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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부족이 심각한 현재 상황에 우리 아이들이 꼭 읽어야 할 책인 것 같아 읽어보고 싶었어요. 지구를 살리는 환경 이야기, 물이 우리에게 있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책을 통해 하나부터 열까지 꼼꼼하게 배워봅니다!~^^
마인드맵 형식으로 된 그림책 '물은 소중해요' 하나의 질문을 던져 주고 그것에 대한 이야기를 마치 나무가 뿌리를 내리듯이 마인드맵 형식으로 펼쳐낸 책이예요!~ 우리의 물 정말 이대로 괜찮은 것인지 책을 좀 더 들여다 보아야 알 것 같아요!~ 우리 생활에 또는 산업에서의 물 사용은 왜 필요한 것인지의 내용들을 다 담고 있는 물에 대한 모든 것을 알려줍니다.
그리고 우리가 물을 모자르지 않게 또는 깨끗하고 안전하게 사용하기 위해서 해야 하는 일들이 담겨 있어요. 충분하지 않은 물을 어떻게 하면 잘 활용할지 또는 물을 절약하는 방법은 무엇이 있는지 우리 아이들은 무엇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해 물의 소중함과 함께 지구를 살리는 방법을 자세하게 알려줍니다. 물 부족이 심각한 지금, 아이들과 내가 할 수 있는 작은 행동이 무엇이 있을지 읽어보고 이야기 나눠보시길 바랍니다!~^^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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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소개 「물은 소중해요」는 물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개념을 시각화하여 마인드맵으로 보여주는 책입니다. 인간을 포함한 동식물이 살기 위해서는 물이 꼭 필요해요. 수도꼭지를 틀면 물이 끝없이 나오므로 물이 무한하다고 느낄 수 있어요. 하지만 세계 인구가 늘어나 점점 더 많은 양의 물이 소비되고 있어요. 제대로 관리하지 않으면 물이 바닥날 거예요. 이 책은 생명체에게 물이 필요한 이유와 우리가 어떻게 물을 아낄 수 있는지 알려줍니다. ▶ 차례
▶ 책을 읽고 나서! ‘물’에 관해 크게 생각해 보지 않았어요. 뉴스 등을 통해 전 세계적으로 물이 부족하다는 사실은 알고 있었지만 우리나의 경우 물 부족 국가에 해당되지 않는다는 기사를 본 적이 있거든요. 물론 미래 인류를 위해서 물을 아껴 써야 한다는 것에는 동의합니다만 이 책을 읽기 전까지 왜 물이 부족하다고 하는지 그다지 와닿지가 않았어요. 시골에서 지하수를 사용할 때도 도시에서 수돗물을 사용할 때도 한 번도 물 때문에 문제를 겪은 일이 없었기 때문이지요. 수도꼭지만 돌리면 어디서나 펑펑 나오는 게 물이었으니까요.
이 책을 읽고 나서 많은 것을 알게 되었어요. 지구의 3/4이 물이지만 사람들이 먹을 수 있는 담수는 한정되어 있고 담수를 얻기 위해 많은 비용과 노력이 필요하다고 해요. 생명체뿐 아니라 생명체가 살아가는 데 필요한 모든 것들에 물이 사용되고 있어요. 물을 둘러싸고 세계의 분쟁이 있었다는 것, 물을 똑똑하게 사용하는 법, 물을 절약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세상에 목소리를 내 알려야 한다는 것 등 다양한 정보가 실려있어요.
