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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너 사이(단행본) 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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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미디어코믹스 출판사에서 출간된 오지혜 작가님의 <너와 너 사이(단행본) 1권>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혹시 모를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스포일러에 민감하신 분들은 리뷰 열람에 주의해주세요.  좋아하는 작품인 푸른 유리의 작가님이신 오지혜 작가님의 데뷔작인 너와 너 사이입니다. 이 작품은 웹툰으로 먼저 접했었는데 이렇게 이북 단행본으로도 볼 수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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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미디어코믹스 출판사에서 출간된 오지혜 작가님의 <너와 너 사이(단행본) 1권>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혹시 모를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스포일러에 민감하신 분들은 리뷰 열람에 주의해주세요. 
좋아하는 작품인 푸른 유리의 작가님이신 오지혜 작가님의 데뷔작인 너와 너 사이입니다. 이 작품은 웹툰으로 먼저 접했었는데 이렇게 이북 단행본으로도 볼 수 있어서 좋네요. 이런 감정선이 섬세한 작품을 좋아해서 재미있게 봤어요.

j*****6 2022.09.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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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너 사이 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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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윙크에서 푸른 유리를 연재하고 계시는 오지혜 작가님의 데뷔작이다. '너와 너 사이'가 웹툰으로 연재될 때 매주 기다렸다가 꼬박꼬박 챙겨봤던 기억이 선명하다. 과거와 현재를 오가는 예측하기 힘든 전개에 매주 설레며 기다렸었다. 완결까지 흥미진진하게 봐서 소장하고 싶었는데 뒤늦게 단행본이 나온걸 알고 소장! 아쉽게도 실물 단행본은 품절이라 이북으로. 소꿉친구라고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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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윙크에서 푸른 유리를 연재하고 계시는 오지혜 작가님의 데뷔작이다. '너와 너 사이'가 웹툰으로 연재될 때 매주 기다렸다가 꼬박꼬박 챙겨봤던 기억이 선명하다. 과거와 현재를 오가는 예측하기 힘든 전개에 매주 설레며 기다렸었다. 완결까지 흥미진진하게 봐서 소장하고 싶었는데 뒤늦게 단행본이 나온걸 알고 소장! 아쉽게도 실물 단행본은 품절이라 이북으로.


 소꿉친구라고 할 수 있는 미호와 예준, 세민의 약간 위태로웠던 친구 사이가 여행지에서 일어난 예준의 사고로 무너졌다. 미호는 어릴 때부터 세민이 불길하고 싫었다. 세민 역시 미호를 싫어하는 듯 보였으며, 이해하기 힘든 언행들을 했다. 두 사람이 친구로 있을 수 있었던 것은 오로지 예준 때문이었다. 두 사람의 사이가 좋지 않은 이유도 예준을 독차지 하고 싶은 마음 때문으로 보였다.


 예준은 사고로 코마 상태에 빠졌고, 미호는 그때의 기억을 잃었다. 세민 역시 위태로운 모습을 보인다. 그날의 사고에는 무언가 다른 비밀이 있는듯 보였다. 계속해서 여행 때의 일과 현재의 일이 교차되며 이야기가 진행되었다. 웹툰으로 볼 때는 한 주에 한 화씩 보니까 더욱 혼란스러웠는데 한 번에 읽으니 확실히 더 정리가 잘 된다. 사고 날의 진실이 무엇일까 궁금해하며, 세민과 미호의 복잡하고 꼬인 내면을 보는 재미가 있다.


YES마니아 : 로얄 k*****o 2020.12.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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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너 사이 1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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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다 읽어보지는 않아서 딱히 평가하지는 않겠지만 저는 아직 올 컬러 만화책이 (스크롤 내리면서 보는거랑은 다른 느낌) 좀 어색해서 그런건지 아니면 작가님이 좀 예전에 그리신 느낌이 나는 건지 여튼 그걸 좀 느꼈어요. 작가님의 푸른 유리 초반을 조금 읽어봤고 이것도 살짝 훑어본게 더지만, 뭐랄까 작가님의 그림과 스토리의 느낌을 알 것 같아요. 음.. 그 옛날 느낌 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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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다 읽어보지는 않아서 딱히 평가하지는 않겠지만 저는 아직 올 컬러 만화책이 (스크롤 내리면서 보는거랑은 다른 느낌) 좀 어색해서 그런건지 아니면 작가님이 좀 예전에 그리신 느낌이 나는 건지 여튼 그걸 좀 느꼈어요. 작가님의 푸른 유리 초반을 조금 읽어봤고 이것도 살짝 훑어본게 더지만, 뭐랄까 작가님의 그림과 스토리의 느낌을 알 것 같아요. 음.. 그 옛날 느낌 아시나요? 촌스럽다는 뜻이 아니고 왜 오히려 예전 작품이 더 파격적인게 많잖아요? 딱 그런 느낌이에요. 뭔가 작화 느낌도 어딘가 옛스러운 부분이 있고요.
c******9 2021.06.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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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너 사이 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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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너 사이 1권 우울하게 시작하는 이야기 별로인데.. 살아가는게 생각보다 즐거운 일이 적어서 만화책에서라도 설레고 기쁘고 웃음짓는 이야기 추구형인데,  푸른유리 작가님 초기작이라고 해서 2권이기도 하고 구입한 이 책 우울하게 시작하네. 고딩때 친구란 다 그런거지, 친구란 존재가 내 머리속의 반을 넘게 채우는 존재 마치 또 하나의 나처럼, 이 우정 죽을때까지  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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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너 사이 1권

우울하게 시작하는 이야기 별로인데..

살아가는게 생각보다 즐거운 일이 적어서 만화책에서라도 설레고 기쁘고 웃음짓는 이야기 추구형인데, 

푸른유리 작가님 초기작이라고 해서 2권이기도 하고 구입한 이 책

우울하게 시작하네.

고딩때 친구란 다 그런거지, 친구란 존재가 내 머리속의 반을 넘게 채우는 존재

마치 또 하나의 나처럼, 이 우정 죽을때까지 

그러나 친구는 계속 생기고 계속 헤어지고 계속 만난다

1권 읽으면서 느낀거는 얘를 완전히 이해하려면 몇번쯤 읽어야겠꾸나 하는 거

o******7 2021.06.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