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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서적만을 제공받아 작성된 솔직한 서평입니다.' 안녕하세요 홈베이킹이 취미인 솔림입니다~! 디저트에 관한 대중들의 관심이 높아지는 요즘 카페에서는 다양한 계절 과일을 활용한 계절 시그니처 디저트들이 유행하고 있는데요 이 책은 그런 각 계절의 과일 중 초여름부터 여름까지 나는 과일인 매실과 살구를 활용한 디저트 레시피를 수록하고 있는 책이에요~! 매실과 살구는 왠지 계절과일 중에서도 조금은 생소한 느낌의 과일 중 하나인데요 이 책을 통해서 매실과 살구를 어떻게 활용한 디저트들을 소개할지 무척이나 궁금했어요~! 매실과 살구 디저트 레시피 이전에도 복숭아 디저트 레시피, 무화과 디저트 레시피, 밤 디저트 레시피 등의 계절 과일을 활용한 다른 시리즈의 책들도 있으니 관심이 가시는 과일의 책을 구매해보시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 매실은 매실청 때문인지 겨울에 나는 과일로 알고 있었는데 작은 초록 매실의 경우엔 5월 끝자락에 나기 시작, 6월에 굵은 초록 매실을 수확할 수 있다고 해요 ^^ 살구는 빵 위에 바르는 광택제로 쓰이는 살구쨈 이외에는 다른 디저트로 만나보기 쉽지 않은 과일이라 생소했는데 6월말 부터 7월말 까지 딱 한달간만 수확 가능한 과일로 두 과일 모두 수확시기가 길지 않아 더더욱 그 시즌에 반짝~! 선보일 수 있는 특별한 과일 같아요 매실과 살구 디저트 레시피는 다른 시리즈 책들과 같이 달걀, 백설탕, 유제품이 들어가지 않은 디저트 레시피 파트와 프랑스식 고품격 과자 레시피 파트로 나뉘어 있어요 첫 페이지는 각 과일의 손질 방법 부터 나와있어서 정말 기초적인 부분까지 신경쓴 모습이에요 ^^ 이 책의 주인공인 매실과 살구는 생으로 먹기엔 많이 생소한 과일이다 싶었는데 이 책에서도 그래서인지 매실과 살구를 활용한 다양한 쨈, 콩포트, 청 등을 통해서 디저트를 만드는 방법들이 수록되어 있더라구요 자칫 한번 더 손이 가는 과정이라 번거로울 수 있지만 쨈, 콩포트, 청 등을 만들어두면 짧은 기간에만 나는 매실과 살구를 오래~두고 만나볼 수 있다는 점에서 매력적인거 같아요 ^^ 매실의 경우는 흔히 볼 수 있는 쨈, 콩포트, 청 등 뿐 아니라 스파이스 시럽이나 고추 등과도 함께 활용하고, 허브와의 조화도 좋다는 점에서 신기했어요 3번째 사진은 매실 생강 휘낭시에로 전체적으로 매실이 스파이스한 맛과 잘 어울리는 특징을 가진다는 신기한 사실을 알게 되었답니다 ^^ 하지만 먹어보기 전까지는 그 조합이 신기해서 상상이 잘 가지 않아서 꼭 한번쯤은 만들어보고 싶어요~! 디저트뿐 아니라 음료에도 어울리지 않을까 라는 개인적인 상상을 더해봅니다 카페에서 판매한다면 신기해서라도 한번쯤은 찾는 시그니처 메뉴로도 손색이 없지 않을까 생각이 든답니다 ^^ 매실과는 다르게 살구의 경우는 생으로도 올리기도 하고, 건조로도 활용하기도 하더라구요 흔히 알고 있는 다양한 디저트의 모양도 있고, 4번째 사진 처럼 생소한 사바용이라는 디저트 등의 레시피도 있어서 매력이 가득한 책이에요~! 강렬한 여름, 인상깊은 시그니처 디저트로 손색이 없을거 같은 레시피 책인거 같아 추천드립니다 ^^~! 무엇보다 매실과 살구를 청, 콩포트, 쨈 등 뿐 아니라 시럽, 술, 주스 등으로도 활용할 수 있는 레시피들이 들어있어 메뉴개발 하시는 분들께도 소장가치 뿜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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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과 콩포트부터 쿠키, 타르트, 피낭시에, 치즈케이크, 젤라토까지 저희집 마당엔 매실나무와 살구나무가 있어서 매년 초여름이면 매실을 수확해서 매실청을 담그고, 일부는 매실장아찌를 만들기도 해요 🙂 매실을 수확하고 나서 조금 지나면 살구를 수확할 시기가 오는데 살구를 맛볼 수 있는 시기는 의외로 참 짧아서 6월 중순~7월 초 정도로 시기를 잘 맞춰야 맛있는 살구를 맛볼 수 있답니다 😊 매실과 살구를 수확 시기에 매일 열심히 수확했지만 한꺼번에 많은 양이 열리다보니 소비하는 속도가 수확양을 따라가기 힘들더라고요 🥲 매실은 매년 청과 장아찌를 만들어서 대량으로 소비하고 있지만 살구는 그냥 먹기에는 한계가 있어 이웃분들과 열심히 나눠먹어도 수확하는 속도를 따라가지 못해서 '어떻게하면 열심히 기른 살구를 좀 더 다양하게 활용해볼 수 있을까' 고민하던 차에 마침 제게 딱 필요하던 "매실과 살구 디저트 레시피" 북을 만나게 되었어요 달걀, 백설탕, 유제품 없는 건강한 매실 디저트 달걀, 백설탕, 유제품 없는 건강한 살구 디저트 프랑스식 고품격 매실 과자 프랑스식 고품격 살구 과자 총 4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56개의 매실과 살구를 이용한 다양한 디저트 메뉴가 수록되어 있어요. 