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쓴 시간: 2004년 9월 11일 오전 8시 56분 ~ 2004년 9월 11일 오전 11시 10분 (잠재의식의 힘 / 조셉 머피 지음, 김 희덕 편역 / 미래문화사 ) 조셉 머피 인터넷 조사: 2004년 9월 11일 오전 8시 58분~ 2004년 9월 11일 오전 9시 22분 책을 읽게 되는 데도 인연이 있는가 보다~! 이 책을 소개 받은 지는 1년이 채 안 되었을까 그 정도의 시간이 흘렀다. 고객 전화번호를 적어놓은 수첩의 사이사이에 또 다른 전화번호를 적어 놓은 분홍색과 노오란색 포스트잇이 많이 붙여져 있다. 그 위에 붙여진 옅은 푸른색의 작은 포스트잇이 색의 대비로 인하여 눈에 확 띈다. 그 작은 용지 위에 적혀 있다. ‘머피 박사의 잠재의식의 힘’ , ‘중소기업 407호’ , ‘백세의 초대 (구연산)-체험기’ 마침 읽고 있던 책을 다 읽고 나면 무슨 책을까 하고 고민하고 있었을 때였다. 지난 주 성남의 한 서점을 방문했을 때가… 날씨가 선선해졌다고는 하지만 아직은 뜨거운 태양빛을 받으며 무거운 가방을 들고 성남의 수진동이라는 곳에 있는 언덕을 지나 친구 사무실을 방문했다. 땀이 송글 송글 맺혔다. 어찌나 더운지 내리막 길에 있는 동네 수퍼에 들러 하드를 한 개 사 물고 더위를 식혔다. 더위를 무릎쓰고 방문했더니 마침 친구는 사무실에 없었다. 전날 지인을 모시고 선배님을 만나 대화를 나누느냐 날밤을 새웠기 때문에 몹시 졸려서 주인도 없는 친구 사무실에서 안락의자에 앉아 한 시간인가 눈을 붙였다. 그래도 친구는 오지 않았다. 직원 분이 회의가 있다면 자리를 비켜달라고 하여 무거운 가방을 챙겨 들고 친구 사무실을 나섰다. 지나온 언덕길을 거슬러 올라가자니 힘도 들고 땀도 많이 날 것 같아, 편안한 내리막 길을 선택했다. 내리막 길을 얼마 지나지 않아서 큰 길이 나오며 서점이 눈에 띈다. 기념 삼아 서점에 들렸다. 어디를 가더라도 근처에 서점이 있으면 들려 마음에 드는 책을 사기도 했다. 그렇게 산 책과 헌책방에 들러 사 놓은 책이 한 보따리나 된다. 서점에서 경제.경영 코너를 놀자니 눈에 확 띄는 책이 있다. 며칠 전에 수첩을 디다보다가 더 미루다가 잊어먹지 않을까 걱정되어 바로 사보기로 마음먹었던 그 책이… 책 진열장 위에 나 보란 듯이 누워 있는 게 아닌가? 바로 잠재의식의 힘이었다. 두 생각 없이 집어 들었다. 그리고 전에부터 눈여겨 보았던 한권의 책의 더 집어 들었다. 학문의 즐거움이란 책이었다. 이렇게 해서 ** 선생님을 만나뵈면서 소개받은 또 한 권의 책을 구입하게 되었다. ** *** 선생님은 내가 방문 영업을 하면서 만나뵙게 된 분이시다. 작년 여름날에 만나뵙게 되었으니 이제는 1년도 더 지났다. 그 후에 동생과 같이 방문 영업을 하면서 동생을 소개했다. 그런데 지금은 동생이 ** 선생님 댁으로 찾아뵙기도 하면서 나보다도 더 자주 만나뵙고 있다. 따로이 ** 선생님을 소개해 드릴 시간이 있겠지만, 많은 깨달음을 얻으신 분으로 내 인생의 여행길에서 만나뵙게 된 몇 안 되는 스승과 같은 분이시다. 모든 종교와 이 풍진 세상을 떠나서 지고한 자유를 누리며 살고 계신다. 사람과의 만남도 소중하지만 책과의 만남 또한 가치가 있지 않나 싶다. 그 동안 읽은 책이라 해도 그리 많지는 않지만 나는 책을 통하여 많은 것을 배우고 깨달을 수가 있었다. 아니 정확히 얘기하자면 그런 것은 아니지만 나는 책을 통하여 내가 깨달은 바를 확인할 수 있었다. 건방진 소리같이 들리겠지만, 어느 정도 책을 보는 눈이 생겨서 책을 내용을 보면 그 책이 어느 정도의 깊이와 높이가 있는가를 알 수 있게 되었다. 책을 보지도 않고 깨달음을 추구하지도 않으면서 살고 있는 우리는 그냥 이대로의 감각적인 삶에 만족해도 될까? 