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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바라는 지도자의 참 모습이란?
"우리가 바라는 지도자의 참 모습이란?" 내용보기
[전정한 자유와 지도자의 의미를 일깨워주는 정치동화] 책의 겉표지 제목 위에 이렇게 쓰여있다. 먼저 정치동화란 문구가 호기심을 자아냈다. 과연 정치동화는 어떻게 쓰여졌을까? 궁금증을 갖고 책장을 넘기기 시작했다. 깔끔한 문체와 긴장감 있는 구성으로 되어 있어서, 두꺼운 책이지만 빨리 읽을 수 있었다. 이 동화가 현대의 정치와 뭐가 다를까? 별로 다르지
"우리가 바라는 지도자의 참 모습이란?" 내용보기
[전정한 자유와 지도자의 의미를 일깨워주는 정치동화] 책의 겉표지 제목 위에 이렇게 쓰여있다. 먼저 정치동화란 문구가 호기심을 자아냈다. 과연 정치동화는 어떻게 쓰여졌을까? 궁금증을 갖고 책장을 넘기기 시작했다. 깔끔한 문체와 긴장감 있는 구성으로 되어 있어서, 두꺼운 책이지만 빨리 읽을 수 있었다. 이 동화가 현대의 정치와 뭐가 다를까? 별로 다르지 않다고 본다. 그러나 다른게 있다면 이 책의 결말은 독자에게 감동을 주는데, 현대의 정치는 과연 감동을 안겨주고 있는가? 하는 문제다. 이 책은 독자로 하여금 잠깐이라도 생각에 잠길 수 있는 따뜻함을 준다. 진정한 자유와 지도자의 의미는 무엇일까? 약속을 지킬줄 아는 주인공 펄루가 그 답을 제시하고 있다. 또한, 역사 속에 숨겨진 고귀한 말들이 우리의 정신을 깨워주기도 한다. 정말, 오랜만에 맘에 드는 책을 만나서 무척 기뻤다. 많은 사람들이 읽고 따뜻한 감동을 느낄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인상깊은구절]
-적을 미워하기 전에 먼저 이해하려고 한다면, 당신에겐 그 어떠한 적도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진실은 때로 말하기가 고통스럽지만 삶을 어루만져 준다. -뒤로 한 발자국 물러섰다면 앞으로 두 발자국 나아가야 한다. -미래는 과거에서 시작된다.
p*********g 2005.05.10.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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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된 지도자를 꿈꾸다
"참된 지도자를 꿈꾸다" 내용보기
세상을 바꾼다는 말은 얼마나 흥분되는 말인가 무언가를 바꿀 수 있다는 희망, 용기, 긍정의 힘 이런 것들이 불끈불끈 솟아오르는 듯한 느낌이다. 이렇게 말하는 의식의 기저는 바꾼다는 것이 그리 만만치 않을 것이라는 다분히 패배적인 것이다. 바꾸는 것이 쉽지도 않을 것이며 또 바꾸어도 그리 신통치 않을 것이라는 것이 요즘 사람들이 하는 대부분의 생각이다. 특히 그것이 세
"참된 지도자를 꿈꾸다" 내용보기

세상을 바꾼다는 말은 얼마나 흥분되는 말인가

무언가를 바꿀 수 있다는 희망, 용기, 긍정의 힘 이런 것들이 불끈불끈 솟아오르는 듯한 느낌이다. 이렇게 말하는 의식의 기저는 바꾼다는 것이 그리 만만치 않을 것이라는 다분히 패배적인 것이다. 바꾸는 것이 쉽지도 않을 것이며 또 바꾸어도 그리 신통치 않을 것이라는 것이 요즘 사람들이 하는 대부분의 생각이다.

특히 그것이 세상 돌아가는 정치에 관한 것이라면 말이다.

이제 대선이 불과 열흘 앞으로 다가왔는데도 세상 사람들의 관심은 정치에서 멀어져 있다. 무엇이 문제일까? 바꾸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다. 사람들은 바꾸려 해 보았지만 기득권 세력의 공고함은 무너뜨릴 수가 없는 철옹성이다. 바꿀 수 없다는 무력감, 상실감에 사람들은 움직일 수 없을 만큼 굳어져 있는 것이 아닐까 

 

 펄루, 세상을 바꾸다는 이러한 답답한 현실 속에서 아주 간결하고도 심오한 철학을 주는 정치동화였기에 참으로 반가웠다.

