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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부족한 나? 아니, 충분한 나야~! 수지 자넬라 글·그림 | 이현아 옮김 | 토토북 “반밖에 없다고? 아니, 반이나 있지!” 이 말을 듣기까지, 반반이는 참 먼 길을 돌아야 했어요. 처음엔 반이 비어 있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운동도, 공부도, 쉴 틈 없이 나를 채우려 애썼죠. 하지만 노력할수록 마음은 더 공허해졌어요. 남이 정한 기준에 나를 끼워 맞출수록, 나는 더 모자란 사람처럼 느껴졌으니까요. 반반이를 보며 예전 내 모습이 떠올랐어요. 늘 “왜 이것밖에 안 되지?” 자책하던 나. 다시 깨닫기까지 참 오래 걸렸네요. 그래서일까요? 반반이의 이야기가 남 얘기처럼 들리지 않았어요. 결국 반반이는 알게 돼요. 가장 중요한 건 남의 시선이 아니라, 내가 나를 바라보는 시선이라는걸요. 이 책은 말해요. “너는 이미 충분한 존재야.” 비어 있다고 느낄지라도, 그 안엔 나만의 우주가 숨어 있다고요. 아이에게, 그리고 어른인 우리에게 “있는 그대로 괜찮다"라는 따뜻한 위로를 건네는 사려 깊고 아름다운 플랩 그림책입니다. 📌 이런 분께 추천해요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는 연습이 필요한 모두에게. 특히 어린이 친구들이 꼭 읽어보았으면 해요! 단단한 맘님과 형제의 책방님의 서평단 모집, 토토북의 도서 지원으로 읽었어요. 감사합니다~ #반반이 #수지자넬라 #토토북 #충분한나 #모두를위한그림책 #자존감 #플랩그림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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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그림책 《반반이》 – 수지 자넬라 글·그림 / 이현아 옮김 "넌 반밖에 없구나!" 항상 무언가 부족하다고 느끼는 '반반이'. 완벽해지고 싶어서 열심히 배우고, 노력하지만 마음속 빈칸은 채워지지 않아요. 그러던 어느 날, 반반이는 깨닫게 돼요. '나는 부족한 내가 아니라, 이미 충분한 나야!' 💬 이 책은 아이들에게 남과 비교하는 대신,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알려줍니다. ⠀ 💡 추천 이유 ✔ 자존감·자기긍정 그림책 ✔ 감정교육에 좋아요 ✔ 따뜻한 색감과 귀여운 캐릭터 📚 "부족한 나?" ❌ "충분한 나!" ⭕ @gbb_mom 단단한 맘 @s.brother_book 형제의 책방 @totobook_tam 토토북 출판사 ♥<단단한 맘과 형제의 책방의 서평 모집>을 통해 도서 협찬 받았다 #반반이 #수지자넬라 #토토북 #책추천 #단단한맘서평단 #오늘의그림책 #반반이 #자존감그림책 #유아감정교육 #아이와읽는책 #부족한나아니라충분한나 #그림책추천 #유아그림책 #키즈북 #육아소통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그림책읽어주는엄마 #감정코칭 #아이자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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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말에 자주 휘둘리는 편이라면 이 책을 주목해 주세요. <반반이> 표지와 제목을 보자마자 물이 반이나 남았네. VS 물이 반밖에 안 남았네. 이야기가 떠올랐어요.
예상한 대로 이 책은 물이 절반 차 있는 컵의 이야기입니다.
물병의 한마디에서 이야기가 시작되어요. “넌 반밖에 없구나!” 물병의 말을 들은 반반이는 어떻게든 자신의 반을 채우기 위해 노력합니다.
공부도, 운동도, 여러 가지 노력을 해보지만 여전히 반만 차 있을 뿐이에요.
그러다가 반반이는 아주 중요한 이야기를 듣게 됩니다. “반반아, 넌 아주 완벽해. 물마저 정확히 반이나 채워져있단다.” 이 이야기를 들은 반반이는 이전과 다른 생각을 하게 되는데요.
이 책을 번역한 이현아 선생님은 이렇게 말합니다. 속이 허전하고 공허할 때 진짜 필요한 건 채움이 아니라 내 안을 다시 바라보는 용기라고요.
물병의 말에 자신을 채우기 위해 급급한 반반이의 모습이 어딘가 낯설지 않았어요. 다른 사람들이 세워둔 기준에 맞추어 채워가려는 제 모습과 닮았기 때문이에요.
얼마 전 제게 영원한 슈퍼스타인 효리언니가 예능에 나와 공허함에 대해 이야기하더라고요. 우리 눈에는 많은 걸 가진 그녀도 때때로 공허함을 느끼는구나 싶었는데요. 이렇게 공허할 때 쉽게 남과 비교하게 되는 것 같아요. 내 안을 바라볼 수 있는 용기. 반반이를 통해 배워갑니다.
