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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와 리더십의 명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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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소개진심 어린 말과 태도로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관계 중심 리더십의 본질을 풀어낸 책. Review세상은 '움직이는 사람'보다 '움직이게 하는 사람'에 의해 바뀐다.우리는 많은 이들의 행동을 이끄는 이들을 ‘리더’라 부른다.그러나 리더는 더 이상 구시대처럼 강제로 지시하고 통제하는 존재가 아니다.현대 사회에서 진정 필요한 것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 줄 아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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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줄거리 소개
진심 어린 말과 태도로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관계 중심 리더십의 본질을 풀어낸 책.

 Review
세상은 '움직이는 사람'보다 '움직이게 하는 사람'에 의해 바뀐다.
우리는 많은 이들의 행동을 이끄는 이들을 ‘리더’라 부른다.
그러나 리더는 더 이상 구시대처럼 강제로 지시하고 통제하는 존재가 아니다.

현대 사회에서 진정 필요한 것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 줄 아는 사람’이다.
그리고 그런 사람이 되기 위한 리더십이란 관계의 본질을 꿰뚫는 능력이며,
말 한마디와 태도 하나로 연결과 변화의 물꼬를 트는 심리적 영향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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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중은 모든 관계가 시작되는 출발점이다.
리더와 아랫사람은 서로를 존중하고 이해하며 신뢰해야 한다.
217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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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최고의 리더는 어떻게 사람을 움직이는가'는 동서양을 넘나드는 다양한 리더들의 삶에서 리더십의 단서를 찾는다. 링컨의 연설, 루스벨트의 책임감, 나폴레옹의 결단력, 마쓰시타 고노스케의 겸손. 저자는 이들의 사례를 통해 ‘리더십이란 결국 인간 이해의 깊이’라고 말한다. 겸손, 결단, 조정, 인재 활용, 향상, 처세, 관리, 관계, 소통, 역경 총 10개의 키워드로 이뤄진 '최고의 리더는 어떻게 사람을 움직이는가'는 리더십의 핵심들을 정확히 짚어내고, 그 끝에선 인간관계의 이상에 닿는다.

특히 인상적인 대목은 아인슈타인의 ‘성공의 공식’을 인용한 구절이다.
“성공 = 힘든 노동 + 정확한 방법 + 빈말을 적게 하기.”
 겉은 단순하지만, ‘실천과 진심의 무게’를 다시금 일깨우는 공식이다. 아무리 정확한 방법으로, 힘든 노동을 겪더라도 자신의 입 때문에 모든 일을 그르칠 수도 있다는 깨달음을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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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의 칭찬이나 찬사에는 마음이 기울어지기 마련이다.
또한 명성을 얻으면 그것을 잃고 싶어 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다른 사람을 변화시키고 싶다면 그의 가장 큰 장점을 알려줘
그 자신이 명성을 지키려고 노력하게 해야 한다.
12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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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장에서는 ‘칭찬은 변화를 유도하는 가장 효과적인 도구’라 말한다.
사람은 스스로의 명성을 지키고 싶어 하기 때문에, 진심 어린 칭찬은 변화의 문을 여는 열쇠가 된다.
이런 조언들은 인간에 대한 이해와 심리학을 함께 아우르는 정확한 조언이다.

하지만 이 책의 진짜 가치는 ‘이상적인 리더가 되는 법’을 설파하는 데 있지 않다.

오히려 '나는 그런 리더를 따르고 있는가?', '내가 평범한 관계 속에서 보이는 태도는 어떤가?'를 스스로 묻게 만드는 데 있다. 그렇기에 이 책은 단순한 리더십 지침서가 아니라, ‘인간관계의 본질을 꿰뚫는 인문학적 성찰서’에 가깝다.

지위 없는 리더가 있다.
말을 많이 하지 않는 리더가 있다.
사랑하는 사람을 제대로 이해하고자 노력하는 이들도 모두 관계를 이끌어 나가는 이상 엄연한 ‘리더’다.
이 책은 그런 ‘관계의 기술’과 ‘사람됨의 자세’를 익히고자 하는 모든 이에게 유효하다. 직장 상사든, 연인이든, 혹은 부모든 간에.

지금 당신은 누군가의 마음을 움직이고 있는가? 아니면, 스스로도 모르게 밀어내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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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남을 비판하는 것처럼 쉬운 일도 없고, 쓸모없는 일도 없다.
다른 사람을 비판한들 내가 얻을 수 있는 것이 무엇인가.
적을 얻는 것 외에는 무엇도 얻을 수 없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172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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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o****0 2025.08.0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리더십에 대한 통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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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리뷰어클럽리뷰 #라의눈 #리더 #AI시대 #리더십AI 기술의 급속한 발전과 사회의 개인화 현상이 가속화되면서, 우리는 점점 더 개인 중심적인 사회로 변화하고 있다. 전통적인 팀 단위의 협업 방식이 변화하고, 개개인의 자율성과 독립성이 강조되는 환경에서 리더십의 역할과 의미 또한 새롭게 정의되어야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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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라의눈 #리더 #AI시대 #리더십



AI 기술의 급속한 발전과 사회의 개인화 현상이 가속화되면서, 우리는 점점 더 개인 중심적인 사회로 변화하고 있다. 전통적인 팀 단위의 협업 방식이 변화하고, 개개인의 자율성과 독립성이 강조되는 환경에서 리더십의 역할과 의미 또한 새롭게 정의되어야 할 시점이다. 이러한 시대적 배경 속에서 리더십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의 필요성을 느끼던 중, 리슈에청의 『최고의 리더는 어떻게 사람을 움직이는가』를 만나게 되었다.


리더십에 관한 수많은 서적들을 탐색하던 과정에서 이 책을 발견했을 때, 제목부터 강렬한 인상을 받았다. '사람을 움직인다'는 표현이 단순히 권력이나 위계에 의한 통제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진정한 영향력과 감화를 통해 사람들의 마음을 이끌어내는 리더십의 본질을 담고 있음을 직감할 수 있었다. 감사한 마음으로 이 책을 읽어나가면서, 저자가 제시하는 리더십의 철학과 실천 방안들이 현재 우리가 직면한 리더십의 딜레마에 명쾌한 해답을 제시하고 있음을 발견할 수 있었다.

