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국, 필란드, 오스트리아 등 세계 16개 나라의 옛날이야기를 모은 책이다. 짧고 재미있는 이야기들에다가 글씨 크기도 큰 편이어서 초등학교 저학년이 보기에 알맞다. 이야기 한 편이 끝날 때마다 '내 생각의 키는 얼마?'라는 란을 두어 생각할 거리를 제시해 준다. 아이들과 한번쯤 이야기해 볼 만한 주제들이 잘 제시되어 있다. 한 편씩 읽을 때마다 세계지도에서 그 나라를 찾아보고 그 나라의 풍습 등에 대해 이야기한다면 아이의 안목을 넓히는 데도 도움이 될 것 같다. 또 각 나라의 이야기를 비교해 보고 그 나라만의 특징도 찾아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