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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 웰치; '위대한 승리'인가, '이기기'인가?
"잭 웰치; '위대한 승리'인가, '이기기'인가?" 내용보기
지난 주 몸져 누운 와중에 정신이 들 때마다 틈틈이 책을 한 권 보았습니다. 여느 다른 책보다도 집중을 해서 읽으려고 노력했는데, 400쪽이 넘는 책이라 처음 집어들었을 때는 좀 부담스럽더군요... 그런데, 책을 읽어갈수록 분량은 별로 문제가 되질 않았고, 오히려 잭 웰치에 대한 제 자신의 이중적 관점 때문에 그것을 중립으로 돌려놓는 것이 더 힘들더군요... 무릇, 한
"잭 웰치; '위대한 승리'인가, '이기기'인가?" 내용보기
지난 주 몸져 누운 와중에 정신이 들 때마다 틈틈이 책을 한 권 보았습니다. 여느 다른 책보다도 집중을 해서 읽으려고 노력했는데, 400쪽이 넘는 책이라 처음 집어들었을 때는 좀 부담스럽더군요... 그런데, 책을 읽어갈수록 분량은 별로 문제가 되질 않았고, 오히려 잭 웰치에 대한 제 자신의 이중적 관점 때문에 그것을 중립으로 돌려놓는 것이 더 힘들더군요... 무릇, 한 시대를 풍미했던 성공자(?)들의 자서전적 경험을 담은 책들이 대체로 그렇듯이, 성공을 과장하고 절대시하여, 성공했다는 사실 자체가 곧 바로 그 사람이 하는 모든 이야기를 진실로 받아들이지 않으면 안될 것처럼 심리적으로 강요를 받게 되기 때문이지요... 그런 탓인지, 잭 웰치가 말하는 한 마디 한 마디가 그 견해나 관점에 혹 문제가 있을지라도 모두가 옳은 것으로 해석되어 버릴지 않을까 하는 그런 불안감이 책을 읽는 내내 제 머리 속에서 떠나질 않더군요... 더욱이 책의 원제부터가 "WINNING(이기기?)" 라고 붙여져 있으니, 이게 더 문제였습니다... 이긴 자보다는 진 자에게, 일등보다는 꼴찌에게 우선 먼저 동정심이 가는 저로서는, 초장의 제목 편성부터 시작해서 책을 잡는 느낌이 도무지 흔쾌하질 않았거든요... 책 제목이 무색하지 않게, 전체 20개의 장으로 나뉘어진 책은 이렇게 구성되더군요. 1부: 비즈니스의 원칙 - 사명과 가치/ 정직성/ 차별화/ 의사표현의 권리와 존엄성 2부: 당신의 기업 - 리더십 / 인재 고용/ 인재 관리/ 해고/ 변화/ 위기관리 3부: 당신의 경쟁력- 전략/ 예산 수립 / 조직 확장 성장/ 인수합병/ 6시그마 4부: 당신의 경력- 적합한 일자리/ 승진/ 고약한 상사 대처법/ 일과 생활의 균형 위와 같이 크게 네 가지의 범주로 엮여져 있고, 마지막 20장은 앞 장들에서 못 다룬 질문들에 대해 간추려 답변하는 장입니다... 책 내용의 대부분이 자신이 40여년간 몸담았던 GE를 은퇴하고 세계 각지로 강연을 다니면서 말했던 경영에 대한 소견이나, 청중들의 질문에 대한 자신의 답변을 각 주제별로 엮어 쉽게 풀이한 것들입니다. 덕분에 마치 현장에서 강연을 듣는 듯한 느낌으로 다가오는 얘기가 많고, 그리 어렵지 않게 저자의 뜻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결코 적지 않은 분량이지만 이해하기에 어렵다는 느낌은 거의 들지 않았습니다. 무엇보다도 읽는 동안 내내 잭 웰치가 무척 정직하고 솔직한 사람이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특히 그가 단행했던 대규모 해고로 인해 "중성자탄"이라는 악명을 안을 수밖에 없었던 주제를 다룰 때에도, 해고 상황에 처해 리더가 갖는 어려움을 진솔하게 가감없이 얘기합니다. 사전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사안이 아니기에 경험으로밖에는 문제해결 능력을 기를 수 없다고 말하는 점이 상당히 공감이 가더군요... 또 직장인이 승진하는 방법이나 기술에 대해서, 혹은 급여 문제에 대해서 가져야 하는 태도에 대해서도 자신의 경험을 결코 과장되게 포장하거나 미화시키지 않고 솔직하게 풀어냅니다. 각 장의 제목들만 대충 훑어 보아도, 비즈니스 원칙에서부터 기업 경영 과정에서 부닥치는 갖가지 이슈들에 대한 나름의 견해, 나아가 개인들이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에 이르기까지 자신의 의견을 펼쳐 놓은 그의 글들에서는, 읽는 사람이 어떻게 받아들이든 크게 개의치 않고 하고픈 말을 과장 없이, 때로는 유머러스하게 풀어낸다는 점에서 그의 그릇 크기가 느껴집니다. 특히 인상적이었던 대목은, 예산 수립에 대한 장이었습니다. 일반적인 기업들이 매년 되풀이하는 목표(예산) 설정 방식의 맹점에 대해 날카롭게 지적하고 모든 성장 목표는 각 구성원들이 최대의 노력을 기울였을 때 달성할 수 있는 스트레치 목표를 설정하도록 유도하고, 성과급은 (의도적으로 낮게 잡을 수도 있는) 목표(예산) 대비 달성율에 따라 줄 것이 아니라, 전년도 실적에 대비하여 초과 달성한 정도에 따라 성장 비율대로 나눠주는 것이 최선이라는 지론을 강조하는데, 꽤 합리적인 설명이라 생각되어 많은 공감이 가더군요... 물론 책은 잭의 개인적인 솔직함을 드러내 보이려는 데 주 목적이 있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기업 경영의 현장에서 추출된 경영의 원리와 철학을 전파함으로써, 좀 더 많은 경영자나 직장인, 혹은 이제 막 사회생활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까지 광범위하게 시장에서 생존을 넘어 승리하기 위한 방법과 태도를 설명하는 데 많은 지면을 할애합니다. 