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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정부에 맞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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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과연 무엇인가? 똑같은 칼을 가지고 사람을 살리는 의사와 사람을 헤치는 흉폭한이 있다면 그 차이는 바로 '사상'의 차이일 것이다. 사상의 차이에 의해 세계관, 가치관, 인생관, 우주관이 달라질테니까. 그림자 정부의 업적은 정말 놀라운 것이지만 그것이 음모의 형태로써 세상에 알려지는 까닭은 저들의 사상이 바르지 못하기 때문이다. 만일 전자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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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과연 무엇인가? 똑같은 칼을 가지고 사람을 살리는 의사와 사람을 헤치는 흉폭한이 있다면 그 차이는 바로 '사상'의 차이일 것이다. 사상의 차이에 의해 세계관, 가치관, 인생관, 우주관이 달라질테니까. 그림자 정부의 업적은 정말 놀라운 것이지만 그것이 음모의 형태로써 세상에 알려지는 까닭은 저들의 사상이 바르지 못하기 때문이다. 만일 전자파나 음파를 인간생활에 이로운 방향으로 개발한다면 정말 좋은 의미의 천년왕국이 펼쳐질 것이나, 그렇지 않으면 인간영혼을 말살시키려는 무서운 음모가 실제로 진행되고 있는 것이다. 그럼 현재의 부조리와 불의,부정을 해석하고 변화시키며, 미래의 비전(인간 영혼의 도약)이 가능한 사상은 어떠해야 할까? 서양사상은 이미 그 한계가 드러났고 동양사상은 과거에 집착해 있는 형편이다. 종교사상조차 2000년전에 비해 별로 나아진 것이 없어 보인다. 그럼 우리에게 희망을 주는 사상이란 무엇일까? 어쩌면 그것이 바로 '생명사상'이 아닐까? 생명의 존엄성과 기계론적 우주관이 아닌 유기적이며 생태론적인 가치관에 바탕한 사상! 그것은 단지 세계와 우주를 해석하는데 그치지 않고 세상을 변화시키고 영혼을 변혁시키는 그런 사상일 것이다. 그림자 정부를 읽으면서 저자의 한국에 대한 애정이나 세상에 대한 지극한 연민은 이 그림자속에는 그림자정부도 모르는 인류의 밝은 미래에 대한 어떤 강한 싹이 트고 있다는 것이다. 그것이 바로 이 책의 진정한 가치가 아닌가 한다.
a*****s 2005.05.26. 신고 공감 7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빛의 정부를 꿈꾸며...
"빛의 정부를 꿈꾸며..." 내용보기
하고 싶은 말들이 너무나도 많이 생겨나는 책이지만, 단 3가지만 이야기하고 싶다. 첫째로는 이 책을 음모론이라는 어휘가 주는 부정성과 불신감에서 기인하는 선입관만으로 쉽게 싸구려 가십물로 속단하지마시라는 것이다. 저자가 보여주는 정보와 견해의 탁월함은 이 책을 읽어본 적도 없으면서 그저 싸구려 음모론으로 치부하는 이들이 있다면 그들에게 적극적으로 반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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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 말들이 너무나도 많이 생겨나는 책이지만, 단 3가지만 이야기하고 싶다.


첫째로는 이 책을 음모론이라는 어휘가 주는 부정성과 불신감에서 기인하는 선입관만으로 쉽게 싸구려 가십물로 속단하지마시라는 것이다.


저자가 보여주는 정보와 견해의 탁월함은 이 책을 읽어본 적도 없으면서 그저 싸구려 음모론으로 치부하는 이들이 있다면 그들에게 적극적으로 반론을 제기할 열정을 품도록 하기에 충분할 정도이다. 다만 개정판이 간행될 즈음에는 해당 내용을 언급 하실 때 출처를 밝히고 인용하시는데 그치지 말고 근거 자료의 원본 기사와 사진자료들을 좀 더 보강해 주신다면 음모론이라며 무조건적인 불신감을 품는 이들의 우려를 불식시키는데 있어서나 이 책을 주제로 토론하는 분들을 위해서나 더욱 유익하지 않을까 싶다.