사람의 영혼이 신을 닮았다 하여 위대하다고 얘기를 하지만 요즈음 우리는 사람들에게도 짐승만도 못한 많은 점들을 보곤 한다. 국내에서는 사소한 개인적인 원한으로 수십 명의 사람을 죽이기도 하고, 자신의 국가를 보호한다는 미명으로 다른 나라를 침략하여 무고한 시민들을 수도 없이 죽이기도 한다. 과연 이들을 사람이라 하여 존귀한 존재로 인정할 수 있을 것인가? 개인은 성장과 발전을 거듭해야만 한다. 그것이 우리가 이세상 난 이유 중의 하나일 것이다. 벗겨도 벗겨도 아무 것도 남지 않는 양파와 같은 인간이 될 것이라 아니라 한 꺼풀만 벗겨도 알토란 같은 씨앗을 품고 있는 밤이나 잣과 같은 인간이 되어 수많은 사람들에게 유익함을 줄 수 있어야 하지 않을까? 천고마비의 계절, 독서의 계절 가을이다. 한 권의 책을 읽어 자신의 영혼을 살찌워 보자. 능력이 없다고 자신없어 하는 사람, 사업에 실패하고 힘들어 하는 사람, 무미건조한 삶에 지쳐있는 사람, 그리고 무엇보다도 가슴에 사랑이 없는 사람이라면 잠재의식의 힘에 자신을 맡겨보자. 잠재의식의 힘으로의 세계로 여행을 떠나자. …… (잠재의식의 힘 / 조셉 머피 지음, 김 희덕 편역 / 미래문화사 ) …… <책 구입 동기> ** *** 선생님께 추천을 받았던 책으로 8월 말경 성남에 있는 친구 사무실을 방문했다가 근처에 있던 서점에서 구입한 책이다. 학문의 즐거움이라는 책과 함께 구입하다. <책 읽은 시간> 계획: 04 9/6(월) ~ 9/10 (금) (310페이지 / 5일 = 60페이지 1일) 실행: 2004. 9/5 (일) 08:10 (집) ~ 9/9 (목) 15:12 (야탑역) 이렇게 좋은 (또는 유명한) 책을 이제서야 읽게 되었다는 게 시쳇말로 좀 쪽팔리다는 생각이 든다. 그동안 어려서 얼마나 책을 읽지 않았으면 이런 책이 있는 줄도 모르고 있었단 말인가. 뭐 지금에서라도 읽게 된 게 다행이긴 하지만 말이다. 양서 목록 같은 것이 있긴 있어야 할 것 같다. 이 지구상에 존재하는 책이 너무나 많아서 어떤 책들을 양서 목록에 포함시켜야 할지는 문제가 되겠지만 말이다. 내가 만일 양서 목록을 만든다면 나는 단연 이 책을 포함시키고 가능하다면 가장 먼저 소개하지 않을까 싶다. 인간이란 과연 무엇일까? 인류가 존재해 온 이래 수 천년 동안 품어왔던 의문이지만 우리는 그에 대해 제대로 답할 수가 없다. 어느 현자나 철인이라고 해도 완벽한 답을 제시하지는 못한다. 인간이란 무엇이라고 한마디로 정의를 내릴 수는 없지만 인간이 가진 힘이나 능력으로 판단을 해도 된다면 이 책에서 그 해답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나는 인간은 무한한 잠재의식의 힘을 가진 존재로 표현하고 싶다. 어떤 사람들은 같은 조건이지만 더 행복하고 즐겁게 살고 있지만 다른 사람들은 더 좋은 조건임에도 불구하고 훨씬 불행하게 살기도 한다. 도대체 왜 그럴까? 왜 같은 인간이면서 이렇게 서로 다른 길을 걸어만 가고 있는 것일까? 그 해답을 이 책에서 찾을 수 있을 것이다. 그것은 생각하는 방식이 다르기 때문이다. 수 많은 말로 설명한다고 해도 인간을 제대로 설명할 수는 없지만, 인간은 더도 덜도 아닌 자기가 생각하는 만큼의 존재일 뿐이다. 편의상 의식을 두 가지로 나눠본다면 현재 의식과 잠재의식으로 나눠 볼 수 있다. 오감에 의한 의식 활동을 현재의식이라고 할 수 있고, 또 다른 감각에 의존하는 영역을 잠재의식이라고 할 수가 있다. 눈으로 보고 듣고 느끼는 것에 의한 의식 활동은 우리 인생에 있어 엄청난 영향을 끼치게 되는데, 사실은 잠재의식이라고 하는 보이지 않은 의식에 지배를 받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한다. 