이 모든 것이, 좀 더 많은 사람들에게 승리의 원리를 알려 줌으로써, 사람들이 잘못된 길에서 헤매지 않도록 도움을 주고자 하는 잭 웰치의 식지 않는 열정에 기초하고 있음을 깨닫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혹 있을지 모르는 잭에 대한 편견만 버린다면 말입니다! 책을 읽는 내내 저는 제 자신이 기존에 갖고 있었던 잭 웰치에 대한 편견과 싸움하는 데 많은 에너지를 소비해야 했습니다... 불행인지 다행인지 저는 지금까지 잭 웰치가 쓴 책이나 저작물을 거의 접하지 못했고, 작년에 위성강연 행사의 녹화 필름을 잠시 들어본 것 외에는 그저 여기저기 흘러다니는 그에 대한 소문들과 어깨너머 지식(이를테면 해고의 화신, 자본주의 신봉자 등) 들로 다소 부정적인 측면에서 그를 이해하고 있었기 때문이지요... 그렇다고, 그의 책 한 권으로 그동안 제가 가졌던 그런 생각들이 싸그리 사라진 것은 아닙니다. 단지, 그의 솔직함 속에서 그의 입장과 의견을 좀 더 객관적으로 볼 수 있었다는 점에서, 또 그 솔직함으로 인해 제가 가진 선입견을 다시 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주어졌다는 점에서 만큼은 읽는 데 투자한 시간이 아깝지 않았습니다... 여러분도 시간이 허락하시거든, 한 번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l******9 2005.06.24. 신고 공감 36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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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존하는 위대한 경영자를 만나려면
"현존하는 위대한 경영자를 만나려면" 내용보기
이책의 핵심은 그가 40년간 현장 경험을 살려 답변한 내용입니다.이러한 답변은 그 의 부인인 수지 웰치의 손에 의해서 빛을 더한다 할수 있습니다. GE를 위대한 기업으로 만들었고 ,전 세계에 6시그마를 전파한 그,그의 삶의 철학과 경영이념을 배울수 있는 책입니다. 효과적인 사명서,제대로 된 사명서는 아주 현실적 이라 말합니다.그 내용이 너무나 구체적이어서 놀라울 정도라
"현존하는 위대한 경영자를 만나려면" 내용보기
이책의 핵심은 그가 40년간 현장 경험을 살려 답변한 내용입니다.이러한 답변은 그 의 부인인 수지 웰치의 손에 의해서 빛을 더한다 할수 있습니다. GE를 위대한 기업으로 만들었고 ,전 세계에 6시그마를 전파한 그,그의 삶의 철학과 경영이념을 배울수 있는 책입니다. 효과적인 사명서,제대로 된 사명서는 아주 현실적 이라 말합니다.그 내용이 너무나 구체적이어서 놀라울 정도라고 말합니다 .훌륭한 사 명서는 당신이 어디를 향해 가고 있는지를 명확히 알려주며,당신의 가치는 그곳에 도 달하기 위해 어떤 방식으로 행동해야 하는지 명확하게 말해준다 합니다.사명서를 정 하고 시간을 투자하고 에너지를 쏟아야하고 그것을 꼭 실현 시키라고 전합니다.서양 의 정신적인 기본이념인 정직함에 대해서도 말합니다. 상위 20퍼센트,중위 70퍼센 트 ,하위 10퍼센트로 조직을 분류하고 각 그룹을 어떻게 운영하는지 설명합니다. 이 책을 통하여 그를 만나게 될것입니다.이책은 조직,개인에 대한 나아갈 방향을 현장경 영자의 시각으로 말해주고 있습니다. 이 책은 총 4부로 나뉘어 집니다. 1부는 비즈니스의 원칙을 설명하며 사명과 가치,정 직성,차별화 ,의사표현과 권리와 존엄성을 설명합니다. 2부에서는 당신의 기업을 말 합니다. 나만을 위한것이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한 리더십과 승리할 수 있는 사람들로 조직을 구성하는 인재 고용의 방법도 설명합니다. 또한 적합한 인재를 얻고 이를 관 리하는 방법을 말하고 있습니다. 어쩔수 없이 해야만 하는 일인 "해고" 설명합니다. 변화를 주도할수 있는 4가지 원칙도 설명합니다.절망적 상황에서 오는 위기관리능력 도 말합니다. 제 3부에서는 당신의 경쟁력을 말합니다. 단순한 전략을 새우고 이를 위 해 지속적으로 노력하라고 합니다. 또한 6시그마에 대한 그의 생각을 치과에 가는것 도다 덜 괴로운 일이라 비유하며 6시그마의 당위성을 말합니다. 제 4부에서는 당신 의 경력,즉 당신에게 가장 잘 맞는 평생 직업을 찾으라 합니다.지름길이 없는 승진의 길을 설명하고 있고, 일과 생활의 균형을 적적히 활용하라 합니다. 이 책은 그 방대함에 움츠려지나 여유를 갖고 읽어야 합니다. 40년간 저자의 철학이 담긴내용을 그의 부인의 간결하고 힘있는 문체로 설명합니다. 한줄 한줄 놓치기 싫습 니다. 경영학의 거장 피터드러커의 책처럼 기본 적인 핵심요소를 찌릅니다. 젝웰치 가 훨씬 더 현장경험면에서 설명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모든 경영서에서 공통적으로 느끼는 것처럼 그도 평범한 진리를 말합니다. " 당신이 지금 하고 있는 일이 무엇이든지 그 일에만 매진하라" 맞습니다 ! 지금 하고 있는 일 , 이 일이 나의 "업"입니다.