#소리샘그림책방 #반반이 #수지자넬라 #이현아옮김 #그림책 #그림책추천 #긍정 #자존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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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인 나는 그냥 '반!'이네 라고 생각했다. '반 밖에 없네', '반이나 있네'라고 생각하지 않았다. 아이들은 어떻게 생각할까? 궁금했다. 얼음이 반만 얼었다. 아래는 파란색, 위에는 하늘색인 상자로 보인다고 했다. 표지에서 본 반반이와 같다. 이 수많은 병에 노란색 액체를 담으면 그 병의 모양대로 액체가 담긴다. 작가는 왜 면지에 이런 그림을 넣었을까? 궁금해진다. 반반이처럼 부족한 부분을 채우기 위해 애쓰고 있는 건 아닌지, 아니면 부족한 부분을 인정하고 살아가는지. 나를 보고있는 수많은 사람들은 나를 판단하지만, 그들의 기준에 내가 머물러 있지 않고 그 말에 휘둘리지 않아야겠음, 나의 부족함은 인정하되 나의 온전함과 충분한 나를 마주해야겠음을, 나 스스로도 충분히 괜찮은 사람이라고 토닥토닥해주는 그림책이었다. 우리 아이들이 남과 비교하지 않고 스스로가 참 괜찮은 아이라고 생각하는 마음과 생각이 건강한 아이들로 자랄 수 있기를, 함께 읽는 내내 엄마로써 아이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들이 담겨져 있고, 자신을 온전하게 바라볼 수 있는 자존감 그림책이라 아이들과 꼭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어른들에게도 추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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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반반이』 누군가 무심코 건넨 “넌 반밖에 없구나”라는 말에 같은 ‘반’이라는 사실 앞에서도 이 책은 단순한 이야기 같지만, 🌟 과연 반반이는 가득 찰 수 있을까? 🫧 ✨ 마음 한켠이 비어 있다고 느낀 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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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나오는 주인공 반반이는 물이 반쯤 차 있는 컵이다. 어느 날 물이 가득한 물병에게 “넌 반밖에 없구나!”라는 말을 듣게 된다. 그 말이 자꾸 마음에 남았던 반반이는 자신이 부족하다고 느끼게 된다. 그 후 반반이는 나머지 반을 채우기 위해 노력한다. 외적인 모습을 바꾸기 위해 운동을 하고, 내적 변화를 위해 책을 읽으며 공부도 열심히 한다. 겉모습도 달라지고 더욱 똑똑해졌지만 아무리 열심히 노력해도 마음 속은 텅 빈 것 같고, 이 허전함을 어찌할까? 결국 반반이는 알게된다. 내가 나를 어떻게 바라보는지가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다른 사람이 나에게 뭐라고 해도, 지금 있는 그대로의 나도 괜찮다는 사실을. 이 모든 것을 결정할 수 있는 사람은 나뿐이라는 것을! 처음에는 이 책을 그냥 그림책이라고 생각했는데 펼쳐보니 페이지마다 플랩이 있었다! 하나하나 넘겨서 보는 즐거움이 있는 이 책! 아이도 너무 재미있게 봤다. 그리고 후반부에 가면 투명한 종이를 통해 반반이의 모습도 살펴볼 수 있는데 이런 구성 역시 눈여겨볼 만한 부분이었다. 남들과 나를 비교할 필요가 없는데도, 우리는 비교하면서 스스로를 부족하다 느낄 때가 있다. 그럴 때는 <반반이> 책을 펼쳐보자. “너는 충분히 괜찮다!”라는 따뜻한 위로를 얻고, 지금의 내 모습을 그대로 받아들일 수 있는 용기를 얻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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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반밖에 없구나! #반반이 #Half #수지자넬라 #이현아 #토토북출판사 #그림책 #플랩북 #성장그림책 #독후활동놀이 반반이는 반이 비어 있는 컵일까요? 비어있는 반을 노력으로 채울 수 있을까요? 채우면 반반이의 모습이 달라질까요? 우리집 아이의 독후활동지에는 컵은 반 이상 채워져 있네요. 