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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소설책을 읽었는데 간만에 참 재미있게 읽었네요.. ^^ 원래 소설책보다는 자기개발서를 좋아라하는데 요 책은 나온지 좀 된것 같음에도 yes24에서 베스트셀러에 있고 평도 좋은 것 같아 구매~ 뭐 단숨에 내리 읽었어요 하면 좋겠지만 입원해서 읽기 시작 하고 단숨에 읽다가 한번 손 놓으니 마저 읽기가 아쉬워서 한참을 읽지않고 있다가 오늘에서야 다 읽었네요.. ^^
역시나 다시 읽기 시작하니 순삭이라고 하나요~ ㅎㅎ~ 금새 다 읽어 버렸어요.. !! 참 스토리가 잘 짜여진 이야기입니다 읽히는 것도 쉽게 잘 읽히구요.. !!
다만 제가 예상했던 범인이 맞았다는거.. ㅎㅎㅎㅎ. 반전은 다양하게 있었지만 제일 중요한 범인은 제 예상이 맞았더라구요 제 감이 이리 좋았나 싶게요..
하지만 거기까지 이 스토리를 끌고 가는데 전혀 막힘없었다는 것과 마지막의 대 반전은 저도 생각하지 못했던거라 재미있는 책으로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 그리고 보통 추리소설하면 떠올리는 피가 낭자한 이미지.. 이런 이미지가 없다는 것이 너무 좋았어요..
제가 책을 가장 많이 읽는 날.. ㅋㅋ..(휴일 당직날입니다.. ㅋㅋ) 그 중 첫번째 책.. !! 요 책 정말 재미있는 책이네요.. ~ 소설책 많이 안 읽는 편인데 더 찾아보고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책입니다. 당직시간을 즐겁게 해준 책이니 "가면산장 살인사건"책은 참 재미 있는 책임에는 틀림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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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가시노 게이고 소설에 다시 빠지게 된 요즘, 그동안 읽지 못한 소설을 읽어야지 하던 중에 선택하게 된 도서 가면산장 살인사건!
히가시노 게이고의 책이야 워낙 유명한 만큼 재미도 있고 반전도 있고 하지만!! 이 책 역시 실망시키지 않고 내용이며 반전이며 임펙트가 깊었다.
산장에 발이 묶이 8명의 인질과 범인 2명, 그리고 살인사건! 그 불안한 상황 속에 서로를 의심해야 하는 상황.
상황 만으로도 충분히 매력적이 추리 소설인데, 내용 역시 한 번 읽으면 멈출 수 없게 빠르게 읽어간다.
히가시노 게이고의 소설은 시간을 두고 천천히 읽는게 아닌 빠르게 답을 찾아야 하는 긴장감을 준다고나 할까....
이 책 역시 실망시키지 않고 긴장감 있는 독서시간을 보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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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살인사건이 일어나면 가장 유력한 용의자는 가장 가까운 사람이다. 음.. 결론을 읽고 나면 조금 허무해지기도 하고, 속았구나 싶기도 하다. 숨기고 감추고, 가리고 들쳐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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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가시노 게이코.. 세번째로 읽은 소설이다.. 나미야 잡화점.. 라플라스의 마녀.. 그리고 가면산장의 살인사건.. 영화로 봤던 용의자 x의 헌신.. 모두다 꽤 괜찮았지만.. 가면산장의 살인사건은.. 반전에 반전.. 조금 억지스런 면도 있었으나.. 충분히 그럴 수 있다는.. 현실감은 충분히 있다.. 그들이 알고 싶었던건.. 살인자가 누구냐가 아니라.. 진짜 죽이려 했느냐 였다는 것이다.. 범인도 피해자도 없는 .. 기막힌 스토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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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가시노 게이고의 "가면산장 살인사건"을 읽었다. 산장으로 휴가 온 친척들과 친구들... 하지만 그곳은 결혼식 예정지였고 그전에 예비신부가 사고사를 당한 곳이었다. 사고사가 아닐지도 모른다는 일부 친구들의 주장과 다양한 추측이 오가는 사이 은행털이범 2명이 산장에 방문했다. 범행동지와 만나기 위해서였다. 인질로 잡혀서 동지가 오기를 기다리는 동안 급기야 경찰이 순찰하기 시작하고 여러 탈출시도를 하게되는 와중에 인질중 한사람이 피살당하고 상황은 겉잡을수 없게 된다. 가볍게 읽을수 있는 미스터리였으며, 누가 살인자인지 추리해가며 재미나게 읽는 동안 만나게되는 두번의 반전이 꽤 만족스러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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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배송빠릅니다. 책은 너무나도 잘읽힙니다. 구성도 좋고. 적확한 단어 배치다 눈에 띕니다 내용은 매우 좋습니다. 작가의 필력과 번역자의 노력또한 느껴집니다. 머리에 상상을 할수있는 책입니다. 뛰어납니다 다음에도 같은작가의 책을 구입할 예정입니다 매우 뛰어난 작품 잘골라서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예전작품또한 기대 됩니다 본래 다른책들은 머리가 아픈데 이건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나라에도 뛰어난 번역가가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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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반전은 없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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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가시노 게이코 작가의 작품을 맨 처음 만난 것은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이었다. 이 책을 읽고 나서 작가의 색다른 이야기 전개에 푹 빠지게 되었다. 워낙에 치밀하게 짜여진 구성이 맘에 들었다. 게다가 이번 이야기는 추리 소설에 열광하는 나에게 기대감까지 더해주며 눈길을 끈 책이다. 반전을 거듭하는 이야기에 매료되었다. 스릴이 가득한 추리소설의 장점과 이야기가 잘 어울어져 순식간에 책을 독파했다.
