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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편도 꿀잼X꿀잼X꿀잼!!!! 이미 아는 내용인데 다시 봐도 재밌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게 될 정도입니다. 역시 던만추는 던전에서 위기 발생하는 게 제일 재밌어요. 첫 중층 도전 다음날이 되어도 홈으로 돌아오지 않는 벨 일행을 여신 헤스티아가 찾아다니는 것부터 시작해서 무사히 안전지대에 도착한 벨 일행, 거기서 로키 파밀리아 원정대를 만나고 잠시 같이 있는 내용까진 나름 흥미진진 즐겁게 읽었다면 후반부에 나온 골라이아스 에피소드는 활자에서 눈을 뗄 수가 없게 만들었습니다. 이때 제대로 그 위력 보여주는 벨의 차지 스킬, 아르고노트! 아니 이제 Lv.2인 모험자가 보여줄 실력이냐고요~ 역시 우리 토끼다 싶어 열심히 뿌듯해했습니다. 이번 편은 던만추에서 특히 인상 깊었던 에피소드 두 가지 중 하나입니다. 이거랑 저~~뒤에 나오는 심층 에피소드를 가장 인상 깊게 봤었어요. 아무튼 마지막에 아폴론이 갑자기 튀어나오면서 분위기 파악 못 하나 싶긴 했지만 전체적으로 재밌게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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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만추 5권입니다 "릴리네는 미끼가 되었어요! 금방 몬스터가 몰려올 거예요!” “……그럴 수가.” “야, 야. 농담하는 거지?” 스미스 벨프를 더해 중층으로 나아간 벨 일행. 그러나 다른 파티의 책략에 빠져 느닷없이 던전 내에 고립되고 만다. 헤스티아는 벨을 구하기 위해 한때 Lv.4였던 모험자 류, 여기에 신 헤르메스와 함께 던전 침입을 시도하는데……. “──계층 터주?!” 앞을 가로막는 최강최악의 적이 벨 일행을 더더욱 깊은 절망으로 몰아넣는다. 희망을 찾는 결사의 전진이 펼쳐지는 미궁담 제5탄! 『한계까지──한계를 넘어서 자신을 걸어라.』 이것은 소년이 걷고 여신이 기록한 ──【파밀리아 미스】── 계층터주가 나오네요. 재밋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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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에서 본 이야기를 소설에서 다시보는 부분은 역시 다른 매력의 전율감이 있었다 미끼가 되어 중층의 압박감을 최대한 맛볼수 밖에 없었던 벨.. 이제 막 레벨 2 인지라 중층에 들어온 신출내기 였는데. 미끼가 되어버린 어이 없는 상황에서 벨이 진출한게 지금보다 더 위함한 중층들을 지나 18계층에 간다라는 다고 무모한 결정을 하게 되었던 부분은 고난의 길이지만 그선택으로 인하여 벨이 살수 있었던 길이 열였고.. 벨이 사기꾼이다 . 사기를 부렸기에 레벨 2 라는 인식을 갖은 일부 질투심이 가능한 모험자들이 벨을 제대로 보게되는 스토리가 가득 짜여진 부분도 좋았다. 특히 계층터주를 이겨낸 마지막의 그 일격.. .그 일격은 지난 번 미노타우르스를 이겨낸 벨의 모습에 감격하고 전율감을 느겼는데. 이번에도 벨은 그 고난을 넘어서는 모습이라니. 800페이지에 가까운 좀 헤비스런 페이지 이지만 그만큼 충분한 재미를 줄 수있어서 좋았다. |
소개 “릴리네는 미끼가 되었어요! 금방 몬스터가 몰려올 거예요!” “……그럴 수가.” “야, 야. 농담하는 거지?” 스미스 벨프를 더해 중층으로 나아간 벨 일행. 그러나 다른 파티의 책략에 빠져 느닷없이 던전 내에 고립되고 만다. 헤스티아는 벨을 구하기 위해 한때 Lv.4였던 모험자 류, 여기에 신 헤르메스와 함께 던전 침입을 시도하는데……. “──계층 터주?!” 앞을 가로막는 최강최악의 적이 벨 일행을 더더욱 깊은 절망으로 몰아넣는다. 희망을 찾는 결사의 전진이 펼쳐지는 미궁담 제5탄! 『한계까지──한계를 넘어서 자신을 걸어라.』 이것은 소년이 걷고 여신이 기록한 ──【파밀리아 미스】── 작품 소개 “일본 현지에서 시리즈 누계 50만부를 돌파한 화제의 작품!” 제5권 등장!
다시구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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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모리 후지노의 인기작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5권은 이전에 발간된 네 권보다 두꺼운 페이지를 자랑한다. 또한 이전의 미노타우르스전이 최초의 카타르시스를 독자들에게 안겨줬다면 이번 5권에서 보여주는 후반부의 장면들은 그야말로 작가가 바라보는 영웅의 이야기 그 자체를 그리고 있어 독자에게 전율을 안긴다. 작가의 말을 빌리자면 이전까지는 던전에서 던전던전한 이야기가 제목에 비해 덜 나왔다며 던전 밖에서의 사건을 쓰기 전 본격적인 던전던전 이야기를 적었다고 했는데, 그 말 그대로 중층에 처음 진출한 벨과 릴리, 벨프가 겪는 사건들과 극후반부까지 전부 던전 안에서 발생하는 일들을 다루고 있다. 한편 5권의 말미에서는 사건이 모두 해결된 것처럼 보이다 이를 통한 새로운 사건이 이어질 것이라는 암시가 나오며 끝이 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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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편은 또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는 편이다. 나름 다양한 세게관을 잘 표현하지않았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문득 읽다보니 이 책이 정말 구성이 잘 되어있다는 생각이 들었고 읽으면서 점점 흐름에서 벗어날 수 없는 새로운 기분도 들었다. 나름 처음에는 약간 애매한 책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있었지만 읽다보니 이 만큼 재미있는 책도 찾기 힘들다는 것을 알았고 꼭 읽었봤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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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4권 애니메이션으로 먼저 접하고 책으로 만나게 된 작품이다. 소드오라토리아 역시 외전이라기 보다는 하나의 다른 본편이라고 생각 될 정도로 모두 사랑받는 작품이다. 워낙 인기가 좋은 작품이기에 애니메이션 후속작이 금방 나올 줄 알았는데 4년만에 드디어 2기가 나온다고 한다. 어서 애니메이션으로도 만나길 기대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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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전자책의 장점을 두 가지 꼽으라면 언제 어느때고 눈치보지 않은 상태에서 볼 수 있다는 점과 공간-특히 책장-을 차지하지 않는다는 점을 말하고 싶다. 여하튼 이번 권은 13번째 던전에 도전하게 되는 벨과 일행... 그런데 어떠한 사고로 인하여 벨은 예정보다 깊은 곳까지 떨어지게 되고 여기서 그 유명한 로키 파말리아와 만나게 되면서 이야기는 새로운 국면으로 향하게 된다. 여하튼 이번 권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파말리아와 함께 하는 벨의 모습이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