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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예스터데이를 노래하며 0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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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추천글을 보고 읽기 시작했습니다. 1권은 주요 인물들과 관계를 풀어주는 역할이었던 것 같아요. 까마귀를 데리고 다니는 하루는 범상한 인물은 아닌 것 같고.. (사실 하루가 우오즈미를 좋아하게 되는게 살짝 뜬금포에 가깝게 느껴졌지만 워낙 특이한 인물임을 생각하면 이해가 될 정도..) 우오즈미와 시나코는 로우의 형과의 관계도 있고 해서 미묘한 관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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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추천글을 보고 읽기 시작했습니다. 1권은 주요 인물들과 관계를 풀어주는 역할이었던 것 같아요. 까마귀를 데리고 다니는 하루는 범상한 인물은 아닌 것 같고.. (사실 하루가 우오즈미를 좋아하게 되는게 살짝 뜬금포에 가깝게 느껴졌지만 워낙 특이한 인물임을 생각하면 이해가 될 정도..) 우오즈미와 시나코는 로우의 형과의 관계도 있고 해서 미묘한 관계이네요.

YES마니아 : 골드 b*********r 2023.02.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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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터데이를 노래하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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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우오즈미와 미스테리한 소녀 하루가 우연히 만나는 내용으로 시작되는 만화입니다. 두 사람이 만나는 장소는 우오즈미가 아르바이트로 일하는 편의점인데, 하루는 범상치 않게도 애완용 까마귀를 데리고 등장합니다. 그리고 뒤이어 등장하는 또 다른 인물은 우오즈미와 예전부터 알고 지내던 시나코입니다. 시나코와 우오즈미, 하루의 삼각관계가 조금씩 진행되며 1권이 마무리됩
"예스터데이를 노래하며 1" 내용보기
주인공 우오즈미와 미스테리한 소녀 하루가 우연히 만나는 내용으로 시작되는 만화입니다. 두 사람이 만나는 장소는 우오즈미가 아르바이트로 일하는 편의점인데, 하루는 범상치 않게도 애완용 까마귀를 데리고 등장합니다. 그리고 뒤이어 등장하는 또 다른 인물은 우오즈미와 예전부터 알고 지내던 시나코입니다. 시나코와 우오즈미, 하루의 삼각관계가 조금씩 진행되며 1권이 마무리됩니다. 다음 이야기가 기대됩니다.
a*****7 2020.06.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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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부단함의 액기스를 부어 넣은 전설적인 작품의 시작
"우유부단함의 액기스를 부어 넣은 전설적인 작품의 시작" 내용보기
진짜 20년 가까이 전에 1권을 처음 보고 너무 느린 연재 속도에 결국엔 보다 말았다가 애니 방영이 끝나고 전자책으로 나왔기에 다시 보기 시작 한 작품입니다   어린 시절에 보고도 고구마 한웅큼 먹은 그 느낌은 나이 먹고 봐도 여전했습니다   하지만 그 시절과는 달리 주인공인 우오즈미에게 공감하는 바가 커지을 처음 보고 너무 느린 연재 속도에 결국엔 보다 말았다가 애니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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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20년 가까이 전에 1권을 처음 보고 너무 느린 연재 속도에 결국엔 보다 말았다가 애니 방영이 끝나고 전자책으로 나왔기에 다시 보기 시작 한 작품입니다

 

어린 시절에 보고도 고구마 한웅큼 먹은 그 느낌은 나이 먹고 봐도 여전했습니다

 

하지만 그 시절과는 달리 주인공인 우오즈미에게 공감하는 바가 커지을 처음 보고 너무 느린 연재 속도에 결국엔 보다 말았다가 애니 방영이 끝나고 전자책으로 나왔기에 다시 보기 시작 한 작품입니다

 

어린 시절에 보고도 고구마 한웅큼 먹은 그 느낌은 나이 먹고 봐도 여전했습니다

 

하지만 그 시절과는 달리 주인공인 우오즈미에게 공감하는게 커진 지금에 와서 읽는 느낌은 어린 시절에 느꼈던 재미와는 또 다른 재미를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하루의 무대포 돌진식 사랑과 우오즈미의 마치 바둑을 두는 듯이 신중하게 한걸음 전진후퇴를 반복하는 사랑의 행방을 떠나서 우오즈미식 사랑을 보면 마치 신중함이라는 갑옷을 두르고 타협해가며 살아가는 우리들의 자화상이라 씁쓸하면서도 피식하면서 보게 하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옛날 책이라 전자책으로 만들 때에 스캔을 해서 제작하면서 과하게 채도를 올려서 그런지 검은색이 들어간 장면은 펜선이 구분이 가지 않을 정도로 장면이 보이지 않는 부분도 있어서 편집적으로는 정말 최악인 작품이였습니다

a******2 2021.04.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