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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생 미셸에서 펼쳐지는 노다메의 첫 리사이틀 대장정, 노다메 칸타빌레 15권 리뷰입니다. 스승의 제안으로 노다메의 첫 리사이틀이 모차르트 덕후의 성에서 펼쳐집니다. RS 오케스트라의 마스코트 시절인 노다메의 몽구스 분장이 떠오르는 모차르트 분장 리사이틀이 너무 재밌었어요. 앞으로 나아가는 노다메처럼 치아키도 첫 연주회 실패의 쓴 맛을 삼키고 드디어 새로운 연주자를 모집하며 새로운 지휘자 자리또한 멋지게 해내려고 노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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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와 (치아키)를 위해 떠난 유학길, 넘쳐나는 천재들이 드글드글한 유학생활이 펼쳐지는 노다메 칸타빌레 12권 리뷰입니다. 비단 유학 얘기 뿐만아니라 한국사회에서도 이런 좌절을 맛볼수 있기 떄문일까요 이번 내용은 특히 마음이 아리고 더 공감도 가고 그래서 더 짠한 마음이 들었던 노다메 이야기였던 것 같습니다. 용기내 한단계 앞으로 나아갔더니 이미 자전거를 타고 앞서 달려나가고 있는 사람들로 가득찬 장면을 마주하게 되는 압박감. 온 마음으로 조마조마 노다메를 응원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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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노미야 토모코님의 노다메 칸타빌레 25권 마지막권입니다. |
| 노다메 칸타빌레 마지막까지 정말 좋았어요. 구판 판중된다는 얘기에 급하게 모았었는데 구매하길 정말 잘한 것 같아요. 주인공이야 당연하지만 조연 캐릭터들까지 그냥 넘기는 것 없이 각자 서사 잘 쌓아줘서 장편 연재하는 동안 스토리 지루하지 않고 풍성하게 잘 봤습니다. |
| 노다메 칸타빌레 24권도 재미있었습니다. 치아키가 바라왔던 오페라를 지휘하는 스토리입니다. 무대는 일본에 RS오케스트라와 시민 오페라에 연출가는 미네 프리마돈나는 스가누마이긴 하지만요. 그리운 캐릭터들이 잔뜩 나와서 감회가 남달랐습니다. |
| 노다메 칸타빌레 23권도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아직 24권,25권이 남아있지만 후일담 외전 형식이고 실질적으로 본편은 23권에서 완결이라 더 의미있는 내용이었습니다. 도피하던 노다메가 치아키와의 협주로 다시 돌아오고 해피엔딩으로 끝나는 당연하다면 당연한 엔딩이지만 음악적으로도 로맨스적으로도 너무 만족스럽고 완벽한 마무리였어요. |
| 노다메 칸타빌레 22권도 재미있었습니다. 노다메는 슈트레제만과의 협연을 성공적으로 끝내지만 만족의 여파로 빈껍데기가 되어버리고 음악한테서도 치아키한테서도 도망쳐버리고, 치아키는 노다메때문에 일을 제대로 못 하는 상황에 처합니다. 그리고 이 상황에서 나타나는 생물학적 아버지까지. 난장판 그대로라 흥미로웠어요. 슈트레제만한테 일침놓는 오클레르 장면도 좋았습니다. 치아키와 노다메 둘한테 스승격인 사람이지만 제대로 된 좋은 스승이었냐고 하면 고개를 저을 수 밖에 없는 사람이라 공감이 갔어요. |
| 노다메 칸타빌레 21권 재미있게 봤습니다. 치아키와 노다메 둘 만의 시간은 끝나고 각자 자신의 자리로 돌아갑니다. 노다메도 차근차근 성장하고 있었는데 rui와 치아키의 협연이 자신이 바라던 대로의 연주라는 것을 듣고 의욕을 잃어버리고 때마침 파리를 방문한 슈트레제만에서 그대로 넘어갑니다. 마지막 하이라이트만 남은 것 같아서 다음권도 기대돼요. |
| 노다메 칸타빌레 20권도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키요라는 무사히 본선에 진출했지만 윤롱과 타냐는 예선에서 떨어집니다. 3위에 입상한 키요라는 미네와 일본으로 돌아가기로 결정합니다. 다른 사람의 연주를 들으며 깨닫고 후회하고 영향받는 연출들 좋았어요. 후반부에는 노다메에 집중되는데 드디어라는 느낌이라 흥미진진했습니다. |
| 노다메 칸타빌레 19권도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노다메의 살롱 콘서트에는 오지도 않은 치아키는 가끔 이탈리아에 간다느니 Rui와 협연한다느니 하는 폭탄만 투척합니다. 내가 어떻게 할 수도 없는 일이라는 노다메 말이 맞는 말이긴 한데 속이 상하는 것도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 이번 권은 타냐, 윤롱에 키요라까지 콩쿨에 매진하는 내용들이 많아서 열정 가득했던 것 같아요.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