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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리뷰 정말 좋앗습니다. 정말 정말 정말.. 읽으면서 힐링되는 책은 정말 오랜만이었습니다. 2025년에 결혼을 하고 주부가 되었는데 ... 많이 위로를 받고 도움을 받았습니다. 최근엔 나태주님의 시집을 또 구입했습니다. 너를 아끼며 살아라.. 정말 좋은 책입니다. 읽어보시면 알 겁니다. 주변에 마구 추천해 주고 싶은 책으로 친한 분들께 가까워지고 싶은 분들께 선물로 주면 무한 칭찬과 감동을 받을 것 같습니다. 나태주님이 앞으로도 좋은 책 많이 집필하시길 바랄 뿐입니다. 너무 좋아서 책의 글을 캡처해서 주변 사람들에게 보내거나 인스타그램에 올리거나 했습니다. 독자를 따뜻하게 포옹해주는 책.. 이 있다는 것을 오랜만에 느낍니다. 위로를 받을 수 있는 책입니다. 이 책은 저희 엄마가 저에게 추천해주신 책인데 이 책을 구입한 건 정말 잘한 일인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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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세상에 치이며 치열하게 살아가는 나에게 위로가 되어주는 책이네요.. 구절구절 마음이 따뜻해지는... 나태주시인님의 이 책으로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나를 돌보고 아끼고 나를 위로해 주는 시간을 갖을 수 있었던 소중한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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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열한 일상 생활을 살다 문득 돌아보면 나는 나의 에너지를 손 윗 혹은 손 아래 친지, 가족, 친정, 시댁, 남편, 아이들, 친한 친구와 지인에게 다 나눠준다는 걸 깨닫게 된다. 몇번의 터닝포인트에 조우한 그 깨달음도 분주한 일상 속에서 다시 희석되고, 그저 나는 에너지 넘치고 강인한 이미지의 철인 같은 열정을 내 주변인들에게 나눠주기 바빴다. 그랬었다. 아울러, 젊었을 때는 그게 큰 기쁨이었고 댓가를 바라지 않았기에 그것만으로도 행복했다. 지금도 그건 그 자체로 한끗의 후회가 없다. 월말 부부인 남편이 골프에 빠지기 시작하면서 한달에 한번 오는 귀가 마저 귀찮아하며 골프 장비와 고급 승용차와 값비싼 골프 브랜드 의류를 탐닉하던 지난 10동안, 나는 내 외로울 아이들에게 아빠 부재를 티내게 하고 싶지 않아, 여성성 마저 반납하고 중성 인간으로 살며 아빠 역할과 엄마 역할과 삼촌 역할과 이모 역할 등등등 몸에 버거울 만큼의 할당량을 분초 단위까지 아껴가며 에너지를 내어주었다. 그 결과, 몸이 무너졌다. 환자들이 가장 고통스러워한다는 항암 치료를 받으며 나는 오히려 내 인생 최초의 달콤한 휴식을 취할 수 있었을 정도 였으니 말이다. 아울러 내려 앉은 잇몸과 아끼며 호호 불며 닦던 소장용 유리컵을 싱크대에서 수도 없이 깰 수 밖에 없이 만든 망가진 오른쪽 손목의 병명, 손목 터널 증후군까지 발견하면서 부터 나를 아끼며 살겠노라, 짐승처럼 울부짓으며 다짐하고 또 행동으로 옮겼다. 밥 한번 먹자하면, 그 밥을 꼭 먹어야 성에 차는 여전한 강경 행동파니. 나처럼 나를 아끼며 살아야 할 여성, 남성, 중성, 혜성 들에게 이 책 권유해 봅니다. 한구절 한구절이 그대로 뇌리에 박혀 내 삶의 주인인 1위는 나라는 걸 비로써 흰머리 아줌마 중년이 되어서야 절감하게 해준 감질나는 글들로 가득차 있단다. 얘들아. 너를 아끼며 살렴. 결국 너가 행복해야 나도 행복하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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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일도 힘들고 집에서 참 많은 고민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다가 yes24에서 문자가와서 그냥 사서 읽어봤는데 많은 위로가 됩니다. 모든 사람들이 많은 고민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을텐데 한번 쯤 읽어 볼 만한 책 인 것 같습니다. 추천합니다!! |
| 읽기 좋았어요~ 문구를 읽을 때마다 마음에 안정도 되고 사회생활과 인간관계에 지칠때마다, 힘들때마다 한번씩 읽어보고 있는데 많은 위로가 되었어요ㅎㅎ 역시 나태주 시인의 책인 것 같습니다. 너를 아끼면서 살아라 강력하게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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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너 나 나 곧 자신이다. 자신을 깊이 있게 사랑해 본적이 있는가. 제목 자체만으로 울림이 있다. 결국 자신을 아낄줄 아는자라야 남도 이웃도 아낄수 있음을 안다. 따뜻한 한 줄, 자신을 죽도록 사랑하기 위해서는 아끼면서 살아내야한다. 절대로 절대로 기죽지 말고 행복하게 오래도록 살아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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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든 남을 비판하고 싶을 때면 명심해야 될 게 있습니다. 남의 허물을 깍아내리고,그러한 일을 하는 사람은 반대로 양날의 검처럼,자기 자신에게 위협이 되거나,적을 만드는 사람은 오래 못갑니다.남의 눈에 눈물나게 하면,자기자신은 피눈물을 흘리게 된다는 속담대로 됩니다. |
| 좋아요!! 읽을수록 마음이 편안해 지는 책이에요!! 쉽게 읽히고 하루에 몇장만 읽어도 좋은책이에요~ 집에 두고두고 여러번 반복해서 볼려고 해요~~이번책을 다 보면 다른 책들도 구매해서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볼수록 마음이 좋아지는~ 편해지는 책입니다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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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처럼 정말 따뜻한 책입니다. 가끔 시집이 읽고싶을때, 듣고싶은 말이 있을때, 힘을 얻고 싶을때 무조건 이 책을 읽으세요!! 남녀노소 누구나 읽기에 좋고 소장하기에 좋습니다. 워낙 유명한 분이니 많이 배우고 싶은 사람은 꼭 읽어보세요 |
| 나태주 시인님의 글을 읽으며 좋은 것은 수많은 책을 인용하며 이전에 어디에선가 들어본 분들의 말씀을 옮겨논 부분입니다. 특히, <젊은이들에게> 부분에서 다산 정약용 선생님과 김태길 교수님의 말씀은 청년들에게 꼭 들려주고싶은 내용입니다. 어느 분야에서든 최고의 달인이 되기위해선 부지런해야하고 그 분야에 대해 기록해야 할 것으로 적용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