저자 리슈에청은 복잡하고 변화무쌍한 현대 사회에서 리더가 갖추어야 할 핵심 역량들을 체계적으로 제시한다. 특히 개인화된 사회에서 더욱 중요해진 '개별 구성원들과의 소통', '각자의 강점을 파악하고 활용하는 능력', '다양성 속에서 공통의 목표를 향해 나아가게 하는 비전 제시' 등의 요소들을 깊이 있게 다룬다. 이는 과거의 일방적이고 권위적인 리더십 스타일과는 확연히 다른, 시대의 변화에 부응하는 새로운 리더십의 패러다임을 보여준다.

책의 가장 큰 강점은 이론과 실제 사례의 균형 잡힌 조화이다. 추상적인 리더십 이론에 그치지 않고, 구체적인 상황과 사례를 통해 독자들이 실제 현장에서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를 명확하게 제시한다. 정세경 번역가의 매끄러운 번역 또한 원저의 깊이 있는 내용을 우리말로 자연스럽게 전달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

현재 리더의 위치에 있거나 미래의 리더를 꿈꾸는 많은 사람들이 "어떤 리더가 되어야 할 것인가?"라는 근본적인 질문 앞에서 고민하고 있다. 전통적인 리더십 모델이 더 이상 유효하지 않은 시대, 개인의 다양성과 자율성이 중시되는 환경에서 어떻게 사람들을 하나로 모으고 동기를 부여할 것인가 하는 문제는 모든 리더들의 공통된 화두이다.

이 책은 바로 그러한 고민을 하는 사람들에게 실질적이고 통찰력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단순히 "이렇게 하라"는 처방전을 제시하는 것이 아니라, 왜 그래야 하는지에 대한 근본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각자의 상황에 맞는 리더십 스타일을 개발할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AI 시대의 리더십이 인간적 감성과 공감 능력, 그리고 개별성에 대한 존중을 바탕으로 해야 한다는 저자의 관점은 매우 설득력 있고 시의적절하다.

결론적으로, 『최고의 리더는 어떻게 사람을 움직이는가』는 변화하는 시대의 리더십 패러다임을 이해하고, 실제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구체적인 방법론을 찾고자 하는 모든 이들에게 강력히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리더십의 본질에 대한 깊이 있는 성찰과 함께 실용적인 지혜를 얻고자 하는 독자들에게 이 책은 분명 귀중한 나침반 역할을 할 것이다.
m*********7 2025.07.2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최고의 리더는 어떻게 사람을 움직이는가, 리 슈에청 지음
"최고의 리더는 어떻게 사람을 움직이는가, 리 슈에청 지음" 내용보기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리더십은 조직을 이끌고 목표를 달성하는 기술을 넘어,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잠재력을 이끌어내는 심오한 예술입니다. 진정한 리더는 지시와 통제를 넘어,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고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며, 궁극적으로는 공동의 목표를 향해 함께 나아가게 합니다. 이러한 최고의 리더들이 사람을 움직이
"최고의 리더는 어떻게 사람을 움직이는가, 리 슈에청 지음" 내용보기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더십은 조직을 이끌고 목표를 달성하는 기술을 넘어,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잠재력을 이끌어내는 심오한 예술입니다. 진정한 리더는 지시와 통제를 넘어,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고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며, 궁극적으로는 공동의 목표를 향해 함께 나아가게 합니다. 이러한 최고의 리더들이 사람을 움직이는 핵심적인 원동력은 바로 그들의 인격, 명확한 비전, 그리고 깊은 공감 능력에서 비롯됩니다. 이번에 읽은 리 슈에청의<최고의 리더는 어떻게 사람을 움직이는가>는 이러한 리더의 자질에 대해서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볼테르의 말처럼, 리더를 만드는 것은 남들보다 뛰어난 통찰력이 아니라 그의 인격입니다. 아무리 탁월한 지략과 능력을 갖추었더라도, 인격적인 결함이 있다면 사람들의 진정한 존경과 신뢰를 얻기 어렵습니다. 특히 리더에게 요구되는 가장 중요한 인격적 미덕 중 하나는 바로 겸손입니다. 높은 자리에 오를수록 정신을 바짝 차리고 겸손의 미덕을 잃지 않아야 한다는 가르침은, 리더가 자신의 위치를 망각하고 독선에 빠지는 것을 경계하는 중요한 지침이 됩니다. 자신보다 높은 사람에게는 본분을 다하고, 동료에게는 온화함을 보이며, 아랫사람에게는 모범이 되는 겸손은 모든 사람에게 존경받는 리더의 경지를 보여줍니다. 겸손은 또한 끊임없는 자기 성찰과 연결됩니다.


프랭클린이 매일 "나는 오늘 의미있는 일을 했는가?"라고 질문했듯이, 리더는 자신의 행동과 결정에 대해 깊이 반성하고 성찰하는 습관 을 가져야 합니다. 막심 고리키가 언급했듯이, 제때 잘못을 인정하는 것은 관계의 화해를 이끄는 묘약이 될 수 있으며, 공자의 가르침처 럼 어진 이를 보고 자신을 다잡고, 부족한 점을 발견하면 즉시 고치는 자세는 리더의 성장을 위한 필수적인 과정입니다. 장자크 루소의 말처럼, 사람이 잘못을 저지르는 것은 무지해서가 아니라 모든 것을 안다고 생각하는 오만함 때문이기에, 리더는 항상 배우고 소통하며 자신의 사고방식을 개선하려는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아야 합니다. 이처럼 인격적인 겸손과 꾸준한 자기 성찰은 리더가 사람들의 마음을 얻고 지속적인 영향력을 행사하는 데 가장 근본적인 토대가 됩니다.

