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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을 계절의 흐름대로 표현한것이 신선하고 흥미로움, 읽으면서 나의 어린시절과 추억을 떠올릴수있게 해준다. 음식은 마음으로 짓는것이다...완젼 감동이네요. 작가님! 시적표현이 너무 멋지세요^^ 부족하고 작은 상차림이어도 나의 사랑과 추억을 담아 사계절같은 밥상을 차려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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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눈물이 날것 같은 책이다. 그시절 작가의 아버지는 어떻게 견디셨을까? 그 삶이 얼마나 고달팠을까.... 누구에게는 너무나 소중했을 음식... 누구에게는 가슴이 아픈 그 음식. 모든것을 다 이기고 살아냈기에 지금의 순간이 행복한건 아닐까? 더운날 가슴이 찡~해지는 책이다. 다 읽고나서 다시 한 번 리뷰를 써야 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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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이렇게 정리가 잘되있는 책을 만나 참 좋습니다. 내용의 구성, 전달하고자하는 정보가 참 좋네요. 다른 독자분들께도 추천합니다. 본인들의 폭이 넓어지는데 도움이 되실거 같아요. 책을 내어주셔 감사합니다. 덕분에 스스로가 발전할 수 있을거 같습니다. |
| 음식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이해하고 느끼는 작가의 따뜻함이 느껴지네요~ 몸을 버티기 위한 단순한 음식이 아닌 가슴 깊이 감성 가득한 하나 하나의 음식들~ 이제부터 저도 아끼고 감사하며 의미를 두고 먹고 즐겨야 겠습니다~ 행복한 힐링 느껴 감사한 책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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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의 또 다른 리틀 포레스트를 보는 것 같았습니다. 한 페이지 한 페이지 넘길 때 마다 작가 님의 가족들과 함께 식사하는 것 같은 착각이 드네요. 음식 하나 하나에 아버지와 어머니, 작가 님, 동생분의 삶이 그대로 숙성 되어져 있네요. 여기에 나오는 음식들 뿐만 아니라 세상의 모든 어머니들의 음식에 대해 새로이 생각 해보는 순간 들이었습니다. 아버지께서 고향이 울산이고 장생포로 가셨다는걸 보면 경상도 분이신것 같은데 처음에는 경상도 사투리가 있어 정감이 가고 음식에서 고향의 추억이 느껴졌으나 중반부터는 표준어로 되어있어 조금 아쉬움이 있네요. 좋은책 쓰주셔서 감사합니다. |
| 음식은 생존본능이라 그런지 음식과 관련된 추억은 더 깊게 박히는것같아요. 모든게 풍족했을때보다 부족한 기억이 더 사무치고 새겨지듯이 책을 읽으면서 그때 그 시절의 마음이 그려지는듯 하여 마음이 짠하네요. 음식이 아니라 추억을 요리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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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계절마다 작가님께서 겪은 일상과 가족의 추억이 음식과 함께 따뜻하게 펼쳐집니다. 사철가는 잊고 지냈던 계절의 감성과, 가족과 함께한 식탁의 기억을 되살리는 에세이입니다. 소박하고 정갈한 식탁 정성스레 담아낸 음식 그리고 삶의 이야기가 가슴을 먹먹하게 민드는 에세이입니다. 이 책은 마음이 지친 날, 한 계절을 천천히 음미하고 싶을 때, 조용히 펼쳐보고 싶은 그런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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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페이지를 여는 순간 그냥 그대로 울컥 하는 뭔가가...... 밥이라는거 반찬이란거 먹는 모든것들이 나의 삶이고 인생이라는걸 알게 해준 책.... 달콤하고 쌉쏘롬하고 떫고...... 진하디 진한 인생맛이 담겨 있어 참으로 좋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