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실 창업이라는 것은 실전이지 책으로 뭔가 공부를 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책은 다양한 케이스에 대해서 다룰 수 있기 때문에 사전에 준비할 필요가 있는 것이 어떤 것이 있는지 알려준다. 이 책은 특정 창업이 아닌 창업자 스스로의 마인드를 잡아줄 수 있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이 된다. |
| 창업한지 4년이 조금 넘은 회사 대표입니다. 이런저런 일로 다시 초심을 찾다 발견한 책인데, 그런 저에게 너무 많은 도움이 됩니다. 중간중간 배치되어있는 워크시트를 작성하다보니 뒤죽박죽이던 아이디어와 생각들을 체계적으로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무작정 시작하기 보다 이렇게 생각을 정리하며 실행할 수 있는 것이 처음 창업하시는 분들에게도 너무 큰 도움이 될 것 같은 책이에요. |
|
어떤 책들은 동기부여와 청사진을 그리는 데에 큰 도움이 되지만 막상 읽고 나면 "그래서? 이제 어떻게 시작하지?"하는 의문이 남곤 했어요 하지만, 이 책은 좀 달랐습니다 제목 그대로 그 막막함을 덜어줄 수 있는 실전 지침서 같은 느낌이에요! 수많은 사업가들을 만나며 디렉팅과 펀딩을 진행해온 저자 분들의 경험이 "실전 압축"이라는 키워드로 녹여져 있습니다!!! 머릿속에만 있던 아이디어를 하루 10분씩 구체적으로 실행할 수 있게 단계별로 알려줘서 정말 도움이 됐어요. 실제 사례들을 보며 공감과 용기도 얻게 되고요. 창업이라는 목표를 향한 구체적 액션플랜들을 따라가다 보면 말로만 창업!창업! 하던 저 역시 진짜 첫발을 내딛을 수 있을 것만 같네요! 확실하고 실용적인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진짜 추천합니다 |
|
창업을 시작하고 싶지만 막막하기 짝이 없습니다. 주변에 정말 창업한 사람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럴 때 이 책을 추천합니다! 창업의 a부터 z까지 알려줍니다. 나에게 맞는 창업 유형부터 어떻게 팔아야 하는지까지. 알려주는 거에서 그치지 않습니다. 내가 직접 생각하고 계획을 짤 수 있도록 “실습” 파트가 있습니다. 이 부분이 정말로 유용하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창업이나 투자나 책을 읽게 되면 ‘해야지’ 라고 생각만 하고 나중으로 미루는 게 대부분의 사람들의 행동일 것입니다. 하지만 책 표지의 문구대로, “하루 10분” 실습 부분을 채우기 시작한다면, 정말 창업을 위해 한걸음씩 나아가는 게 됩니다. 또 어떻게 계획을 짜는 건지 직접적으로 알려주기 때문에 정말 창업하고 싶은 사람의 과외 선생님 같은 책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솔직히 창업을 나만 잘 해서 나만 성공하고 싶어서 이 책은 몰래 나 혼자만 보고싶지만...... 그래도 저자가 이런 책을 더 펴냈으면 좋겠어서 강력 추천하는 후기를 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