가장 기본이 되는 매실과 살구 손질법부터 용기 열탕소독법, 알코올소독법과 잼 보관방법까지 세세하게 알려줘서 참 맘에 들었어요 ☺️ 초여름마다 매실을 수확해서 매실청과 매실장아찌만 만들었지, 매실잼을 만들어본 적은 없었는데 이 책을 보고 내년엔 꼭 매실잼을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했답니다 🫢 매실잼을 만들어서 매실잼 소프트쿠키도 만들어서 소중한 사람들에게 선물하면 좋을 것 같아요😍 심지어 달걀, 백설탕, 유제품이 들어가지 않은 건강한 디저트라서 내가 먹기에도, 선물하기에도 더 부담이 없다는 사실 🤭🥰 여름엔 너무 더워서 생크림이 녹아 내려버려서 생크림케이크를 만들기 어려운데 제철과일인 살구를 활용해서 '생살구 크럼블 케이크'를 만들면 여름과 너무 잘 어울리는 케이크일 것 같아요 🤗 내년 여름, 생일인 친구에겐 이 생살구 크럼블 케이크를 선물로 구워주겠어요 🥰 매실 퓌레를 이용해서 만든 매실 크림을 올린 프랑스식 디저트인 매실 크림 타르트 💚 매실이 프랑스식 디저트에 쓰인건 본 적이 없었는데 신선한 조합인데 비쥬얼도 너무 예쁘고 상큼하고 맛있을 것 같아서 꼭 만들어보고 싶더라고요 ☺️ 고소한 아몬드 케이크와 새콤달콤한 살구의 조합이 매우 잘 어울린다는 생살구 아몬드 케이크🧡 공정도 간단해서 이 케이크도 꼭 만들어보려고 찜해두었답니다 🫠 매년 마당 텃밭에서 적지 않은 양의 매실과 살구를 수확하는데 늘 매실청, 매실장아찌, 살구잼, 살구청 등으로만 소비했었는데 "매실과 살구 디저트 레시피" 북을 통해 좀 더 다양하고 가치있게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아 벌써부터 내년 수확철이 기대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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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의 끝을 알리며 꽃을 피우고, 5월이 되면 알알이 초록 열매가 가지에 달려 누군가의 손길을 기다리는 매실. 새콤 달콤한 향기를 풍기는 매실은 옛부터 열매를 이용한 저장성 음식으로만 생각하고 이용해 왔으며, 다양한 요리로 활용 할수 없음이 늘 아쉬움으로 남아 있었죠. 그런 마음을 알기라도 한건지 디져트와 음료로 활용하는 다양한 레시피가 담겨있는 '매실과 살구 디저트 레시피' 책을 볼수 있어서 너무 기쁘네요~ 책속 저자 소개가 나와 있군요. 매크로바이오킥과 비건을 기반으로 한 요리연구가 이마이 요우코님, 프랑스 과자 살롱'레라블'을 운영하는 후지사와 가에데님. 다양한 매실 디져트 중 하나인 매실잼 소프트 쿠키~ 매실을 이용한 잼을 만들고, 그 잼을 활용하여 맛있는 쿠키로 만들어지는... 소프트한 아몬드 쿠키는 인기 만점일듯 ~~ 매실 찜케이크 매실 절임 과육을 사용하여 만들고, 반죽을 찜통에 쪄서 완성하는 케이크이다 부드럽고 촉촉한 식감을 가진 케이크~ 건강한 살구 디저트 중 하나인 살구와 바나나 파운드 케이크 바나나, 살구 콩포트가 다른 재료와 잘어울어져 고급스런 파운드 케이크가 되고 손님 초대시 훌륭한 디져트가 될것 같다~ 살구캐러멜 타르트 매실과 살구의 손질 방법부터 보관 용기 소독, 다양한 디져트와 음료 등 동글동글 모양이 닮지만 서로 다른 매실과 살구의 이용도를 배워 볼수 있어서 좋다. 짧은 계절속 과일이라 잊혀지는게 아닌 사계절 내내 늘 가까이서 함께 할수 있는 요리로 만날수 있음이 좋아서 추천하고 싶은 책 '매실과 살구 디저트 레시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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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실이 이렇게 다채롭게 활용될 수 있다는 사실이 참 새롭게 다가옵니다. 『매실과 살구의 디저트 레시피』는 단순한 레시피북을 넘어, 계절의 재료를 오롯이 느끼고 즐길 수 있도록 도와주는 따뜻한 안내서다. 책은 매실과 살구에 대한 기초적인 지식부터 시작합니다. 