[인상깊은구절]
인상깊은 구절은 승리하는 팀을 만드는 법 1.일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변화를 즐기는가? 2.불가능한 것을 할 수 있도록 격려 하는가? 3.어려울 때 "예스"나 "노"라고 답할 용기가 있는가? 4.온갖 장애를 뚫고 결정을 실행에 옮겨 성과를 낼 수 있는가? 5.일을 맡았을 때 흥분 되는가? +++++++++++++++++++++++++++++++++++++++++++++++++++++ 블루오션에서 살아남은 자
b*****d 2005.08.16. 신고 공감 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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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는 선택의 폭을 넓게 한다....
"승리는 선택의 폭을 넓게 한다...." 내용보기
조직의 정직성 결여... 회의시간에 서로에 기분을 생각 적당히 맞추고 적당히 책임을 회피하는....아무말없이 물러서 있다가 안좋은 결과가 나왔을때 "그럴줄 알았어"라기 보단 미리 방지하는 것이 조직과 회사의 발전을 위해...."그럴줄 알았어"는 누구나 할줄 하는 말이다.... 차별화... 조직과 회사의 발전을 저해하는 사람을 구별하는 방법... 리더십... 리더는 임무 수행에 있
"승리는 선택의 폭을 넓게 한다...." 내용보기
조직의 정직성 결여... 회의시간에 서로에 기분을 생각 적당히 맞추고 적당히 책임을 회피하는....아무말없이 물러서 있다가 안좋은 결과가 나왔을때 "그럴줄 알았어"라기 보단 미리 방지하는 것이 조직과 회사의 발전을 위해...."그럴줄 알았어"는 누구나 할줄 하는 말이다.... 차별화... 조직과 회사의 발전을 저해하는 사람을 구별하는 방법... 리더십... 리더는 임무 수행에 있어 부하직원이 항상 "왜 그래야 하는가" 라는 물음을 매일 갖도록 지시해야 하며 조직원의 결과를 가로채는 것이 아닌 능력을 끌어 올려 함께 가는 것이다... 고약한 상사에게 대처하는 방법... 어느곳을 가도 마찬가지다.... 가치있는 일이라면 참고 일하며 가치가 없다면 미련없이 떠나라 단 기억하라 무엇이 나쁜 상사를 나쁘게 만들었는가 그리고 당신이 상사가 되었을때 똑같은 행동을 하지마라.... 각각의 장에서 인상깊었던 내용이었다... 성공하기 위해서 그리고 현재의 비즈니스맨에서 꿈을 이루는 대표 CEO가 되기까지 항상 옆에 두고 참고할만한 지침서로써 훌륭한 조언자가 될것같다....

