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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다양한 관계 속에서 가끔 서로의 말이 자꾸 다른 뜻으로 들릴 때가 있다. ‘말은 잘했는데, 왜 자꾸 오해를 살까?’ 나쁜 뜻은 아니었는데, 어쩐지 불편한 공기가 흐를 때. 문제는 ‘내용’이 아니라, ‘말투’일 수 있다는 걸 느낄 때, [더 이상 오해받지 않는 말투의 기술]을 읽어보고 싶었다.
📌 저자 후지타 다쿠야는 일본 최고의 카피라이터이자 심리 전략가이다. 수많은 기업과 사람들의 ‘말’을 관찰하고 분석해 오해를 피하는 말투 기술을 이 책에 담았다. "말의 내용보다 더 강하게 작용하는 건, 말투다." 이 책은 우리가 일상에서 자주 겪는 오해와 갈등을 말투의 변화로 줄여나가는 실전 심리 커뮤니케이션 책이다.
✔ “그게 아니고요” → “제 생각은 조금 달라요” ✔ “왜 그렇게 하셨어요?” → “어떤 생각이 있으셨을까요?” 이렇게 상대의 자존감을 건드리지 않으면서도, 나의 의도를 전하는 방식을 알려준다.
📌 말이 논리적으로 옳아도 그 말투가 날카롭거나 차가우면 상대는 나를 ‘이해자’가 아닌 ‘적’으로 받아들인다.
“상대방이 ‘공격당했다’고 느끼는 순간, 당신의 말은 아무리 옳아도 틀린 말이 된다.”
진심이 닿지 않는 이유, 여기에 있었다.
📌 한 번은 남편에게 "왜 이렇게 해?"라고 물었을 뿐인데, "자기는 나한테 왜 그렇게 말해?"라고 말한 적이 있다. 그때 깨달았다. 내용이 아니라 말투, 그 감정의 포장이 문제였다는 걸. 이 책은 그날의 나에게 꼭 필요했던 매뉴얼이었다.
말투는, 결국 ‘관계’의 언어다. 감정을 덜 상하게 하면서도 내 마음은 분명하게 전달하는 것. 이 기술이, 결국 ‘덜 상처 주고 더 이해받는 삶’을 만든다.
📌 책빵김쌤이 시도해보고 싶은 실천 포인트
✔ "왜?"라는 말 대신, "무슨 생각이 있었어?"라고 물어보기 ✔ 지적보다 공감으로 시작하기: "그럴 수 있겠다." 한마디 먼저 ✔ 대화 중, 감정이 격해졌다면 잠깐 멈추고 천천히 말하기
📌 이런 분들께 권한다
✅ 감정이 상하지 않는 말투를 고민하는 사람
✅ 회사에서 '말실수'로 난처했던 경험이 있는 직장인
✅ 육아 중, 아이와 감정 다툼을 줄이고 싶은 부모
✅ 공감과 배려, 그리고 정확한 표현을 배우고 싶은 모두에게
이 책은 단순한 화법 기술서가 아니다. ‘내가 어떤 사람으로 보이고 싶은가’를 고민하게 하는 어른의 언어 수업이다.
📌 말투는, 결국 상대를 향한 내 마음의 온도라는 걸 알게 됐다. 조금 더 따뜻하게, 조금 더 부드럽게. 그래서 내 말이, 내 마음이, 오해 없이 닿을 수 있기를. [더 이상 오해받지 않는 말투의 기술]로 당신도 후회를 남기지 않는 말을 하길 바란다.
📌 @thequest_book 더퀘스트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소중한 도서를 읽고 담은 리뷰입니다.
