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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죠는 여전히 완벽한 의상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지만, 이제는 단순히 기술을 보여주기 위한 것이 아니라 마린이 즐거워하는 모습을 위해 움직인다. 과거에는 자신의 부족함을 먼저 걱정하던 고죠가 조금씩 자신감을 얻고, 누군가와 함께 무언가를 만들어가는 즐거움을 알아가는 과정이 인상적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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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는 성격이 약간 내성적인 면이 있어서 복합적인 성격인데 비해서 키타카와 양 즉 여주는 한번씩 기분이 다운되는 경우도 있긴 하지만 그래도 항상 기분이 회복되는 특이한 ㅇ여주인공 입니다.그리고 여주인공 답게 기분이 회복되면 정말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는데 귀여운 SD 캐릭터로 자주 변하고 합니다. 기분이 좋을때는 Sd캐릭터로 변신합니다.여주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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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 나오는 여주의 모습이 매번 바뀌는 것이 신선합니다. 여주가 코스프레를 좋아하는 캐릭터라서 그것에 맞추어 표지에 변화를 주었나봐요. 남주는 인형장인이 되고 싶어 노력중인데 우연히 여주와 가까워져서 여주의 코스프레 의상을 만들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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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의 절정이 지나 우후후훗… 여러분들 말 안 해도 알죠? 그래도 한 번 읽어보새요. 후.후.후.훗. 이 만화 얼른 다 보고 한 번 더 봐야겠네요. 암튼 이 만화 추천드립니다. 추천이요. 우후후후후후ㅜ후훟후후후ㅜ훟후후후후후후후훗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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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미미디어에서 출간한 후쿠다 신이치 작가의 《그 비스크 돌은 사랑을 한다》 제14권입니다. 잘 읽었습니다. 미움받았다는 오해를 받는 등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두 사람이 드디어 연인이라는 관계가 되었습니다. 만화도 완결을 앞두고 있는데요, 다음 권은 어떻게 전개될 것인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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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다 신이치의 그 비스크 돌은 사랑을 한다 14권을 읽고 작성한 스포일러가 포함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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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달전에 돈이 없어서 일반판으로만 구매했었는데 으악 한정판 살껄 너무 아쉽네여. 한정판 플미 너무 붙어버려서 못구하게 된거 아쉽지만 그림체 너무 이쁘거 애니도 너무 잘 나왔네여. 솔직히 그림체 진짜 넘사입니다. 만화책으러도 꼭 보세여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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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7. 09 구매) 서먹서먹해진 고죠와 마린이었지만, 고죠의 예전 친구였던 노바라의 등장으로 둘의 관계가 확실하게 되어서 다행이다. 그래도 노바라랑 제대로 대화를 나누고 사이를 풀어서 좋았다고 생각한다. 덕분에 와카나도 자기 감정을 제대로 파악했고. 앞으로 둘의 러브러브한 모습이 잔뜩 나오려나,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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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비스크 돌은 사랑을 한다』 14권도 정말 재미있게 읽었어요! 13권에서의 그 강렬했던 코스프레 행사 이후, 고죠와 마린 사이의 기류가 완전히 뒤바뀌며 찾아온 묘한 긴장감이 이번 권의 핵심이었죠. 이번 14권에서는 특히 '하니엘' 코스프레를 통해 압도적인 재능을 보여준 고죠와, 그 모습에 경외감과 동시에 알 수 없는 불안함 혹은 거리감을 느낀 마린의 심리 묘사가 일품이었어요. 평소의 발랄한 분위기와는 다르게, 서로를 너무나 소중히 여기기에 생기는 엇갈림과 고민들이 후쿠다 신이치 작가님의 유려한 작화로 섬세하게 그려졌죠. 두 사람이 각자의 마음을 정리하며 한 단계 더 깊은 관계로 나아가기 위한 성장통을 겪는 모습이 정말 인상 깊었던 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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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권은 의상에서 이벤트까지 코스 중심으로 끌려 들어갔습니다만, 이번권은 '사람'의 이야기였습니다. 소설을 읽는 듯한 스토리의 몰입감 여러 곳에 흩어져 있던 당시의 감정 그런 감정의 축적으로 성장해 가는 인간성 다시 보니 표지 그림도 코스하지 않은 것은 그런 의미가 아닐까 상상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