이 책은 물에 관한 방대한 내용을 담고 있지만 마인드맵으로 정리되어 정보를 한눈에 들여다볼 수 있어요. 각 장마다 제시된 질문을 그대로 따라가도 좋고 궁금한 질문을 골라 확인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책의 뒷면에 용어설명이 나와 있어 따로 사전을 찾아보지 않아도 돼요. 저는 이 책을 읽고 한 가지를 깊이 알면 세상을 보는 눈이 넓어진다는 걸 느꼈어요.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앎에서 그치는 게 아니라 실천하고 행동하는 것이겠지요. 초등 중학년 이상의 어린이, 특히 환경문제에 관심이 있는 어린이라면 더욱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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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화성에서살수있을까요? #지구를살리는환경이야기 #마인드맵그림책 #자일스스패로우글 #엘프리모라몬 #미국항공우주국 #Nasa #엘라자베스램피박사 #박정화옮김 #바나나북 #크레용하우스 🌠 작년 교보문과와 테일트리가 주최하는 NASA의 로켓 과학자 케빈 제임스 박사와의 만남을 갔었어요. 그 곳에서 어린이들에게 우주와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그 분들이 연구는 물론 얼마나 아이들을 사랑하는지 알게되었어요. 어린이의 미래는 인류의 미래이니만큼, 소통도 하시려 노력하시고, 책을 통해서도 어린이들에게 알기 쉽게 우주에 대해 알려주시려 하십니다. 🌎 <우리가 화성에서 살 수 있을까요?>는 정말 특별한 책이에요 마인드맵으로 각 주제를 선택해 따라가보며 세분화된 정보를 얻을 수 있고, 원형 다이어그램을 통해서 아이들이 직접 페이지를 쫒아가서 정보를 모아볼 수 있어요. 아이가 어려도 색깔만 따라가면 된답니다. 🌏 화성 여행을 하거나, 새로운 정착지로 개척하려면 그 곳에 대한 연구가 필수이겠지요. 그림과 마인드맵으로 되어있어, 색깔로 쉽게 내용을 정리할 수 있어 재미를 잡았는데요 . 그 내용은 결코 가볍지 않았어요. 🌐 화성에 가기 위해 준비해야 할 것들, 그 곳에서 살아남기. 이동수단 공부해보기. 테라포밍 계획해보기 등 우주와 과학을 좋아하는 어린이부터 청소년, 성인까지 모두 볼 수 있는 친절한 과학서입니다. 🏝 책을 보고난 후, 초4인 저희아이가 마인드맵을 나름 해보았는데요. 누구나 이 책을 읽고나면 할 수 있답니다. 이 책 어떠세요? 알차고 유익한 책 추천합니다. - 바나나북(@bananabook_publication)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활동과 서평을 올립니다. @crayonhouse.boo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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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서제공 ⠀⠀ ⠀ 📚 우리가 화성에서 살 수 있을까요? (지구를 살리는 환경 이야기) 🏢 출판사 : 바나나북 ✏️ 글쓴이 : 자일스 스패로우 🎨 그림: 엘 프리모 라몬⠀ ⠀ ⠀ ❓❓ 우주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태양계에는 어떤 행성이 있을까? 외계인은 존재할까? 블랙홀 가까이에 가게 되면 어떻게 될까? ⠀ ⠀ 지난겨울, 아이와 함께 일론 머스크의 “스타십 X 화성이주”에 관한 기사를 읽게 된 후로 우주라는 미지의 세계에 대해 아이의 관심은 매우 뜨거워졌다. ⠀ ⠀ 💬 엄마! 일론 머스크가 사람들의 집을 화성으로 옮긴대!! 우리도 갈 수 있을까?? ⠀⠀ 지구가 아닌 다른 행성에서 사람이 살 수 있다는 상상과 호기심 때문일까? 그날 이후부터 화성에 대한 정보를 열심히 찾아보던 복덩이! ⠀ - 🚀 [우리가 화성에서 살 수 있을까요?]는 인류가 현재까지 알게 된 화성에 대한 정확한 정보들을 담고 있다. ⠀ 📖 ‘화성은 어떤 행성일까? ’라는 기본적인 정보를 바탕으로 “화성 탐사, 우주여행, 화성 생활, 우주과학” 등 관련된 개념과 정보들이 유기적으로 [마인드 맵] 화 되어있다. 여기에 8가지 질문을 통해 화성에 대한 궁금증과 주제를 연결했다. ⠀ 🛰️ 화성을 중심으로 연결된 생각들을 따라가다 보면 기본적 개념은 물론 심층적인 정보와 궁금했던 부분들을 알게 되어 아이들의 호기심과 생각을 확장시킬 수 있는 점이 인상 깊었다. ⠀ 🔭 특히, NASA의 행성과학자가 감수하여 정확한 사실과 근거에 기반하였고 이는 우주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데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 ⠀ 🔖 ‘화성에서 살게 된다면 우리의 모습은 어떻게 변화할까?’, ‘화성에서 살게 된다면 어떤 것들이 필요할까?’ 