#더이상오해받지않는말투의기술 #후지타다쿠야 #더퀘스트 #말투의기술 #대화기술 #말하기훈련 #베스트셀러 #책빵김쌤서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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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사무실의 형광등 불빛 아래, 나는 또 한 번 내 말투 때문에 어색해진 분위기를 마주했다. "이 부분은 다시 검토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라 고 말했을 뿐인데, 동료의 표정이 순간 굳어지는 것을 보았다. 그 순간 깨달았다. 내가 전달하려던 건 업무적 피드백이었지만, 상대방이 받아들인 건 자신의 능력에 대한 의심이었다는 것이다. 말이란 참 신기한 존재다. 같은 내용이라도 어떻게 포장하느냐에 따라 완전히 다른 감정을 불러일으킨다. 마치 같은 선물이라도 포장지에 따라 받는 사람의 기분이 달라지는 것처럼. 우리는 매일 수많은 말을 주고받 으며 살아가지만, 정작 그 말들이 상대방의 마음에 어떤 파문을 일으키는지에 대해서는 충분히 생각해보지 않는다. 어떻게 하면 사회 생활 속에서 오해 받지 않는 말투를 잘 쓸 수 있을 까 고민해 본다. 이번에 읽은 신간 <더 이상 오해받지 않는 말투의 기술>은 짧지만 바로 활용할 수 있는 기술들을 쉽게 설명해 주고 있다. "이것 좀 해주세요"와 "당신의 힘을 빌리고 싶어요"는 요청하는 내용은 같지만, 듣는 사람의 마음에 전해지는 무게가 전혀 다르다. 전자는 업무 지시처럼 느껴지지만, 후자는 나의 능력을 인정받는다는 느낌을 준다. 어느 날 후배가 나에게 "선배님의 경험을 바탕으로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라고 말했을 때의 기분을 잊을 수 없다. 심플하게 " 도와주세요 " 라고 했다면 의무감으로 도왔을 텐데, 그 한마디는 내 안의 선배로서의 자존감을 깨워주었다. 나도 모르게 더 정성스럽게, 더 자세히 설명해주고 있는 나를 발견했다. 부탁을 할 때는 상대방의 마음속에 있는 여려 허들을 하나씩 넘어서야 한다. 시간 부족이라는 현실적 제약, 실패에 대한 두려움, 그리고 무엇보다 내가 할 수 있을까? 라는 자기 의심까지. 이 모든 장벽을 넘어서려면 상대방에게 '나는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주어야 한다. 그리고 그 자신 감은 진심 어린 신뢰의 표현에서 시작된다. 회의실에서 새로운 프로젝트를 제안할 때의 그 미묘한 공기를 기억한다. 나는 열정적으로 설명했지만, 듣는 사람들의 표정은 차가웠다. 그때 깨달았다. 설득이란 일방적으로 내 생각을 밀어붙이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의 마음과 내 마음 사이의 온도차를 줄여나가는 과정이다. "이 아이디어 어떠세요?"보다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3주 동안 고민한 결과인데요"라고 말하는 순간, 상대방의 눈빛이 달라진다. 보이지 않는 노력을 보이게 만드는 것, 그것이 설득의 마지막 퍼즐 조각이 될 수 있다. 상대방은 그 시간과 정성을 느끼고, 비로소 진지하게 내 말에 귀를 기울이기 시작한다. "안 됩니다"라는 말만큼 관계를 어색하게 만드는 말도 드물다. 하지만 모든 요청을 들어줄 수는 없는 것이 현실이다. 그렇다면 거절하되 상처주지 않는 방법은 무엇일까? "지금은 다른 일로 손이 꽉 차 있어서 충분히 신경 쓰기 어려울 것 같아요." 대신 "다음 주라면 시간을 내 어볼 수 있을 것 같은데 어떠세요?" 이렇게 말하면 거절이 아니라 더 나은 대안을 제시하는 것이 된다. 상대방도 나의 상황을 이해하게 되고, 오히려 나를 더 배려하는 마음을 갖게 된다. 거절 또한 하나의 예술이다. 상대방의 기분을 상하게 하지 않으면서도 내 상황을 이해시키는 섬세한 커뮤니케이션의 기술인 것이다. "이건 잘못됐어요"라는 말과 "이 부분을 좀 더 발전시켜보면 어떨까요?"