현재의식을 빙산의 일각이라고 한다면, 잠재의식은 수면 위에 드러나지 않은 그러나 거의 전부라고 할 수 있는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그러나 잠재의식은 극히 작은 부분에 지나지 않는 현재의식에 나쁜 영향을 받아서 아주 작은 역할 밖에 하지 못할 수도 있고, 반대로 좋은 영향을 받아서는 위대한 능력을 발휘할 수 있다고 한다. 그것은 당신의 선택에 달렸다고 한다. 현재의식이 자신을 긍적적으로 본다면 잠재의식은 그렇게 받아들이고 또한 부정적으로 본다면 형편없는 인간으로 받아들이게 되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어떤 사람은 조건이 나쁜 데도 불구하고 자신을 좋게 인식하기 때문에 행복할 수가 있고, 그렇지 않은 사람은 아무리 주어진 환경이 좋다고 해도 결코 행복할 수가 없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그러한 잠재의식의 힘을 신 또는 하느님 등으로 표현하기도 한다. 저자는 수많은 성경 구절을 예로 들면서 그것의 진정한 의미를 설명해 주고 있다. 깨어있는 사람들은 이 책을 통하여 성경의 진정한 의미를 배울 수가 있을 것이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너무나 행복했다. 마치 내가 전지전능한 신이라도 된 듯한 기분이었다. 또한 앞으로 어떠한 일이라도 해 낼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을 느낄 수가 있었다. 무엇보다도 사람들을 진정으로 사랑할 수 있는 따뜻한 마음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가 있었다. 하나의 작은 소망이 들어준다면, 초등학교에서 이 책을 하나의 수업과목으로 가르쳤으면 좋겠다고 말하고 싶다. 아니, 초등학교 때는 너무 어려서 힘들다면 중.고등학교 때라도 정식 커리큘럼으로 가르쳤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이 책은 인간 존재에 대해서 가장 크게 가장 아름답게 표현한 것 같다. 이 책에서는 잠재의식의 힘에 대해서 원리를 가르치고 나서 실제 예를 들어서 설명하고 있기 때문에 책을 읽는 사이에 저절로 그 힘을 느끼고 배울 수 있게 해 준다. 수 많은 예화를 읽으면서 우리는 인간의 힘이 위대하다는 것을 느낄 수가 있을 것이다. 당신의 힘을 정말 제대로 발휘하고 싶다면, 그리고 목표를 달성하고자 하는 열의가 있다면 반드시 이 책을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참고로 책의 중요 내용은 인터넷 지식검색을 통하여 가려 뽑아 보았다. 이런 것에 의존하지 말고 책을 직접 읽어보면서 진정한 잠재의식의 힘을 느껴보았으면 좋겠다. 책을 읽는 도중에 글을 옮겨 적을 상황이 되면 밑줄 친 부분을 표지 안쪽에 적어 두었었는데 옮겨 적어 본다. - 45p : 당신의 잠재의식은 모든 문제에 대한 해답입니다. 만일 당신이 자기 전에 ‘나는 6시에 일어나고 싶다’라고 당신의 잠재 의식에 암시를 주면 꼭 그 시간에 깨워줍니다. - 45p : ‘나는 잠재의식의 힘으로 무엇이라도 할 수 있다’라고 긍정하십시요. - 47p : 좋은 일을 생각하면 좋은 일이 생기고 나쁜 일을 생각하면 나쁜 일이 생깁니다. 