무엇으로 채워져 있을지 궁금합니다~ 나만의 기준으로 나를 채워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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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도서 #충분한_나 🥛 반반이 - 수지 자넬라 그림책 학교 다닐때는 몰랐던 것들이 방학이 시작되면 보이기 시작한다. 아이의 학교생활에서 채워주고 싶은 것들이 보이고, 부족한 것들이 보이기 시작할 때 아이와 트러블도 생겨난다. 부모는 아이의 부족한 점을 채우기 위해 노력하지만 쉽지 않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아이의 부족한 점을 채워주는 방법이 있을까. 🥛 첫 페이지에서부터 만난 것은 다양한 성향의 반반이였다. 낙관주의자, 비관주의자, 현실주의자 등 스스로 자신의 개성을 드러내고 있었다. 새로 만나는 반반이는 어떤 아이일지 궁금해졌다. " 넌 반밖에 없구나! " " 반밖에 없다고? " 어느 날, 물병이 작은 컵을 보며 말했다. 반반이는 자신이 반밖에 없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었다. 그동안 반반이는 충분히 차 있다고 생각했으니까. 가득 찬 컵이 되고 싶은 반반이는 고민에 빠졌고, 나머지를 채울 방법을 찾기 시작한다. 목표를 정하고, 비어있는 반을 채우기 위해 노력을 시작한다. 다양한 운동을 하고, 공부를 하며 반을 채우던 반반이가 탈이 났다. 반반이에게 무슨 일이 생긴 걸까! 🥛 플립북으로 이루어진 반반이의 마음을 들여다보며 읽을 수 있었다. 아이의 마음처럼 초조함을 오가며 채우기에 급급한 반반이를 보면서 아이의 마음에 공감할 것이다. 아이도 성장하며 친구와 다른 나를 알아간다. 서로 다른 모습을 보며 부러워하기도 하고, 더 잘하고 싶은 마음에 없는 재능까지 짜낸다. 첫 장에서 만난 반반이처럼 모두가 같은 반반이가 될 수 없음을 아이는 성장하면서 알아 갈 것이다. 친구를 따라하며 자신을 채우기 위한 반반이보다 '나다움이 충분한 나' 와 마주하길 바래본다. ✔️ 반반이의 결핍을 만든 물병이 내가 되지 않도록 노력하는 부모가 되어야겠다. 🎁 단단한 맘과 형제의 책방의 서평 모집을 통해 도서 협찬 받았습니다. #반반이 #결핍 #자존감 #수지자넬라 #단단한맘 @gbb_mom #형제의책방 @s.brother___book #토토북 @totobook_ta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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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누구인지는 나만이 정할 수 있어요" 📖 『반반이』 수지 자넬라 글·그림 이현아 옮김|토토북 재미있게 플랩북으로 이루어진 동화책 자꾸만 모자란 주인공, 누구보다 열심히 채워보려 애쓰지만 거울 속 나는 여전히 '반'뿐이야. 그러다 문득 깨달아요. 부족한 내가 아니라, 있는 그대로의 내가 '완전함'이라는 걸. 우리 아이에게, 그리고 나 자신에게 꼭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예요. 🌙💧 반반이가 어떻게 이겨내가는지 아이들과 같이 보세요🤗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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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북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반반이 / 수지 자넬라 / 이현아 역 / 토토북 / 토토의 그림책 / 2025.07.07 / 원제 : Mezzo(2024년) 그림책을 읽기 전 ‘반반’이라는 제목을 보는 순간, 컵 속 물의 양이 떠올랐어요. 컵에 물이 절반 들어 있네요. 어떤 사람은 부족하다고 말하고, 또 어떤 사람은 충분하다고 말하겠지요. 어떤 시선으로 이 컵을 바라보고 있으시나요? 그리고… 그게 정말 중요한 걸까요? 그림책 읽기
"넌 반밖에 없구나!" 어느 날, 물병이 작은 컵을 보며 말했어요. "반밖에 없다고?" 그동안 반반이는 충분히 차 있다고 생각했거든요.
반반이는 반만 차 있는 컵이 아니라, 가득 찬 컵이 되고 싶었어요. '비어 있는 반을 채우려면 운동을 열심히 해야할지도 몰라.'
