP 구성이 별 하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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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초등생인 딸이 케데헌을 너무나 좋아해서 거의 매일 음악을 듣고 따라 부르고 해서.. 케데헌 포토카드 세트도 선물해주고 케데헌LP도 예약판매 하길래 9월달에 신청했는데 10월이 끝나기 전에 도착.. 딸이 보자마자 빨리 듣고 싶다고 해서 LP플레이어 꺼내서 들려주니 너무나 좋아하네요..무슨 말이 필요하겠어요. 당분간은 매일 LP로 들려줘야겠습니다. 사은품으로 같이 온 포스터랑 랜덤 포토가드도 굳입니다. 마침 11월이 딸의 생일이어서 다음주 금요일은 에버랜드에 있는 케데헌 존 방문 예정입니다. 케데헌 만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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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송 늦어지길래 퀄리티 높이는줄 알았는데 원작과 거리멀어 보이는 표지에서 한번 누군지 알아보기힘든 포스터에서 한번 인종과 국가가 바뀐듯한 포토카드에서 한번 꺼내기 힘들게 만든 코팅종이에 LP넣어놓은 것에 또 한번 많이 실망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