등 아이들이 궁금해할 만한 질문들의 정보화, 그림을 통한 시각화가 되어있어 쉽게 기억할 수 있다는 점도 좋았다. ⠀ ⠀ ✨ 이 책은 화성에 대한 정보뿐만 아니라 아이들에게 우주라는 새로운 세상에 대한 탐구심, 호기심을 증폭시켜주는 책이다. 우주에 관심이 많고, 상상력, 호기심이 많은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 📚 ⠀ ⠀ ⠀ ⠀ #9세의독서기록_ #우리가화성에서살수있을까요 #바나나북 #마인드맵책 #우주동화 #화성책 #초등추천도서 #초등책추천 #서평단 #책육아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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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료로 증정받아 작성하였습니다] 마인드 맵으로 읽는 화성 탐험, "우리가 화성에서 살 수 있을까요?" 큰 아이는 최근 우주에 빠졌어요. 작년까지만 해도 인체에 빠져서 관련 책들을 잔뜩 긁어모아주었는데, 올해에는 우주에 푹 빠져서 우주 관련 책들을 모아주는 중이죠. 무언가 특별한 관심사가 생긴다는 건 정말 즐거운 일이에요. 아이도 책을 탐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엄마도 아이에게 책을 선물해주었더니 너무 좋아하는 모습을 보며 더욱 뿌듯해지죠. 최근 우주에 대한 책들을 이것저것 즐겁게 읽기에, 이번에 바나나북에서 새로 출간된 신간 "우리가 화성에서 살 수 있을까요?"서평단을 모집한다기에 손을 냉큼 들었어요. > 우리가 화성에서 살 수 있을까요?
이 책은 질문으로 시작해요. "우리가 화성에서 살 수 있을까요?", "화성에서 어떻게 살아갈까요?", "화성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나요?", "화성은 어떤 행성일까요?" 책은 수 많은 질문들로 시작을 열어요.
페이지를 넘기면 그 질문들에 대한 답을 하나씩 확인해볼 수 있어요. 그런데, 책은 특이하게도 질문에 답을 하면서 쭈욱 옆으로 선을 긋습니다. 그리고 작은 숫자가 적혀있죠. 숫자를 따라 페이지를 넘기면
숫자에 적힌 그림이 나타나는 또 다른 페이지로 연결된답니다. 💡 연결되는 그림들을 통해서, 화성에 대한 지식들을 자유롭게 탐구해봐요. > 화성에서의 생활을 상상해봐요 화성은 지구인이 제일 먼저 자리를 잡을 첫 정착지 후보 중 하나에요. 가장 가까운 행성이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지구와 마찬가지로 골디락스 존에 걸쳐있기도 하고, 대기가 존재하며, 중력도 적당하죠. (물론 지구인이 살기에 적합한 대기환경은 아니에요. 지구인들이 화성에서 자유롭게 살아가려면, 일단 대기부터 두텁게 만들어야 해요.) 그래서 화성은 많은 사람들에게 있어 첫 번째 테라포밍 장소로 고려되고 있어요. 가령 '일론 머스크' 같은 사람이 있겠죠. 일론 머스크는 스페이스 X, 스타 링크 등 다양한 민간 우주 개발을 주도하는 사람이랍니다. 후에 화성에 지구인들이 이주하여 살아간다는 야심찬 꿈이 있죠. 그래서 화성 이주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며, 화성을 테라포밍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우주선을 쏘아 올리는 실험을 하는 중이랍니다. NASA나 다양한 우주 개발 기관들에서도 화성을 탐사하는 다양한 탐사선을 보내고 있어요. 지금도 과학자들은 화성에 탐사로봇을 보내 화성에 물이 있는지, 생명체가 있는지, 지형은 어떻게 생겼는지 구석구석 탐사하고 있답니다. 화성에 대한 지식이 더욱 쌓이고, 우리가 우주에 오가는 것이 자연스러워질 때 즈음, 정말로 화성에 거주지가 생길지도 몰라요. 어쩌면 이 책을 읽을 어린이 친구들이 성인이 될 즈음에는, 정말로 화성에 소규모 정착지가 생길지도 모르겠어요. 💡 함께 책을 읽으면서 화성에서의 삶은 어떠할지 같이 상상해봐요! > 추천연령 만 5세 이 책을 즐기려면, 일단 읽기독립이 되어야 해요. 읽기독립이 된 상태에서 스스로 이 페이지 저 페이지를 뛰어 넘으면서 책을 읽을 수 있어야 이 책을 즐길 수 있답니다. 글밥도 많고, 그림도 많고, 정보도 많아요. 다양한 정보를 스스로 읽고 해석하고 재구성할 수 있는 친구들이 읽어야 적합할 책이에요.