둘째로는 이러한 사안에 대한 대응책이 반드시 마련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작은 소견이나마 짧게 읊조리자면,


1 저자의 말마따나 북한은 한시적으로나마 미국의 핵포기 요구 및 정치적 외교적 요구들에 순순히라고 말할 만큼 (그러나 실리 또한 잃지 않는 범위에서)따라야 할 일이다. 핵기술과 핵보유를 실제적으로는 포기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대외적 차원에서나마 반드시 포기해야 한다. 이것은 한반도의 위기를 피하기 위해서도 그렇지만 북한 정권의 존속을 위해서도 반드시 필요한 사안이다. 그러나 이것은 어디까지나 한시적인 것이다.


2 범아시아연합을 구성해야하리라. 아시아 전체의 결속력과 이 경악할 세력에 대항할 경제적 군사적 과학적 단결이 필요하다.


3 각 국은 자국의 영공에 대기 중의 이온을 이용한다던가 하는 방식으로 일종의 보호막을 조성해 가공할 HAARP로부터 국민들을 보호해야하며 범세계적 차원에서 인공지진이나 인위적인 기후조작기술에 대응할 과학적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 그러나 말은 쉬우나 이렇게 대안을 마련하는 과정 중에도 관련 정치가나 과학자 개개인을 향한 세뇌나 심리변화를 유도한 통제가 시도 될테고 그에 대해 여타의 방법으로 대응책을 마련한다해도 태풍 해일 지진등을 통한 공격에는 속수무책이란 것이 첫 번째 문제이며 무엇보다도 그들이 불러일으킨 전 세계적 패권주의로 인해 민족주의 국가주의의 불길이 그 어느 때 보다도 거셀 것이라는 것이 가장 큰 문제이리라. ~|


마지막으로 말하고 싶은 것은 이 책에서 저자가 말하는 인류를 통제하기 위해 사용된다고 하는 기술들은 되려 인류에게 유익을 주기위해 발명된 것들이라는 것이다. 우리 인류의 과학 기술력은 다수가 알고 있는 것보다 적어도 150년은 빠른 건지도 모르겠다. 이것들로 하여 우리는 완전히 새로운 패러다임 속에서 살았을 것이다.


-이 책에서 증거로 드는 기술들에 대해 더 자세한 자료가 필요하시다면 <<탄압받는 과학자들과 그들의 발견>>과 <<과학전쟁>>이란 책을 추천한다.-


무한 에너지로 인해 인간은 일하는 인간에서 향유하는 인간으로 전환되었을 것이며 그로하여 노동과 댓가라는 개념이 아니라 우주(더나아가 신)로부터 무한한 사랑과 은혜를 받으며 성장한 인류가 다시 자신들이 받은 사랑을 어떻게 서로에게 또한 할 수 있다면 우주 또는 신에게 되돌릴까 하는 종교적 차원에서나 할 법한 의문을 국가적 인류적 문명적 차원에서 품고 실천했을 것이다. 지금까지와는 (종교적 차원에서는 국소적으로 실천되었다는 면에서는)같은 것 같으면서도 (이제는 국가적 인류적 문명적 차원에서 실천될 수 있다는 면에서는)전혀 다른 패러다임을 구축할 수 있었던 것이다.


