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수님이 쓰신 주식관련투자책 네권 모두 읽었습니다. 섬세한 투자철학과 인생관이 담긴 책들이고 어려운 주식공부 쉽고 재밌게 풀어주셨습니다. 잃기만했던 주식투자 교수님덕분에 맘 편히 투자하면서 페이를 굴려가고 있습니다. 우리의 행복전도사님 감사드립니다~^^ |
|
주인공은 미국 주식을 했지만, 난 국장에서 주인공과 별반 다르지 않게 홀라당 돈을 잃고, 유튜브의 알고리즘으로 접하게 된 미국 투자 스토리.. 가입을 한지 4일 후면 1년이 된다. 첫 3개월은 교수님께서 하시는 말씀 중에 절반은 못 알아들었지만, 다른 유툽들과는 다른 진실성과 전문성을 느껴 매일 출석 체크를 하였다. 필기가 중요하단 교수님의 말씀에 필기도 하며, 기초가 부족해 모르는 건 검색도 병행하였다. 덕분에 지금은 작년 잃었던 금액을 만회하고도 지수보다 높은 수익의 열매를 따 놓은 상태이다. 미투리 투자원칙만을 지켰을 뿐인데도 말이다. 이 책은 지난 1년 간의 유튜브 강의를 교수님께서 직접 노트 필기를 해 주신 것 같다. 교수님의 수민이의 미국 투자 스토리는 24년의 주식시장이라면 이번 책은 24-25년 상반기의 주식시장이 고스란히 녹여져 있는 주식의 역사 책 같기도 하다. 실제 출렁이는 국제 정세와 주가를 인용하여 이렇게 독자를 위해 쉽게 쓰려고 고심한 흔적이 보이는 책은 흔치 않음에 읽는 내내 교수님의 노고에 너무 감사했다. 비슷한 상황이 오면 과연 내가 대입을 잘 할 것 인가가 문제이긴 하지만, 그간의 반복 학습이 있고, 이렇게 든든한 교과서가 4권(딸아, 주식공부하자. 반교수의 미국투자 스토리)이나 있으니 잘 할 수 있겠지! 나만의 노트 필기를 ' 아들아, 미국주식 이렇게 하지마라' 를 기본으로 다시 해 봐야겠다. 작가가 독자를 위해 쉽게 쓰려고 고심한 흔적이 절실히 보이는 책!! 주식 저서 중 이렇게 쉬운 책은 없을 거라 확신한다. 슬슬 은퇴 걱정을 하는 40대 중년인 나에게 토끼와 거북이, 아기돼지 삼형제 부분은 특히나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 이 책을 4년 전에 읽었다면, 아니! 교수님을 4년 전에 만났다면 미국의 401K와 비슷한, 회사의DC형 퇴직 계좌의 잔고도 지금과는 확연히 달랐을 거라 확신이 든다. 이 책은 국내 주식, 미국주식을 하는 사람들 뿐만 아니라 퇴직금을 DC형으로 받는 수많은 직장인들, 미래의 대한민국을 이끌어 갈 청소년들도 모두 읽었으면 하는 생각이 절실히 드는 책이다. 교수님을 보면 선한 영향력이 이런 것이 구나! 를 느끼게 되는데 이 책 또한 그런 교수님의 마음이 오롯히 전달이 된다. 읽는 내내 내가 주스가 되어 심장이 쪼그라들었다가 안타까웠다가 끄덕였다가 교수님에 대한 감사함과 함께 재테크에 성공하여 편안한 은퇴를 할 미래를 꿈꾸며 가슴 벅차게 책장의 마지막 페이지를 덮었다. 주스가 꼭, 나 같아서 아직도 여운이 가시질 않아 주스의 말투로 리뷰를 작성해 본다^^ (책 표지가 너무 너무 너무 맘에 들어 표지를 보고 보고 또 보다 보니 제 네일 아트와 비슷해요. 완전 취향 저격!) |
|
저는 오랜시간 동안 금융기관에 근무했었고, 조금 빠른(2025년 1월) 퇴직을 한 상태입니다. 사실 주변에 많은 사람들이 '그럴 것이다.'라는(금융기관 근무했으니 투자를 잘할 것이다 !! ) 생각과는 다르게 투자수익과는 좀 멀었었습니다. 사실 막상 근무하면서 주식투자를 할 수 있는 시간적 여유도 없었고, 그럴 생각조차 하지 못하고 지내면서 퇴직을 하고 나니 저금리 시대에 막상 퇴직금을 투자하기 위해선 주식투자를 해야만 할 것 같았습니다. 그러면서 지인 추천으로 국내주식투자를 시작하였으나,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 '들어가자 마자 쑥쑥 빠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면서 인터넷 검색을 하다 보니 증권사 이벤트로 해외주식 투자가 있어서 해외주식에 관심을 갖게 되면서 먼저 퇴직한 선배 추천으로 반교수님의 유튜브 회원가입을 시작으로 전 주식투자에 대해 새로운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아미주('아들아 미국주식이렇게 하지마라') 의 주인공처럼 공부없이 국내주식 투자해서 실패를 본 경험이 생겨 반교수님 라방을 들으면서는 필기를 하며 '미투리 마을의 투자원칙 10가지'를 적어 노트북에 붙여 놓으면서 수시로 보게 되었습니다. 