[인상깊은구절]
모든 사람의 두뇌를 게임에 끌어들여라 중 워크아웃에 관하여 "25년 동안 회사는 내 손만을 필요로 했고 그것에 대해서만 임금을 지불했소. 내 머리를 공짜로 이용할 수 있었는데도 말이오." page77 비즈니스의 원칙 중
m********s 2005.05.28. 신고 공감 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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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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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도 승리할 수 있다! 잭 웰치가 말하는 위대한 승리의 법칙, 성공하고자 하는 열정을 가진 사람들을 위한, 사업에서 어떤 방식으로 성공하고자 하는가? 라는 질문에 대해 비즈니스의 원칙, 당신의 기업, 당신의 경쟁력, 당신의 경력으로 나누어 자세하면서도 확실하고 명확한 답변이 되고 있는 힘이 느껴지며 기업의 중급자 이상이거나 사회의 초년생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 아닌가
"위대한 승리" 내용보기

당신도 승리할 수 있다!

잭 웰치가 말하는 위대한 승리의 법칙, 성공하고자 하는 열정을 가진 사람들을 위한, 사업에서 어떤 방식으로 성공하고자 하는가? 라는 질문에 대해 비즈니스의 원칙, 당신의 기업, 당신의 경쟁력, 당신의 경력으로 나누어 자세하면서도 확실하고 명확한 답변이 되고 있는 힘이 느껴지며 기업의 중급자 이상이거나 사회의 초년생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 아닌가 싶네요

내용이 너무 많기 때문에 나누어서 순서 없이 읽어도 될듯한 책이었으며, 간략히 소개하면 기업의 정직성이 꽃피울 수 있는 문화를 심는 것이 어려운 까닭으로 정직해지지 못하는 이유로 만일 있는 그대로 솔직하게 말하면 곧바로 혼란스러운 상황(분노, 고통, 혼동, 슬픔, 분개)이 만들어질 뿐만 아니라 그러한 혼란을 수습해야 한다는 압박감을 느끼게 될 것이다. 그러한 일은 아주 힘들 뿐 아니라 시간을 낭비할 수도 있는 일이다.

그래서 사람들은 다른 사람에게 슬픔이나 고통을 주지 않기 위해서라는 핑계로 자신이 정직하지 못한 것을 정당화한다. 즉 아무 말도 하지 않거나 선의의 거짓말을 친절하고 품위 있는 행동이라고 포장하는 것을 예로 들고 있으며,

좋은 리더가 되는 법 8가지 중에는 긍정적 에너지와 낙관적인 생각이 전 직원의 피부 속까지 침투하도록 해야 한다. 리더의 직무는 부정적 사고로 흐르는 성향과 맞서 싸우는 것이다. 이는 당신의 팀이 봉착한 도전을 달콤하게 포장하라는 의미가 아니다. 이는 그러한 난관을 극복하려는 활기차고 적극적인 태도를 보여주어야 함을 의미한다.

뿐만이 아니고 차별화 법칙, 인재의 고용, 인력관리, 변화, 위기관리, 전략, 예산수립, 조직확장을 통한 성장, 인수합병의 함정, 적합한 일자리, 승진의 길까지 조직생활을 하면서 거쳐야 할 모든 것을 설명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닐 것이란 생각을 해보면서,

마지막으로 일과 생활의 균형을 성취하는 것은 과정이다. 올바르게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반복이 필요하고 경험과 관찰을 통해 균형을 더 잘 잡을 수 있다. 그리고 결국 어느 정도 시간이 흐르면 더 이상 어렵지 않음을 깨닫게 될 것이란 말에서 우리가 어려움에도 해야 하는 이유를 말해주고 있다

 

l****y 2012.01.27.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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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 웰치, 그는 진정한 위대한 승리자이다!!
"잭 웰치, 그는 진정한 위대한 승리자이다!! " 내용보기
직장생활을 하는 사람이라면 GE회사가 어떤 제품을 생산하는지는 몰라도 GE의 잭 웰치 회장에 대해서는 들어봤을 것이다. 6시그마, CAP, 리더십 파이프라인, 워크아웃, 벽 없는 조직등 혁신 경영기법의 대명사인 GE!! 특히 HR을 하는 사람에게 잭 웰치의 경영법은 거의 정석으로 통한다.   잭 웰치는 GE의 8번째 회장이다. GE의 최연소(45세) 회장이라는 유명세와 함께 계속되는 혁신
"잭 웰치, 그는 진정한 위대한 승리자이다!! " 내용보기

직장생활을 하는 사람이라면 GE회사가 어떤 제품을 생산하는지는 몰라도 GE의 잭 웰치 회장에 대해서는 들어봤을 것이다. 6시그마, CAP, 리더십 파이프라인, 워크아웃, 벽 없는 조직등 혁신 경영기법의 대명사인 GE!!

특히 HR을 하는 사람에게 잭 웰치의 경영법은 거의 정석으로 통한다.

 

잭 웰치는 GE의 8번째 회장이다. GE의 최연소(45세) 회장이라는 유명세와 함께 계속되는 혁신을 통해 250억 달러 매출을 1,300억 달러로 이끌고 회사 가치를 250배 이상 높여 둔 1,2위가 아닌 사업 철수라는 말로 더 유명한 혁신의 대가이다.  

그런 잭 웰치가 현직에서 떠나 객관성과 함께 모든 노하우를 집대성한 이 책을 보면서 많은 것을 개닫게 해 준다.

 

사명과 가치의 중요성에 다시 한번 생각해 보고 존중과 신뢰 등 가장 기초적인 내용들에 대해 다시 한번 정리할 수 있게 해 주었다.