이것이 당신 마음의 작용 방법입니다. - 47p : 당신이 마음속에서 요구하며 정말이라고 느끼는 것이라면 무엇이든 잠재의식은 받아들여 당신에게 실제로 경험시켜 줄 것입니다. - 49p: 잊어서는 안될 것은 당신의 잠재의식은 당신의 생각이 좋은가 나쁜가, 또한 올바른가 틀린 것인가에 관계하지 않고 당신의 생각과 암시의 성질에 따라 반응합니다. - 49p : 심리학자의 실험에 의하면 잠재의식에는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절차에 필요한 선택과 비교를 하는 능력이 없다는 것입니다. - 71p : 잠재의식은 하늘이 움직이고 땅이 흔들려도 그것을 실현시킬 힘이 있습니다. 따라서 당신은 잠재의식에 올바른 아이디어와 건설적인 생각을 새겨 넣도록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 98p : 당신은 자기 자신에 대해서, 생명에 관하여, 또는 우주에 관하여 어떤 것을 믿고 있습니까? 믿는 대로 당신은 되는 것입니다. - 102p: 육체의 치유에는 현재의식과 잠재의식 쌍방의 신념이 동시에 얻어진다는 것이 바람직한 것은 물론입니다. 그러나 이와 같은 상태는 마음과 몸의 긴장을 풀고 수동적이고 수용적인 상태에 이르게 하고 졸린 상태가 되도록 하면 필연적으로 이루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 113p : 아이디어라든지 생각이라는 것은 실존하는 것으로서 당신이 자기의 마음의 그림을 언제까지나 버리지 않는 한 그것은 언젠가 객관적인 세상에 나타나게 됩니다. - 133p : 당신은 자기 자신이 생각하고 있는 것의 총화입니다. 부정적인 생각을 이기는 방법은 좋은 생각을 대치하는 것입니다. - 159p : 돈에 관한 이상한 생각과 미신은 당신의 마음 속에 일체 일소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 193p : 당신의 생각이 현명하면 당신의 행위도 결심도 모두 현명하게 됩니다. - 225p : 행복의 왕국은 당신의 생각과 느낌 속에 있습니다. - 227p: 사람이라는 것은 자기 속에서 행복을 발견하는 것이라는 것을 발견한 그는 대단히 행복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이 책을 읽지 못하고 죽었더라면 얼마나 억울했을까 할 정도로 좋은 책들이 몇 권 있다. 이 책도 그런 책으로 꼽을 정도로 좋은 책이다. 부뚜막의 소금도 집어 넣어야 소용이 된다고 했다. 아무리 좋은 책이라도 내가 직접 읽어보지 않으면 아무런 소용이 없다. 후회하지 않는 인생을 살고 싶다면 꼭 읽어보았으면 좋겠다. 그저께는 다시 성남에 있는 친구를 방문하러 갔다. 야탑에서 고객을 만나 뵙고 난 다음 시간이 조금 나서 친구를 찾았다. 다음 약속이 있어서 아주 잠깐 밖에 만날 수가 없었지만 무거운 가방을 걸러 메고 급한 발걸음으로 가파른 언덕길을 올라서 친구를 찾았던 것은 친구에게 이 책을 한 권 선물해 주고 싶어서였다. 사무실을 들어가 아주 잠깐만 대화를 나눴을 뿐 서점으로 나가자고 하여 친구를 끌고 서점으로 가서 잠재의식의 힘이라는 책을 사 주었다. 아주 기쁜 마음으로 선물한 만큼, 그 친구에게 많은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 간절했다. 물론 친구가 이 책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는 그 친구의 능력에 달려 있겠지만 말이다… 사람은 책을 만들고, 책은 사람을 만든다고 했던가~! 독서를 통하여 자신을 성장 발전시키지 않으면 자신을 가장 학대하는 것일 게다. 가장 소중한 자기 자신을 정체 상태로 방치하는 것이니깐.. 반면 책을 통하여 자신을 만들어 가는 사람은 더욱 위대한 인간의 존재를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아름다운 가을, 한 권의 책을 벗삼아 아름답게 보내보자. 2004. 