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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르네상스 바로크. 로코코 근대의 피카소부터 현대의 앤디 워홀까지
100편의 작품들의 해설을 볼 수 있는데 배교수님, 아트메세나 두 분의 대화를 4컷으로 표현했어요. 익숙한 작품도 있지만 생소한 작품들도 있어서 호기심을 갖게 해줬어요 지금까지 봤던 서양 미술사 책들과는 다른 특별함이 있어요 쓱쓱 잘 읽히고 미술에, 시나리오를 쓰고 그림을 그려냈다고 하는데요. 놀랍도록 도전적이고 실험적인 책인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