교통사고로 한 쪽 발목이 절단되어 의족을 사용하는 도모미.. 그녀는 병원에서 다카유키를 만나 사랑을 하게 되고 결혼을 하기로 한다.하지만 의문의 교통사고를 당하고 혼자가 된 다카유키는 별장에 초청이 된다. 도모미의 죽음이후에도 도모미 가족과 관계를 유지하던 그는 도모미 가족과 즐겁게 시간을 보내려는데 은행강도들이 들어온다. 혼란속에서 살인사건이 일어나고 자신들의 계획이 모두 실패로 돌아가는데... 과연 그 살인사건의 범인은 누구일까? 그리고 도모미의 죽음에 대한 비밀을 밝혀질 것인지?
이야기를 읽는 내낸 궁금증을 자아내며 하나씩 이야기를 전개해가는 과정이 흥미롭다. 원래가 추리 소설을 읽다보면 인물에 관심을 두며 읽게 되는 초인지를 발휘하며 범인이 누구일지 찾아가게 된다. 책을 읽으면서 머리를 굴리는 나를 오랜만에 발견했다. 인질과 강도사이의 벌어지는 일들이 약간은 허술해 보이기는 하지만 노부히코의 이야기를 듣는 순간 당했다~~라는 마음이 들었다. 은근이 누군가를 염두에 두었지만 이런 식으로 범이으로 밝혀질지는 생각도 못했다. 정말 반전이 돋보이는 이야기다. 이번 이야기 역시 히가시노 케이코만의 특별함을 만날 수 있었다. 오랜만에 독서에 대한 즐거움을 느끼며 힐링하는 시간이었다. 다시금 열독을 할 수 있게끔 만들어주는 시간이었다. 히가시노 게이코만의 특별함을 만날 수 있는 책을 읽고 싶다면 이 책을 권하고 싶다. 추리 소설의 또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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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가시노 게이코.. 세번째로 읽은 소설이다.. 나미야 잡화점.. 라플라스의 마녀.. 그리고 가면산장의 살인사건.. 영화로 봤던 용의자 x의 헌신.. 모두다 꽤 괜찮았지만.. 가면산장의 살인사건은.. 반전에 반전.. 조금 억지스런 면도 있었으나.. 충분히 그럴 수 있다는.. 현실감은 충분히 있다.. 그들이 알고 싶었던건.. 살인자가 누구냐가 아니라.. 진짜 죽이려 했느냐 였다는 것이다.. 범인도 피해자도 없는 .. 기막힌 스토리.. |
| 처음 도입부분을 읽으면서 왜 이렇게 억지 설정으로 사람들을 모았을까 생각하면서 읽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책을 손에서 놓지 못하였고, 계속 쭈욱 읽혀졌다. 역시 히가시노 게이고의 소설다웠다. 읽으면서 주인공의 시선으로 진행되는것을 보고 진범을 어느정도 예상하였다. 그리고 드디어 책의 결말부분.. 보통 진범이 밝혀지면 극단적으로 결말이 날 법도 한데.. 뭔가 마음 한켠이 먹먹해졌다. 자세히 밝힐수는 없지만 끝맺음이 끝난것 같지 않은.. 잔잔한 마무리 같으나 뒷통수를 한대 맞는듯한 느낌. 진정한 반전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든다. 어쩌면 제목에서 스포를 하고있는지도.. 게이고의 소설을 좋아하는 사람이 라면 추천한다. 정말 순식간에 읽혀지는 소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