특히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정직성에 대한 언급이였다. 솔직함이 왜 필요한지...느끼는 것을 그대로 표현하는 것에 대한 중요성, 필요성을 가슴 깊게 느끼게 해 주었다. 그리고 나에게 행동을 요구하고 있다. 용기를 내라고!!!

 

각 기업의 리더 모두가 함께 읽고 이 책으로 워크샵이나 학습, 회사 또는 소속 조직 돌아보기를 한다면 아주 많은 것들을 얻을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간만에 업무 관련된 책을 읽으며 가슴설레였다면...^^

그러나 본 서를 꼼꼼히 읽은 사람이라면 나의 말에 공감할 것이라 생각한다.

y****0 2009.02.01.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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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과 조직에 대한 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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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 뿐만 아니라 구성원 개개인간의 정직성과 노력, 기회의 선택과 재능의 활용에 대한 생각을 다시 한번 갖게 되었다. 정직성-누구나 당연히 생각하는 것이지만 상황과 여건에 따라 자신을 다른 것으로 포장하는 이유를 찾게 된다. 노력-지금의 나 만큼만 그리고 누구보다도 앞에 있다는 생각의 방심은 금물이다. 단순하고 일반적인 목표보다는 정확하고 확실한 변화를 위하여 적극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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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 뿐만 아니라 구성원 개개인간의 정직성과 노력, 기회의 선택과 재능의 활용에 대한 생각을 다시 한번 갖게 되었다. 정직성-누구나 당연히 생각하는 것이지만 상황과 여건에 따라 자신을 다른 것으로 포장하는 이유를 찾게 된다. 노력-지금의 나 만큼만 그리고 누구보다도 앞에 있다는 생각의 방심은 금물이다. 단순하고 일반적인 목표보다는 정확하고 확실한 변화를 위하여 적극적인 투자와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하다. 기회-누구나 동인한 기회를 가질 수 있지만 자신의 사고가 그러한 주어진 기회를 동등한 입장에서 판단하고 있는 가를 고려해 보아야 할 것이다. 능력-자신의 한계는 어디인지 그리고 어디까지 성장할 수 있으며, 일에 대한 흥미를 가지는 가에 대한 판단과 결정이 필요할 것 같다.

[인상깊은구절]
일과 생활의 균형을 성취하는 것은 과정이다. 올바르게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반복이 필요하고 경험과 관찰을 통해 균형을 더 잘 잡을 수 있다. 그리고 결국 어느 정도 시간이 흐르면 더 이상 어렵지 않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 그것이 바로 당신이 해야 하는 일이다.
k*****8 2005.08.19.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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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 웰치라는 거인의 어깨 위에 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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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Standing On the Shoulders of Giants (거인의 어깨 위에 서서)’ 라는 말을 좋아한다. 자기 혼자 생각하고 볼 수 있는 것에는 한계가 있지만, 거인들의 어깨 위에 올라가서. 즉 대가들의 눈을 빌리고 의견을 들으면 많은 것을 배우고 보다 빨리 성장할 수 있기 때문이다.   책을 읽는 이유도, 많고 많은 책들 중에 특정 책을 골라내는 이유도 결국은 거인들의 어깨 위에서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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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Standing On the Shoulders of Giants (거인의 어깨 위에 서서)’ 라는 말을 좋아한다. 자기 혼자 생각하고 볼 수 있는 것에는 한계가 있지만, 거인들의 어깨 위에 올라가서. 즉 대가들의 눈을 빌리고 의견을 들으면 많은 것을 배우고 보다 빨리 성장할 수 있기 때문이다.

 

책을 읽는 이유도, 많고 많은 책들 중에 특정 책을 골라내는 이유도 결국은 거인들의 어깨 위에서 보다 멀리 바라보기 위함이다. 즉, 대가들의 생각을 읽고 그것을 토대로 내가 더 발전된 사고를 하기 위함이다. 사실 물리적, 시간적 제약 때문에 그 대가들에게 배우기란 책이라는 매개체가 아니라면 불가능에 가깝다. 책값은 비싸봐야 만원, 이만원 안팎이지만, 대가들이 일생을 바쳐 쌓아온 노하우와 고견을 듣는 것을 생각해보면, 좋은 책을 골라서 하는 독서란 정말로 ROI (Return On Investment, 투자대비수익)가 짭짤한 일이 아닐 수 없다.

 

그렇다면 경영에 대해서 가장 잘 가르쳐줄 수 있는, ‘역사상 가장 위대한 경영자’는 누구 일까. 질문에 갖가지 의견이 나오겠지만, ‘잭 웰치’라는 대답에 토를 달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이번에 읽은 ‘위대한 승리’는 바로 잭 웰치가 직접 경영, 경영자 및 회사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들 전반에 대해서 쓴 경영서다.