우주에 대한 관심이 정말 많고, 일찌감치 읽기독립이 된 친구들이라면 예비초등 수준에서 읽을 수 있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일반적으로 초등학교 2학년 이후 친구들이 읽기에 적합한 수준이라고 생각됩니다. > 독서 포인트 1. 마인드 맵 백과사전 - 책은 그림책의 형식, 마인드 맵의 형식 그리고 백과사전의 형식을 차용했습니다. 화성에 대해 다양하게 설명하면서도, 아이들이 책을 읽으면서 궁금해 할 법 한 내용들을 각 페이지에서 색인하여 알려주어요. 아이들은 쉽게 그 안내를 따라서 끊임 없는 탐구를 해 나갈 수 있답니다. 책이 보여주는 순서대로 쭉 읽어도 되지만, 안내를 따라 이런저런 지식의 탐험을 해보아도 좋아요. 백과사전이 하나의 지식의 미로처럼 구성되어 있어, 이 페이지 저 페이지 왔다갔다하며 읽는 재미가 있답니다. 책을 읽고 난 후, 2. 화성에서 시작하여, 우주 그 너머까지 - 사람들의 첫 테라포밍 목표는 화성이지만, 화성은 우주 개척의 첫 번째 계단에 불과해요. 사람들은 태양계를 넘어 저 먼 우주까지 우주선을 보내고, 사람을 보낼 수 있는 날을 상상하고 있죠. 미래에 사람들은 지구에서만이 아니라 우주 속에서, 다른 행성 위에서, 혹은 행성의 위성 위에서 살아갈지도 몰라요. 그 사람들은 지금의 지구인과 다른 모습을 하고 있겠죠? 화성에서 시작해 저 너머 우주 곳곳에 흩어져 살아갈 지구인들이 지금의 지구인과 어떻게 다르게 진화해갈지 상상해보는 것도 좋겠어요. #바나나북 #우리가화성에서살수있을까요 #지구를살리는환경이야기 #마인드맵그림책 #초저학년추천 #우주그림책 #저학년추천그림책 #어린이우주백과 #어린이화성탐사 #화성탐사 #자일스스패로우 #엘프리모라몬 #테라포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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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몇일전 뉴스입니다. 일론 머스크의 우주탐사 기업 스페이스X의 우주선이 지상에서 시험 발사 준비 중 폭발했다고 합니다.-0- 머스크는 “지구에 위기가 닥쳤을 때 인류를 화성에 보내 거주하게 해 인류를 다행성 생명체로 만든다”는 목표로 스페이스X를 설립했다고 해요. 하지만 올해만 벌써 네 번 연속 실패로 돌아갔다하니 쉬운 일은 아닌 것 같죠? 하지만 머스크가 그저 객기 어린 억만장자의 취미생활을 하고 있는건 아니랍니다. 화성은 지구와 가장 유사한 환경을 가져 생명체의 흔적을 찾고 미래에 인류가 살 수 있을지 탐색하기에 가장 적합한 행성으로 알려져 있답니다. 전 세계 과학자와 엔지니어들은 인류 최초의 거대한 도전, 유인 화성 탐사를 준비하고 있어요. 이 책은 인류가 화성에서 살 수 있을지에 대한 가능성을 탐구하며, 현재까지 인류가 알아낸 화성에 대한 모든 것을 담고 있어요. 화성은 어떤 곳이고 어떻게 갈 수 있는지, 화성에서 어떻게 살아갈 수 있을지 탐구해보는 책입니다. 이책은 무엇보다 ‘마인드맵 그림책’이라는게 가장 큰 특징이에요. 목차 다음에 바로 나오는 마인드맵은, 책의 제목인 “우리가 화성에서 살 수 있을까요?”라는 질문에서 시작해 화성과 화성탐사에 대한 탐색을 여러 방향으로 뻗어나가게 합니다. 각 장마다 세분화된 질문에 대해 꼬리를 물고 선을 따라가며 주제를 깊이 탐구해요. 정말 지금까지 알아낸 화성에 대한 모든 지식과 화성탐사에 대한 가능성을 전부 담아놓은 책 같아요. 그림과 함께 담겨 있는 지식이 지식백과처럼 많아서, 한가지 질문에 대한 깊이 있는 탐구를 가능하게 해요. 책을 보면서 “내가 만약 화성에 간다면”, “우주여행을 떠난다면”이라는 상상을 자연스럽게 하게 된답니다. 건축가를 꿈꾸던 시기를 지나 우주에 대한 관심이 많은 아이가 우주에 도시를 건설하겠다고 했었는데, 이 책을 보며 그 방법을 찾아보자고 했더니 정말 흥미롭게 집중하며 보았답니다. 지식전달은 물론 미래의 가능성에 대한 꿈을 심어주는 마인드맵 그림책, 우주 이야기를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꼭 한번 찾아보세요. 가장 앞서가는 미래의 우주과학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을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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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평단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화성에서 정말 살 수 있을까? 이 책은 이런 궁금증에서 시작합니다.