리더십의 또 다른 중요한 축은 명확한 비전 제시와 그에 따른 결단력입니다. 덩샤오핑이 강조했듯이, 지도자는 시야를 넓게 하고 마음을 더 크게 가져야 합니다. 피터 드러커는 리더십을 인간이 시야를 넓히고 높은 업적을 달성하며 보통 수준을 초월하여 높은 수준의 인격에 달하게 하는 것이라고 정의했습니다. 이는 리더가 현재의 미래를 내다보고 구성원들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는 역할을 해야 함을 의미합니다. 아르키메데스가 지렛대 하나만 있으면 지구를 들어 올릴 수 있다고 말했듯이, 리더의 비전은 조직의 잠재력을 최대한 끌어낼 수 있는 강력한 지렛대가 됩니다. 그러나 비전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워렌 베니스가 "정확한 결단이 없다면 다른 모든 것은 아무 의미가 없다"고 말했듯이, 리더는 복잡한 상황 속에서 과감하고 정확한 결정을 내릴 수 있어야 합니다. 이 결단력은 독단적인 결정을 의미하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충분한 정보를 바탕으로 위험을 예측하고, 다양한 상황을 고려하며, 때로는 과감한 용기를 발휘하여 최적의 경로를 선택하는 능력입니다. 나폴레옹이 고난을 두려워하지 않고 알프스 산맥을 넘 었듯이, 리더는 역경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결단으로 조직을 이끌어야 합니다. 이러한 명확한 비전과 흔들림 없는 결단력은 구성원들 에게 신뢰와 확신을 주어, 미지의 길이라 할지라도 리더를 따르게 만드는 강력한 힘이 됩니다.

최고의 리더는 독단적인 결정을 내리는 대신, 열린 소통과 협력의 문화를 조성하여 구성원 모두가 함께 참여하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듭니다. 세계 50대 기업 중 100년 이상 건재한 기업들의 비결이 협력 정신과 평등한 기업문화에 있다는 점은 이를 명확히 보여줍니다. 독선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더 많이 공부하고 사람들과 소통하며 일하는 방식을 바꾸려는 노력이 필요하며, 민주적이고 자유로운 원칙을 바탕으로 구성원 모두가 함께하는 환경을 적극적으로 조성해야 합니다. 원자바오 총리가 "집에 물이 새는 것을 아는 자는 지붕 아래 있고, 실정을 아는 자는 초야에 있다"고 말했듯이, 진정한 리더는 현장의 목 소리와 일반 대중의 의견에 귀 기울일 줄 알아야 합니다. 후진타오 주석이 강조했듯이, 지도층은 어려움에 처한 곳, 대중의 의견이 많은 곳, 일이 제대로 진행되지 않는 곳으로 직접 들어가 대중과 함께 문제를 해결하고 갈등을 풀어야 합니다. 이는 상사와의 관계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상사의 의도를 잘 이해하고 충분한 준비를 통해 보고하며, 문제 제기 시 해결 방안을 함께 제시하는 것은 효과적인 소통의 예시입니다. 이러한 열린 소통과 적극적인 협력은 리더가 구성원들의 신뢰를 얻고, 그들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하게 하는 핵심적인 요소입니다.


사람을 움직이는 리더십의 정점은 바로 인재를 적재적소에 활용하고, 그들의 마음을 깊이 이해하며 공감하는 능력에서 발현됩니다. "사람의 단점만 보면 세상에 쓸 사람이 없고, 장점만 보면 포기할 사람이 없다"는 말처럼, 최고의 리더는 사람의 장점을 꿰뚫어 보고 이를 칭찬하며 격려함으로써 그들이 스스로 명성을 지키려고 노력하게 만듭니다. 미국의 프랑스 대사 프랭크가 "저는 어떤 사람도 나쁘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대신 제가 아는 그 사람만의 장점을 하나하나 말해주죠"라고 말한 것은, 긍정적인 시선으로 사람의 잠재력을 끌어내 는 리더의 지혜를 보여줍니다. 스피노자가 "사람의 마음은 무력이 아닌 사랑과 관용, 아량으로 정복할 수 있다"고 말했듯이, 진정한 리더는 권위나 힘으로 사람을 굴복시키려 하지 않습니다. 대신 따뜻한 마음과 넓은 아량으로 사람들을 포용하고, 그들의 어려움에 공감하며, 진심으로 그들의 성장을 돕습니다. 좋은 리더는 실패했을 때 원인을 자신에게서 찾고, 성공했을 때 공을 타인에게 돌리는 겸허함을 가집니다. 이는 구성원들이 리더를 신뢰하고 따르게 만드는 가장 강력한 동기가 됩니다. 마오쩌둥과 후진타오 주석이 강조했듯이, 리더의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오며, 언제나 국민의 입장에 서서 일해야 한다는 원칙은 조직 내에서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구성원들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그들의 열정과 즐거움을 이끌어내는 리더는 이미 성공의 절반을 이룬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최고의 리더는 끊임없이 자신을 단련하고 변화를 추구합니다. 빌 게이츠가 "우리는 자신의 가장 엄격한 비평가가 돼야 한다"고 말했듯이, 리더는 스스로의 한계를 인정하고 외부의 비판을 기꺼이 수용해야 합니다. 마쓰시다 고노스케 역시 리더가 되고 싶다면 끊임없이 자신을 단련하고 잘못을 발견해 옳은 방향으로 개선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는 만족할 줄 모르는 것보다 더 큰 화는 없고, 욕심내어 얻으려 하는 것보다 더 큰 재앙은 없다는 노자의 가르침과도 일맥상통합니다. 리더는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늘 더 나은 자신과 더 나은 조직을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목표가 끊임없는 자기 혁신이며, 스스로의 제품을 대체해야 한다는 빌 게이츠의 말은, 정체되지 않고 지속적으로 발전하려는 리더의 의지를 보여줍니다. 리더는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오히려 변화의 선두에 서서 조직을 이끌어야 합니다. 이러한 자기 단련과 변화에 대한 열정은 리더가 급변하는 세상 속에서 조직을 성공적으로 이끌고, 구성원들에게 끊임없이 새로운 영감을 주는 원동력이 됩니다.


