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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대 여성이고 남편한테 불만이 많은 사람입니다 인스타에서 책 소개를보니 젊은 사람에게 적당한 책 같았습니다 결혼하는마음~나는 어떤 마음으로 결혼했던가 갑자기 20대로 마음이 가더라구요 내 결혼했던마음 을 생각 하며 구매결정. 받자 마자 바로 완독, 한번 잡으니 지루할새 없이 읽을수밖에, 저자가 내맘을 알고 쓴듯 갈등하며 고민 하며 질문 했던 ... 37년을 살았는데도, 아직도 알면서도 때론 모르고 했던 나의 행동, 생각, 이 감옥을 만들어 스스로 괘롭히고 있는 내모습. 내편만 되달라고 하나님께 떼쓰던 어른아이. 나만큼 남편도 힘들었겠다. 내게 맞추느라... 젊은작가님의 지혜 그럼에도 "당신과 함께할때 나는 편안합니다" ☆사랑스럽지 않은 날에도 사랑하겠다는 다짐 볼품없는 날일수록 더 깊이 믿어 주겠다는 결심 그런 태도가 우리를 지켜준다☆ # 내게 숙제가 생겼다 나를 끝까지 사랑하시는 그분 " 사랑을 심으신 분이 사랑을 자라게 하신다 안심해도 괜찮다 우리는 지금, 온전해 지는 길 위에 있다" 68세인 여인이 아직도 사랑 에 눈물이 나는 것은... 주님앞에 섰을때 참사랑이신 그분 품에 안겨 한없이 울고 싶다 한슬기 작가님 감사해요 늘 건강한 가정 되시고 더 많은 삶의 이야기 기대할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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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보여주시는 사랑은 어떤걸까 부부간에 사랑이 샘솟다 시들어질때 나만 수고하는것 같아 억울해질때 하나님이 주시는 사랑으로 다시 새 힘을 얻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관계로 돌아갈 수 있게하는 이정표 같은책♡ 작가님이 읽기 쉽게 풀어써주셔서 많은 도움 얻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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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사랑은 알고, 사람과의 사랑도 알겠는데 하나님의 사랑이 사람과의 사랑에도 이렇게나 영향을 줄 수 있는지 생각하게 하는 책. 예쁜책이라 손이 갔는데, 내용때문에 엉덩이가 무거워 지는 책 ㅎㅎ 하나님이 바라보시는 사랑이 무엇인지, 내가 할 수 있는 사랑은 무엇인지 많은 여운을 남긴 책입니다~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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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이 선택이 된 요즘 시대에 크리스천은 어떤 선택을 해야하는지 바른 방향을 잡아주는 책이에요. 밑줄을 너무 많이 쳐서 그냥 밑줄 안치고 읽을걸 그랬나 싶을 정도로, 좋은 인사이트가 많습니다. 여기저기 생각나서 선물하고 싶어집니다. 술술 읽히는데 아까워서 천천히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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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에 보면 결혼은 각자 다른길을 걷던 두사람이 만나 함께 미지의 길을 걷기로 약속한 것과 같다는 말이 있다. 결혼을 최종 종착역이라 생각하고 막연히 이제부터는 무조건 행복할것 같은 허구에서 벋어나 홀로가 아닌 어떤 난관도 함께해줄/할께할 동반자를 구하는것 같다. 이미 인생의 종착역에 다와 가지만 결혼을 결혼생활로 새롭게 생각할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
| 최근에 출간된 결혼과 관련된 책 가운데, 꼭 읽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신앙서적을 고르라고 한다면, 정말 한치의 망설임 없이 이 책을 선택할 것이다. 첫 페이지부터 어느 하나 놓칠 수 없는 글들로 가득하다. 수없이 밑줄을 치며 읽었다. 정말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