 

필자가 알기로 잭 웰치가 쓴 책은 ‘끝없는 도전과 용기(Straight from the Gut)’ 이후로 두번째의 책인데 (그 다음으로 ‘승자의 조건’이 한권이 더 나오기는 했다), ‘끝없는 도전과 용기’는 잭 웰치 자신의 삶에 대한 자서전임을 감안한다면, 실질적인 경영서는 이 ‘위대한 승리’가 처음이라고 봐도 무방할 듯 싶다. 잭 웰치의 인생과 GE에 대한 배경지식을 가지고 싶다면 ‘끝없는 도전과 용기’도 나쁘지 않은 선택이지만 (특히 필자는 책의 첫머리에 나오는 ‘나는 어릴 때 말 더듬이였다’는 이야기가 정말 인상 깊었다. 잭 웰치는 말 더듬이가 심했는데, 어머니가 ‘너는 말을 더듬는 것이 아니라, 머리 회전이 너무 빨라서 입이 따라가지 못하기 때문이다’라는 발상의 전환으로 위로해주셨고, 점차 고쳐나갈 수 있었다는 이야기.) 경영 및 직장생활 전반에 대한 조언을 얻기에는 ‘위대한 승리’가 더 낫다고 하겠다.

 

이 책은 뒷면에도 적혀있듯이, 최고경영자 뿐만이 아니라 조직에서 일하는 어느 사람이 읽어도 도움이 될만한 책이다. 리더가 가져야할 자질, 경영 전략 부터, 재무, 사람의 고용, 커리어 관리에서까지 잭 웰치의 ‘현장에서 나온 조언’ 책 속 가득하다. 정말 색연필로 줄을 그어가면서 읽는 필자로서는 줄을 그은 부분이 긋지 않은 부분보다 더 많을 정도였다.

 

특히 이 책이 다른 여타 경영서에 비해서 가지는 장점이라면, 위에도 말했듯이 잭 웰치의 ‘현장 경험’에서 나오는 이야기가 많다는 것이다. 그 CEO 라는 그 고독하고도 어려운 자리에서 직접 ‘결정’을 내리고 ‘책임’을 져본 사람이 하는 말과, 단순한 case study를 통해 이론적으로 ‘이러이러한 리더십을 가진 경영자가 위대하고, 성공한 기업들에서는 저러저러한 특징을 발견했다’고 하는 학자의 말에는 큰 차이가 있기 때문이다. ‘실행’한다는 것과 스스로 책임을 질 ‘결단’을 내리는 것은 해보지 않은 사람이라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모를 것이다.

 

사례 또한 실제 자기가 겪었던 일들을 예로 드는 경우가 많았는데 (특히, ‘해고’에 관한 챕터를 인상 깊게 읽었다. 직원을 해고하는 과정에서 어떠한 실수를 할 수 있는지에 관한 사례), 언듯 봐도 ‘아 이런 점은 생각지도 못했는데.’, ‘이런 걸 모르고 경영을 했다가는 나도 그대로 실수를 했겠다’ 는 점이 대단히 많았다. 이런 것들은 경영학적으로 혹은 이론적으로 중요한 경영 전략도 아니고, 경영학 교과서에서 배울 수도 없는 것이지만, 단순히 ‘팁’이나 ‘테크닉’으로 치부하기에는 회사에 매우 큰 영향을 주는 일들이 많았다. 이러한 조언들을 듣지 않았다면, 초보 경영자의 경우에는 반드시 실수를 통해 배울 수 밖에 없는, 혹은 알고서도 실수를 반복하게 되는 일들 말이다.

 

‘위대한 승리’에서 한가지 아쉬운 점이라면, 역시나 대기업과 벤처기업의 차이를 들 수 밖에 없겠다. (사실 ‘벤처 기업의 경영’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는 책이 시장에 과연 몇이나 있을까마는...) 필자가 알기로 몇십만명, 몇천만명의 직원을 거느린 다국적 대기업의 CEO가 되는 것과, 직원 30명짜리 벤처기업을 꾸려가는 것에는 매우 큰 차이가 있다. 잭 웰치는 전자의 기업, 그것도 세계에서 가장 크고 가장 오래된 기업 중의 하나의 CEO였으니, 벤처 기업가에게는 적용되지 않을 만한 조언도 많이 있긴 했다. 하지만 내심 벤처 기업에 특화된 내용까지 기대했던 필자에게는, ‘역시 벤처는 특수한 경우로군. 이건 누구한테 배우지...’하는 고민을 더욱 깊게 만드는 책이기도 했다. 

 

이 책과 비슷한 책으로, 이채욱 사장의 ‘백만불 짜리 열정’을 들고 싶다. 한국 GE의 사장인 이채욱 사장은 재미있게도 삼성그룹에서 잭 웰치가 직접 이건희 회장에세 부탁하여, GE삼성의료기기의 CEO 자리에 앉게 된 인물이다. 잭 웰치가 ‘자신과 같은 부류’라고 판단한 이채욱 사장이어서일까. 이 분 역시 같은 맥락의 이 책의 주제와 많이 맞아떨어지는 ‘실질적인’ 조언들을 많이 해준다(커버하고 있는 범위는 ‘위대한 승리’가 훨씬 넓긴 하다). 특히 리더의 역할에 대해서 책의 많은 부분을 할애하고 있는데, 어떤 리더십 대가의 책에서 본 내용보다도 훌륭하고, 실질적이고, ‘내일 당장 써먹을 수 있는 중요한’ 내용들이 가득했다. 당장 리더의 자리에서 리더십을 발휘해야하는 사람이라면 꼭 일독을 권하고 싶은 책이다.

