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확자를 썼던 닐 셔스터먼의 신작시리즈. 흥미로운 주제와 심오한 세계관, 깔끔하게 떨어지는 시리즈물이라서 고민도안하고 구매해서 읽는중이다. 중간중간 좀 답답한 부분도 있었지만 너무 재밌게 읽고있는중. 무슨일인지 예전에 작가가 썼던 책을 재출간한거 같은데 책홍보할때 이런부분을 좀 자세히 알려주면 좋겠다고 생각함..
수확자를 썼던 닐 셔스터먼의 신작시리즈. 흥미로운 주제와 심오한 세계관, 깔끔하게 떨어지는 시리즈물이라서 고민도안하고 구매해서 읽는중이다. 중간중간 좀 답답한 부분도 있었지만 너무 재밌게 읽고있는중. 무슨일인지 예전에 작가가 썼던 책을 재출간한거 같은데 책홍보할때 이런부분을 좀 자세히 알려주면 좋겠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