9. 11. 11:09 가을을 맞이하여 책 읽기를 권유해 보는 고서 김 선욱 ~ ~ 2004년 9월 11일 오전 11시 10분 덧글: 인터넷(naver) 지식 검색 발췌 글 2편 ~ 2004년 9월 11일 오전 11시 10분 http://my.dreamwiz.com/kimmin68/ 이 사이트에서 복사한 것입니다. 박사님의 책이나 테이프에 대해서 알고 싶으시다면 가보시는 것도 좋을듯.... 내용이 너무 많네요... 어쨌거나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주위의 권유에도 머피 박사님은 자서전을 쓰시지 않으셨습니다. 박사님께서는 자신의 삶은 자신이 쓴 책 안에 들어 있다고 말씀 하셨다고 합니다. 미망인 Jean Murphy에게도 자신의 전기를 만드려는 사람에게 협력하지 말라고 유언을 남기셨다고 합니다. 그리고 자신의 장례식과 추모식(memorial service)도 하지 말라고 하시고 무덤도 사람들에게 알리지 말라고 하셨답니다. 사람들이 끝이라고 생각하는 죽음은 없고 새로운 모습으로 영원히 존재한다고 생각하시기 때문입니다. 다음은 박사님 토론 사이트에 오른 내용입니다. 퀘벡 출신 버나드 캔틴이란 분은 머피 박사님 돌아가시기 이 년전에 박사님 집에 초대되어서 박사님과 대화 내용을 프랑스어로 책을 내셨다고 합니다. 다음 이야기가 오르는 데로 번역해서 올리겠습니다. 시점(視點)은 버나드 캔틴 이 분 중심으로 이야기가 진행 됩니다.) 박사님은 1898년 5월20일 남아일랜드 작은 바닷가 마을에서 태어 나셨습니다. 대양을 보면서 성장하시고 선장이 될 것도 꿈 꾸셨습니다. 세 명의 누이와 한 명의 형제가 계셨고, 누이들은 수녀님이 되셨고, 한 분의 형제분은 영국에서 비밀요원을 하셨습니다. 박사님은 세계의 종교와 신비스런 책을 공부하기를 좋아 하셨고, 아버님은 선생님이셨고 나중에 교장 선생님이 되셨습니다. 라틴어, 프랑스어, 과학, 종교, 세익스피어를 공부하셨고.Dublin(아일래드 공화국 수도)에서 화학자가 되셨고 그 때 신부님이 되기로 결심하셨고, 이것은 가족들도 원했습니다. 가족은 독실한 크리스찬 이었습니다. 박사님은 종교학을 배우는 동안 그가 배운 것에 대해서 동의하지 않았습니다. 36 세 때 이탈리아에서 종교 강의 도중 목소리를 잃은 적도 있었습니다. 뉴욕에서 유대인 Abdullah 교수님을 만났고. 이 만남은 박사님의 지적 성장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일이 였습니다. 머피 박사님에 따르면 Abdullah 교수님은 책을 쓰지 않으셨다고 합니다. 그 분은 당시 81세였지만 마치 25세 젊은 이 같이 강하셨다고 합니다. 그 분은 머피 박사님이 알지도 못한 집안 일까지 도 말씀하셨다고 합니다. 머피 박사님은 모든 종교를 다루었습니다. 왜냐하면 모든 종교는 인간의 지적 성장을 돕기 때문이라고 생각하셨기 때문입니다. 머피 박사님은 신(神)이라고 불리우는 오직 하나의 힘이 있고 마귀(魔鬼)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믿고 악(惡)이라고 불리우는 힘은 우리가 잘못된 방향으로 사용한 결과이다 라고 말씀하신다. 황금률의 의미는 무엇인가? 박사님은 시거에 불을 붙이고 우리에게 포두주를 주면서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다. " 세상 사람들이 사랑의 법칙과 황금률을 안다면 우리 세상은 아마 바뀌었을거요. 인간은 황금률을 알지만 그것을 이용하는 법을 모르지요. 그 법칙이란 우리가 타인(他人)에 대해서 생각하는 것은 우리 인생에서 일어나지요. 왜냐하면 우리 사고는 창조적이기 때문입니다. 