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을 해결해 드립니다에밀리 테이시도르 지음 | 김영주 옮김
책속물고기 2014.11.05
고민이 너무 많은 숲속의 동물 친구들... 그런 친구들 사이에 슈퍼 마법사 개미 미가가 해결사로 통하죠... 고민이 있거나 소원이 있다면... 미가에게 말을 하기만 하면 오랜 고민과 소원들이 한방에 해결된답니다..^^ 코끼리의 기다란 코를 숲속친구들은 샤워기로 생각했는지 시도때도 없이 코끼리를 찾아와 물을 뿌려달라는 부탁을 하는 탓에 코끼리는 너무 큰 스트레스를 받고 있었어요.. 그러던 차에 개미 미가가 코끼리가 긴 코를 샤워기로 쓰고 싶을때는 샤워코끼리라 부르고 그렇지 않을때는 코끼리라 부르자는 해결 방안을 내놓자 코끼리는 너무 기뻐했고 이소식을 들은 동물 친구들은 미가를 찾아와 하나둘씩 고민을 털어 놓기 시작햇어요... 몸에 있는 줄무늬때문에 친구들이 횡단보도인줄 알고 밟고 다녀 고민이라는 얼룩말, 당나귀라는 자신의 이름으로 놀림을 당하는게 싫은 당나귀, 조랑말, 뱀 등등 많은 친구들이 줄줄이 미가를 찾아와 고민을 해결 하고 기쁜 마음으로 돌아가요. 고민이 없거나 단점이 없는 사람은 없을꺼에요.. 그렇지만 그런 생각들을 누군가에게 털어놓거나 이야기 한다는것 자체가 그것의 해결하고 극복할수 있는 첫 시작이라 생각이 드네요... 미가의 해결방법이 참 기발하고 조금은 엉뚱해 보이긴 하지만 모든 친구들이 그 결과에 만족하며 웃으며 돌아가는 모습을 보며... 우리 아이들에게 또 나에게 그런 고민이 생겼을때 이렇게 유쾌하고 시원하게 해결할 방안들도 생각의 전환을 통해 쉽게 할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작은 덩치의 개미 미가... 그렇지만 커다란 능력을 가진 친구... 자신의 단점도 장점으로 바꿀수 있는 이야기의 책을 보며 우리 아이들도 자신의 단점에 촛점을 맞추기 보다 자신이 잘 할수 있는것을 먼저 생각해 보고 그리고 단점도 장점으로 바꿀수 있는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졌음 좋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오랜만에 흐뭇한 미소가 지어지는 좋은 책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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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동화 속에 등장하는 조그마한 개미 미가는 숲속친구들의 고민을 해결해 준답니다. 코끼리의 고민도, 얼룩말의 고민도, 당나귀의 고민도 작은 개미 미가의 말 한마디에 해결되네요. 미가로 인해 고민이 해결된다는 사실이 숲속 동물들에게 소문났답니다. 이제 더 많은 친구들이 미가를 찾아오네요. 심지어 번호표를 들고 차례를 기다려야 할 정도로요.
미가가 너무 바빠졌답니다. 작은 몸뚱이가 감당하기 어려워질 정도로 말입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또 다른 꾀를 내네요. 고민이 있는 친구들은 평소에도 자신의 고민을 큰 소리로 말하라는 겁니다. 그러면, 그 소리를 듣고 미가가 찾아가 고민에 대한 해법을 알려주겠답니다.
이제 숲속친구들은 자신의 고민을 수시로 큰소리로 외친답니다. 그런데, 놀라운 일이 벌어지네요. 자신의 고민이 자신의 소원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답니다. 그리곤 그 소원을 이루고 싶은 마음이 들며, 실제 이루어가게 된답니다. 개미 미가의 고민 해법을 듣지 않고도 말입니다.
개미 미가는 춤추며 말하네요. “원하는 것을 늘 생각하면 마법처럼 원하는 것이 이루어지지.” 참 소중한 말이네요. 우리도 원하는 것이 있다면 늘 생각함으로 마법처럼 이루어지는 축복이 있길 원합니다.
이 아름다운 동화를 읽으며 몇 가지 생각해보게 됩니다.
숲 속 친구들 모두 하나씩은 고민을 안고 살아가고 있네요. 그렇습니다. 우리 모두 고민 없는 사람들은 없죠. 단지 없는 척 위장하는 경우는 있지만 말입니다. 아무튼 우리의 고민들을 털어놓을 대상이 있다는 것은 축복이네요. 동화 속에서는 개미 미가가 그 역할을 해줬답니다. 이런 대상이 있다면 좋겠죠. 그래서 종교를 갖는 것 아닐까요? 제가 섬기는 하나님은 바로 이런 고민을 들어주시는 분이랍니다.
또 개미 미가는 작고 연약한 존재임에도 그 지혜가 참 뛰어나네요. 그렇습니다. 우리가 외모로 상대를 판단하면 안 될 것 같아요. 아무리 보잘 것 없어 보여도, 그 안에 미가처럼 지혜를 품고 있기도 하니까 말입니다. 물론, 지혜가 없다고 해서 함부로 해도 된다는 말은 아니랍니다.