책의 내용은 단순 명료하다. 선과 악의 대결이 축이고 그 대결에서 당연히 선의 입장에 선 자가 승리한다는 교훈적인 내용이다. 권력을 향해 탐욕스런 이기심을 드러내는 인물 군으로 벌위그와 센유스, 이들과 대립하는 인물로 자신의 거처에서 책을 읽으며 소일하는 것을 낙으로 아는 펄루, 그러한 펄루를 권좌에 오르게 하려는 졸레인 왕의 으뜸비서인 루카바라의 쫓고 쫓기는 이야기가 책의 얼개다.

 그러나 작가는 이 교훈적인 이야기를 통해 식상한 결말을 끌어내지 않고 새로운 미래를 제시한다. 그 미래는 위대한 지도자 한 사람이 앞서서 끌고 나가는 형태가 아닌 공동체 형식의 정치이다. 그러한 정치 형태의 실현가능성 여부는 여기에서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 물론 실현이 불가능한 것도 아니다. 이미 정치적 풍랑을 겪은 몬트머족의 정치 인식은 그 전과는 분명 차이가 있을 것이기에.

 몬트머족의 합법적인 왕위 계승자인 펄루는 독재를 하려는 벌위그와 센유스를 평화적인 방법으로 제압하고 정통성과 함께 대중의 지지를 획득한다. 펄루가 전쟁에서 센유스를 적으로 맞아 상대하는 방법이란 것이 눈 뭉치 던지기였다. 도무지 창이나 칼을 만져본 적이 없는 펄루가 결투의 방식으로 취한 눈 뭉치는 상대에겐 치명적인 무기가 될 수도 있으니 참으로 재미있는 이야기다. 비폭력의 승리가 바로 여기에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스스로 왕관을 벗는 펄루의 용기에 박수를 보낼 수 밖에 없음은 현실정치에서는 좀처럼 보기 어려운 장면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러한 감동적인 대목이 단순히 펼루의 용기를 보여주는 부분이라 할 수는 없다. 펼루의 행위가 주는 메시지는 삶의 진정한 가치란 것이 무엇인가를 생각해보라는 것이다. 권력의 정점으로 치닫는 삶에서는 결코 느낄 수 없는 평화, 안락함 등 고요한 삶이 주는 가치를 펄루는 조용히 일깨운다.

 루카바라의 역할 또한 인상적이다. 여성의 정치적 위상이 낮은 우리나라의 현실을 돌아볼 때 졸레인의 으뜸비서로 왕권을 펼루에게 이양해주기 위해 몸을 아끼지 않는 루카바라의 모습은 어쩌면 펄루의 빈자리를 대신할 정치적 위상을 가진 여성이라는 생각이 가능해진다.

 책은 뒷부분에 마치 작은 선물이라도 주듯 몬트머족과 펠바트족이 스승으로 모시는 까치 모그왓의 명언들이 이어진다. 무엇 하나 놓칠 수 없을 만큼 아름답고 현명한 지혜의 지침서들이다.

-         진실은 때로 말하기가 고통스럽지만 삶을 어루만져 준다.

-         거짓은 날아가지만 떨어진다. 진실은 뚜벅뚜벅 걷지만 꾸준히 나아간다.

-         도전 없는 삶은 생명 없는 삶과 같다.

모두가 곱씹어 볼 말들이다.

 

 

두 대선 후보의 단일화를 위해 재야 각계에서 물밑 작업을 했으나 결국은 실패한 우리의 현실. 지금의 대선 후보들께서는 이 책을 읽어보셨는가 

이 책을 읽으시고 정치란 무엇인가를 다시 한번 생각해 보시라.

 

a*****5 2007.12.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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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60] 동물을 빗댄 인간사 이야기
"[59/60] 동물을 빗댄 인간사 이야기" 내용보기
몬트머라는 족속이 있습니다. 그림으로 얼핏 보기엔 토끼와 비슷하게 보이기도 합니다. 종족을 이끌던 지도가 졸레인이 병에 걸려 죽기 전에, 자기 아들인 벌위그 대신에 초야에 묻혀 책읽기를 좋아하는 펄루를 새 지도자로 임명하게 됩니다. 대충 앞으로 전개될 이야기가 그려지듯, 지도자 자리가 자기 몫이라고 생각하는, 그렇지만 능력은 안 되는 벌위그와 그를 둘러싸고 있는 추종자
"[59/60] 동물을 빗댄 인간사 이야기" 내용보기