내부는 외부에 영향을 줍니다. 매일 밤 우리는 마음에 선한 것으로 가득 채워야합니다." 머피 박사님에게 있어서는 안식일이란 신(神)의 말씀을 듣고 그 안에서 휴식을 취하는 의미라는 것이다. 또한 인간은 아무런 공포, 죄의식, 나쁜 사고를 가지고 태어나지 않는다. 우리는 이런 것들을 우리 부모와 사회로부터 받는다고 하신다. 박사님에 따르면 우리는 두 가지 자아(自我)를 가진다. 하나는 현재의 나와 다른 하나는 우리가 되고자 하는 나인 것이다. 이 두 가지 것이 하나로 될 때 우리는 평화와 균형을 얻는다. 머피 박사님은 성서를 아주 잘 아셨고 그것을 해석하는 것을 아셨다. 그는 히브리어로 된 성서에서 마음은 잠재의식을 의미한다고 했다. 결혼이란 마음 속에서 이루어지는 것이지 교회나 변호사 앞에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사제나 랍비, 목사 또는 변호사가 결혼을 신성하게 할 수 없고 결혼이란 두 개의 영혼이 신(神) 앞에서 하나라는 것을 느끼는 결합이라고 하신다. 그는 성서에서 요셉은 사고, 의식의 마음을 의미하고 마리아는 느낌, 감정, 잠재의식을 의미한다고 했다. 이 두 개의 결합은 신(神)의 작업인 것이다. 성스런 아이의 출생은 당신 안에 있는 지혜를 의미한다. 내용출처 :http://my.dreamwiz.com/kimmin68/ 68928 머피의법칙이 몬가요? hansinyoung 조회 : 599 답변 : 4 답변이 완료된 질문입니다.(2003-03-01 20:07 작성) 알려주세요 자세하게 질문자가 선택한 답변 머피의 법칙 이의제기 shareuser (2003-03-01 20:41 작성) 머피의 법칙이란, 자기가 원하는 것이 비켜가기만 하는 것이라고 알고 있던 사람이 많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실제로조셉 머피 박사가 가르치는 머피의 법칙은 이와는 정반대의 것을 강조하는 것입니다. 머피 법칙의 핵심 원리는 사람의 잠재의식(무의식적 사고나 기대)이 발현되어 현실로 이루어지게 되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즉 좋은 것을 기대하면 긍정적인 현실이, 부정적인 것을 생각하면 실제 상황도 악화되기 쉽다는 것 입니다. 그 중에서도 머피 박사가 강조하는 것은 잠재의식의 "긍정적인" 활용이었습니다. 다시 말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잠재의식에 부정적인 패턴을 학습시켰고 결국 이것이 발현된 것 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철학. 법학 박사이자 교육자 저술가로, 정신법칙에 관한 세계적인 권위자로 명성을 얻었던 조셉 머피 박사는 잠재의식의 힘을 우리의 사고 속에 각인시키고 발현시킨다면 못할 것이 없다고 말합니다. 심리학의 대가 프로이트도, 우리가 인식할 수 있는 '의식' 이라는 영역의 아래에는 우리가 의식적으로는 전혀 느낄 수 없지만 인간의 사고와 행동을 지배하고 있는 ' 무의식' 이라는 영역의 존재를 역설한 바 있습니다. 그리고 이 의식과 무의식을 물위에 떠 있는 빙산에 비유했는데 수면위로 올라와 있어 볼 수 있는 부분이 '의식' 이며 이것은 수면 아래에 숨어있는 '무의식' 과 비교하면 아주 작은 부분에 지나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조셉 머피 박사가 말하고 있는 잠재의식의 특징 중 하나는 이것이 합리적인 판단이나 이성이 개입되지 않는 '무조건 적' 이라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 이성적으로 불가능해 보이는 것도 무의식(잠재의식)에 입력이 되면 이것을 발현시키고야 만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잠재의식은 인류가 진화를 통해 축적해온 무한한 지혜와 힘이 저장되어 있는 곳이라고 합니다. 