a********2 2008.09.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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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쯤 직장생활을 돌이켜 볼 기회를 제공하는 책.
"한 번쯤 직장생활을 돌이켜 볼 기회를 제공하는 책." 내용보기
경영 관련된 책은 누구나 쓸 수 있는 말, 다 아는 내용을 그냥 다시 한 번 쭈욱 정리해 놓은 책들이 대부분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사실 이 책도 400페이지의 분량 중 절반 정도 읽었을 때 역시 자서전 같은 류의 경영서.. 그리고 다 아는 내용을 글로 길게 풀이한 것 밖에 되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책의 후반부에 들어가면서 무릎을 탁 칠 정도로 나와 비슷한 내용을
"한 번쯤 직장생활을 돌이켜 볼 기회를 제공하는 책." 내용보기
경영 관련된 책은 누구나 쓸 수 있는 말, 다 아는 내용을 그냥 다시 한 번 쭈욱 정리해 놓은 책들이 대부분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사실 이 책도 400페이지의 분량 중 절반 정도 읽었을 때 역시 자서전 같은 류의 경영서.. 그리고 다 아는 내용을 글로 길게 풀이한 것 밖에 되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책의 후반부에 들어가면서 무릎을 탁 칠 정도로 나와 비슷한 내용을 접할 수 있었습니다. 오랜만에 건질만한 내용이 있는 책을 건졌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두꺼운 책이라 처음에 시도하기는 힘들었지만 막상 읽어 들어가면 그리 딱딱하지도 않고 어렵지도 않은 책이라 술술 읽히게 되었습니다. 지금 내가 다니고 있는 직장에 대한 불만이 있다면 한 번 쯤 이 책의 맨 마지막 단원을 한 번쯤 읽기를 권합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h******0 2005.08.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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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승리' 경영을 위해서는 봐야하는 경영교과서
"'위대한 승리' 경영을 위해서는 봐야하는 경영교과서" 내용보기
제너럴 일렉트릭 이라는 회사를 줄여 우리는 GE라 부른다   2001년 9월 10일부로 GE의 CEO에서 물러난 잭웰치는 그동안에 경영에서 있었던 자기 만의 팁과 전략 열정을 책으로 엮어나갔다. 처음 휘갈겨 쓴 2권의 메모장을 이용하여 쓴 글이 이렇게 책으로 탄생하게 된것은 잭웰치의 경영에 있어서 방대한 지식이 모든 경영인들에게 똑같은 기회를 주기 위해서 한권의 책으로써, 세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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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너럴 일렉트릭 이라는 회사를 줄여 우리는 GE라 부른다

 

2001년 9월 10일부로 GE의 CEO에서 물러난 잭웰치는 그동안에 경영에서 있었던 자기

만의 팁과 전략 열정을 책으로 엮어나갔다. 처음 휘갈겨 쓴 2권의 메모장을 이용하여 쓴 글이 이렇게 책으로 탄생하게 된것은 잭웰치의 경영에 있어서 방대한 지식이 모든 경영인들에게 똑같은 기회를 주기 위해서 한권의 책으로써, 세계적으로 性과 인종의 차별을 두지않고 내놨다.

 

각 장에서 경영에관해서 자신이 중요하게 여긴것과 지금까지 겪었던 에피소드를 적절하게 섞어 독자들에게 지루하지 않게끔 간간히 자기의 의견을써 언제나 복잡하게 느껴졌었던 경영책과는 거리를 두고있다.

 

정직함, 투명함, 열정 이라는 문구는 내가 이책을 읽었던 내용중에서 최고라고 단언컨데 얘기할수있다.

 

지금까지 기업은 우리에게 공평한기회와 정당한 보상등을 효율적으로 실행하지못했다. 한국기업들은 전반적으로 후진국형 프로세스를 구축하고 있다. 이러한 프로세스를 계속하여 지속한다면 우리는 세계적인 기업들에게 우리나라의 경제를 모두 잃을수도 있다. 더이상 적당한 수입으로 안주하지말고 공격적이고 독창적으로 기업을 이끌어 나갈수 있어야 글로벌시대에서 뒤쳐지지 않게 될것이다.

 

이책은 기업이 개인에게 원하는 전략과 개인이 기업에게 바라는 전략을 능수능란하게 제시해주었다. 개인은 기업을 위해 결정적인 공적 실적 기업은 개인에게 충분한 여가와 보상을 함으로써 구시대적인 프로세스를 버리고 현대화적으로 신입인력을 수용해야 하겠다.

 

그리고 보다 효율적으로 일을 추진해 나가야하고 자신이 하는일을 즐길수 있어야만이 성공할수있다. 할수있다는것은 목표를 향해 좀더 다가갔다는 얘기이다. 언젠가 그 목표를 위해 모든것을 내줘야할때가 있다. 그런순간이 지금이라면 이책을 꼭 읽어보기를 바란다.