라는 말 사이에는 하늘과 땅만큼의 차이가 있다. 같은 내용을 지 적하더라도 어떤 말투로 전달하느냐에 따라 상대방이 받아들이는 감정이 완전히 달라진다. 한 번은 신입사원이 만든 기획서를 검토하면서 "흥미로운 아이디어네요. 예산 부분만 좀 더 구체적으로 다듬어보면 완벽할 것 같아요"라고 말했다. 그 직원의 얼굴이 환하게 밝아지는 것을 보면서 느꼈다. 지적이라는 것이 상대방을 꺾어버리는 도구가 아니라, 함께 더 나은 결과를 만들어가는 과정이다. 피드백을 줄 때는 먼저 상대방의 노력을 인정해주는 것이 중요하다."여기서 실수했어요"가 아니라 "이 부분은 정말 잘 했고, 여기만 좀 더 보완하 면 완벽할 것 같아요"라고 말하는 순간, 비판이 아닌 조언으로 받아들여진다. "고생했어요"라는 말과 덕분에 프로젝트가 성공했어요. 정말 고마워요"라는 말을 들었을 때의 기분 차이를 생각해본다. 전자는 인사치레로 느껴지지만, 후자는 내 존재의 가치를 인정받는다는 느낌을 준다. 칭찬할 때 가장 피해야 할 것은 그 사람의 나이나 성별, 외 모 같은 외적 특성에 기대어 하는 칭찬이다. "젊어서 트렌드를 잘 아네요"보다는 "시장 분석이 정말 예리하고 통찰력 있어요"라고 말하는 것이 진정한 칭찬이다. 상대방의 노력과 능력 자체를 인정해주는 것, 그것이 마음을 움직이는 칭찬의 핵심이다. 실수했을 때 "죄송합니다"라고만 말하는 것과 "제가 더 꼼꼼히 확인했어야 했는데, 앞으로는 이런 일이 생기지 않도록 체크리스트를 만들어서 관리하겠습니다"라고 말하는 것은 차원이 다르다. 진정한 사과는 미안함을 표현하는 것이 아니라, 문제를 해결하려는 의지와 재발 방지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보여주는 것이다. 상대방도 그런 진정성을 느낄 때 비로소 용서의 마음을 갖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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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오해받지 않는 말투의 기술 제안, 부탁, 거절, 사과까지 손해는 줄이고 호감은 높이는 상황별 솔루션 후지타 다쿠야 저 송해영 역 더퀘스트 누구나 이런 경험은 있을 것이다. 나름대로 진심으로 말한다고 했는데 상대방은 실제로는 오해를 불러 일으키거나 의도와는 달리 다르게 받아들이는 경우가 있다. 일부러 그랬다기보다는 말하기 기술에서 오류 혹은 분열에서 생긴다. 그 틈새의 균열은 의도와은 다른 결론으로 흘러버릴 때가 많다. 그러한 상황을 최대한 줄이기 위해서 ‘제대로 전달하기’를 중심으로 말하기 기술을 이끌어 내는 과정을 담은 책이다. 그래서 나만의 부제를 정하자면 '말을 이쁘게 하는 사람으로 거듭나기'다. 저자는 일본의 카피라이터이자 터뮤니케이션 강사다. 다양한 관점으로 제안, 부탁, 거절, 설득, 지적, 보고, 격려, 사과 등 오해와 손해를 줄이고, 말투 하나만 바꾸어도 달라지는 호감도를 올릴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해 준다. 아주 다양하고 세심하게 분류한 상황별 말투 바꾸기다. 체화하여 써먹는다면 호감있는 사람이 될 수 있다. 이 책과 같이 읽어볼 책으로 ‘데일 카네기의 인간관계론‘을 추천한다. 책 내용에서 가장 확실히 눈에 띄게 만들어 둔 부분은 일러스트를 사용해서 오해 받지 않은 말투에 O, 손해 보는 말에 X로 표시한 이 부분을 수시로 체크하여 적용하기만 해도 확실하게 '말을 이쁘게 하는 사람'이 될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직장생활을 한다면 이 책은 필수라고 보인다. 오해없이 인간관계에서 호감가는 말투를 가진 사람이 될 수 있다. 물론 실천의 문제는 스스로에게 달려있지만 자신의 말투를 점검하는 차원에서라도 한 번이라도 읽기를 권한다. 에필로그에 쓴 글을 인용한다. 개인적으로 말은 사람을 담는 거울이다. 말이 바뀌면 행동이 바뀔 수 있다고 보기에 아래의 글이 인상적이었다.
