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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가 터지기 시작했던 시기부터 쭉~ 가정보육을 해오다가 퇴소를 결심하고 올해는 아이와함께 집콕육아를 결심했는데요. 활동량이 많은 아이라 당연히 아이들에게는 집콕생활이 답답하고 싫은 부분이 있고.. 그래서 그런지 요즘들어 심술이 점점 더 심해지는 아이.. 저는 아이에게 무언가를 전달하는 방법으로 대부분 책을 통해서 이해시켜주려고 하는 편이에요. 아이도 거부감없이 잘 들어주고, 함께 대화로 이야기를 풀다보면 아이가 이해하는것도 가장 쉬운 방법이였답니다. 비룡소 / 심술 좀 그만 부려! 심술이 덕지덕지 붙은 아들을 위해 필요했던 책 ㅎㅎ 좋지않은걸 아이를 붙들고 수시로 이야기를 하기도 하지만, 같은말을 계속 반복하는게 아이들에게도 잔소리로 들릴때가 많다고 해요. 그렇다보면 서로 인상쓰게 되고.. 관계까지 안좋아지는것 같아서 책육아를 통해서 아이에게 학습하고, 필요한 이야기들을 전달하는 방법이 저는 가장 좋다고 생각되더라고요 :) 심술쟁이들은 친구들을 어떻게 괴롭힐까? 어른에게 도와달라고 부탁해.. 다양한 상황에 대해서 설명이 잘 되어 있어서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면서 전달력이 어렵지 않았어요. 괴롭힘을 당하는 친구를 도와줘.. 그리고, 친구의 입장이 되어 봐.. 어떤 상황이라도 상대방의 입장이 되어봐야 그 마음을 알게 되는 법! 고집불통 개구쟁이 아들은 이 책을 보면서 질문을 엄청 많이 하더라고요 ㅎㅎ 질문이 많아질 땐, 더 열심히 상황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게되네요~
어린이집을 다니고, 유치원을 다니는 아이들에게 꼭 보여주면 좋을것 같은 책! 마음과 생각이 크는 책...올바르게 성장하도록 도와줄 수 있는 책이라 나머지 책 구성들도 장만해서 보여줘야겠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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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에 자꾸 심술부리는 아이가 있다고해서 걱정이였어요 아이가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더라구요 ㅠㅠㅠ 저도 어떻게 대응하라고 이야기해주는게 맞는건지 고민이였는데 저에게도 아이에게도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이 책이 많이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어리면 어릴수록 이 책을 읽어주는게 좋을 것 같아요 아이의 사회생활에 도움이 많이 될듯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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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맘 쯤 아이들에게 읽어주기 참 좋은 내용인 것 같아요 아무리 이야기 해도 잘 고쳐지지 않는데 책 내용으로 배우면 더 기억에 오래 남는 것 같더라고요 ㅎㅎ 심술쟁이 친구에게 슬기롭게 대처하는 방법이 나오는데요 심술쟁이들의 행동을 구체적으로 묘사하고 대처하는 방법도 나오니까 아이가 뭔가 용기를 얻을 수 있는 내용인것 같더라구요 재밌게 읽을 수 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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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친구들에게 관심갖고 함께 어울리는 모습을 보면서 읽으면 좋을 것 같아 함께 본 책이에요 따돌리는 아이를 '심술쟁이'라 지칭하고 대처하는 방법에 대해 자세히 나와있어요 어쩌면 불편할지도 모를 이야기를 따뜻한 그림체와 함께 읽어내리니 뭔가 마음이 단단해지는 느낌이에요 아직 취학 전이라 머나먼 이야기 같은데 나중에 아이가 친구를 사귀고 학교생활을 할 때 다시 읽어보고 싶네요 이 책을 모든 아이들이 함께 보고 바르게 자랐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
| 비룡소의 마음과 생각이 크는 책 시리즈중 [심술 좀 그만 부려~] 이책은 제목에서 보여지듯 심술쟁이 친구에게 슬기롭게 대처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는 책이다. 요즘 동화책들을 보면 적잖은 심술이 나기도 한다. 내가 어릴적만해도 책이 귀한 시절이였기에 다양한 책은 커녕 한개를 몇번이고 읽었던 기억이 난다. 이렇게 다양하고 좋은 책들을 내가 어릴적엔 접해보질 못한 아쉬움에 대한 심술이라고나 할까... 엄청난 질좋은 동화책속에서 우리아이들이 정서적으로 편안해 하고 현실에서 경험하지 못한 많은 부분들을 책에서나마 채워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요즘 열심히 읽어주고 있다. 친구를 괴롭히는 심술쟁이 아이들. 그들은 친구를 무시하거나 따돌리기도 한다. 약해 보이거나 자신을 무서워하는 아이들을 더 괴롭히는 심술쟁이 아이들에게 지혜롭게 대처하는 방법들이 줄줄이 나열되어 있다. 너무나도 쉽게 그리고 순차적으로 서술되어 있는 책을 통해 뭔가 너무 쉽게 해결되어질것만 같은 착각을 느낄 정도로 상세하고 자연스러운 표현들로 가득하다. 요즘 학교등 어딜가나 왕따 문제가 적잖은 사회적 문제이다. 학교에서 일어나는 왕따는 가히 그 수위가 넘었다고들 한다. 그런 아이일수록 더더욱 자신감도 없어지고 자기를 존중하는 마음또한 없는것 같다. 자신이 좀더 당당해지고 자신감을 가지며 보다 자신을 사랑할 때 심술쟁이 아이들로 부터 거리를 느끼게 될 것이다.. 잔잔한 어조로 써내려간 글귀들이 마치 일상을 그대로 나열해 놓은듯 생생하다. 이 책을 내 아이들이 삶을 좀더 슬기롭게 대처하는 방법을 알게되는 좋은 키워드가 될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