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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누구나 비밀은 있다』는 겉으로 보기엔 멋지고 당당해 보이지만 사실은 자신만의 고민이나 약점을 안고 있는 존재에 대해 이야기하는 그림책입니다. 이 책을 읽고 든 생각은 나도 누군가에게 말하지 못한 비밀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 비밀은 나에겐 약점이자 조용히 묻어두고 싶은 것입니다. 하지만 그렇게 감추고 모른 척하면 정말 없는 일이 되는 걸까요? 『누구나 비밀은 있다』에 사자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커다란 몸과 멋진 갈기를 가진 사자는 누구보다 강하고 완벽한 존재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사자에게는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한 비밀이 있습니다. 바로 사자의 아주 작고 가는 목소리였습니다. 자신의 작고 가는 목소리가 다른 동물들에게 웃음거리가 될까 봐 걱정했습니다. 사자는 매일 아침 아무도 없는 바위 꼭대기에 올라가 우렁차고 힘 있는 목소리를 갖게 해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사자의 기도는 이뤄졌을까요? 사자는 자신의 작은 목소리를 부끄러워했지만 결국 그 약점을 극복해 나가는 과정을 통해 진짜 용기가 무엇인지 보여줍니다. 이야기는 예상과는 다른 방향으로 흘러가며 반전은 무겁지 않고 웃음을 주며 마무리합니다.이 책의 그림은 판화로 보이는데 단순하면서도 선명한 인상을 줍니다. 강한 색 대비와 굵은 실루엣으로 표현된 장면들은 사자의 감정과 이야기를 또렷하게 전해줍니다. 목소리를 시각적으로 표현한 부분은 사자의 목소리가 정말 작고 가는 목소리란 걸 보여주어 재미를 줍니다. 사자의 모습은 우리와 다르지 않습니다. 겉으로는 멀쩡해 보여도 누구나 마음속에 감추고 싶은 약점 하나쯤은 있을 겁니다 그걸 들킬까 봐 애써 숨기고 외면하지만 그것도 '나' 이기에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이 필요하다고 이야기합니다. 아이들은 『누구나 비밀은 있다』를 읽으며 나만 약점을 가진 것이 아니라는 사실에 위로를 받고 자신의 부족한 부분을 숨기기보다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용기에 대해 알아갈 것입니다. 아이들 뿐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자신의 콤플렉스를 돌아보고 받아들이는 계기가 되어주는 책입니다. 『누구나 비밀은 있다』는 누구에게나 필요한 이야기라는 생각이 들어 권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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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고혜진 〔출판사〕 달그림 이 이야기는 동물의 왕 사자의 비밀에 관한 이야기야. 옛날 옛적에 멋진 사자가 살았어 빛나는 갈기 날카로운 이빨은 가진 사자는 용맹한 전사 같았어 모두 사자를 우러러 보았지 근대! 사자에게는 비일이 하나 있어 그건 그건 바로 말이야 비밀을 지킬 수 있겠니? 사자의 비밀을 들어볼까? 동물의 왕 사자 완벽한 그에게도 비밀이 있단다 우리 사지의 비밀이 뭔지 알아 볼까 근대 정말정말 무서운 사자의 비밀은 쉿! 지켜야해 너만 알아야하는거야 알았지? 딸 생일 다가오는대 이번 컨셉이 핑크 블랙인대 통했어 통했어~~ 동물의 왕 사자의 비밀을 읽어보니 어머 그랬던거야?? ㅎㅎ 웃음이 나오고 아이도 푸푸푸푸후훗~~ㅎㅎ 이번에 에버랜드가서 사자도보고 호랑이도 봣는ㄷ 사자 봣을때 물어볼걸 미리 이책을 봣다면 ㅎㅎ 이라고 웃음지으며 이야기하는 순수함 순수함을 주는 책 아이와 같이 즐겁게 읽은 비밀의 책 근대 엄마는 마지막에 한 마디를 던지지 누구나 비밀은 있어 근대 바바 사자는 엄마한테 비밀은 없지?? 비밀이 생기면 사자처럼 엄마한테는 와서 조용히 이야기해줘 알았지??ㅎㅎ 집착쟁이 엄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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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비밀은 있다』 누구나 마음속에 하나쯤 품고 있는 비밀과 열등감을 유쾌하고 따뜻하게 풀어낸 그림책이에요. 강렬한 색감과 실루엣 중심의 일러스트는 아이들의 눈을 사로잡고, 어른들에겐 자신의 내면을 돌아보게 하네요. 