화성은 어떤 행성인지, 화성까지 가려면 어떤 준비가 필요한지, 또 그곳에서 사람이 살아갈 수 있을지 자세히 알려줍니다.
무엇보다 이 책은 마인드맵 그림책으로, 한 장마다 중요한 질문을 중심으로 생각이 쭉쭉 뻗어나갑니다.
그림과 글이 연결되어 있어 복잡한 내용도 쉽게 이해할 수 있고, 기억하기도 좋습니다.
내용은 총 8개의 질문으로 나뉘어 있어서, 관심 있는 부분만 골라서 읽을 수 있는 것도 이 책의 큰 장점입니다.
한 페이지씩 짧게 구성되어 있어,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으며, 또 페이지 끝에는 ‘화성과의 관련성’을 짧게 정리해주어 내용을 다시 한번 정리할 수 있습니다.
책 맨 뒤에는 용어 해설도 있어, 어려운 단어를 한번 더 쉽게 설명해줍니다.
화성에 대해 알아가다 보면,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의 소중함도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화성과 지구, 미래와 환경에 대해 함께 생각해볼 수 있는 멋진 마인드앱 그림책! 우주에 관심 있는 어린이, 그리고 지구를 아끼는 마음을 키우고 싶은 친구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크레용하우스 #바나나북 #추천도서 #신간도서 #책육아 #책추천 #책소개 #초등추천도서 #마인드맵그림책 #초등그림책 #우리가화성에서살수있을까요 #자일스스패로우 #화성탐사 #마인드맵그림책 #화성지식그림책 #과학그림책추천 #우주그림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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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마션을 보며 ‘정말 저렇게 화성에서 살 수 있을까?’ 하는 궁금증을 가졌던 우리는, 이 책 ‘우리가 화성에서 살 수 있을까요?’를 통해 그 호기심에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었다. 이 책은 원형 다이어그램이라는 독특한 형식을 통해 화성과 관련된 개념들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설명한다. ‘화성은 어떤 행성일까?’라는 기본적인 질문에서부터 ‘화성에서 어떻게 살 수 있을까?’, ‘지구처럼 바꿀 수 있을까?’, ‘그 다음은 어디일까?’ 같은 질문까지, 화성과 관련된 다양한 주제를 단계적으로 확장해가며 알려준다. 예를 들어 ‘인간이 화성을 변화시킬 수 있을까?’라는 질문은 ‘정착’과 ‘지구와의 연결’이라는 큰 틀로 나뉘고, 그 아래에 관련 개념들이 이어지며 자연스럽게 내용을 이해할 수 있게 돕는다. 이렇게 개념들이 하나의 큰 그림 안에서 유기적으로 연결되다 보니, 복잡해 보일 수 있는 과학 정보들도 훨씬 쉽게 다가왔다. 책을 읽으며 우리는 화성에 극관이라 불리는 거대한 얼음 덩어리가 존재한다는 사실, 화성을 지구처럼 만들기 위해 대기를 변화시키고 식물을 심는 연구가 진행 중이라는 것, 그리고 화성뿐 아니라 목성의 위성인 유로파처럼 또 다른 거주 가능 행성도 탐색 중이라는 점을 알게 되었다. 미래가 머나먼 이야기일지라도, 언젠가는 인류가 지구를 떠나 새로운 행성을 삶의 터전으로 삼아야 할 날이 올지도 모른다. 그때 가장 유력한 후보는 바로 화성일 것이다. 이 책은 그런 가능성을 과학적으로 조망하며, 한 가지 상상을 더한다. 오래도록 화성에서 살게 된 인류는 결국 변화된 환경에 적응하여 오렌지색 피부를 가진 ‘화성인’으로 진화할지도 모른다고 말이다. 흥미로운 과학 지식과 상상력이 조화를 이루는 이 책은, 단순히 화성에 대한 정보에 그치지 않고, 우리가 맞이할지도 모를 미래의 지구인, 그리고 우주 시대의 삶에 대해 한층 깊이 있는 생각을 하게 만들어준다. 화성이라는 한 행성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이 과학 여행은, 그 너머의 우주와 기술에 대한 호기심으로 독자를 자연스럽게 이끈다. 