한 줄 평, 다양한 상황에서 ‘어떻게 말해야 오해 없이 제대로 전달되는지’를 알려주는 실전 말하기 책이다.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서평임) © 자소월 #더이상오해받지않는말투의기술 #후지타다쿠야 #송혜영옮김 #더퀘스트트 #길벗출판사 #말투고치기 #스스로말투체크하기 #말하기특강 #실전소통용말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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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과 대화 중 '그런 뜻으로 말한 게 아닌데...'라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사람의 얼굴이 다 다르게 생겼듯이 같은 말을 들었을 때 느끼는 감정과 말의 해석은 제각각이다. 그래서 대인관계에서 오해받지 않는 말투는 정말 중요하다. 회사에서 말솜씨가 부족해서 내가 한 일이 제대로 인정받지 못하거나 직장 상사의 부당한 지시를 거절하지 못해 손해를 보는 경우에는 말솜씨가 개인의 자존감에도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이 책의 저자 후지타 다쿠야는 일본의 광고 회사 '덴쓰'에서 근무하며 직설적인 말투로 수많은 오해와 난감한 상황을 겪으며 '상대가 받아들이는 방식에 맞춘 말하기'를 응축한 실전 중심의 커뮤니케이션 가이드인 이 책을 출판했다.
[ 반복되는 실수를 지적할 때 - 또 같은 실수를 했잖아 (X) - 저번이랑 비교했을 때 이번에는 무엇에 변화를 줬나요? (O) ] [ 여러 사람이 힘을 합쳐 성공했을 때 - 정말 대단하네요 (X) - 다들 꼼꼼하게 확인해 준 덕분이에요 (O) ] 말투나 말솜씨는 어릴 적부터 축적되어 온 말들의 결과물로 습관처럼 쉽게 바뀌지 않아 변화를 위해서는 반드시 연습이 필요하다. 저자는 '손해 보지 않는 부탁의 기술', '승낙을 쉽게 얻는 권유의 기술', '상처 주지 않는 거절의 기술' 등 상황별 예시를 매우 구체적이고 다양하게 제공하며 독자가 필요한 부분을 펼쳐 볼 수 있도록 책을 구성하였다. 그리고 일러스트를 이용한 O, X 예문은 상황에 맞는 표현을 빠르고 직관적으로 알 수 있게 도움이 된다. 말에는 사람을 움직이는 힘이 있다. 다양한 인간관계 맺으며 살아가는 독자들에게 저자가 일관되게 전하는 메시지는 '진정성'과 '구체성'이 포함된 말을 하면 상대방의 마음에 울림을 주고 행동까지 변화시킬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서평은 도서를 지원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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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더 이상 오해받지 않는 말투의 기술 by후지타 타쿠야 🌱 “말투 딱 하나 바꿨을 뿐인데, 일이 풀리고 관계가 살아났다!” 일본 최고의 카피라이터이자 수천 명의 커뮤니케이션을 바꾼 저자의 실생활에 바로 써먹는 말하기 솔루션 100 🌱 ~한국 속담에는 '말 한마디로 천냥 빚 갚는다' 는 말이 있다. 그 말은 반대로 '말 한마디로 천냥 빚을 질 수 있다' 는 말이 되기도 한다. 말이라는 것이 이렇게 중요한 데, 최근에는 '폰포비아' 라는 말이 생길 정도로 상대방과 말하는 것을 힘들어 하는 사람들이 많이 보인다. '말' 이 주요한 의사소통 수단이었던 과거에 비하면 요즘은 메세지나 메일 등 다양한 수단들이 많아졌고 수월하게 이용하다 보니 점점 더 말하기를 어려워하는 악순환까지 생기는 듯 하다. 이 책은 그런 이들도 원활하게 사회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 탄생했다. 