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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이드 늙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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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이드가 늙었다. 빨간 내복같은 옷을 입고 여전히 강력한 모습을 보이려하지만 어딘가 모르게 전작들보다 부족하다. 전작들이 빠르고 경쾌한 액션을 보여주었다면 3편은 스케일은 커졌으나 다소 느린 듯한 느낌을 준다. 주인공이 2명 추가되어 블레이드의 위치가 조금 좁아졌으며 잘생긴 남자 배우와 매력적인 여전하 제시카 비엘은 오히려 블레이드보다 많은 액션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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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이드가 늙었다. 빨간 내복같은 옷을 입고 여전히 강력한 모습을 보이려하지만 어딘가 모르게 전작들보다 부족하다. 전작들이 빠르고 경쾌한 액션을 보여주었다면 3편은 스케일은 커졌으나 다소 느린 듯한 느낌을 준다. 주인공이 2명 추가되어 블레이드의 위치가 조금 좁아졌으며 잘생긴 남자 배우와 매력적인 여전하 제시카 비엘은 오히려 블레이드보다 많은 액션을 보여준다. 이미 전작들에서 강적들을 물리친 탓인지 이번 작의 적은 너무 무리수를 두워 설정한 듯하다. 최강의 적이라면서 별로 강한 거 같지 않아 보인다는 것이 가장 큰 문제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i*****a 2005.11.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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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파이어 헌터의 완결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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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뱀파이어헌터 액션대작 블레이드3가 나왔다. 블레이드1,2편을 보고 많은 기대를 많이 하신분이라면 실망도 클테니 너무 기대는 하지 마시고 감상 하시는게 건강에 좋을듯./ 감독도 길레르모 델 토로감독이 헬보이 감독을 위해 빠지면서 감독에는 블레이드 캐릭터를 탄생시킨 전편의 작가인 데이비드 S 고이어라는 감독이 맡았다. 블레이드1,2편이 블레이드 혼자의 개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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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뱀파이어헌터 액션대작 블레이드3가 나왔다. 블레이드1,2편을 보고 많은 기대를 많이 하신분이라면 실망도 클테니 너무 기대는 하지 마시고 감상 하시는게 건강에 좋을듯./ 감독도 길레르모 델 토로감독이 헬보이 감독을 위해 빠지면서 감독에는 블레이드 캐릭터를 탄생시킨 전편의 작가인 데이비드 S 고이어라는 감독이 맡았다. 블레이드1,2편이 블레이드 혼자의 개인기였다면 블레이드3 은 두명의 조력자가 합세하여 더욱 화려한 액션을 보여준다. 내용이나 액션 모든면에서 전편을 능가하고는 있지만 전편이 그리운건 왜일까? 완결이라 하고 개봉해놓고 조만간 블레이드4가 나온다니 기대해보자.
j****5 2005.06.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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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블레이드 3 을 보고
"[영화] 블레이드 3 을 보고" 내용보기
제목 : 블레이드 3 Blade: Trinity, 2004 감독 : 데이빗 S. 고이어 출연 : 웨슬리 스나입스 등 등급 : 청소년 관람불가 작성 : 2011.12.21.     “언젠가, 갈증이 그대를 이기게 될 것이니” -즉흥 감상-       분명 만났었으며 감상기록이 존재할 것이라 생각한 영화가 하나 있었습니다. 하지만, 전혀 그렇지 않았다는 것을 확인하고 말았다는 것으로, 소개의 시간
"[영화] 블레이드 3 을 보고" 내용보기

제목 : 블레이드 3 Blade: Trinity, 2004

감독 : 데이빗 S. 고이어

출연 : 웨슬리 스나입스 등

등급 : 청소년 관람불가

작성 : 2011.12.21.

 

 

“언젠가, 갈증이 그대를 이기게 될 것이니”

-즉흥 감상-

 

 

  분명 만났었으며 감상기록이 존재할 것이라 생각한 영화가 하나 있었습니다. 하지만, 전혀 그렇지 않았다는 것을 확인하고 말았다는 것으로, 소개의 시간을 조금 가져볼까 하는군요.

 

 

  작품은 원작이 만화책임을 알리는 여는 화면에 이어, 검붉은 액체의 움직임과 함께 ‘뱀파이어 헌터’의 진실을 속삭이는 목소리로 시작의 문을 엽니다. 그리고는 사막의 창공을 가로지르는 헬리콥터와 고대유적으로 걸어 들어가는 사람들을 보여주는군요.

