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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적이였던 1편 언와인드의 2편입니다. 여기서도 사실 충격적인 것은 마찬가지입니다. 솔직히 약간은 예상이 되고 진부한 편이 있었지만 저는 이 작가의 그 부드러운 흐름과 인간의 이기심이나 성격을 표현하는 게 정말 좋기때문에 별점 5점을 남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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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분열주의자들의 이야기입니다. 자신들을 홀리라 불러서 이런 제목인 것 같습니다. 4권의 시리즈물에서 두 번째에 해당하는 이야기입니다. 첫 권에 등장했던 인물이 활약하는 모습을 보는게 재밌었습니다. 다음 권도 기대되는 이야기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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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황하는 10대 자녀가 있으십니까? 도저히 세상에 적응하지 못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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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와인드에서 홀리듯이 언홀리로 넘어왔다. 언와인드에서 일부 인물들이 정리가 되고 새롭게 등장하는 캐릭터들이 몰아쳐서 초반에는 앞부분을 읽다가 다시 읽고 이름을 찾아서 다시 읽고 했던 듯 책의 앞부분에서 조용히 있던 캐릭터들이 마지막에 열일?을 한다. 눈이 완전 휘둥그레할 정도... 그런 탓에 점점 더 흥미진진했던 것 같다. 이렇게 홀리듯이 언솔드로 넘어갈 것 같다. 등장인물이 어머무시 많은데 개인적으로 감정이입은 주인공 3인보다 주변 인물들에게 더 많이 되는 것 같다. 뭔가 만들어진 듯한 영웅의 모양새가 개인적으로 싫은 건가.. 라는 생각이 든다. 시리즈물로 만들면 아주 좋을 소설. 제발 만들어지면 좋겠다. |
| 이번편도 코너,리사,레브의 여정에 시간가는줄 모르게 빠져들었다. 전편보다 더 재밌게 읽었다.언홀리에서는 새롭게 등장한 캠이란 인물이 인상깊었다. 99명의 언와인드들의 장기조합으로 만들어진 존재이며 뇌포함 모든 조직을 최고의 사람들에게 받았다. 캠은 인간이라고 인정받지만 본인은 끊임없이 정체성 혼란을 겪게되는데 다음편에서는 또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