우리가 ' 세상에 이런 일이! ' 등의 프로그램에서 보게 되는 기적 같은 일들, 예를 들어 자식이 사고를 당하게 되는 위급한 상황에서 아이의 어머니가 초인적인 힘을 발휘해 아이를 구한다든지 하는 것은, 위급한 상황에서 이러한 무의식이 우리가 가늠할 수 없을 정도의 능력을 발현시킨 것입니다. 아인슈타인도 인간이 가진 무한한 능력 중 1% 도 발휘하지 못했다고 하는 것은, 우리가 이 무한한 지력을 얼마든지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저자는, 무의식과 우주의 원리는 우리가 잠재의식의 힘을 건설적으로 이용함으로써 좀더 풍요로워지고 행복해 며 진정으로 영혼이 기뻐하는 것들을 실현해 가는 방향에 힘을 실어준다고 말합니다. 그렇다면 이 잠재의식을 활용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것은 아이러니하게도 우리의 의식적인 힘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잠재의식은 우리가 의식적으로 반복하는 암시나 생각에 의해 그 패턴이 바뀌어 진다고 합니다. 씨앗을 밭에 뿌리고 물을 주고 가꾸면 싹이 돋고 나무가 자라서 열매를 맺듯이 생각이 암시에 의해 우리의 잠재의식에 심어지고 "반복" 에 의해 자라게 되면 현실세계에 나타나게 됩니다. 그 열매는 다양한 형태를 띠게 되는데 가장 쉽게 나타나는 것은 성격, 감정, 느낌이고 버릇, 습관의 형태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그것이 심화 되면 그 사람의 인격, 능력, 재능의 형태로 나타나고 결국 보여지는 물질의 세계에 까지 반영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가 의도적으로 자신의 이미지를 심지 않고 수동적으로 잠재의식을 내버려두면 부정적인 암시가 심어질 확률이 대단히 높습니다. 마치 밭을 가꾸지 않고 내버려두면 온갖 들풀, 잡초가 자라듯이 우리의 잠재의식에도 영혼을 축복하고, 높여주고, 격려하며, 치유하고 거룩하게 하는 마음을 길러야 합니다. 이와 같이 반복적인 암시에 의해 잠재의식을 개선하는 것은 ' 프로그래밍' 의 과정에 비유될 수 있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우리는, 느끼지 못하지만 계속 프로그래밍을 하고 있는데, 예를 들어 지금 내가 느끼는 나의 이미지가 바로 과거에 내가 인식하고 암시함으로써 잠재의식에 서서히 굳어진 프로그래밍의 결과인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잠재의식을 활용하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무엇을 해야 할까요?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은 "나는 무엇을 소망하고 있는가?" 하는 물음입니다 . 다시 말해 목표를 정하는 것인데 이때 목표는 구체적이고 생생한 것일수록 잠재의식에 잘 새겨지게 됩니다. 잠재의식은 생생하게 상상하는 것과 실제로 경험한 것을 구분할 수 없으므로 강력한 감정을 가지고 자기가 원하는 것을 반복해서 상상하면 우리의 신경 시스템은 그것을 진짜인 것처럼 받아들여서 이후에는 그것을 현실로 발현시키게 된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발표에 공포증이 있는 사람은, 자신이 떨림없이 유창하고 당당하게 발표를 하고 있는 모습을 반복해서 상상(실제감 있게, 구체적으로 상황을 그려보는 것이 중요)하게 되면 이것이 잠재의식에 각인되어, 실제 상황에 가서도 이것이 습관처럼 자연스럽게 이루어 진다는 것입니다. 