용맹한 전사 같은 사자에게도 사실 남모를 비밀이 하나 있어요. 그 비밀은… 비밀! ^^ 작고 사소한 콤플렉스를 귀엽고 유머러스하게 표현한 이 책은, 콤플렉스도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다는 메시지를 웃음 속에서 잔잔한 감동으로 전해줍니다. 끝장면도 어른이라면 공감하는 내용에 빵~^^터짐 ㅋㅋ 저는 아이들과 읽고 한참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아이들이 사자의 행동에 웃으면서~ 그림에 작은것도 놓치지 않으면서 보았습니다. ♡ 아이에겐 공감과 웃음을, 어른에겐 따뜻한 위로를 건네주는 그림책.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는 진심을 조용히, 하지만 깊게 전해주는 그림책입니다. ☆ 이런 분들께 추천드려요 - 작은 비밀 하나쯤은 품고 있는 분 - 스스로를 다독이고 싶은 어린이와 어른 - 감각적이면서도 따뜻한 그림책을 찾는 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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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하고 훌륭한 갈기를 가진, 사자. 표지에는 그런 잘생긴 사자의 머리 위에 작은 벌새 한 마리가 앉아있습니다. 비밀이 저 작은 새일까요? 이 책은 정말 성공적입니다. 표지 디자인만으로도 책이 너무 궁금해졌습니다. 저 새가 비밀일까?? 그런데 아무에게도 못하는 그 비밀은, 바로 목소리가 너무 가늘다는 겁니다. 진짜 큰 소리를 내고 싶어 백일 기도까지 했지만, 결국 있는 그대로의 나를 받아들이고 나서야 내 속에서부터 우러나오는 소리를 낼 수 있었죠. 아마 사자는 '있는 그대로의 나'를 받아들이는 용기가 필요했나봐요 이 책은 콤플렉스에 관한 그림책입니다. 그런데 그 콤플렉스라는 게 어떻게 보면 나만 가지고 있는 '나 다운' 개성이 아닐까요? 과연 사자는 이 비밀을 극복했을까요? 그림책에서는 정말 유머러스하게 이 문제를 해결합니다. 누구나 비밀은 있다. 맞아요. 저도 그렇고 여러분도 그렇죠. 누구나 꽁꽁 숨겨 놓은 약점 하나씩 있죠? 그걸 들키고 싶지 않아서 지금도 더 센 척, 더 잘난 척, 더 바쁜 척 하고 있었나 봅니다. #누구나비밀은있다 #고혜진 #그림책 #달그림 #콤플렉스 #비밀 #극복 #재미있는그림책 #신간그림책 #그림책추천 #골방지기2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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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도서지원 📖 하지만 사자에게는 비밀이 하나 있었어. 바로 아주 작고 가는 울움소리였지. "이렇게 가늘고 작은 소리로 말하면 모두 비웃겠지?" 사자는 다른 동물들이 자기의 비밀을 알게 될까 봐 겁이 났어. - 본문 중에서 - 모두가 우러러 보는 멋진 사자. 그런 사자에게 비밀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아주 작고 가는 울음소리지요. 그걸 다른 동물들이 안다면 사자를 뭐라고 생각할까요? 사자는 이 비밀을 지키기 위해, 우렁찬 목소리를 갖기 위해 바위 꼭대기에서 기도를 합니다. 어느새 시간은 흘러 100일이 지났어요. 열심히 기도를 한 사자는 어떻게 됐을까요? 소원대로 우렁찬 목소리를 갖게 됐을까요? 우렁찬 목소리를 갖게 됐다면 사자에겐 더이상 비밀도 콤플렉스도 없을까요? 정말 그럴까요? . <누구나 비밀은 있다>는 제목에 공감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비밀이 없는 사람이 과연 있을까 싶어요. 저에게도 물론 비밀이 있습니다. 한두가지가 아니예요. 아무에게도 말할 수 없는 비밀도 있고, 친한 누군가에게 "있잖아, 이건 비밀이니까 너만 알고 있어~"하면서 살짝 털어놓고 싶은 비밀도 있습니다. 여기서 살짝 하나만 털어놓아볼까요? 다들 비밀이니까 어디가서 말씀하시고 막 그러면 안되요. 아시겠죠?? 주변에서 다들 부지런하다고 하는 저는 말이죠, 사실 엄청 게으릅니다. 발등에 불이 떨어져야 "어떻게~~~~~"하면서 후다닥 서두르고 기회만 되면 미루는 사람입니다. 매일 글을 쓰고 새벽기상도 하니 부지런할 거라고 생각한 분들께는 더더욱 비밀로 하고 싶은 일이랍니다. 하루종일 침대 밖으로 나가지 않고 있을 수만 있다면 어떻게든 그렇게 하고 싶은 사람입니다. ENFJ라 계획적인 사람일 것 같지만 매우 허술하고 비계획적인 J라 정말이지 특정된 몇 가지를 벗어나면 J라고 말하기도 조금 부끄럽습니다. 