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생태문학에 대한 책을 읽으며 인간과 자연이 서로 연결되어 있다는 점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환경 문제를 단순한 사회적 문제로 바라보지 않고 문학을 통해 자연의 소중함과 인간의 책임을 느낄 수 있었네요. 앞으로 자연을 좀더 생각하는 태도를 가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