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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중 고고학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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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에서 페르낭 브로델 역사학자 이야기로 시작합니다"서사적 사건과 더 넓은 맥락에서의 시대  혹은  시기, 그러한 사건에서 영향을 받지 않는 배경을 구분하자는 것이다. 그리고 난파선은  이 모든 층위의 역사에  접근할 길을 열어준다"고 저자는 주장하면서 책을 시작합니다에필로그에서 나오듯이 작가는  여기에 한가지를 덧붙입니다.해저에 남은 이들의 삶을 마치 내가 다시
"수중 고고학 이야기" 내용보기
프롤로그에서 페르낭 브로델 역사학자 이야기로 시작합니다
"서사적 사건과 더 넓은 맥락에서의 시대  혹은  시기, 그러한 사건에서 영향을 받지 않는 배경을 구분하자는 것이다. 그리고 난파선은  이 모든 층위의 역사에  접근할 길을 열어준다"고 저자는 주장하면서 책을 시작합니다

에필로그에서 나오듯이 작가는  여기에 한가지를 덧붙입니다.
해저에 남은 이들의 삶을 마치 내가 다시 불러 낼 수 있을 것 같았다고.
개인의 경험과 연결 된다는 점에서 .
현대의 우리  삶이 물질 문화를 통해 의미를 만들어 가듯이 
과거의 유물들도 같은 방식으로 바라보고 이해하게 해준다고.
교역, 전쟁, 탐험만큼이나 당대의 사람들을 이해하게 해준다고.
그리고 그들은 모두가 주인공이었다고 이야기합니다.

내용이 디테일 하면서도 박대하고, 개인의 삶에서 시대적 배경까지 어우르는 글쓰기는.
이 모든 발굴에 주도적 참가한 인물에 의해서 쓰였다는 점만큼이나 경이롭습니다.

네페르티티 여왕,  우가라트 상인들, 플라톤, 갈레노스 시대의 안과의사, 천일야화 시대의 신드바드와 중국 상인들, 바이킹 시대의 레이프 에릭손,  대서양과 다뉴브  탐험가들, 헨리8세와 궁수와 악단, 렘브란트와 지도채과 아타나시우스 칸르허,  캡틴 프랭클린과 부하 장교들과 이누이트 족과 아문센., u보트와 상선과 다민족 선원들,

경계없는 해양 문화와 역사 시대에 놓인 불운한 개인들 이야기는 작가에 의해 생명력을 부여받아 시공간을 넘어 내 곁에 있는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책입니다.

강력 추천합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d*****d 2025.08.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