특히 의식적인 암시가 잠재의식에 가장 잘 전달되는 시간은 잠자기 전과 일어난 직후라고 합니다. 이 시간에 마음을 편안하게 하고 " 내가 진심으로 원하는 것들이 나의 삶에 이끌려 오고 있다" 는 암시를 반복한다던지, 자신이 바라고 원하는 상황에 있는 자신을 생생하게 그려보게 되면 그 실제적인 효과를 체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저자는 말합니다. 그리고 자신의 소망을 종이나 노트에 글로 쓰는 것도 잠재의식에 각인을 시킬 수 있는 좋은 방법이라고 합니다. 이 책은 목사이기도 했던 저자의 종교적 신념들이 전반에 깔려 있기는 하나 긍정적인 마음가짐은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한다는 그의 글들은, 종교와 무관하게 살아가는 일반인들에게도 큰 공감대를 형성했습니다 . 그의 이론은 자신이 직접 집필한 책 외에도 전세계적으로 160권 이상의 관련서적이 출판되고 있을 정도로 폭발적인 지지를 얻었는데 인간의 긍정적인 힘을 믿는 저자의 따뜻하고 강력한 메시지는 자신과 삶을 풍요롭고 긍정적으로 개선해 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강한 성취욕과 의지를 불어넣어 줄 것입니다. (자료 : 네오넷코리아http://nbs.summary.co.kr/home/ ) Top 답변들 출처 - 야후 백과사전 이의제기 hunsina (2003-03-01 20:08 작성) '잘못되는 것은 원래 그런 것'이라는 뜻으로 일이 좀처럼 풀리지 않을때 쓰는 말이다. 버스는 기다리면 안 오고, 개 똥도 약에 쓰려면 없다는 등 이 그 예이다. 1949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드워드 공군기지에서 근무하던 에드워드 엘로이셔스 머피2세는 귀환 비행기를 살펴보았으나 기체이상과는 상관없 이 파일럿의 조정실수가 원인임을 깨닫는다. 이에 머피2세는 「몇가지 방법중 하나가 불행의 파국으로 끝날 경우 사람들은 이를 선택한다」고 말했고 결국 이 말이 격언으로 회자되면서「머피의 법칙」이라는 경험 법칙의 근간의 말이 생겨났다. 머피의 법칙과 정반대되는 샐리의 법칙도 있다. 머피의 법칙.. 이의제기 smijung85 (2003-03-01 20:08 작성) 하는 일마다 꼬이는거요. 노래에도 있잖아요. 꼬질꼬질해서 목욕탕을 가따가 그녀한테 잘보이고 싶었는데 가는길에..보니 문을 닫았고 ㅡㅡ 그녀가 바라보고 있다는둥.. 하는 일마다 나쁜일이 겹치는거요.. Top 그건요;; 이의제기 alsqhfmaqhfm (2003-03-01 20:10 작성) 자꾸 뜻하지 않게 일이 잘 않되는 거에요. 이유없이.. 슈퍼에서 줄을 섰는데 다른줄이 젤 빠르다던가. 이런 현상은 과학적으로 증명이 가능하데요. 슈퍼에서 줄을 섰을때 그 줄이 3개 이상이면 당연히 내 줄이 젤 빠를 확률이 매우 적겠죠?? Copyright © NHN Corp. All Rights Reserved. 지식iN 서비스약관 - 저작권 안내 - 고객센터 지식iN의 게시물은 이용자간의 지식 공유를 위해 이용자가 게시한 것으로 게시물의 정확도에 대해 NHN이 보증하지 않습니다. 게시물에 대한 저작권은 해당 저작권자에게 있으며, 타인의 저작물을 이용하는 경우에는 그 출처를 명시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