손해보지 않는 부탁의 기술부터 제안의 기술, 설득의 기술, 권유의 기술, 거절의 기술, 지적의 기술, 피드백하는 기술, 보고의 기술, 칭찬의 기술, 격려의 기술, 사과의 기술, 말하기 기술까지 100가지 케이스를 두고 대응법을 정리하여 미리 시뮬레이션 하게 해주는 것이다. 사람과 사람이 대화를 나눌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말투이다. 부탁할 때는 "이 일 좀 해주실래요?" 보다 "당신의 힘을 빌리고 싶어요" 가 좋다. 상대방이 결정을 주저할 때는 "지금 당장 결정해야합니다" 보다 "늦게 결정하면 비용이 이만큼 증가합니다" 라는 말이 효과적이다. 그외에도 부정적인 내용을 전해야 할 때는 "최악의 경우 이런 위험이 있습니다", 회식참여를 권할 때는 "그전부터 같이 이야기하고 싶었는 데 오늘 일정 어때요?", 단호하게 거절하기 어려울 때는 "여기까지라면 할 수 있습니다" 라고 한다. 모두와 다른 의견을 내고 싶을 때는 "관점이 조금 다른 의견도 괜찮을까요?", 부족한 점을 지적할 때 "다음부터는 이렇게 하면 더 좋아질거에요", 상대방의 생각을 참고하고 싶을 때는 "저는 이렇게 생각하는 데 어떤가요?" 라고 말하면 좋다. 글로 보아도 기분 좋아지는 문장들이다. 저런 말을 다정하게 전하는 사람이 있다면 함께 일하고 싶은 마음이 저절로 들 것 같다. 저자는 이렇게 상황상황마다 모범답안을 제시해 주는 데, 이 말들만 익혀도 일상에서 오해받을 일 없이 어색하지 않게 거절하고, 정중하게 요구하며, 원하는 것을 이끌어 내는 대화를 할 수 있어서 유용하다. 오늘도 말로 고민하는 수많은 직장인들, 사회인들, 학생들에게 해답지 같은 책이니 말하기에 어려움을 느끼는 이들이라면 꼭 참고하라고 권하고 싶다. @thequest_book #더이상오해받지않는말투의기술 #후지타타쿠야 #더퀘스트 #말투 #대화법 #서평단 #도서협찬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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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오해받지 않는 말투의 기술> - 말투는 태도가 아니라 기술일지도 모른다 🫧 “말투가 이상했던 걸까?” “분명 잘 전달했다고 생각했는데…” “내가 무례했던 건 아니었는데 왜 저런 반응이 돌아왔지?” 혼자 곱씹고 되뇌며 답을 찾지 못했던 대화들이 떠올라요. 내용은 정확했지만, 말투가 날을 세웠고 뜻은 좋았는데, 흐름이 막혀버렸고 이야기를 건넸지만, 관계는 멀어졌던 순간들. 말은 뱉은 순간 끝나는 게 아니라 상대의 해석 속에서 완성된다는 걸 우리는 종종 놓치고 살아요. 🫧 <더 이상 오해받지 않는 말투의 기술> 은 단어를 바꾸라고 하지 않아요. 문장을 꾸미라고 하지도 않아요. 대신 묻습니다. 이 말을 지금 꺼내도 괜찮을까? 이 말의 순서를 조금만 바꿔보면 어떨까? 이 문장 앞에 상대를 향한 신뢰를 넣으면, 결과가 달라지지 않을까? 부탁, 제안, 거절, 피드백, 칭찬, 사과처럼 ‘우리가 가장 자주 머뭇거리는 순간들’ 을 모아두고 ‘이럴 땐 이렇게 말해보자’ 고 알려줘요. “그 기획은 어렵겠어요” 대신 “예산 문제만 조금 조율되면 훨씬 좋아질 것 같아요” “이거 아닌 것 같은데요” 대신 “이 부분은 다른 방향도 가능하지 않을까요?” 같은 뜻인데 다르게 들리죠. 부정은 여전한데, 기분은 덜 상해요. 말의 힘이 센 게 아니라, 말을 고른 방식이 부드러운 거예요. 🫧 책을 읽으며 자주 고개를 끄덕였던 건 ‘지적할 때일수록, 상대를 존중하는 말이 필요하다’ 는 부분이었어요. 함께 일하는 파트너가 가져온 기획이 기대에 못 미친다 해도, “이건 좀 아닌 것 같아요” 하고 단정 지어버리면 그 사람의 노력까지 무시하는 말이 되죠. “이 부분은 아쉽긴 하지만, 아이디어는 정말 흥미로워요. 예산 배분만 조금 조율하면 훨씬 나아질 것 같아요.” 이렇게 이야기하면 비판이 아닌, 협력의 시작처럼 들려요. 말은 결국 관계 속에서 쓰이는 거니까요. 🫧 예전엔 피드백을 줄 때 “내가 이렇게 생각하니까” 라는 내 입장부터 말했어요. 