지구 너머의 세상을 궁금해하는 이들에게 꼭 한 번 권하고 싶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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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코코나비에요 우리가 늘 궁금해 하는 그 세계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에서 더이상 생명체가 살지 못한다면 다음으로 살 수 있는 곳이 어디일까?라는 의문에 우리는 지구와 비슷한 환경의 화성에대해 이야기하며 화성에 대한 연구. 탐험이 계속 되고있는데요 오늘은 초등3~4학년 권장이지만 유치부부터 그 위 어른들까지도 흥미롭게 볼수있는 책 하나 소개드려요 우리가 화성에서 살 수 있을까요? 미국 항공 우주국 나사의 엘리자베스 램피박사가 감수하고 자일스 스패로우가 쓰고 엘 프리모 라몬이 그린 그리고 박정화님이 옮겨주신 그림책이에요 나사의 박사가 감수를 했다니 더 기대되죠^^ 우와~이책의 매력은 바로 생각을 넓히는 가지뻦기 마인드맵의 형식으로 화성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 나가며 지식을 얻을 수 있는 형태의 책이였어요 화성에서 살수있을까를 다루었다면 지루했을수도 있겠지만 마인드맵으로 주제에 따른 여러 연결고리로 생각을 확장하여 알아보고 위포스팅은 우아페를 통해 서책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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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한 것은 무엇인지부터 시작합니다. 자! 화성에 가서 무엇을 해야 하고 그러기 위해 많은 준비들이 체계적으로 이루어져야겠지요. 이 책은 현재까지 준비된 것들 그리고 언제가 될지 모르지만 화성에 사람이 간다면 준비 되어야 하는 것들 더 나아가 화성이 아닌 다른 우주 행성들로의 여행까지 생각해 보는 책입니다. 우주에 관심이 있는 친구들이라면 너무 신나고 깊게 읽을 수 있고, 관심이 없다면 가볍게 읽고 관심이 생길 수 있는 정보가 가득한 책 이랍니다.
우리가 화성에서 살 수 있을까요? 를 시작으로 큰 마인드 맵으로 나와있어 관심 부분 먼저 읽을 수도 있어요. 그리고 다양한 궁금증을 유발하지요.
현재 화성은 망원경으로 보거나 탐사로봇이 탐사를 하는 단계에요. 아직 인간이 착륙하지는 못했지요. 얼마의 시간이 더 필요할지 모르겠지만 인간이 화성을 탐사하는 날이 오겠지요?
아주 많은 준비가 필요해요. 로켓이 시작이겠지요. 그리고 도착한다고 해도 생활을 하려면 우주복부터 식량, 연구 항목, 연구에 필요한 기구, 연료 등 아주 많은 것들이 필요하겠지요. 그래서 사람들은 화성에 대한 연구를 더 많이 하고 있어요. 우주 과학자들이 하나하나 준비를 하고 있지요. 앞으로 시간이 얼마나 걸릴지는 아무도 몰라요. 하지만 과학자들이 열심히 한다면 결국엔 해낼 것이라고 믿어요. 엉뚱한 상상력이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해요. 화성에 간다는 생각도 처음에는 분명 엉뚱한 생각이었을 것이에요. 하지만 하나씩 현실화되고 있잖아요? 우리 아이들에게 우주에 대해 관심을 가질 수 있고 엉뚱한 상상력까지 키울 수 있는 것 같아요. 책의 뒤편에는 친절한 용어 해설이 있어요. 우주 이야기이다 보니 낯선 용어들이 참 많아요. 제가 처음 보고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용어를 찾아볼게요 '테라포밍: 다른 행성을 지구처럼 사람이 살기 좋은 환경으로 바꾸는 것 ' 이런 식으로 용어 해설이 친절하여 용어가 어렵다면 찾아가며 읽어도 좋을 것 같아요
아주 유익한 책이라서 초등 아이들에게 꼭 보여주고 싶은 책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