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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지향적 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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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에게서 타인으로 관심을 돌리라고 말한다. 너무 자기 중심적인 사람에게는 이런 의견도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타인지향적인 것도 스트레스를 유발하고 많이 괴로운 것이 현실이다. 적절한 조화가 필요하다.  지나치게 타인을 돌보고 있지 않다고 느끼면 자신을 돌아볼 수 있도록 해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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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에게서 타인으로 관심을 돌리라고 말한다. 너무 자기 중심적인 사람에게는 이런 의견도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타인지향적인 것도 스트레스를 유발하고 많이 괴로운 것이 현실이다. 적절한 조화가 필요하다.  지나치게 타인을 돌보고 있지 않다고 느끼면 자신을 돌아볼 수 있도록 해주는 책이다.
YES마니아 : 로얄 i*******4 2024.09.25.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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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삶이 고통일 땐 타인을 사랑하는 게 좋다
"[도서]삶이 고통일 땐 타인을 사랑하는 게 좋다" 내용보기
바쁜 직장 생활 속에서 때때로 찾아오는 무기력과 고립감은 누구에게나 익숙한 감정일 것이다. 이러한 감정에서 벗어나기 위해 우리는 종종 자기계발이나 휴식을 통해 자신을 돌보려 하지만, 이 책은 그와는 다른 접근법을 제시한다. 앤서니 마자렐리와 스티븐 트리지악의 『삶이 고통일 땐 타인을 사랑하는 게 좋다』는 타인에 대한 공감과 사랑이 오히려 우리의 삶을 풍요롭게 한다는
"[도서]삶이 고통일 땐 타인을 사랑하는 게 좋다" 내용보기
바쁜 직장 생활 속에서 때때로 찾아오는 무기력과 고립감은 누구에게나 익숙한 감정일 것이다. 이러한 감정에서 벗어나기 위해 우리는 종종 자기계발이나 휴식을 통해 자신을 돌보려 하지만, 이 책은 그와는 다른 접근법을 제시한다. 앤서니 마자렐리와 스티븐 트리지악의 『삶이 고통일 땐 타인을 사랑하는 게 좋다』는 타인에 대한 공감과 사랑이 오히려 우리의 삶을 풍요롭게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책은 공감이 단순한 도덕적 덕목을 넘어, 우리의 정신적·신체적 건강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과학적 근거를 제시한다. 예를 들어, 타인과의 진정한 연결은 스트레스를 감소시키고, 심장 건강을 개선하며, 심지어 수명을 연장시킬 수 있다는 것이다. 이는 직장에서의 인간관계에서도 마찬가지로 적용될 수 있다. 동료와의 공감 어린 소통은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팀워크를 강화하며, 개인의 만족감을 증대시킨다.
특히 인상 깊었던 부분은 '주는 사람이 되는 7가지 로드맵'이었다. 그 중에서도 '감사 연습하기'와 '삶의 새로운 목적과 기쁨 찾기'는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방법으로 다가왔다. 매일 아침 감사한 일을 떠올리거나, 작은 친절을 실천함으로써 내 주변의 사람들과 더 깊이 연결되고, 그로 인해 나 자신도 행복감을 느낄 수 있었다.
이 책을 통해 깨달은 것은, 진정한 행복과 만족은 나 자신에게만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타인과의 의미 있는 연결을 통해 얻어진다는 것이다. 앞으로의 삶에서 공감과 사랑을 실천하며, 나와 주변의 사람들을 함께 행복하게 만드는 노력을 지속해야겠다고 다짐했다.

j******6 2025.02.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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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을 향해 한 발 내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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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안다는 것어른이 되었어도 외로움에 익숙해지진 않아다음으로 관계에 관한 책으로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세 책은 공통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열린 마음으로 사람에게 다다가서 진솔함으로 알아가라는 말을 한다.참으로 맞는 말이다.특히 이 책은 마음을 회복하는 활동들이(명상, 요가 등) 자기초점화되어 있다면 결코 큰 효과가 없음을 말한다.이는 상담실무에서 여러 내담자를 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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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안다는 것

어른이 되었어도 외로움에 익숙해지진 않아

다음으로 관계에 관한 책으로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세 책은 공통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열린 마음으로 사람에게 다다가서 진솔함으로 알아가라는 말을 한다.


참으로 맞는 말이다.


특히 이 책은 마음을 회복하는 활동들이(명상, 요가 등) 자기초점화되어 있다면 결코 큰 효과가 없음을 말한다.


이는 상담실무에서 여러 내담자를 겪어보며 느낀 것과 같다.


인간은 결국 나를 타인과 섞어야만 살아갈 수 있다.

그 섞이는 중에 겪는 아픔이 있더라도 말이다.


다만, 책에서 아쉬운 것은 번역 오류일지 저자들의 혼용인지 모르겠으나 초반부터 동감과 공감을 정의했지만 금새 혼재하여 쓰는 것이 아쉽다.


k*****2 2026.06.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