근데 상대가 내 말에 마음을 닫으면 아무리 옳은 말도 헛수고가 되더라고요. 그 이후로는 상대가 이 말을 어떻게 들을지 먼저 상상하게 됐고, 말보다 말의 흐름, 구조, 순서를 더 고민하게 되었어요. 그게 이 책이 말하는 ‘말투’ 예요. 톤이나 억양이 아니라 말이 흘러가는 순서와 방식. 그게 바뀌면 상황이 달라져요. 🫧 ✔️ 솔직함과 예의를 동시에 지킬 수 있는 말하기 ✔️ 상대의 마음을 닫지 않게 하는 피드백 ✔️ 불편한 말도 오해 없이 전달하는 구조 ✔️ 관계의 ‘톤’ 을 결정하는 한 문장 말을 줄이지 않아도 돼요. 단지, 그 말을 어디서부터 어떻게 꺼낼지 한 번쯤 생각해보는 것만으로 충분해요. 🫧 저는 말 잘하는 사람이 되기보다 말로 관계를 망치지 않는 사람이 되고 싶었어요. 이 책은 그런 사람에게 잘 맞는 책이에요. 예쁘게 말하는 법이 아니라, 서로 편하게 오래 이야기할 수 있는 말의 구조를 알려주는 책. 요즘 말할수록 힘 빠지고, 조심스럽기만 하다면 한 번 펼쳐봐도 괜찮을 거예요. 말투가 바뀐다고, 사람이 확 달라지진 않겠지만 말이 덜 상처 주고, 덜 상처받는 방향으로 바뀌긴 하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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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 가정에서, 친구들과의 관계에서 우리는 매일 수많은 대화를 나눕니다. 하지만 아무리 선한 의도로 말했어도 상대방에게는 다르게 전달되어 오해와 갈등이 생기곤 합니다. 후지타 다쿠야의 '더 이상 오해받지 않는 말투의 기술'은 바로 이런 우리의 고민에 명쾌한 해답을 제시합니다. 단순히 "예쁘게 말하자"는 추상적인 조언에 그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부탁, 제안, 설득, 거절, 보고, 사과 등 우리가 일상에서 마주하는 구체적인 상황별로 실전 표현 100가지를 제시합니다. 예를 들어, 누군가에게 부탁할 때 "이 일 좀 해줄래?"라고 막연하게 말하는 대신 "이 부분을 10분만 도와줄 수 있을까?"처럼 구체적인 시간과 범위를 제시하면 상대방의 부담이 줄어들고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낼 수 있다고 알려줍니다. 이처럼 책 전체가 바로 써먹을 수 있는 구체적인 문장 패턴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거절할 때도 "안 돼"라고 단호하게 말하는 대신 "지금은 어렵지만, ... 도와줄 수 있어"처럼 대안을 함께 제시하는 방법을배우면, 상대방의 기분을 상하게 하지 않으면서도 자신의 입장을 명확히 전달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이 추구하는 궁극적인 목표는 상대방에게 손해는 주지 않으면서도 호감은 높이는 대화법을 익히는 것입니다. 사과할때도 "미안해" 한마디로 끝내지 않고 "내가 이런 말을 해서 기분이 상했겠구나. 미안해"처럼 상대의 감정을 구체적으로언급하며 진심을 전달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보고나 설득 상황에서도 "이렇게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보다는 "이렇게 하면 ○○의 효과가 기대됩니다"처럼 구체적근거와 기대효과를 함께 설명해 신뢰를 높이는 기술을 배울 수 있습니다. 말 때문에 생기는 작은 오해들이 쌓여 큰 갈등이 되기 전에, 말 한마디로 관계가 더 깊어지고 일이 더 순조로워지도록 소통 능력을 한 단계 끌어올려 줄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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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년차 영업을 하는 나에겐 사람을 대하는 일이 늘 긴장의 연속이기도 하고 피곤의 대상이기도 하지만 성취감을 얻는 대상이기도 하다. 