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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쓰기를 어렵게 느끼는 사람에게 적당할 듯 합니다. 저자가 쉽게 말해주는 것 처럼 책을 쓰는 두려움을 덜어주는 책입니다. 약간 멀게 느껴졌던 책 쓰기를 가능하게 해주는 책이어서 좋고 그럼에도 저자의 책 쓰기 방법의 내공이 느껴지는 책입니다. 강의를 듣는 것 같은 느낌의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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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써야하는가 ㄴ읽고 듣기는 결국 나란 존재를,정체성을 드러내는 일 뭘 준비해야 하는가 ㄴ관찰력 사고력 어휘력 문장력등 역량을 키워야 어떻게 써야하는가 ㄴ평소에 꾸준히, 잘 쓴 글은 없다 잘 고친 글만 있을 뿐 그럼 뭐가 달라지는가 ㄴ더 나은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한 노력, 글쓰기 책쓰기 목차부터 내용까지 내용은 풍부하나 군더더기가 없고 단문으로 쓴 글은 짧지만 많은 걸 아우른다 글을 쓰고 싶게 쓰기 쉽게, 역시 강원국 작가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