 몬트머라는 족속이 있습니다. 그림으로 얼핏 보기엔 토끼와 비슷하게 보이기도 합니다. 종족을 이끌던 지도가 졸레인이 병에 걸려 죽기 전에, 자기 아들인 벌위그 대신에 초야에 묻혀 책읽기를 좋아하는 펄루를 새 지도자로 임명하게 됩니다. 대충 앞으로 전개될 이야기가 그려지듯, 지도자 자리가 자기 몫이라고 생각하는, 그렇지만 능력은 안 되는 벌위그와 그를 둘러싸고 있는 추종자들이 듣도 보도 못한 펄루에게 지도자 자리를 넘겨주지 않기 위해서 그를 제거하려고 합니다. 당연히 졸레인의 편에서 펄루가 지도자가 되기를 원하는 무리들이 있기 마련이고, 그들은 소수이고 힘에서 열세이지만 많은 몬트머들에게 진실을 알림으로써 새로운 지도자를 세우려고 합니다. 다른 종족과의 전쟁을 이용해서 권력을 잡으려는 시도도 마다하지 않고, 힘으로 종족을 누르려고 하는 모습에서 어찌 이렇게 인간세상과 다르지 않는지... 하는 생각에 이릅니다. 


 우여곡절 끝에 벌위그와 그 일당의 음모를 물리치고 지도자의 자리에 오를 수 있었던 펄루는, 1인 지배체제를 해체하고 모두가 주인이 되는 평등한 세상을 선포하고 다시 자신의 거처로 돌아갑니다. 종족들 모두가 힘을 합치면 충분히 무리를 이끌 수 있다는 믿음이 있어서 가능했을 것으로 생각해 봅니다.


 작은 녀석이 학원 필독서라 빌려서 읽고 반납을 하기 전에 제가 잠깐 읽어 봤습니다. 아마 아이들 눈에도 몬트머족이나 인간세계나 별반 다르지 않다는 걸, 재미있게 알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지도자 한 사람이 이끌고 가는 사회와 모든 구성원이 참여하는 사회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모든 구성원의 동의를 구하는 일이 어렵다는 이유로 등장한 게 대의민주주의입니다. 다수결이라는 말로, 모든 것들이 정당화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정작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그 다수에서 제외되는 소수자들일 것이고, 모든 이들의 동의를 구하는 절차를 세우는 일일 것입니다. 시간이 걸리더라도 말입니다. 


 모든 이들이 다 함께 '한 걸음'을 나가는 것이 진정 의미있는 진보일 것이다 라는 말을 새삼 되새겨 보게 됩니다. 

s*****2 2016.12.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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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꾸는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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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 초등4학년이상 모두에게     '펄루'가 존경하는 현명한 까치 '모그왓'의 말말말...    적을 미워하기 전에 먼저 이해하려고 한다면, 당신에겐 그 어떠한 적도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If you learn to know your enemy before you hate him, you may learn not to have an enemy.   언제라도 몬트머는 현재에는 하나를, 과거에는 셋을, 미래에는 둘을 선택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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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 초등4학년이상 모두에게  

 

'펄루'가 존경하는 현명한 까치 '모그왓'의 말말말...

  

적을 미워하기 전에 먼저 이해하려고 한다면, 당신에겐 그 어떠한 적도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If you learn to know your enemy before you hate him, you may learn not to have an enemy.

 

언제라도 몬트머는 현재에는 하나를, 과거에는 셋을, 미래에는 둘을 선택할 수 있다.

Too often a Montmer will take one today over three yesterdays and two tomorrows.

 

다른 이들의 시선으로 세상을 보는 것은 새로운 산꼭대기에 서 있는 것과 같다.

To see the world with the eyes of others is to stand a top a new mountain.

 

몬트머의 귀 길이와 이해하는 능력은 비례하지 않는다.

Knowing the length fo a Montmer's ear won't tell you if he can listen.

 

몬트머 열과 불편하게 살더라도 전쟁터에서 적 하나와 싸우는 것보다는 낫다.

Better to live with ten Montmers in uneasy peace than one in a war.

 

뒤로 한 발자국 물러섰다면 앞으로 두 발자국 나아가야 한다.

When you take one backward hop  it requires two hops to go forward.

 

많은 이들이 따른다고 해서 외로움이 덜어지는 것은 아니다.

You are never more alone than when you are followed by many.

 

약점 있는 자를 경계하지 말고 약점을 감추려는 자들을 경계하라.

Fear not the weak, only they who try to hide their weaknesses.

 

태양이 따뜻하게 데울 수 없을 만큼 작은 것은 이 세상에 없다.

Nothing in the world is so small that the sun cannot warm it.

 

진실은 때로 말하기가 고통스럽지만 삶을 어루만져 준다.

Truth is often painful to speak but soothing to live.