그런 일을 하다보니 말애서 오는 득과 실을 많이 경험하게 되고 그러다보니 말에대하 무게감을 충준히 느끼다보니 말수를 줄이게도 된다. 의도와 다르게 오해를 사기도해서 상대에게 상처준 나 말을 주워담을 수 없어 속상했던 적도 많고 나 또한 그런걸로 무수히 마음에 담고 상처 받기도 했다. 말에서 오는 좌절을 줄이는 방법을 알려주는 이책에서 많은 팁을 얻는다 읽기가 편하고 작은 챕터들이라 연결고리도 무겁지 않고 하지만 번뜩이는 방법들이 독자에게 감동을 준다. 말때문에 생기는 오해를 말끔히 날리고 당당하게 자기의사 표현을 적중시킬 수 있는 쪽집게 과외 선생님을 만난 날. 영업하는 일을 하는 사람들 상담이 주업인 사람들 남과 대화이 자신이 없는 사람들에게 이책은 필수다 |
전반적인 소감 및 마음에 드는 부분사회 생활하면서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화법을 정리해둔 느낌이다. 몇몇 말투는 뭔가 일본인스럽다라고 느껴진다. 저자의 의도 중 마음에 드는 부분은 기본 원칙을 잘 알아두라는 것이다. 즉, '상대방과 함께 긍정적인 방향으로 나아가고 싶은 상황'에서는 밝은 미래를 보여주고 '양쪾의 이해관계가 일치하지 않을 때'는 어두운 미해를 보여주라는 것이다. 이 말의 가장 쉬운 예시는 물 컵에 담긴 물을 보고 상태를 나타내는 말이다. '컵에 물이 반이나 있다'와 '컵에 물이 반밖에 없다' 라는 점이다. 다른 상황을 예시로 들어보자면 '고객들 중 10퍼센트가 부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와 '고객들 중 90퍼센트가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라는 말이다. 내가 가장 마음에 든 화법은 칭찬 챕터였는데, 어떤 일을 시켰을 때 '고생했어요' 보다는 'XX씨 덕분에 굉장히 도움됐어요.고마워요'를 추천하고 있다. 당사자가 아님에도 이 말투를 보니 기분이 좋았다. 단 겨우 한 번 만에 상대방의 의욕에 불을 붙이는 칭찬은 없으니 주의하라는 점도 있었다. 이 밖에도 칭찬할 때 주의해야할 점들도 소개해주는데 이런 부분만 자세하게 따로 풀어서 책을 써주는 것도 좋겠다는 느낌을 받았다. 대상 독자 및 책 난이도저자는 지금 당장 어떻게든 커뮤니케이션 문제를 해결하고 싶은 독자들을 위해 집필했다고 한다. 그러나 가장 먼저 사회 초년생들에게 추천한다. 단 이 책에 나온 말투가 100% 정답이라는 뜻은 아니다. 이런 말투보단 이런 말투가 더 좋으니 혹은 상대방이 좋게 받아들이니 권장한다는 의미다. 업무 유형과 상황이 모두 똑같을 수 없으니 너무 똑같이 따라할 필요는 없다. 지금 당장 커뮤니케이션 문제를 해결하고 싶은 독자들을 위해서인지 바로 쓸 수 있게끔 쉽고 간결하다. 굳이 사회 초년생이 아니여도 중고등학생들도 가볍게 볼 수 있을 정도다. 다루는 내용과 범위총 13챕터로 나누어져 있는데, 주제에 따라서 정리하면 부탁, 제안, 설득, 권유, 거절, 지적, 피드백, 보고, 칭찬, 격려, 사과, 기타로 12개의 상황에 따라 더 좋은 말투를 알려준다. 또한 저자가 Z세대의 '효율성'을 위해 일부러 굳이 앞에서부터 읽지 않아도 되게끔 구성하였다. 즉, 거절이나 칭찬 부분부터 보고 싶다면 해당 챕터부터 살펴보면 된다. 또한 각 상황에 대한 설명과 권장 화법이 1페이지를 넘어가지 않도록 구성되어 있어서 부담없이 볼 수 있다. 결론책에 나온 말투의 기술만 익혀도 긍정적인 사람이라는 평가를 받을 수 있다. 나아가 일하기 편하다는 인상도 심어줄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대상 독자를 사회 초년생이라고 적어두었다. 규모가 큰 회사에서는 다른 사람들이 쓴 메일이나 보고서를 보고 말투를 참조할 수 있겠으나 회사 내에 이런 말투에 대해 가르쳐주는 사람이 없다면 볼만하다.개인적인 바램으로는 저자가 몇몇 주제를 뽑아 좀 더 자세하게 풀어서 책을 집필해주었으면 한다.