글을 쓰고 나니 이걸 지우고 다른 내용으로 다시 쓸까 싶기도 하지만 가끔은 비밀을 어딘가에 털어놓고나면 속이 후련해지기도 하니까 여기에 몇 자 적어봅니다. 이 세상에 완벽한 사람이 몇이나 있을까요? 자신이 완벽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긴할까요? 남들은 별거 아니라고 생각하는 일이 나에겐 엄청난 비밀이 될 수도 있습니다. 저의 비밀을 알게 된 분들도 '이게 뭐 그리 큰 비밀이라고.'라고 생각할 수도 있고, '난 진즉부터 눈치채고 있었는데?!'하는 분도 있을 수도 있습니다. 누구나 완벽할 순 없고 남들이 완벽하고 멋지다고 판단한다고 해도 자신이 그렇게 생각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완벽하지 않다고해서 멋지지 않은 건 아닙니다. 비밀이 있어도 없어도 괜찮아요.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완벽하지 않은 그 모습까지도 나라는 걸 받아들이고 나를 더 사랑해주세요. 오늘도 저마다의 비밀을 안고 살아갈 모두에게 응원의 말을 전합니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서평입니다. #누구나비밀은있다 #고혜진 #달그림 #비밀 #완벽 #콤플렉스 #그림책 #그림책스타그램 #그림책소개 #그림책추천 #그림책추천스타그램 #그림책보는엄마 #그림책활동가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북모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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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그림책 - 나만의 그림책큐레이션 571일 📕 누구나 비밀은 있다 ✍️ 글, 🎨 그림 - #고혜진 📚 출판사 - #달그림 표지에는 눈 위쪽으로 얼굴을 뺴꼼내밀며 어딘가를 살피는 듯 숨죽여서 한 곳을 응시하고 있다 사자머리🦁 위에는 작은 새 한마리가🐦 사자와 같은 곳을 바라보며 살피는듯 하다. 옛날 옛날에, 멋진 사자가🦁 살았다. 빛나는 갈기와 날카로운 이빨이 용맹한 전사 같았다. 모두 사자를 우려러 봤다. 하지만 사자에게는 비밀이🤫 하나 있었다. 바로 아주 작고 가는 울음소리였다. 사자는 자신의 소리를 동물들이 들으면 비웃을거라고 생각했고, 알게 될까봐 두려웠다. 사자는 매일 아무도 없는 바위 꼭대기에 올라가 기도를 했다.🙏 하루, 이틀, 사흘, 나흘... 어느덧 백일이 지났다. 사자는 자신의 소원대로🙏 우렁차고 힘 있는 목소리를 갖게 되었을까?🤔 ☘️ 사람들은 누구나 컴플렉스를 가지고 있다. 그리고 그 컴플렉스를 절대 들키고 싶지 않아한다. 나만 알고 있는 비밀, 그 누구도 알면 안되는 컴플렉스. 사자는 아주 작고 가는 울음소리가 컴플렉스였다. 누구에게도 들키지 않기위해 매일 아침마다 기도를 했다. 컴플렉스가 사라지게 기도하는 사자의 모습을 보면서 예전에 어떤 목사님의 고백이 떠올랐다. 하나님 나에게 용기를 주세요. 하나님 목사님에게 용기를 낼 수 있는 환경을 만드셨다고 했다. 사자 또한 그렇지 않았을까? 벌새의 도움으로 자신의 컴플렉스를 극복한것 처럼... 무엇이든지 마음먹기에 달린것 같다. 어떻게 생각하고 바라보는지가 가장 중요한것 같다. ✨️ 이 그림책은 컴플렉스로 인해 자신감 없이 남의 시선에만 집중하고 있는 모두에게 추천한다. 컴플렉스를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은 외부에 있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 있다. @dalgrimm_pub @lael_84 #달그림 #그림책추천 #누구나비밀은있다. #그림책추천 #0세부터100세까지그림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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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구나 비밀은 있다?! . "겉으로는 완벽해 보이지만 사실 누구나 비밀 하나쯤은 가지고 있지 않을까?" . 이 책은 동물의 왕 사자의 '비밀'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 ㅡ 🦁 아무도 몰랐던 사자의 비밀?! . 빛나는 갈기, 날카로운 이빨 모두가 우러러 보는 정글의 왕 사자! 완벽한 그에게도 비밀은 있었습니다. . 그건 바로... 목소리가 너무 작다는 거예요! 으읍... . 사자는 자신의 비밀이 들통날까 두려워 매일 바위 꼭대기에 올라가 기도합니다. . '우렁차고 힘 있는 목소리를 갖게 해주세요..' 하루...이틀... 나흘... 