 

모든 것 가운데 가장 지키기 힘든 것은 약속이다.

Of all things, the hardest to keep is a promise.

 

거짓은 날아가지만 떨어진다. 진실은 뚜벅뚜벅 걷지만 꾸준히 나아간다.

Lies fly then fall. Truth hops but keeps going.

 

모든 도전 중에서 가장 위대한 도전은 바로 당신 자신이 되는 것이다.

Of all challenges the greatest is to be yourself.

 

과거에 집착하는 자는 미래를 두려워한다.

They who pine for the past, fear the future.

 

도전 없는 삶은 생명 없는 삶과 같다.

A life without challenge is a life no lived.

 

생명은 주어진 것이다. 나머지 삶은 스스로 만들어 가는 것이다.

Life is given. The rest one gives oneself.

 

무지는 가장 끔찍한 날씨와 같다.

Ignorance is the cruelest weather.

 

죽은 자에게만 선택의 기회가 없을 뿐이다.

Only the dead have no choices.

 

미래는 과거에서 시작된다.

The future begins in the past.

이 책의 부제는 <진정한 자유와 지도자의 의미를 일깨워주는 정치동화>이다. 책 읽기 좋아하며 약간 게으르고 몽상적인, 그러나 역사에 대한 풍부한 지식과 양심을 가진 펄루는 어느 날, 뜻하지 않게 몬트머족의 후계자가 된다. 그러나 그를 기다리고 있는 것은 권력을 차지하려는 다른 몬트머들! 게다가 펠파트족과의 전쟁이라니... 

 

이런 혼란스러운 와중에 자신의 할 일을 느리게 느리게 찾아가는 펄루의 정직하고 양심적인 모습이 권력을 잡고자 혈안이 되어 날뛰는 다른 몬트머들과 대비되어 조용히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책 두께가 상당한데도 불구하고 한 번 읽기 시작하면 중간에 멈추기가 어려운 매력적인 책이다.

m*****y 2008.02.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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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루, 세상을 바꾸다] 어린이를 위한 정치우화
"[펄루, 세상을 바꾸다] 어린이를 위한 정치우화" 내용보기
누군가가 빌려온 책입니다. 아마 둘째 또는 아내가 빌려온 것 같은데 제가 발견을 했으니 안 읽을 수가 없습니다.   내용은 아주 쉽고 간결해서 300 페이지에 달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한 시간이면 읽을 수 있습니다.   몬트머 족의 펄루, 루카바라를 중심으로 벌어지는 후계자 계승을 줄거리로 하고 있습니다.   등장인물들을 나열하면, 내키지 않아하는 펄루, 졸레인의 으뜸 비서
"[펄루, 세상을 바꾸다] 어린이를 위한 정치우화" 내용보기

누군가가 빌려온 책입니다. 아마 둘째 또는 아내가 빌려온 것 같은데 제가 발견을 했으니 안 읽을 수가 없습니다.

 

내용은 아주 쉽고 간결해서 300 페이지에 달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한 시간이면 읽을 수 있습니다.

 

몬트머 족의 펄루, 루카바라를 중심으로 벌어지는 후계자 계승을 줄거리로 하고 있습니다.

 

등장인물들을 나열하면, 내키지 않아하는 펄루, 졸레인의 으뜸 비서 루카바라, 선한 지도자 졸레인, 거대한 벌위그, 교활한 센유스, 주방장 펄징크, 펠바트족의 영도자 위얀토, 음흉한 검펠 등이 주요 인물입니다.

 

세습 내지는 지명제로 내려가는 지도자 제도와 무력에 의한 독재, 다수에 의한 민의제 등이 이 책에서 거명되는 내용입니다. 사실 이 모든 제도는 인류 역살르 통해 무수히 반복되어 왔고, 각각 장단점이 있는 것입니다. 그 어느 것도 다른 것에 대해 우위에 서 있지 못합니다. 군주제가 적절한 사회가 있고, 부적절한 사회가 있습니다. 독재가 필요한 사회도 있고, 있어서는 안되는 사회도 있습니다. 민의를 충분히 대변하는 제도가 필요한 사회가 있는가 하면 그렇지 않은 곳도 있지요. 어느 제도이든 최적으로 활용되면 그 구성원은 혜택을 입는 것이고 어느 제도든 삐걱거리면 피해를 보는 것이니까요.

 

전체 흐름은 약간의 복잡성만 갖고 있으므로 초등학교 중급과정이면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물론, 이 것이 정치 제도를 빗대 이야기한 것을 알려면 중학생은 되어야 하겠습니다만.

k****8 2008.11.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