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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하나의 이야기가 끝났네요. 일단 아룡과 싸우는 내용도 포함해서 재밌긴 했었지만 가장 중요한 내용은 거의 마지막에 있다고 봐도 괜찮을 정도이네요. 전에 주인공이 만든 포션.. 뭐.. 일단 섞은 것이긴 하지만 포션을 개량했다고 봐도 되죠. 그 포션의 주 재료가 부족해진 것이 문제가 되네요. 당연히 예전엔 남아 돌던 것이 이제 엄청난 효과를 발휘하는 포션 재료가 되니 당연히 채집을 아무리 해도 모자랄 수 밖에 없는 상황이네요. 그렇다고 주인공이 빙결마법을 쓴 곳을 찾아 다니는 것도 그렇고 계속 사용한다는 보장도 없으니 재료 부족은 항상 있을 것 같아 주인공이 대책을 마련하려고 하는데.. 전 그렇게 해도 얼마나 효과가 있을지 의문이 들기는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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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에서 정발을 하고있는 이세계로 전이했으니 치트를 살려 마법 검사가 되기로 했다 시리즈 10권입니다. 2026.07.05 기준 일본현지에서는 13권까지 발간된 시리즈로 국내와의 차이는 1권입니다. 이번권에서는 아룡과의 싸움이 이어지고 사건을 수습하는 등의 이야기를 그려내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책을 통해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
| 지난 9권이 하필이면 "망할 자식들이 하필이면 여기서 끊어 버린다고?" 라는 생각이 들었기에 정말 기다리고 기다렸다. 그리고 9권의 반동인지 10권은 진짜로 눈 깜짝할 사이에 다 봐버린 느낌마저 들 정도였다. 데시바토레 에피소드를 통해 카에데와 리아의 2인 파티에서 멤버도 한 명 추가된 느낌이라 앞으로도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