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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솔드 리뷰입니다. 닐 셔스터먼 작가님의 작품이고 출판일은 2025년 07월 11일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전작인 수확자에 이은 시리즈물로 재미있습니다. 분열주의자와 반분열자의 대립이 나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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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올바른 편이 있다고, 이런 희망의 흔적이 진짜라고 믿고 싶다. 하지만 그의 머리는 여전히 주위에서 비처럼 쏟아지는, 타오르는 잔해처럼 혼란스럽다. 그가 소녀를 배신할 수 있을까? 그녀가 열어 준 문을 닫고, 그녀가 시작한 일을 마무리하기를 거부할 수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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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책을 읽어야 한다. ㅜㅜ 힌트를 주는 것으로 마무리가 되었지만 ㅜㅜ 어쩔 것이야! 그것이 핵심인 것이야? 아니면 낚는 것이야? 마음이 조급하다. 읽을 시간이 생각보다 없었던 탓에 읽을 마감을 조금 놓치긴 했지만 매우 만족스럽다. 그레이스! 당신의 활약.... 아주 멋짐. 이 시리즈물을 어여 드라마로 내놓으시요. 넷플릭스. |
| 주말동안 시간가는줄 모르게 읽어내려갔다. 이번편에서 가장 인상깊은 인물은 그레이스였다. 겉모습은 저피질이지만 천진난만하고 게임에 능하고 지혜로운 캐릭터였다. 코너와 레브의 우정, 코너와 리사의 감정, 살아있는 인간장기를 만들수있는 프린터까지 마지막 언바이디드에서는 또 어떤 여정이 펼쳐질지 기대하면서 빨리 다음편도 읽어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