품종, 수확 시기, 손질 방법, 보관법 등 기본을 탄탄히 다져주는 정보가 친절하게 담겨 있어, 초보자도 부담 없이 따라갈 수 있어요. 매실이라면 매실청, 매실주만 떠올렸던 저로서는 매실로 만드는 다양한 디저트들을 보는 것만으로도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다만 아쉬운 것은 이 책을 먼저 보았더라면 매실을 따로 보관해 도전해볼 수 있었을텐데.. 하는 점입니다. (°̥̥̥̥̥̥̥̥-°̥̥̥̥̥̥̥̥ ) 이 책은 사진을 보는 것만으로도 눈이 너무 즐거운 책인 것 같습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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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매실과 살구, 그리고 다양한 제철 재료를 활용한 레시피로 가득한 따뜻한 요리책입니다. 사진은 정말 아름답고 음식에 담긴 계절감과 분위기가 잘 살아 있어 페이지를 넘기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내용도 실용적이고 차분해서 평소 계절 재료를 좋아하는 분들께는 큰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해요. 다만, 편집 구성 면에서는 다소 아쉬움이 남습니다. 특히 한 페이지를 세로로 세 등분한 레이아웃은 읽는 방향이 직관적이지 않아 흐름이 자주 끊기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예쁜 사진과 꼼꼼한 설명이 많은 만큼 레이아웃이 조금 더 정돈되었더라면 내용의 몰입감이 더해졌을 것 같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자의 진심 어린 레시피와 계절 재료에 대한 애정이 잘 느껴지는 책입니다. 다음 책에서는 시선의 흐름과 가독성까지 고려한 편집이 더해진다면 더 많은 독자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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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븐엔조이 리뷰이벤트 당첨되어 좋은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책이 얇고 가격도 괜찮아요. 근데 재료들이 생소한 것이 더러 있어서 따라하기 다소 어려워요. 또한 계절 과실이다 보니 나중에 제철때 사용할 수 있네요... 요리순서에도 A, B, 1,2,3 왔다 갔다 눈과 머리가 바쁜 느낌이 들어요. 집중하여 따라해야 할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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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강가루가 들어가 약간 맵싸한 끝맛이 나는데 아이들을 위해 만든다면 생략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재료가 간단하고 과정도 짧아 초보자 분들도 부담 없이 만들 수 있는 레시피였어요. 사실 매실과 살구는 베이킹 책에서 흔히 다루는 재료는 아니라서 더욱 흥미롭고 특별했어요. 비건 레시피뿐만 아니라 쇼트케이크, 치즈케이크, 버터크림 케이크, 타르트 등 다양한 종류의 디저트가 실려 있어 특별한 베이킹 책을 찾으시는 분들께 충분히 소장 가치가 있는 책이라고 생각해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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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실과 살구로 디저트를 만들다! 매실은 매실청이라는 이미지가 강한 저에게 호기심을 불러일으켰답니다 책 표지에 잼과 콩포트, 쿠키, 타르트~ 기타 등등 얼른 만들어 보고 싶은 마음이 가득했답니다~! 번역본이라 그럴까요? 생소한 단어들이 많이 보이더라구용.. 첨채당부터.. 그래뉴당까지.. 집에 있는 재료로 대충 대체 해볼까? 생각은 했지만 뒤에 공정들도 쉽지 않아 보였습니다.. 제가 아직 미숙한 홈베이커라 그럴 수 있어요!! 부디 좋은 주인 만나 베이킹 책으로 거듭날 수 있길 바라겠습니다.. 저는 요거로 눈요기나 해야 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