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이한 제목에 이끌려 보게 된 책이다. 저자는 제목처럼 두더지잡기를 직업으로 하는 사람이다. 그는 자연을 이해하고, 자연을 거스리지 않으려 하고, 그럼으로써 자연에서" 인간다움"의 의미를 찾아내고 있다.중간 중간에 시를 통해서 그의 속마음을 표현하고 있으며, 읽는 사람들에게 자연의 본성을 이해하도록 해주는 것같다. 그리고 잘 몰랐던 두더지의 습성에 대한 것도
특이한 제목에 이끌려 보게 된 책이다. 저자는 제목처럼 두더지잡기를 직업으로 하는 사람이다. 그는 자연을 이해하고, 자연을 거스리지 않으려 하고, 그럼으로써 자연에서" 인간다움"의 의미를 찾아내고 있다. 중간 중간에 시를 통해서 그의 속마음을 표현하고 있으며, 읽는 사람들에게 자연의 본성을 이해하도록 해주는 것같다. 그리고 잘 몰랐던 두더지의 습성에 대한 것도 알 수 있어서 흥미로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