훌쩍 백일이 지났어요. . '혹시 누군가 내 미밀을 알게 되면 어쩌지?' . 그러던 중 사자는 큰 목소리를 내는 동물들을 만납니다. 그리고 입을 크게 벌려요. 흐아함~~~~ . 이후, 사자에게 어떤 변화가 생겼을까요? 그토록 숨기고 싶었던 비밀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ㅡ ✍️ 그림책 너머의 이야기 . 크든 작든, 우리 모두는 마음 한켠에 숨기고 싶은 약점 하나쯤은 가지고 있습니다. . <누구나 비밀은 있다>는 그런 비밀을 어떻게 마주하고 받아들일 수 있을지를 유쾌하면서도 따뜻하게 풀어낸 그림책이에요. . 진짜 완벽함이란, 부족함마저도 인정하고 포용하는 용기에서 시작된다는 걸 사자의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배우게 됩니다. . 책장을 넘길 때마다 강렬하면서도 섬세한 그림에 절로 감탄하게 돼요. 단순히 이야기뿐 아니라, 그림 하나하나에도 깊은 여운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ㅡ 🎁 어른도 아이도 성장과 자존감에 대해 이야기 나눠 볼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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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혜진 @heysoop21 달그림 @dalgrimm_pub 동물의 왕 사자에게도 콤플렉스,약점이 있다는 이야기 쉿, 비밀이예요 상윤이 소감 소리를 먹는게 웃겼다 내가 으어으어를 썼는데 토하는게 너무 웃기다 나는 다음생에 태어나면 트리파트로파 트랄랄라 리릴리릴라 퉁퉁 사후르 보네카 퉁퉁 트랄레로 트리피 트로파 크로크디나로 태어나고 싶다. 사자가 목소리를 먹는다는 이야기에 엄마는 장난 삼아 “엄마가 상윤이 소리 먹는다!” 하고 따라 했더니, 둘이서 웃음이 멈추질 않았어요. 사자가 소리를 먹고 배가 아파서 다시 토해내는 장면에서 상윤이는 으어으어를 쓴게 생각나서 웃음이 났어요 으어으어는 무슨소리야? 좀비소리 아이만의 상상력 덕분에 그림책이 더 재미있어졌어요. “엄마, 동물은 어떻게 태어나?” “사람처럼 동물도 정해져서 태어나지.” 상윤이는 “그럼 나는 사자보다 더 쎈 브레인롯 같은 동물로 태어나고 싶어!” 하더라고요. 이렇게 책 한 권으로 상윤이와 한참 웃고, 상상하고, 또 진지한 이야기도 나눴어요. 누구나 비밀은 있다는 사자의 콤플렉스 이야기를 담고 있지만, 아이들과는 또 다른 방식으로 즐겁고 유쾌하게 읽을 수 있는 그림책이었어요. 사자의 간절한 기도, 백일 동안의 기다림, 그리고 그 끝에 얻게 된 커다란 목소리까지, 사자야 널 응원해 상윤이는 엄마한테 살짝 비밀을 털어놓았어요. ‘엄마, 나 오래오래 살 거야.’ 그 말 한마디에 엄마 마음이 괜히 찡했어요. 사자처럼 멋지고 용감하게, 그리고 오래오래 건강하게 살아가겠다는 상윤이의 작은 다짐 같았거든요. 그 마음, 엄마는 언제까지나 지켜줄게. 엄마는 비밀이 뭐야? 상윤이에게 멋진 집 지어주고 싶어 상윤이가 생각하는 사자는 소리를 많이 먹어서 사자는 2일 뒤 사망한다. 소리를 뱉고 난 사자는 무한일로 살 수 있어요 사자의 비밀 덕분에, 우리 둘도 서로의 작은 비밀을 이야기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부드럽지만 깊이 있는 그림책, 아이와 함께 꼭 한 번 읽어보시길 추천할게요 이 글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협찬받아서 작성된 글입니다. #누구나비밀은있다 #고혜진작가 #고혜진 #달그림 #그림책 #그림책추천 #유아도서 #초등추천도서 #도서추천 #책추천 #도서협찬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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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강렬한 이 그림책은 국내외에서 주목받는 고혜진 작가님의 작품이라 더욱 기대가 됐는데요. 역시나 기대 이상! 완벽해 보이던 동물의 왕 사자에게 비밀이 있다는 것, 그 비밀은 가늘고 작은 울음소리라는 소재 자체가 너무 흥미로웠어요! 제목처럼 우리는 ‘누구나’ 비밀을 갖고 있고, 비밀이란 건 다른 말로는 콤플렉스라고 할 수 있는데, 사자가 자신의 콤플렉스를 극복하는 여정과 계기가 참 따뜻하고 유머러스 해서 읽는 내내 행복했어요. 어린이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추천하는 그림책입니다! 🦁💗 #누구나비밀은있다 #고혜진 #그림책 #달그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