"더퀘스트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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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직장 생활을 하다 보면 내 의도와는 다르게 말투 때문에 오해를 사는 일이 정말 많죠. 저 역시 그런 경험이 한두 번이 아닙니다. 예전 회사에서 팀장님께 보고를 드릴 때 저는 최대한 간결하게 “이 일은 이렇게 처리했습니다”라고 말했는데, 팀장님은 제 말투가 너무 딱딱하고 건조하다고 느끼셨는지 “기분이 상한 거냐”고 물으시더라고요. 저는 전혀 그런 의도가 아니었는데 그날 이후로 팀장님과의 거리가 미묘하게 멀어진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런 경험을 하면서 ‘내가 전달하려는 내용보다 말투가 더 중요하게 받아들여질 수도 있구나’라는 사실을 뼈저리게 깨달았죠. 실제로 직장에서는 말 한마디로 평가받기도 하고 태도 하나로 오해를 사기도 하니까요. 2. ‘더 이상 오해받지 않는 말투의 기술’ 책에 대한 전반적인 느낌 책에는 직장, 가족, 친구, 연인 등 다양한 관계에서 실제로 일어날 수 있는 말투 실전 사례들이 가득합니다. 예를 들어 “애인이랑 주말에 뭐 했어요?”와 “주말 잘 보냈어요?”처럼 사소한 차이지만, 듣는 사람 입장에서는 오해가 생길 수 있는 말투와 그렇지 않은 말투를 비교해 보여줍니다. 또 부정적인 말을 바로 하지 않고 상대방의 감정을 먼저 헤아리는 연습, 상대방의 이야기가 끝난 뒤 2초를 세고 반응하는 습관 등 당장 실천할 수 있는 팁들이 많아서 실생활에 바로 적용해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3. 책을 읽고 난 뒤 얻은 교훈 또한 말투를 바꾼다고 해서 무조건 긍정적으로만 말하라는 뜻이 아니라, 부정적인 메시지도 상대방이 상처받지 않도록 전달하는 방법을 익히는 게 중요하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 예를 들어 바로 거절하지 않고 “한번 생각해볼게요”처럼 완곡하게 말하는 연습, 상대방의 말을 끝까지 듣고 내 의견을 조심스럽게 덧붙이는 연습 등 작은 변화들이 쌓이면 인간관계가 훨씬 편안해진다는 걸 실감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내 말투 하나로 누군가의 하루가 달라질 수 있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되새기게 됐습니다. 말투는 결국 나와 상대방 모두를 위한 배려의 시작이라는 점 이 책을 통해 깊이 느꼈습니다. 4. 총평 – 누가 이 책을 읽으면 좋을까? 특히 직장 내에서 소통에 어려움을 느끼는 직장인 가족, 친구, 연인 등 가까운 사람과의 관계에서 자주 오해를 경험하는 분 자신의 말투가 상대방에게 어떻게 비칠지 고민해본 적 있는 분 부정적인 말을 자주 하거나, 감정을 숨기지 못해 후회한 경험이 있는 분 실생활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구체적인 대화법이 궁금한 분 이런 분들이라면 이 책을 통해 ‘말투’라는 작은 변화를 시작으로 더 건강하고 행복한 인간관계를 만들어갈 수 있을 거예요. 저 역시 이 책을 읽고 난 뒤 말투에 대한 고민이 한결 가벼워졌고, 무엇보다 내 마음을 다스리는 연습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 번 느꼈답니다. 마지막으로 “나는 크게 문제가 없는 것 같은데 인간관계가 자꾸 틀어진다?”라는 생각이 드는 분이라면 꼭 한 번 이 책을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내 대화법을 점검하고 오해 없는 소통의 첫걸음을 내딛는 데 큰 도움이 될 거예요! #더퀘스트 #더이상오해받지않는말투의기술 #제안 #부탁 #거절 #사과 #호감 #상황별솔루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