  그렇게 그들이 ‘뱀파이어’였으며 ‘그것’을 오랜 잠에서 깨워버리고 말았다는 것은 일단 옆으로 밀어두고, ‘뱀파이어와 블레이드’에 대한 심야토론방송이 있는데요. 그거야 어찌되었건, 밤을 틈타 사냥을 즐기는 블레이드를 보여주지만, 으흠. 일이 조금 잘못되는 것과 함께 ‘휘슬러’가 유명을 달리하시고, 블레이드마저 함정에 빠지고 맙니다. 한편, 또 한 명의 데이 워커로서 ‘드라큘라’가 세상을 활보하게 되었음에, 새로운 식구와 함께 하게 된 블레이드는 강도가 한껏 올라간 전투에 임하는 것으로 본론으로의 문을 열어보지만…….

 

 

  음~ 뭐랄까. 분명 언젠가 본 것 같기도 합니다. 몇몇 설정이 낯익었기 때문인데요. 그럼에도 결말이 생각나지 않는다는 점에서, 발광하려는 어이를 잡아 누르고 만남에 임했다고만 속삭여봅니다.

 

 

  제 기록을 읽어주시는 분들은 이번 작품을 어떤 기분으로 만나보셨을까나요? 소재자체는 분명히 호기심을 자극했지만, 결론은 뭔가 아니었다구요? 어딘가 익숙한 얼굴들이 많이 등장한 것 같다구요? 네?! 이어지는 감상문은 ‘블레이드 제로’가 될 것이라 감히 장담하신다구요? 으흠. 족집게이십니다. 도서관에 이 작품을 빌리러가니, 검색하는 과정에서 뭔가 신기한 것이 있어 같이 집어왔는데요. 문제의 작품에 대해서는 다음 이 시간(?)에서 말해볼까 하는군요. 아무튼, 두 번째 분의 의견에 대해서는, 동감입니다. 특히 ‘한니발 킹’이라는 역할을 한 배우가 눈에 익어 조사를 해보니, 역시 그렇군요. 영화 ‘엑스맨 탄생: 울버린 X-Men Origins: Wolverine, 2009’에서 ‘웨이드 윌슨/데드풀’로 출연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는, 으흠? 영화 ‘그린 랜턴: 반지의 선택 Green Lantern, 2011’에는 아예 주인공으로 나왔었군요? 네? 아아. 죄송합니다. 세 개의 물음표에서부터 궤도이탈이 발생할 뻔 했군요. 아무튼, 첫 번째 분의 의견에 대해서도 동감을 표하는데요. 차라리 연속극으로 만들었으면 더 좋았지 않나 합니다. 하고 싶은 이야기는 많은데, 그렇지 못했다는 인상이 강해서 말이지요! 크핫핫핫핫핫핫!!

 

 

  더 이상 할 말 없다고 속삭이는 소리가 들리는 것 같으니 즉흥 감상과 원제목의 의미를 알려달라구요? 으흠. 즉흥 감상은 사실 최후의 결전(?)을 벌인 ‘드라큘라’가 블레이드에게 선물이랍시고 중얼거린 말을 저만의 방식으로 조금 변경시킨 것인데요. 한때지만 ‘블레이드 4-나이트 스토커스’의 소문이 돌았을 정도이니, 언젠가는 리부트를 해서라도 수많은 팬들의 목마름을 해결해주지 않을까 했습니다. 그리고 원제목의 의미에 대해서는 ‘Trinity’를 물어보시는 것 같은데요. 사전을 열어보면 ‘1. 삼위 일체 2. 3인조, 3개가 한 조로 된 것’이라고 되어있습니다. 하지만 이 작품을 누가 ‘3인 1조’라는 팀플레이로 받아 들이실지는 의문이 남는군요.

 

 

  그럼, 정체가 심히 의심스러우실 영화 ‘블레이드 제로’의 소개로 이어보겠다는 것으로, 이번 기록은 여기서 마쳐볼까 하는데요. 음~ 연속극 버전도 입수한 상태라는 것만 살짝 속삭여보는군요! 크핫핫핫핫핫핫!!

 

 

TEXT No. 1720

 



n*****g 2011.12.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