사실 주인공처럼 저 역시도 매일매일의 라방은 처음엔 ‘무슨인사를 하는거지’ ‘ 헐… 노래는 뭐지’ ‘저분은 자존감이 참 높으시구나’ 라는 생각이 들면서 좀 당황스러웠습니다. 그러나 어느 순간 저는 매일 저녁 9시30분이 되기전 라방을 듣기위한 준비를 하고( 미리 시작 전 인사를 드려야 교수님과 인사를 나눌 수 있답니다. ) 필기도구를 가지고 앉아 대기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매일 들으면서 종목을 공부하면서 적정주가 계산을 해서 적정주가보다 할인하면 줍줍하고, 내가 지정한 목표가 되면 분할해서 열매를 따고 있습니다. 미투리의 오래된 분들보다는 아직은 갈길이 멀지만 국내투자의 마이너스 회복은 이미 되었고 , 양도세를 내는 수익을 내고 있습니다. (가입한지 4개월이 넘었습니다.^^) 저 역시도 아직 완전한 주린이 탈출을 한게 아니다 보니, 교수님이 줍줍하셨다고 하시거나 채팅창에서 거론되는 주식들을 사야 하나 고민도 되고, 내가 보유하지 않은 주식이 솟구쳐 오르는 것을 보면 포모가 생기기도 합니다. 그때마다 미투리 투자원칙을 생각하면서 , 공부 없이 사거나 10종목이상을 넘기지 않으려 노력하며 투자하고 있습니다. 해외주식 투자를 시작한지 4개월이 아직 안되었지만 지수보다는 조금 더 높은 수익을 내고 있습니다. 올해처럼 미국의 관세 영향으로 주가의 변동성이 크지만, 저는 적정주가보다 낮은 상태에서 주식을 줍줍 했기에 마음이 불안하거나 걱정되진 않습니다. 모두다 미투리마을 이장님이신 교수님 덕분입니다. 아직 은퇴를 준비하시는 분들은 정말 다행입니다. 부자가 될 수 있는 길을 먼저 아셨으니까요~~ 요즘 저는 제가 만약 퇴직전에 교수님을 알았다면 좀 더 준비를 하고 제2의 인생길을 준비했었을 것 같은데 너무 막연한 생각만 했던거 같았습니다. 그렇지만 지금에서라도 미투리마을의 이장님을 만났으니 곧 부자가 될것이라는 믿음으로 오늘도 라방을 기다려 봅니다 ^^ 당신이 미국주식투자에 조금이라도 관심을 갖고 계시다면 부자가 되고 싶으시다면 정말 꼭 읽어야 하는 교과서입니다. 또 한가지 팁은 기회가 되신다면 교수님의 그동안 책들도 참고서 이니 읽어보세요 ^^ 1. 수민이의 미국투자 스토리 2. 딸아 주식 공부하자 3. 다시오는 기회 미국주식이 답이다. 순서대로 읽어보세요 ^^ 많은 도움이 되실 겁니다. |
|
교수님 우선 네번째 책 출간을 많이 많이 축하드립니다. 교수님과의 만남의 인연이 어언 1년이 되어가네요.어느날 제 앞에 교수님의 영상이 뜨는데 제 기억으로는 교수님의 유쾌하고 경쾌한 웃음소리가 신선한 충격 이었습니다. 주가가 떨어질 때는 노래를 불러주시고(미투리 마을 로고송 표함) 그리고 미국에 계시면서 한국에서 이렇게 강의를 들을 수 있다는 사실에 신기하기도 하고 시간이 지나면서 웬지 제 품격도 상승한다고 할까, 구글이라는 매체에 감사드리고 싶은 마음이 절로 들었죠.제가 코로나 시기부터 유튜브로 주식을 시작했는데 타 유튜브 방송하시는 분들과는 차원이 틀리구나 나름 생각하며 즉시 구독 누르고 멤버쉽에도 바로 가입하며 매일 라방을 들으며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주스'라는 주인공 남자를 통해서 교수님께서 전달하고자 하는 이 책의 메시지는 우리 미투리마을 주민분들이 잔소리처럼 매주 듣고 있는 미투리 10원칙 내용이 고스란이 들어가 있다고 보면 될 것 같아요. 빚내서 투자 하지 말기,레버리지 투자 금지,예측하지 않기,뿌리 뽑지 말기, 전략적 자산 배분하기등등... 어쩌면 기존 우리 미투리마을 분들은 매번 듣는 내용이지만 이번 출간된 '아들아 미국주식 이렇게 하지마라' 이 책은 지금 주식을 시작하는 주린이에게도 엄청난 파장을 일으킬 수 있다고 생각하며,저의 벅찬 감정을 전달하는 것으로 서평을 마치겠습니다.끝으로, 어떻게보면 어려운 주식 참고서를 이렇게나 쉽게 저술 하시느라 너무 많이 고생 많으셨습니다 교수님~~♡♡ |
|
시장이 변동성이 커져 흔들릴때도 반등하며 적삼병이 나면서 흥분이 될때도 자산 배분이 되어서 포모가 올때도 어느 페이지건 펼쳐 읽으면 마음이 안정이 될 책입니다. 이전 저서 3권 모두 트레이드 하는 책상위에 있고 신간이 발간되어 마음을 다잡을 수 있는 도구가 하나 늘어 참으로 흡족합니다. 미투리 마을 주민 (미투리언)들이 이른바 '잔소리'라고 하는 가르침이 읽기 편하고 휴대하기 편하게 책으로 나와 너무 감사할 따름입니다 ^^ |