최고의 리더는 지시하고 통제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그들은 겸손한 인격으로 신뢰를 쌓고, 명확한 비전으로 방향을 제시하며, 열린 소통과 공감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얻습니다. 또한 끊임없는 자기 성찰과 변화를 통해 스스로를 단련하고, 구성원들의 잠재력을 최대한 이끌어냅니다. 이처럼 인격, 비전, 그리고 공감이 어우러진 리더십이야 말로 사람들을 진정으로 움직이고, 공동의 목표를 향해 기꺼이 함께 나아가게 하는 강력한 힘이 됩니다. 진정한 리더는 사람들의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그들이 스스로 빛을 발하도록 돕는 존재인 것입니다.

p****r 2025.07.1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최고의 리더는 어떻게 사람을 움직이는가, 리슈에청
"최고의 리더는 어떻게 사람을 움직이는가, 리슈에청" 내용보기
우리는 모두 리더가 될 수 있습니다.사업에 신용이 없으면 번창할 수 없고, 가정에 신용이 없으면화목할 수 없고, 사람에게 신용이 없으면 반듯이 설 수 없고,세상에 신용이 없으면 평안할 수 없으며, 나라에 신용이 없으면안정될 수 없다.겸손한 태도로 남들의 장점을 배우고 더 많은 경험을 쌓는사람은 이를 통해 자신의 재능을 발전시키고 더 높은 권위를얻을 수 있다. 뉴턴이 바로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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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모두 리더가 될 수 있습니다.

사업에 신용이 없으면 번창할 수 없고, 가정에 신용이 없으면
화목할 수 없고, 사람에게 신용이 없으면 반듯이 설 수 없고,
세상에 신용이 없으면 평안할 수 없으며, 나라에 신용이 없으면
안정될 수 없다.

겸손한 태도로 남들의 장점을 배우고 더 많은 경험을 쌓는
사람은 이를 통해 자신의 재능을 발전시키고 더 높은 권위를
얻을 수 있다. 뉴턴이 바로 그런 인물이었다. 반면 자신이
대단하다고 착각해서 으스대고 남들을 무시하는 사람은 스스로
발전하지 못해 결국 아무것도 이룰 수 없다.

자신을 반성하다는 말은 사심을 버리고 객관적으로 자신을
평가한다는 의미다. 다시 말해 자신을 정확히 보고 싶다면 정직한
심성을 길러 스스로의 아집과 독선에서 벗어나야 한다.

리더는 반드시 넓은 마음으로 천하에 품지 못할 것이 없어야 한다.
'재상의 뱃속에서는 노도 젓고, 장군의 이마 위에서는 말도 탄다.'
라는 명언도 있다. 중국의 지도자 덩샤오핑은 지도자들에게 두 가지
덕목을 강조했다. "시야는 더 넓게 하고, 마음은 더 크게 하라."

자신감은 리더가 갖워야 할 기본 소양이다. 자신감은 열정으로
이어지고, 어떤 일이든 수월하게 성공할 기본을 마련해준다.
그러나 맹목적이고 고집스러운 자신감은 타인과의 소통 부족으로
이어져 실패로 이어진다.

프랑스의 사상가 장 자크 루소는 "사람이 잘못을 저지르는 것은
무엇을 몰라서가 아니라 무엇이든 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새로운 상황과 직면하게 될 때 자신이 뭐든지 안다고
착각하는 사람은 폐쇄적인 사고방식 때문에 남의 의견을 듣지 않는다.

모든 일의 마지막 결정은 리더의 몫이자만, 리더 마음대로 하라는
애기는 아니다. 결정의 옳고 그름이 일의 성공과 조직의 발전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중국 속담에 "밖에서 온
스님이 염불은 더 잘 외운다."라는 말이 있다.

리더에게 계획과 조직, 지휘와 조정은 너무나도 중요한 역할이다.
칼 마르크스는 이런 역할을 잘하는 지도자를 가리켜 '오케스트라의
지휘자'라고 비유했다. 오케스트라의 지휘자처럼 개개인의 힘을
모으고 조정해 조화로운 음악을 만들어낸다는 의미이다.

충돌과 갈등을 해결하는 최선책은 적극적이고 효과적인 소통이다.
리더는 충돌을 해결할 때 귄위를 신중하게 사용해야 한다. 권위를
이용해 위기 상황을 해결하면 즉각적인 효과는 있을지언정
근본적인 문제는 봉합된 것이나 마찬가지다.

동료를 대할 때는 겸손하고 넓은 아량을 베풀어야 하며, 상대가
자신을 뛰어넘는 것을 두려워해서는 안 된다. 또한 상대의 단점을
지적하지 말하야 하고, 자신의 장점과 상대의 단점을 비교해서는
안 된다. 동료의 장점과 경험에 대해서는 먼저 나서서 배우고
적극적으로 참고해야 한다.

리더가 큰일을 하려면 반드시 용기와 지략을 함께 갖처야 한다.
용기가 있어야 서두르지 않고 냉정하게 일을 처리할 수 있으며,
지략이 있어야 실수하지 않고 차근차근 일을 풀어나갈 수 있기
때문이다.

리더라면 권력이 탐할 때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양보할 때
얻을 수 있는 것임을 알아야 한다. 자신이 가진 것에 만족할 줄
알아야 진정한 즐거움을 누릴 수 있다. 욕망에 사로잡힌 사람은
종종 고통의 늪에 깊이 빠져 헤어 나오지 못한다.

사람은 감정적인 동물이라 다른 사람의 지적을 받으면 그 사실을
마음에 담아두게 마련이다. 그러므로 리더라면 타인에 대한
불필요한 비판을 삼가야 한다. 다른 사람을 변화시키고 싶다면
비판으로는 목적을 달성하기 어렵다.

리더는 많은 사람과 교류할 때 소통의 중요성을 깨닫고 진심과
성의를 다해야 하며 더불어 자신의 인격을 꾸준히 향상시켜야
한다.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서 도서를 
'협찬' 받았습니다.

@eyeofra_publishing
@chae_seong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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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0 2025.08.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속 가능한 리더십을 위한 10가지 덕목!'
"'지속 가능한 리더십을 위한 10가지 덕목!'" 내용보기
[도서] 최고의 리더는 어떻게 사람을 움직이는가         리슈에청, 라의눈   이 책은 리더가 갖추어야 할 10가지 덕목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리더십 또한 시대상황에 따라 많이 변화되어 왔다는 것을 절감한다.예전에는 강압적인 리더십이 영향력 있었다면, 이제는 물이 흐르듯 자유로운 소통을 통한지속가능한 리더십이 절실히 필요한 세상이다. 그래서, 리더십과 관련한 책은 수도 없
"'지속 가능한 리더십을 위한 10가지 덕목!'" 내용보기

[도서] 최고의 리더는 어떻게 사람을 움직이는가

         리슈에청, 라의눈

 

 

 

이 책은 리더가 갖추어야 할 10가지 덕목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리더십 또한 시대상황에 따라 많이 변화되어 왔다는 것을 절감한다.

