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마 이사와 비슷한 시기에 조금씩 출간되고 있다. 둘을 함께 읽어나가면 30년의 시차의 앞뒤를동시에 본다는 점에서 묘한 기분이 들기도 한다. (너무 감정이입을 하며 보는 것인지..) 시마 사워 3편에 들어가면서 대략 시마가 사원 5년차가 되는데, 여기서 오이즈미 사장이 나타나고 우연히 갓 물장사 업계에 들어온 노리코와 오이즈미가 만나는 장면이 나온다. 스타워즈 4-6편을 보고 나서 1-3편을 보다보면 뒤의 얘기에 나오는 주요 등장인물들이 적절히 나타나는 걸 보는 재미가 쏠쏠 하듯 이 시리즈도 시마 시리즈의 주요 인물들이 어떻게 자라났고 어떻게 인연을 맺었는지 알게 되는 재미가 쏠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