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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와 서평입니다. https://betterlifecamp.tistory.com/5 모두들 부자가 되고 싶고 돈을 벌고 싶어합니다. 하지만 어떻게 부자가 되고 어떻게 돈과 행복을 얻는지 잘 모릅니다. 혼다 켄은 이러한 돈과 인생의 비밀을 알려줍니다. 좋은 지식을 알려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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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부자가 될수있고 누구나 행복할수있다. 나는 행복한 부자가 되고싶다. 마인드분야를 보면서 내가 돈에 대한 생각이 좋지않다는것을 알고 부자에 대한 이미지도 좋지않은데 부끄럽게도 아직 정말 부자면서 선한사람을 직접 만나보지 못 했지만 나는 선하고 세상에 이로운 행복한 부자가 되고싶다. 원하는 것을 이루었지만 행복하지 않은 경험을 해봐서 그때는 너무 힘들었지만 다행히 그 경험 덕에 마음공부도 할수 있었고 내 마음속 찌꺼기들을 알아볼수있었고 그 찌꺼기를 걷어내는 작업을 하면서 어떤마음으로 살아야 하나 고민하다 감사하게 혼다 켄이라는 사람을 알게되고 찾아보다 사진을 봤는데 그 미소가 참 인상 깊었다. 나도 행복한 부자가 되고싶어서 관련책을 찾아서 보다가 나이 드신분들이 쓰신책은 좀 세대가 달라서 일까 이렇게하라 저렇게 하라가 사실.. 맘에 들지 않았다. 내 맘에 찌꺼기가 남아서 겠지만.. 이 책은 이러한 이유로 이러하라라고 이야기해주고 자세히 방법을 알려줘서 너무나 좋았다. 그리고 유투브라는 채널과 인터넷으로 사실인지 찾아볼수있는 물론 진실과 거짓이라는 것을 가려내는 안목이있어야하지만. 암튼 이 어마무시한 세상에 사는것을 감사하며 짧은 영어로 이 사람의 인생이 거짓이 아님을 알고 정말 많은 경험을 한것을 확인하고 이 책을 더 신뢰하고 그러므로 나도 할수있고 될수있다는 생각을 안겨줘서 다른 분께도 추천하고 싶다. 모든것은 다 때가있고 인생은 지나가봐야 알수있으니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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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의 나는 노동은 하기 싫고 돈은 벌고 싶은 그런 간사한 마음으로 현재를 살고 있는 듯하다. 뭘 하고 먹고 살아야 하는지 모르겠는 요즘, 내가 뭘 좋아하는지 찾고 싶어서 이런 저런 책을 읽고 있다. 남들은 뭐라도 해보면, 적성을 찾을 수 있다고 하지만, 나이가 20대 후반으로 가고 있는 지금, 아무거나 시도해볼 수는 없기에 내 인생 선배들은 어떻게 좋아하는 일을 찾았고 그것을 어떻게 업으로 발전시켰는지 조금이라도 배우고자 물음을 찾다가 이 책을 읽게 됐다. 다른 사람이 쓴 책 리뷰를 보면 이 책은 20세인 저자가 미국에서 유학 중, 우연히 자수성가로 엄청난 부를 이룬 '게라' 씨를 만나게 되었고, 게라 씨와 보낸 30일 간의 일화를 연대기 형식으로 전개하고 있다. 게라 씨가 어떻게 부자가 될 수 있었는지, 어떤 시선으로 세상을 살아가야 하는지 등을 이 책의 저자에게 전달하고 있다. 책의 저자 혼다 켄은 미국에서의 1년 간 유학이 끝나면 여타 또래들과 다르지 않게 취업을 하고 싶지 않아서 부자를 만나고 싶어했고, 그들이 어떻게 해서 부자가 됐는지 알고 싶은 욕구가 강한 청년이었다. 아마 그는 평범한 직장인의 삶을 살고 싶지 않았던 듯하다. 이 부분에서 많은 공감이 됐다. 나 역시 대기업에 취직해서 월급을 타는 삶을 원하지 않는다(오히려 대기업에 취직할 능력도 자신도 없는 게 더 솔직히 표현일 것이다). 주 5일을 동안 노동함으로써 내 소중한 시간을 돈으로 교환하고, 나머지 2일은 그 다음 주 5일을 위해서 휴식하는 게 나에게는 그다지 자유롭지 못한 삶처럼 느껴졌다. 아마 저자도 마찬가지였을 것이다. 아니 대부분의 사람이라면 크기의 차이일 뿐, 비슷한 욕구를 가지고 있을 것이다. 이에 대해 게라 씨는 여타 다른 부자와 다르지 않게 부자가 되고 싶으면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업으로 삼으라고 주장한다.
20대 후반으로 가면 주변 사람들은 번듯한 직장을 다니면서 사회생활을 하는데 나만 집에 있으면 뒤처진 거 같은 불안한 마음 때문에 좋아하지도 않는 일로 취직을 하게 된다. 여기서부터가 불행의 시작인 거 같다. 다달이 꽂히는 월급 때문에 새로운 도전을 하는 게 꺼려지고 현상을 유지한다. 대부분의 직장인이 이렇게 살아가는 걸까? 물론, 내가 극히 일부의 사람들의 얘기를 가지고 일반화하는 건지도 모른다. 하지만 적어도 나는 25년의 나의 성향을 돌아봤을 때 이렇게 될 확률이 매우 크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어릴 때부터 나와 타인을 비교하는 데 너무 익숙해서 나보다 열등한 사람을 만나면 마음의 평안을 얻지만 나보다 우월한 사람을 만나면 불행해진다(물론 나만 그런 걸 수도 있다). 남들과 비교하지 않으면서도 내 인생의 속도를 유지하는 능력... 이게 참 중요하다고 느끼는 요즘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