 

시간이없다면 뒤에있는 요약적인 내용만 인지해도 될것이다.

뒤쪽에는 독자들이 다시금 전반적인 내용을 이해하게끔하기위해

책의 중점내용을 요약해 놨다. 현재 자신이 처한 사항이 극적이거나

어렵다고 느꼈다면 이책으로 인하여 자신이 어리석었다는 것을

알게될 것이다.

 

나또한 그렇게 믿고 그렇게 하여금 나의 꿈을이루고싶다.

잭웰치에 관한 책을 처음접하는 나로써는 인생의 교과서로써

여러가지 길을 제시해주고있다.

l***e 2007.08.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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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에서의 승리, 삶에서의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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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승리는 개개인의 승리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모두에게 성취감을 안겨주는 큰 승리인 것이다. 세계 곳곳을 돌아다니며 강연을 하며 받았던 질문을 중심으로 그 답을 하는 구성으로 꾸며져 있다. 자신이 GE에 처음 입사한 때부터 CEO가 되어 훌륭한 업적을 이루어내기까지의 경험을 바탕으로 경영과 리더십, 조직에 관한 것들을 현실성있게 조목조목 짚어가고 있다. >>1부 :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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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승리는 개개인의 승리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모두에게 성취감을 안겨주는 큰 승리인 것이다. 세계 곳곳을 돌아다니며 강연을 하며 받았던 질문을 중심으로 그 답을 하는 구성으로 꾸며져 있다. 자신이 GE에 처음 입사한 때부터 CEO가 되어 훌륭한 업적을 이루어내기까지의 경험을 바탕으로 경영과 리더십, 조직에 관한 것들을 현실성있게 조목조목 짚어가고 있다. >>1부 : 비즈니스의 원칙 사업의 진로를 잡아주는 사명과 그 사명을 이룩하기 위한 가치를 현실적이고 명확하게 만들고 강점을 개발하고 약점을 버리는 철저한 차별화를 바탕으로 구성원 모두에게 의사표현의 권리와 존엄성을 심어줘야 한다. >>2부 : 당신의 기업 승리할 수 있는 사람들로 조직을 구성하고 금전적 보상, 인정, 교육훈련 등을 통해 동기를 부여하고 훌륭한 인재를 보유해야 한다. >>3부 : 당신의 경쟁력 경쟁하는 방법에 대한 분명한 선택을 가지고 성장을 위한 예산수립, 조직확장, 인수합병을 해야 한다. >>4부 : 당신의 경력 적어도 일과 관련된 무엇인가를 사랑하는 것 또는 그런 것들이 흥미를 불러일으켜야 일에 대한 성과를 나타낼 수 있고 승진을 할 수 있다. 승진과 관련된 어려운 일들, 일과 생활의 균형은 자신이 해결해야 하는 어려운 숙제일 수도 있지만 분명히 짚고 넘어가야 한다. 홍수의 바다에서 경험하는 비즈니스에 관한 여러가지 경영, 리더십, 경쟁력 등을 언급한 책들이 많다. 그 가운데 잭웰치가 보여준 이 책에서는 독자의 위치가 신입사원이 됐건, 중간관리자 또는 최고 관리자의 관점이 됐던 간에 두루 두루 처음과 끝을 잘 그려낸 훌륭한 명화같다는 생각이다. 물론 그는 이러이러해야 한다는 전제를 예를 들어 설명을 하여 설득력을 가지고 있지만, 사실 그러한 것들을 현실에서 실현하기에는 많은 고통과 좌절을 경험하는 시련의 굽이굽이를 헤쳐나가야 하는 것임에는 틀림없을 것 같다. 그렇지만 그렇게 해야 하는 분명한 이유를 일관성있는 정책으로 끌고 나가 그 가치를 신봉하고 실현하여 훌륭한 성과를 이룩함으로써 구성원들 모두에게 승리를 안겨줄 수 있는 것이라는 생각이다. 개인도 삶을 살아감에 있어 어떠한 목표가 있고 이룩하기 위해 희생, 고통, 고민을 경험하는데 하물며 기업을 경영함에 있어 그것의 규모가 크든 작든간에 일어나는 수많은 장애요소는 생각보다 더 크고 많을 것이라는 생각이다. 그리고 최고경영자의 시장을 보는 혜안과 추진력, 결단력은 기업을 성장하게 하는 가장 큰 무기가 아닐까 싶다. 어떻게 보면 최고경영자는 끊임없는 결정을 해야 하는 현실에서 중심을 잃지 않아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멀지 않은 미래에 창업을 생각하는 나로써는 잭웰치가 말해준 여러 가지가 분명히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의심하지 않는다.

[인상깊은구절]
문제와 원인, 그 해결책에 대해 공개적으로 밝힐수록 이를 지켜보는 조직 내외의 사람들에게서 더 많은 신뢰를 얻을 수 있다. 신뢰야말로 위기상황 동안 당신에게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이다.(p.190)
y****9 2005.08.21.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