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훈육의 관점과 원칙을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다. 다양한 아이들과 갈등 해결하는법. 평상시에 교육할 수 있는것들이 소개되어있었다. 아이들의 행동 뒤 메세지도 다시 떠올리게 되었다. 학생 교사 학부모와 함께하는 공동체를 위한 책이라는 생각이든다. 그 무엇보다도 교사의 자존감 회복이 아이들과의 행복한 동행을 한다는 내용은 그 어떤 교육도서에서도 없던 부분이라는 생각이 든다. |
| 이 책은 중등 학교 교육현장에서 학생들의 생활지도에 필요한 매뉴얼이 제시되어 훈육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방법을 알려주는 길잡이였습니다. 수업이 어려운 이유도 학생들과의 관계이기에 진도 나가기도 중요하지만 문제상황을 어떻게 풀어나갈지 실제 적용사례도 제시되어 읽으며 많은 배움이 되었습니다. 더불어 학부모와의 소통법도 알려주어 새 학기를 시작하며 교사로서 자신감을 갖게 되었고, 옆에 두고 수시로 읽어보면서 실천해보아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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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아들러 철학에 근거한 변화의 원리부터 실제 과정까지 세세하게 드러내고 있다. 단순한 이론서가 아니라 현장에서 체험한 학생 변화의 과정이기에 내용들이 설득력이 있다. 사실 학생 변화를 모색하다 보면 결국 교사 자신이 변화해 있음을 깨닫게 된다. 교직 생활의 전환점을 찾는 모든 선생님들께 권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