예전에는 강압적인 리더십이 영향력 있었다면, 이제는 물이 흐르듯 자유로운 소통을 통한

지속가능한 리더십이 절실히 필요한 세상이다. 그래서, 리더십과 관련한 책은 수도 없이 많다.


하지만, 역사적 현장 속에서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리더들의 소통 방법을 일화 중심으로

재미있게 정리한 책은 드물다. 링컨, 조지 워싱턴, 나폴레옹 등 우리가 알만한

위대한 사람들의 리더십과 관련한 실수나 실패한 일들을 접할 수 있어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었다. 재미있게 읽을 수 있고 이해하기 쉽고 깨달음을 얻을 수 있어 좋다.

 

 

이 책은 총 10개의 키워드로 나누어져 있다.

 

1. 겸손: 마음이 넓으면 가는 길도 넓다

2. 결단: 뜨겁게 고뇌학 차갑게 결단하라

3. 조정: 때로는 갈등도 에너지가 된다

4. 인재활용: 존중하고 믿어주고 칭찬하라

5. 향상: 좋은 것도 더 좋아질 수 있다

6. 처세: 욕심을 비우면 그것이 행복이다

7. 관리: 혼자서 모든 일을 할 수는 없다

8. 관계: 인맥은 금맥보다 소중하다

9. 소통: 소통은 물처럼 흐르는 것이다

10. 역경: 한결같이 순탄한 인생은 없다

 

 

- 사람들이 실패하는 이유는 대부분 꼭 해야 할 일을 소홀히 하거나 문제가 있다는 걸 알면서 

  아무것도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좌절을 겪었다면 실패를 다른 사람의 탓으로 돌리지 말고 

  먼저 자신을 반성해야 한다. 32쪽

 

- 아인슈타인은 아무런 대꾸도 없이 펜과 종이 한 장을 가져오더니 큰 원과 작은 원을 그렸다. 

   “지금 물리학이란 영역만 본다면 제가 당신 보다 조금 더 많이 알겠죠. 하지만 한 가지 예를 들어볼까요?      당신이 아는 것을 이 작은 원이라 하고, 내가 아는 것을 이 큰 원이라고 합시다. 천체물리학의 지식은 

   끝이 없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보면 작은 원은 둘레가 작아 미지의 영역과 접하는 면도 작을 수밖에    없죠. 그러면 스스로 모른다고 느끼는 것도 적게 마련이고요. 반면 이 큰 원은 바깥쪽과 접하는 면이 

   큽니다. 당연히 스스로 모른다고 느끼는 것도 훨씬 많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니 제가 더 열심히 연구할 수밖에요.” 35쪽


- 바다가 수많은 하천의 물을 받아들일 수 있는 것은 그만큼 품이 넓기 때문이다. 44쪽

 

- 프랑스의 사상가 장 자크 루소는 

 “사람이 잘못을 저지르는 것은 무엇을 몰라서가 아니라 무엇이든 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라고 말했다. 51쪽

 

- 리더가 중요한 문제를 결정할 때는 부분적인 국면과 전체적인 판세를 모두 고려해야 한다. 

  또한 최종적인 목표를 생각해야 한다. 단기적 관점에서 보면 유리한 시기에 결정을 내리는 것이 중요하다.   시기를 놓치면 아무리 대단한 결정이라 해도 쓸모가 없으므로 위험요소를 감수하더라도 적기에 과감히 

  결단해야 한다. 68쪽

 

- 전통 사회에서는 어떤 일을 완수하기 위해 권력이 필수였다. 하지만 현재는 소통이 필수다. 

   오늘날처럼 복잡한 사회에서는 모든 것이 네트워크로 연결돼 있으므로 한 부분이나 개인만으로 

   어떤 일을 완성할 수 없다. 78쪽

 

- 미국이 이라크 공격을 하면 중국의 액화가스 배달원이 가스 한 통에 25달러나 값이 올랐다면 투덜댄다.       남미에서 나비 한 마리가 날개를 펄럭이면 몇 개월 뒤 일본 해안에 엄청한 폭풍이 몰아칠 수 도 있다. 

   세계는 이미 하나로 연결된 ‘도미노 시대’로 진입했다. 95쪽

 

- 좋은 동료 관계의 비결은 권력을 다투지 않고 책임을 미루지 않는 것이다. 

   자신의 직권이 미치는 일이 아니라면 관여하지 말고,

   자기 책임이 분명한 일을 스스로 책임져야 한다. 107쪽

 

- 리더십이란 일종의 불완전한 동그라미로, 어는 부분은 아랫사람들이 그릴 수 있게 남겨놓아야 한다. 

   116쪽

 

- 프랑스의 영웅 나폴레옹은 워털루 전쟁에 패배한 뒤 세인트 헬레나 섬에 유배 당했다. 

   그는 그곳에 갇혀 지나온 자신의 역사를 돌아보다 결국 뼈아프게 후회하면 말했다. 

  “나의 실패는 오로지 나의 책임이며 누굴 탓할 수 없다. 

   나의 가장 큰 적은 사실 나 자신이었다. 

   결국 나 자신이 내 비참한 운명을 만든 원인 가운데 하나였다.”

   줄곧 오만한 황제였던 나폴레옹은 자신의 잘못 때문에 결국 바다 건너 먼 곳에서 

   죽음을 맞을 수밖에 없었다. 143쪽

 

- 훌륭한 리더는 단순하고 무미건조한 업무와 생활 속에서도 즐거움을 찾을 줄 안다. 

   일과 생활 모두에서 행복과 기쁨을 느낄 줄 안다. 

   이런 리더는 작은 노력으로도 몇 배의 성과를 거두게 된다. 168쪽

 

- 사람의 힘에는 한계가 있다. 

   리더는 적합한 사람에게 적당하 일을 나눠줄 줄 알아야 한다.

   자신이 아니면 안 되는 일은 본인이 해야 하지만 그 외의 일들은 

   다른 사람에게 권한을 부여해주는 것이 좋다. 혼자서 모든 일을 감당하려 하면 

   그일을 최상의 상태로 만들 수 없다. 또한 그럴 경우, 

   아랫 사람도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는다는 단점이 있다. 182쪽

 

- 문제에 따라 적절히 대응할 줄 아는 사람은 

   허튼 일에 매달려 정력을 낭비하는 대신 즐겁고 편안한 생활을 즐긴다. 