반반이는 거울에 비친 모습이 낮설 정도였죠. 하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여전히 반쯤 비어 있는 컵일 뿐이었어요. 그림책을 읽고 ‘반반이’ 이름도 모습도 딱 그 자체인 주인공, 절반만 물이 차 있는 컵이에요. 그런데 어느 날, 가득 찬 물병에게 “넌 반밖에 없구나”라는 말을 듣고 고민에 빠지지요. 그 말 한마디에 반반이는 자신을 ‘부족한 존재’로 인식하기 시작해요. 그리고 그 빈 반을 채워 ‘완전한 나’가 되고 싶어하지요. 반반이는 수영을 배우고, 자전거를 타고, 춤을 추며 근육질의 몸짱 반반이가 되었지만 거울 속 자신은 여전히 반쯤 비어 있어요. 이번엔 공부와 독서를 통해 마음을 채워 보려 하지만, 오히려 더욱 공허한 자신을 마주하고 말지요. 점점 지쳐가던 어느 날, 반반이는 자신의 배 속이 부글부글 끓는 것처럼 복통을 느껴요. 살다 보면 그런 순간이 있지요. 왜 나만 이렇지? 왜 나는 늘 어딘가 부족한 것 같지? 누군가의 한마디, 스쳐가는 시선 하나에 괜찮았던 마음이 툭 하고 무너지기도 해요. 반반이처럼요. 반반이는 멈춰 서서 자신을 다시 바라봐요. 자신은 처음부터 ‘반밖에 없는’ 존재가 아니라, '반이나 차 있는' 존재였다는 걸요. 이 깨달음은 다른 누군가의 말이 아닌, 자신 안에서 길어 올린 진심에서 시작되었지요. 조금 비어 있어도 괜찮고, 조금 넘쳐도 괜찮아요. 중요한 건 내가 나를 어떻게 바라보느냐는 거예요. 반밖에 없는 내가 아니라, 반이나 있는 나. 그 작은 차이가 삶을 다르게 만들어 주지요. 알고는 있지만 가끔은 흔들리기도 해요. 어쩜 자신을 채우려는 욕심과 부족함에만 집중해온 탓일지도 모르겠어요. 우리는 종종 남들과 비교하며 스스로를 깎아내리곤 하잖아요. 그런 순간, 반반이가 단단하게 말해 줘요. “너는 그대로 괜찮아. 이미 충분해.” 반반이는 단지 컵에 담긴 물의 양을 말하는 존재가 아니라는 걸 알게 되었어요. 우리가 흔히 말하는 ‘자존감’이라는 말이 얼마나 복잡하고 쉽게 상처받을 수 있는 건지, 그리고 그걸 회복하는 여정이 얼마나 긴 시간을 필요로 하는지도요. 하지만 한 가지는 분명했어요. 나를 바라보는 시선을 바꾸면, 그 순간 세상도 달라 보인다는 것. 부족한 나를 채우기보단, 있는 그대로의 나를 바라봐 주는 일. 그게 반밖에 없는 내가 아니라, 반이나 있는 나를 만나는 시작이더라고요. 12개의 플랩과 반투명한 트레싱지는 책장을 넘기는 즐거움을 더해 줍니다. 특히, 트레싱지로 표현된 반반이의 몸과 마음, 겉과 속을 하나씩 들여다보게 하는 구조 덕분에 책이 특별해지지요. 이 작은 장치들은 자꾸만 다시 책을 펼쳐보고 싶게 하고, 소장 욕심마저 부추겨요. 무엇보다도 책의 마지막 장을 덮기 전, 꼭 면지를 들여다보세요. 크기, 색, 모양이 모두 다른 수많은 그릇 사이에서 혼자만의 색을 지닌 반반이가 숨어 있어요. 그 반반이를 찾는 순간, 나도 나만의 색을 조금은 더 사랑하게 되더라고요. - <반반이> 독후 활동지 -
오늘은 <반반이>을 읽으며 해볼 수 있는 독서 지도안을 소개하려 합니다. 반반이처럼 스스로의 목표를 세워보고, 또 그림으로 나를 표현해요. 입체 책도 만들어 볼 수 있답니다🧡 📍독서 지도안은 프로필 링크의 <반반이>버튼을 눌러 다운로드하실 수 있어요! -내용 및 사진 출처 : 토토북 SNS https://www.instagram.com/totobook_tam/ - <반반이> 작업 과정 이야기 -
수지 자넬라는 2019년부터 <반반이>의 구상을 시작했고, 그 후 5년간 작은 메모 한 장까지도 소중히 간직해 왔습니다. <반반이>는 생각보다 더 많이 자신을 담아낸 작품이 되었다고 말합니다. 변화와 성공에 대한 갈망, 이해하고 싶은 욕구, 고통 속에서 얻은 해답들, 그리고 결국 도달한 한 가지 깨달음은 "유리잔이 반쯤 찼든, 반쯤 비었든, 당신은 당신 그대로 괜찮다." 그녀는 그렇게 말합니다. 더 많은 이야기는 작가의 SNS에서 만나보실 수 있어요. 수지 자넬라 작가님의 SNS : https://www.instagram.com/assurdemeraviglie/ - 수지 자넬라(Susy Zanella) 작가님의 작품 -
이탈리아 페라라의 예술학교와 볼로냐의 미술학교에서 그림을 공부했습니다. 책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그림책 작가가 되어 독특한 그림 스타일과 색감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탈리아 최고의 만화책과 작가에게 주는 제6회 루카 코믹스 어워드를 비롯한 많은 상을 받았습니다. -출판사 작가 소개 내용 중 <구름 도감> : https://blog.naver.com/shj0033/223711899761 행복한 그림책 읽기! 투명 한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