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와 빅데이터의 개념을 함께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매우 유익했습니다. 데이터 분석이 실제 재무 분야에 어떻게 활용되는지 알 수 있었고, 실무와 학습에 모두 도움이 되는 책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