   해결할 수도 없는 문제를 붙들고 있어봐야 자신만 더 고통스러워질 뿐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268쪽

 

기회란 언제 올지 예측할 수 없다. 

   마음을 단단히 먹고 기다릴때는 오지 않다가, 

   마음을 놓고 있을 때 불현 듯 다가온다. 

   만약 그 순간 잡지 못하면 기회는 영원히 사라질 수도 있다. 273쪽

 

 

요즘은 크던 작던 누구나 리더의 자리에서 사람을 이끌어야 할 위치에 있다.

권위나 지위로 사람을 이끄는 시대는 지나가고 마음을 움직이는 리더가 세상을 움직인다.

위대한 사람들의 성공과 실패의 리더십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들어보고 10가지 인문학 키워드 중 

각자의 상황에 맞는 리더십을 먼저 경험해 보자. 따뜻한 말과 진심 어린 관심으로 

사람을 변화시키는 리더를 꿈꾸는 사람들은 읽어보기를 권한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YES마니아 : 로얄 y*******8 2025.08.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들 곁에서 배우는 리더십, 사람을 움직이는 따뜻한 힘
"아이들 곁에서 배우는 리더십, 사람을 움직이는 따뜻한 힘" 내용보기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아이들과 하루를 보내는 시간이 어느덧 20년 가까이 되어갑니다.특수학급이라는 조금은 특별한 공간에서 아이들과 함께 지내다 보면,‘리더’라는 단어가 꼭 관리자나 조직의 수장이 아니라누군가의 마음을 먼저 들여다보고, 다가가고, 따뜻하게 이끄는 사람이라는 사실을 매일 실감하게 됩니다.《최고의 리더는 어
"아이들 곁에서 배우는 리더십, 사람을 움직이는 따뜻한 힘" 내용보기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아이들과 하루를 보내는 시간이 어느덧 20년 가까이 되어갑니다.
특수학급이라는 조금은 특별한 공간에서 아이들과 함께 지내다 보면,
‘리더’라는 단어가 꼭 관리자나 조직의 수장이 아니라
누군가의 마음을 먼저 들여다보고, 다가가고, 따뜻하게 이끄는 사람이라는 사실을 매일 실감하게 됩니다.

《최고의 리더는 어떻게 사람을 움직이는가》는 그런 제게 많은 울림을 준 책입니다.


사실 ‘리더십’이라는 주제는 어딘가 나와는 거리가 있다고 느껴왔습니다.
하지만 책의 첫 장을 펼치자마자, 저는 생각이 바뀌기 시작했습니다.
“당신은 누군가의 말 한마디에 마음이 움직여본 적이 있나요?”라는 질문이
마치 제 마음속에 조용히 던져진 파문처럼 퍼졌기 때문입니다.

매일 아침, 아이 한 명 한 명의 눈을 마주치며 “오늘도 반가워”라고 건네는 그 인사,
가끔은 말보다 더 많은 것을 담고 있는 짧은 눈빛 교환,
교실 구석에서 조용히 앉아있는 아이에게 다가가 조용히 손을 얹는 그 순간.
이 모든 것이 ‘사람을 움직이는 말 한마디’였다는 걸
책을 읽으며 처음으로 뚜렷하게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리더십을 심리학적 관점과 인문학적 키워드로 풀어내면서도
우리 삶 속 구체적인 장면에 자연스럽게 녹여냅니다.
겸손, 결단, 조정, 인재 활용, 향상, 처세, 관리, 관계, 소통, 역경.
이 열 가지 키워드는 단지 ‘조직관리’에만 해당되는 단어가 아니라,
교실 안, 가정 안, 친구와의 관계 속에서도 충분히 통하는 삶의 태도이기도 합니다.


특히 ‘소통’과 ‘관계’의 장에서는 자꾸만 제 반 아이들과의 일상이 떠올랐습니다.
말을 잘하지 못하거나 감정 표현이 서툰 아이들을 대할 때,
어떻게 하면 ‘마음이 통하는 리더’가 될 수 있을까 고민하던 지난 시간이
책 속 문장 하나하나와 자연스럽게 이어졌습니다.
“유머는 사람 사이를 좁혀준다”,
“존중은 모든 관계의 출발점이다” 같은 문장은
수없이 많은 회의와 연수보다 훨씬 실감 나고, 더 와닿았습니다.


책은 단순히 ‘이렇게 하세요’ 하고 지침을 나열하지 않습니다.
나폴레옹, 링컨, 처칠 같은 역사 속 리더들의 선택과 고뇌를 보여주면서
‘왜 그렇게 해야 하는지’, 그리고 ‘무엇을 위해 그렇게 했는지’를 생각하게 만듭니다.
아이들과 눈높이를 맞추기 위해 무릎을 굽히는 일이,
사실은 아주 고귀하고 따뜻한 리더십의 시작이라는 걸 새삼 느꼈습니다.

무엇보다도 이 책을 읽으며 느낀 건,
리더십이란 결국 ‘사람을 믿고, 존중하고, 기다려주는 힘’이라는 사실이었습니다.


특수학급에서 아이들을 지도하다 보면,
결과를 빨리 보기가 어렵고, 눈에 띄는 성과보다 보이지 않는 성장이 더 많습니다.
그럴 때마다 지치거나 조급해질 수 있는데,
책 속에 반복해서 등장하는 리더들의 ‘겸손’과 ‘끈기’가
지금 내 자리에 더욱 필요한 자질이라는 걸 다시금 깨달았습니다.

이 책은 단지 조직의 리더, 팀장, 관리자에게만 필요한 책이 아닙니다.
아이를 키우는 부모에게도, 친구 사이에서 더 나은 관계를 맺고 싶은 사람에게도,
그리고 저처럼 아이들의 성장을 이끄는 교사에게도
진심으로 꼭 필요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누군가를 바꾸려 하지 않고, 먼저 다가가고, 먼저 손을 내미는 것.
그것이 진짜 리더십이고, 그 힘이 결국 사람을 움직인다는 사실을
이 책은 조용하고 따뜻하게 일깨워줍니다.