통탄 할 일은 우리의 평안과 성장을 가로막다 못해 위협하는 것이 어쩌면 우리가 가장 믿어마지 않던 공권력이라는 것이다. 이들은 그들이 가진 기술적 우월함으로, 약간의 변수가 있더라도 제거하거나 자신들에게 유리하도록 유도하여 결국엔 목표를 성취하리라 확신하는 듯하다. 하지만 난 이 변수가 진정한 인류의 도약이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이들의 타블로라사는 인류가 자신들에 대한 통제를 자발적으로 요구하며 세계단일정부가 자연스레 조성되는 흐름만이 아니라 여겨진다. 이들이 하나하나 이뤄가고 있는 행보를 보면 기독교의 그리스도 재림에 관한 계시록의 예언들과 하나도 어긋남이 없다. 난 무슨 광신도처럼 재림예수에 대해 말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다. 이들이 이러한 방향으로 의도적으로 전개해 나감이 인류의 자연스런 통제만이 아니라 세계단일정부의 권력획득뿐만이 아니라 인간 무의식에 내재한 구원에 대한 구세주에 대한 갈망까지 자극하여 그들 집단의 누군가를 재림예수의 현신이라고 여기며 따르게 할 용의주도한 계획이 엿보임을 말하고 싶은 것이다.


다각도로 전개되는 중동문제에서 의도성 짙은 개입이 읽어지더라는 이들도 상당 수 있을 것이다. 이에 대한 해결과 구호문제에서 부각되는 인물들이 하나둘 드러나고 있다. 이들의 대중적 영향력은 나날이 커질 것이다. 안티세력 역시 뒤따르겠지만 물론 이들은 그에 대해서도 예측해보았을 것이다. 사람들의 음모론에 대한 인식과는 달리 메시아에 대한 기대감은 팽배해있기에 이런 사안들에 대해 그들이 적그리스도라는 지적 등에 되려 반론자들을 향한 적대감을 드러내는 이들이 있을 것이고 이들은 이미 예측가능 했던 반응들을 되려 박해 받는 또는 고난 받는 그리스도의 이미지로 이용할 것이다. 한마디로 아무리 여러모로 보아도 승패는 결정 된 듯이 보인다는 것이다.


그러나 두려워하기만 하지는 말자. 분명 모든 것이 제자리를 찾을 것이니...


자신이 속한 민족 또는 국가의 이익만을 추구하며 경제적 군사적 확장을 중점으로 하는 과거부터 지금까지에 이르는 패러다임을 폐기한다면 우리의 내면에 있는 이상향대로의 새로운 시대를 열수 있을 것이니...


서양인들의 아더왕의 전설에서 등장하는 정의와 신뢰 사랑이 가득한 캐멀롯의 시대나 천국이 이 땅위에 구현된다는 기독교의 천년왕국의 이야기, 중국의 인의와 도덕 겸애의 다스림이 실현되었다는 요순임금의 시대 또 불교의 극락정토로 이 세계가 변한다는 불국토 건설 이야기 등을 통해보더라도 동서양 어디에서나 인류가 공통적으로 꿈꿔오고 만들고자하는 세상이 있음을 알 수 있다. 아마도 이런 가치관의 전환을 갖는 이는 다른 어디에서도 아닌 그들 조직 내부에서 나타날 것이다. 난 인간 내면에 살아있는 정의를 믿는다.


V 거짓과 기만 그 뒤로 잔혹이 뒤따르는 그림자정부가 있다면, 정의와 도덕 인류애를 바탕으로 한 빛의 정부도 반드시 출현할 것이다.

