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린아이들과 생태활동에 관심이 있어서 찾던중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아이들과 활동을 다양하게 할 수 있어서 좋았다. 유아교육을 공부하는 학생들과 아이들과 다댱한 활동을 하기를 원하는 부모님과 현장의 선생님들께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이 든다. |
| 자연물을 활용한 놀이를 통해 오감을 사용하고 자연과 교감하며 배우는 통합적 활동으로 자율성 창의성 관찰력 상상력을기르는 자연친화적 놀이로 저자의 생생한 현장체험 놀이로 어린이집 유치원 영유아들과 학부모님 교사들께 새로운 길잡이가 될것으로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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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직접 아이들의 오감을 이용한 활동들이 잘 정리되어 있어 현장에서 바로 적용하기 좋고, 무엇보다 자연과 가까워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준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현장에서 많은 도움이 되는 길잡이로써 부족함이 없는 책입니다.추천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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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오감 놀이터는 우리가 일상생활 속에서 무심코 지나칠 수 있는 식재료와 자연을 새롭게 바라보게 해주는 책이에요. 원 운영을 하면서 아이들과 자연스럽게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와 놀이 방법들을 얻을 수 있었고, 그 과정에서 많은 공감과 도움을 받았습니다. 아이들의 오감을 깨우는 활동들이 잘 정리되어 있어 현장에서 바로 적용하기 좋고, 무엇보다 자연과 가까워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준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아이들과의 시간을 더 풍성하게 만들어 줄 수 있는,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새새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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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 오감 놀이터』는 아이들과 자연을 연결해주는 따뜻하고 소중한 책이에요. 일상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자연 재료나 음식 재료들을 활용해 오감을 자극하는 놀이를 소개해주어, 도움이 많이 되겠어요. 아이의 감각과 감성을 살려주는 놀이를 찾는 교사, 부모님께 강력히 추천합니다. |
| 이 책은 아이의 몸과 마음을 단단하게 해주는 영양 밥상입니다. 생태오감놀이터에서 아이들과 놀이한 54가지의 생생한 실천 사례가 진수성찬으로 차려져 있습니다. 각 생태오감놀이마다 '질문놀이'와 '배움읽기' 를 수록해서 교.보육현장에서 도움이 되고 한층 수준이 높아졌습니다. 인공지능 시대를 살아갈 우리 아이들에게 자연, 놀이, 아이다움을' 키워줄 '생태오감놀이터' 책이 출간되어 기쁩니다. 때에 맞는 좋은 책을 써주신 저자에게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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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아이들과 생태놀이를 하고 싶어서 여러책을 보던 중에 책 소개를 보며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사진과 함께 아이들과 어떻게 활동을 할 수 있는지 안내가 되어 있고, 쉽게 적용할수 있어서 좋았다. 책을 읽은 다음 날 바로 활동을 해 보았는데 아이들이 흥미 있어 하며 즐거워 했다. 생태놀이의 길잡이로 추천한다. |
| 진짜 놀이란 무엇일까?에 대한 해답이 있는 책이다. '좋은 부모 되기, 행복한 아이로 키우기' 우리 모두가 바라는 인간 상이다. 아이들은 놀이 속에서 무엇을 배우고 있을까? 저자의 책 속에는 진짜 놀이란? 아이가 자발적으로 하는 놀이이며, 아이 주도적, 진심으로 흥미를 느끼며 하는 놀이라고 하였다. 생태 오감 놀이터는 아이들이 진짜 놀이를 할 수 있는 가이드 역할을 하고 있다. 영 유아기 부모님들의 좋은 부모 행복한 아이를 위해 생태 오감 놀이터를 적극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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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육현장에서 직접 텃밭을 일구고 그속에서 아이들과 체험하면서 태어난 '생태 오감 놀이터' 단락 단락마다 아이들을 생각하는 마음에 생각까지 키우는 질문놀이까지 어느것 하나 소홀함이 없는 책입니다 보육인의 한사람으로써 이 책은 모든 보육현장에서 필독서로 권장하고 싶습니다 그동안 참 수고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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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 오감 놀이터 예쁜 책 디자인과 제목이 눈길을 끌었다. 많은 부모님과 선생님이 우리 아이와 어떻게 놀아주어야 할지 고민하신다. 그런 고민을 갖고 계시는 분들께 이 책은 단비와도 같은 존재일 것 같다. 유아 교육 현장에서 오랫동안 아이들과 함께 한 저자의 경험들이 책 곳곳에 묻어난다. 즐겁게 놀이하는 아이들의 표정과 말들이 생생한 사진과 함께 있어 책을 읽는 즐거움을 배가시킨다. 책의 디자인이나 구성이 보기 쉽고 예쁘게 꾸며져 있어 가독성이 좋은 것도 이 책의 큰 장점인 것 같다. 무엇보다 '아이의 놀이는 미래의 경쟁력'이라는 저자의 말이 큰 울림으로 다가왔다. 강력히 추천하는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