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장 쉬운 이야기를 실천한다는 것이 바로 인생이고, 그 실천 속에서 자신을 알아간다는 것이 바로 삶이 구나 하는 생각을 많이 가지게 해준 책이다. 이 저자 빅터 프랑크 박사는 창조적이고 긍정적인 힘을 가지고, 많은 사회 각계 각층의 사람들과 접하면서 그들에게 힘이 되고, 용기를 주는 일을 했다. 그가 말한 로고테러피, 로고스 바로 이성이다. 이성적으로 인간의 힘든 상황을 극복할 수 있다는 이야기다. 그가 말한 내용을 살펴 보자면서 과연 그 교도소 악질의 죄인들에게 무엇을 바랄 수 있을까? 하는 기본 생각과는 달리, 그들을 그들 스스로 교화시키면서 세상살아가는 눈을 바꾼이야기, 그는 말과 생각에 많은 행동의 힘이 살아있는 것 같았다. 에고, 이드, 수퍼 에고의 관계에서 우리는 어떤 상태인가? 라는 말을 내 자신에게 물어 보았을때, 나는 얼마나 나에 대해서 잘 알고 있고, 사람에 대한 사랑과 그 신뢰를 알마나 하고 있는가에 대해서 생각해 보았을때, 프랭크 박사의 한 일들은 정말 우리의 삶이 무슨 의미를 가지는가에 대해서 이야기 해 줄것이 충분하다.라고 생각했다. 조금은 오래된 고전이란 느낌도 들었지만, 그의 살아있는 능력이 아직도 생명력을 가져 책 속에 살아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