k****t 2006.12.15.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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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율과 공포를 느끼게 해준다.
"전율과 공포를 느끼게 해준다." 내용보기
정말 이런 무기가 있었을까? 여태까지 들어보지도 못한 무기들이 존재하고 있었던 것이다. 전자기파, 심지어 기후를 조정하는 기후무기, 또 소리를 이용한 음파무기 게다가 사람의 심리까지도 마음대로 조절하는 마인드컨트롤까지. 정말로 이런 무기들이 현재 존재하고 개발되고 있을까? 위의 무기들을 연무기라 하는데 앞으로 오는 세계 제3차 대전에 사용된다고 한다. 위의 무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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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이런 무기가 있었을까? 여태까지 들어보지도 못한 무기들이 존재하고 있었던 것이다. 전자기파, 심지어 기후를 조정하는 기후무기, 또 소리를 이용한 음파무기 게다가 사람의 심리까지도 마음대로 조절하는 마인드컨트롤까지. 정말로 이런 무기들이 현재 존재하고 개발되고 있을까? 위의 무기들을 연무기라 하는데 앞으로 오는 세계 제3차 대전에 사용된다고 한다. 위의 무기는 경무기(권총 같은 소형무기부터 원자탄 같은 핵무기)와는 달리 정신을 정복시키기 때문에 생각의 자유가 없으며 사상에 대한 반대생각 자체가 불가능하다는 특징이 있다. 즉 노예보다도 더 비참하게 되며 조작된 생각과 기억으로 세상에서 길러지는 존재로 전락하게 된다. 전자기 무기 중에 HAARP 라는 무기가 있다. HAARP는 테슬라가 100여 년 전 언급한 살인광선의 원리를 이용한 것으로 눈 깜짝할 사이에 지구상 어디든지 원자탄 이상의 위력을 가진 전기를 보내 쑥대밭을 만들 수 있을 정도로 대단한 위력을 가지고 있다. 또한 HAARP의 안테나로 강력한 전자빔을 대기권을 통과시켜 위로 보내 전리층의 온도를 변화시키게 된다. 이러한 방법으로 주위의 기후를 얼마든지 조작하도록 만들 수 있는 것이다. 사람을 조정하는 기술로 뇌 속에 넣어둔 송수신기의 무선통신으로 주고받는 방법에 최면술까지 더하여 사람을 조정하는 ‘대두뇌 전자기 최면조종법’이라는 것이 있는데 러시아의 생리학자 토마쉐프스키는 실험대상인 여자의 두뇌에 본인 모르게 송수신기를 심어 놓고 원거리에서 한 사람은 조정하고 다른 한 사람은 그 여자의 행동을 기록하게 했는데, 실험대상이 공원에 있을 때 잠자도록 명령했더니 1분 이내에 벤치에서 잠이 들었다. 또 C-스팬이란 회사의 레이 커츠는 약 1천억 개의 뉴런 트랜지스터가 든 액을 사람의 두뇌에 직접 주사해서 128비트의 IP 주소를 갖는 마이크로 네트워크와 연결해 두뇌를 PC화 하자는 것인데, 그렇게 되면 동시에 모든 뉴런을 연결해서 통제, 관리할 수 있다. 영화 매트릭스에서처럼 실제 매트릭스를 만들 수 있다고 한다. 자신이 소유한 것으로 남을 위협할 수 있다는 의미에서 경제력도 무기가 되고 식량과 수자원 또한 무기가 될 수 있다. 또 약물, 최면술, 전파를 이용한 심리조종 기술 등도 인간정복의 수단이 될 수 있다. 세계가 정복되었을 때에는 우리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일은 없으며 정복자의 의사에 따라 그들이 원하는 것만 알 수 있고, 할 수 있고, 생각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앞으로 전쟁이 올 것을 경고하고 있으며 한반도의 평화를 위해 지도자의 고차원적인외교 능력 뿐만 아니라 반미 대신 미국의 물결을 타면서 미국의 논리를 이용하자고 주장하고 있다. 이 책의 내용이 100% 사실일지 믿는 것은 독자의 몫이겠지만 나름대로 생각하게 만들어주는 책임에 분명하다.

[인상깊은구절]
조지 오웰은 “현재를 조정하는 자가 과거를 조종하고, 과거를 조정하는 자가 미래를 조종한다”고 했다. “과거를 조종한다”는 말은 역사가 왜곡한다는 말이고, “현재를 조종하는 자”는 지금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을 마음대로 움직이는 힘을 가진 자를 말하는 것이다. 다시 말해서 역사를 왜곡할 수 있는 힘을 가진 자가 미래의 주인이 된다는 뜻인데, 역사를 왜곡할 수 있는 힘을 가진 자는 바로 현재의 실력자이다.
p*******e 2005.09.20. 신고 공감 3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