만약 지금, 누군가와의 관계 속에서
‘어떻게 하면 더 나은 연결을 만들 수 있을까’ 고민하고 있다면
이 책을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최고의 리더는 어떻게 사람을 움직이는가》는
그 고민에 대해 정답은 아니더라도
‘정말 괜찮은 방향’을 함께 제시해 줄 수 있는 동반자가 되어주리라 생각합니다. 


#리뷰어클럽리뷰


a*********2 2025.08.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최고의 리더는 어떻게 사람을 움직이는가 : 마음을 움직이는 진정한 리더십 이야기
"최고의 리더는 어떻게 사람을 움직이는가 : 마음을 움직이는 진정한 리더십 이야기" 내용보기
이 글은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마음을 움직인 리더가 세상을 움직였다"저자 리슈에청은 리더가 갖추는 진정한 권능은 절대 총과 칼, 무력에 의해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면서 사람들을 사로잡는 '지속가능한 리더십'으로부터 나온다고 말합니다.리더가 갖추어야 할 덕목그가 말하는 지속가능한 리더십이란?1. 겸손 : 마음이 넓으면 가
"최고의 리더는 어떻게 사람을 움직이는가 : 마음을 움직이는 진정한 리더십 이야기" 내용보기
이 글은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마음을 움직인 리더가 세상을 움직였다"

저자 리슈에청은 리더가 갖추는 진정한 권능은 절대 총과 칼, 무력에 의해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면서 사람들을 사로잡는 '지속가능한 리더십'으로부터 나온다고 말합니다.


리더가 갖추어야 할 덕목


그가 말하는 지속가능한 리더십이란?
1. 겸손 : 마음이 넓으면 가는 길도 넓다.
2. 결단 : 뜨겁게 고뇌하고 차갑게 결단하라.
3. 조정 : 때로는 갈등도 에너지가 된다. 
4. 인재활용 : 존중하고 믿어주고 칭찬하라.
5. 향상 : 좋은 것도 더 좋아질 수 있다.
6. 처세 : 욕심을 비우면 그것이 행복이다.
7. 관리 : 혼자서 모든 일을 할 수는 없다.
8. 관계 : 인맥은 금맥보다 소중하다.
9. 소통 : 소통은 물처럼 흐르는 것이다.
10. 역경 : 한결같이 순탄한 인생은 없다.

겸손, 결단, 조정, 인재활용, 향상, 처세, 관리 등 10가지 덕목을 갖추어야 지속가능한 리더십이 생겨 리더가 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이 정도면 아주 완벽한 리더네요. 다시 생각해보면 '사람 다루는 기술'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자신감은 리더가 갖춰야 할 기본 소양이다. 자신감은 열정으로 이어지고, 어떤 일이든 수월하게 성공할 기본을 마련해준다. 그러나 맹목적이고 고집스러운 자신감은 타인과의 소통 부족으로 이어져 실패로 이어진다."

저는 책을 읽으며 가장 마음에 드는 문장을 하나 꼽아봅니다.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바를 꿰뚫는 핵심적인 한 문장을 고를 때도 있고,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어서 꼽는 문장도 있습니다. 이번에 제가 꼽은 문장은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어서 꼽는 문장입니다.

리더라면 결단을 내려야 합니다. 결정은 리더에게 가장 필요한 덕목이라고 생각합니다. 뜨겁게 고뇌하고 차갑게 결단하라는 메세지처럼 러디가 갖추어야 할 덕목을 생각해 보았을 때도 가장 잘 어울리는 문장이라고 생각합니다.

단순한 리더가 되고 싶은 사람에게만 필요한 책인가? "NO!"


이 책은 훌륭한 리더가 갖추어야 할 덕목 10가지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펼쳐가고 있지만, 사람이 어떻게 이 모든 것을 갖출 수 있겠어요? 제가 생각한 이 책을 효과적으로 읽는 방법은?

"지금 당장 내게 필요한 덕목을 꼽아서 읽어보자"

이렇게 말하고 싶습니다. 물론,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보는 것도 좋습니다. 책 속의 모든 문장들이 정말 귀했죠. 뼈 때리는 말, 가슴에 새기고 싶은 말들이 너무 많았습니다. '내일 회사가서 이렇게 해봐야겠다'라며 가슴이 두근대고 설레기도 했습니다.

사실 제목에 '리더'가 있어서 그렇지 리더이고 싶지 않은 사람도 분명 새겨들을 필요가 있는 지침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인간관계, 사회생활의 교과서'가 아닐까요? 옆구리에 차고 다니며 필요할 때마다 꺼내보고 싶을 지경입니다.

우리는 언제, 어디에선가 리더가 될 사람들이니까


내가 현재 '리더'가 아니라고 생각하고 계신가요? 학생이라면 누군가는 교실의 반장이거나 친구들 무리에서 리더이거나, 성인이 되어서도 회사에서 리더이거나 결혼 후 꾸린 가정에서도 그런 역할을 하게 될 수도 있죠. 그럴 때면 이 책이 떠오를 것 같습니다. 그리고 간직했던 책 속의 문장을 꺼내보며 실생활에서 적용해보려고 노력해보겠죠.

우리는 모두 언젠가 '리더'가 될 사람들이니까요.

이 글은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최고의리더는어떻게사람을움직이는가 #리슈에청 #라의눈

k******n 2025.08.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최고의 리더는 어떻게 사람을 움직이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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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아니지만, 리더쉽에 관한 책을 좋아하는 편이다.평소 지식보다는 감성에 중점을 두고 사람을 판단하는 편인데최고의 리더는 상대방의 마음을 잘 사로잡는 사람이라고 알고 있다.이 책이 좋은 관점이라고 느꼈던 점은,인성에만 중점을 두는 것이 아니라 인문학 키워드로 정리를 했다는 점이었다.크게 겸손, 결단, 조정, 인재활용, 향상, 처세, 관리, 관계, 소통, 역경으로나누어 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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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아니지만, 리더쉽에 관한 책을 좋아하는 편이다.
평소 지식보다는 감성에 중점을 두고 사람을 판단하는 편인데
최고의 리더는 상대방의 마음을 잘 사로잡는 사람이라고 알고 있다.