|
항상 저의 멘토시며 정신적 고난의 시기에 반교수님 유튜브로 맘 달래며 버티기 2년되어 갑니다 아미주의 114쪽 양치기 소년편에 감사하게 저에 이름 불러주셔서 영광입니다 전반적으로 주린이의 잘못을 예를들며 정곡을 찌르는 명쾌하며 친절한 설명입니다 다른 서적에서는 어려운 용어만 잔뜩쓰고 머리에 남는게 없는데 이 책은 읽기도 편하지만 두번 세번 읽을수록 가치가 올라가는 주옥같은 말씀 한줄한줄 교과서같이 밑줄그으며 읽으면 반드시 험난한 주식의 여정을 행복의 시간으로 안내해줄 지침서 입니다 |
|
초주린이 시절에 딱 알게된 반교수님!의 어두운 망망대해에 등불이되어 줄 필독서입니다. 먼훗날 아 ! 그때 교수님과함께 시작을하게되서 참 행운이였구나! 라고 깨달을거 같은 느낌. . . 그때 다시 서평을 쓰게되길 기대합니다. 책싫어하는 "쏘니쏘"가 순식간에 반교수님의책들을 완독했습니다. 강추합니다. |
|
스탁 마켓이 연일 고점을 갱신하는 시기, 유혹과 분위기에 이끌려 도박과 같은 투자를 이어가며 결국 낭패를 보게되는 모든 주린이분들께 빛과 소금이 될 양서입니다. 심리적으로 흔들리지 않는 기준이 있음을 깨닫고 잃지 않는 주식을 배울분들께 적극 추천드립니다(미투리족 쭌토이). |
|
주식시장은 실수를 하면 안된다. 실수를 용납하는 시장이 아니다. 실수를 만회하기 위해 무리하게 투자를 하면서 돈을 잃는다. 이러한 원칙이 있지만 주식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 대부분이 책의 주인공처럼 공부하지 않고 주변 이야기와 유튜브를 보고 주식을 매수하고 일희일비하며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 이처럼 아미주는 우리들의 이야기입니다. 지금은 주식시장의 무서움을 모르게 매일매일 신고가 이어져 가장 뜨거운 시기인데 아미주는 주린이들의 실수가 많이 담겨 있어서 이때 읽어보기 가장 좋은 책입니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토끼와 거북이 등의 호기심이 생기는 다양한 이야기로 세계정치, 경제질서 변화, 세계 시총 1위인 엔비디아, 자율주행의 선두 주자인 테슬라, 새로운 시대를 맞이할 양자 컴퓨터 등에 대해 자세한 설명과 추가로 시장 심리를 파악할 수 있는 보조 지표,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밈 주식도 쉽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읽기 쉬운 내용이지만 그 안에 반교수님의 모든 노하우가 담겨 있어서 아미주 책을 완벽하게 소화한다면 주식의 고수가 될 수 있습니다. 이 책을 읽고 도전, 극복, 성장을 통해서 주식초보자를 탈출해서 모두 주식의 고수가 되시길 바랍니다! 아미주 이외 반교수님 책은 3가지가 더 있습니다 1.딸아 주식공부 하자 2.다시 오는 기회, 미국 주식이 답이다 3.수민이의 미국 주식 투자 스토리 반교수님 책은 여러 시리즈가 있지만 쉬운 순서대로 읽는 게 좋아서 아래와 같이 나열했습니다. 1.아들아, 미국주식 이렇게 하지마라 2.수민이의 미국 주식 투자 스토리 3.다시 오는 기회, 미국 주식이 답이다 4.딸아 주식공부 하자 |
|
아미주는 책 제목처럼 유산으로 물려주고 싶은 귀한 책이다. 경제서는 어렵다는 편견을 단숨에 깨주는 쉽고 재미있는 스토리텔링, 그리고 첫 페이지를 펼친 순간부터 마지막 장을 덮을 때까지 술술 읽히는 마법 같은 구성. 학문적으로 깊이 있는 사람이 어려운 내용을 대중에게 쉽게 풀어낸다고 하더니, 이 책의 저자인 이주택 교수님이 바로 그 경지에 이른 듯하다. 이솝 우화를 비유로 삼고, 소크라테스식 질문과 대답 형식을 통해 ‘주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핵심 정보를 흥미롭게 전달한다. 덕분에 초등학생에게도 경제 필독서로 손색이 없을 정도다. 그래서 나는 이 책을 미래의 손주들에게도 대를 이어 읽히는 ‘유산 같은 책’으로 물려주기로 결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