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을 가르친다는 것은 정말 어렵지만 그중에서도 특별한 요구사항을 가진 아이들을 가르치는 것은 더욱 어려운 일일 것이다.
그 어려운 일을 해내고 있는 선생님들의 이야기가 담긴 책이다.
특수아이들을 교실에서 어떻게 만나고, 또 그 안에서 긍정훈육으로 기를지. 고민하는 모든 분들에게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