이 책이 좋은 관점이라고 느꼈던 점은,
인성에만 중점을 두는 것이 아니라 인문학 키워드로 정리를 했다는 점이었다.
크게 겸손, 결단, 조정, 인재활용, 향상, 처세, 관리, 관계, 소통, 역경으로
나누어 놨는데 아이가 크면 꼭 같이 읽고 싶은 내용이었다.

꼭 리더쉽이 필요해서가 아니더라도
인간관계 그리고 삶을 살아 갈 때 도움이 되는 글들이라
사람 관계에서 힘든 순간이 올 때 읽으면 큰 힘이 될 거 같고
정말 리더라면 꼭 한번쯤 읽어보면 좋겠다.
특히 직장인들은 리더에 따라
직장 생활이 극명하게 나뉘는데
좋은 리더가 많아야 좋은 사회가 된다는 생각이 들고
아이들에게도 공부보다는 이런 현실적으로 힘이 되는
말들을 전해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직 끝까지는 다 못 읽었는데
한 여름.. 폭염..
밤마다 틈틈히 읽고 있다.
이 더운 여름 만사가 귀찮을 때 읽으면
자극이 되는 좋은 책이라 친구에게도 권해주고 싶다.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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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2 2025.07.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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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리더는 어떻게 사람을 움직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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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수록 그리고 직급이 올라갈수록 위아래 사람을 대하는게 너무 힘들어져갈즈음 이 책을 만나게 되었는데, 나를 반성하게 되는 계기가 됨과 동시에 내가 지금 잘하고 있는것도 있구나라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아직은 리더가 아니지만 리더가 될것을 꿈꾸고 있기에 지금부터라도 나의 마음가짐과 나의 행동과 말을 하나하나 정비해나가야겠다고 생각하게 하는 도서였습니다.IQ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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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수록 그리고 직급이 올라갈수록 위아래 사람을 대하는게 너무 힘들어져갈즈음 이 책을 만나게 되었는데, 나를 반성하게 되는 계기가 됨과 동시에 내가 지금 잘하고 있는것도 있구나라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아직은 리더가 아니지만 리더가 될것을 꿈꾸고 있기에 지금부터라도 나의 마음가짐과 나의 행동과 말을 하나하나 정비해나가야겠다고 생각하게 하는 도서였습니다.
IQ가 아닌 EQ가 세상을 움직이는 시대라는 말을 들은지 꽤 시간이 지난거 같지만 그래도 여전히 사람을 움직이게 하는건 마음으로 다가가고 믿어주고 이끌어 내는게 리더인거같은 느낌이 듭니다.
사람은 완벽할수없어 리더가 있고 통솔하는 자가 있어야하는 고대부터의 진리. 카리스마에서 인품과 덕성 그리고 생산과 효율. 정말 리더는 자기 통제도 잘해야 할 것같은 생각이 듭니다.
아직 저는 리더도 아니고 또 말단도 아니지만 조직에서 리더의 모습을 갖추는 사람이 되어보도록 해야겠습니다^^

비록 리더가 아니더라도 그냥 인간관계에서 좋은 인상을 주고 싶을때 읽어도 좋을 도서 같아 추천드립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최고의리더 #리더교양 #리더도서 #관리자 #CEO #대표 #리더인문학 #인문학

p*****2 2025.07.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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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리더는 어떻게 사람을 움직이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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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난 후 작성한 리뷰입니다.>지금 한국을 비롯해 전세계를 보면 리더가 얼마나 중요한지 깨닿게 될 것이다.리더에 자리에 있으면 모든 것을 책임지는 자리이기에 사람들을 움직여야 조직을 잘 이끌 수 있다. 가정에서 회사에서 나라에서 모든 것이 리더가 어떻게 사람을 움직이며 이끄는지 중요한 시대가 되었다. 점점 AI시대로 변해가는 요즘 리더의
"최고의 리더는 어떻게 사람을 움직이는가"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난 후 작성한 리뷰입니다.>

지금 한국을 비롯해 전세계를 보면 리더가 얼마나 중요한지 깨닿게 될 것이다.

리더에 자리에 있으면 모든 것을 책임지는 자리이기에 사람들을 움직여야 조직을 잘 이끌 수 있다. 가정에서 회사에서 나라에서 모든 것이 리더가 어떻게 사람을 움직이며 이끄는지 중요한 시대가 되었다. 점점 AI시대로 변해가는 요즘 리더의 자리는 더욱 중요한 자리가 되었으며 리더의 자질에 따라서 그 조직의 운명이 달린 것이다. 이 책은 10개의 키워드로 우리에게 리더의 자질에 대해 이야기 한다. 꼭 필요한 자질은 우리가 꼭 배워서 리더의 위치에 섰을 때 발휘해야 할 능력인 것이다.\

남들보다 더 멀리 볼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중요한 선택의 순간에 차갑게 결단을 해야하는 것이다. 이처럼 리더가 가져야 할 능력을 말하면서 위대한 위인들을 예시로 전해준다. 그러기에 우리는 이 책을 보면서 이론만이 아니라 실제 가지고 있던 사람들의 예를 보면서 느끼고 배울 수 있다. 또한 책에서 함께 일을 도모하는 것이 리더가 갖추어야할 소양이라고 하였다.


앞에서만 지시하고 따르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 발 맞추어 하는 것이 리더의 필요한 자질인 것이다. 리더십은 항상 시대에 따라서 변화한다. 그런 변화를 감지하고 리더의 자질을 갖추는 것이 정말 이 시대에 꼭 필요한 자질이면 우리가 이 책을 통해서 배워야하는 자질인 것이다. 많은 책들이 리더의 핵심 덕목을 말하고 있다. 하지만 정작 중요한 것은 이런 책을 접하고 우리가 실 생활에 사용할 수 있는 자질을 스스로 갖추는 것이라 생각한다.


많은 것은 우리의 마음 먹기에 달려 있지만 리더의 자질을 발휘한다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이다. 책을 통해 간접 경험을 하고 계속 연습하고 훈련한다면 우리에게 리더의 자질을 갖추지 않을까? 독자들이 이 책을 통해서 많은 것을 배우면 좋겠지만 10개 키워드 중에 하나라도 정확히 파악하고 배울 수 있다면 적극적으로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최고의리더는어떻게사람을움직이는가 #라의눈 #리슈에청 #정세경 #최고의리더



b******2 2025.07.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