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와무라 타쿠 글,그림 만화 사정을 모르는 전학생이 거침없이 다가온다. 18권입니다.
저는 일단 아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이번 18권도 초등학생들의 순진무구한 일상이 펼쳐지며
가슴따뜻하게 만들어지는 이야기들이 가득한 내용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