무엇보다 미가를 통해 작가가 우리에게 주는 강력한 메시지는 이것이네요. “원하는 것을 늘 생각하면 마법처럼 원하는 것이 이루어지지.” 우리 친구들의 원하는 것들이 마치 마법처럼 이루어지는 축복이 있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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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기대했던 것보다 훨씬 많은 상상력으로 가득차 있다. 동물들의 생각지도 못했던 고민들과 더 생각지도 못했던 해결방안들이 제시되면서 책을 읽는 재미가 커지게 된다. 동물만 아니라 식물들까지 의인화하여 등장함으로써 아이들이 살아있는 생명체에 대한 생각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있다. 사람들은 누구나 고민이 있지만 의외로 고민을 해결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개미는 발상의 전환을 통해 또, 스스로의 문제 제기를 통해 고민을 해결해 나가도록 도와주고 있다. 이야기의 핵심은 "무언가를 간절히 바라면 마법 같은 큰 힘이 생겨"라는 이야기에 담겨있는 듯하다.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도 한번쯤 읽어볼 만한 동화라는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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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속 주인공 슈퍼마법사 개미 미가가 우리 곁에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숲속에서 덩치는 제일 작지만 누구보다 현명한 슈퍼 마법사 개미 미가. 그는 숲 속 동물들의 고민을 언제나 잘 들어준다. 물론 들어주는 것 만으로도 큰 위로가 되겠짐나 그것에서 나아가 즉각즉각 그들의 고민을 해결해 주기도 한다. 단연 슈퍼 마법사라고 할 수 있을 정도다. 언제나 물을 뿜어 주기를 바라는 동물들 때문에 힘겨워 하는 코끼리의 고민을 해결해 주기도 하고, 자신의 귀가 비록 크기는 하지만 자기보다 더 큰 귀를 가진 동물도 당나귀 귀라는 놀림을 받고 하는 것을 고민으로 생각하던 당나귀에게도 오히려 당나귀 자신은 놀림을 당하지 않는 것이니 얼마나 기쁜 것인가를 생각해 보라고 얘기해 주기도 한다. 그렇게 개미 미가의 소문이 퍼지자 너도 나도 하나씩의 고민을 가지고 미가를 찾게 되고 그런 일들이 반복되자 결국 미친 미가는 한가지 방법을 제시한다. 누군가가 고민이 있을 경우 스스로 큰 소리로 고민을 말하라고, 그러면 자신이 비록 그곳에 없더라도 듣게 될 것이라고 얘기한다. 동물들은 자신들의 고민이 고민임과 동시에 그들의 바램이라는 것도 알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개미 미가는 쑥 자라버린 호두나무를 만나게 된다. 호두 나무는 큰 소리로 자신의 소원을 이야기 했을 뿐 아니라 쑥쑥 키가 크기 위해 많은 노력도 했다는 이야기를 전한다. 그래서 개미 미가는 크게 느끼게 된다. 간절히 바라면 마법 같은 힘이 생기고, 용기를 가지고 끈질기게 노력하면 그 힘은 더 커진다는 것, 그리고 그렇게 노력하고 바라는 마음이 합쳐지면 슈퍼 마법이 된다는 것을 감지하게 된다.
이 책은 어린 아이들을 위한 자기계발서라고 할 수 있겠다. 자신이 원하는 일이 있을 때, 그저 그것이 하고 싶다는 막연한 생각보다는 구체적으로 생각하고, 그리고 그것을 입으로 되내이며 말하는 것을 통해서도 우선 바라는 마음이 더욱 강해질 것이고, 물론 그것을 이루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한다면 그 바램은 금방 현실이 되어 눈 앞에 나타날 것이다. 아이와 함께 읽어가면서 재미난 동물들의 모습을 신나게 읽어내려 갔다. 이 책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또 다른 자신의 모습을 발견했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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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을 해결해 드립니다 책 제목을 보면서 어떤 고민이 있길래 고민을 해결해 준다고 할까? 동물들이 그림에 있네
동물들도 고민이 있는가보다 사람만 고민이 있는 것이 아니라 동물들은 어떤 고민을 할까? 그럼 고민을 해결해주는 사람은?
이 책을 보면 궁금했던 궁금거리가 해결이 됩니다
작은 개미가 고민거리를 해결해주는 것 같아요
자 이제부터 우리 동물들의 고민이 무엇인지 그 고민을 어떻게 해결해 드렸는지 책속으로 들어가보겠습니다 먼저 코끼리의 고민이랍니다 숲속 친구들이 코끼리 코가 쏴아 씻겨주는 샤워기인줄 알아서 코끼리들은 너무 귀찮대요 개미 미가의 해결책은 마음이 내킬때 동물을 씻겨주면 샤워코끼리, 안 씻겨주면 코끼리
얼룩말이 개미 미가가 코끼리의 고민을 해결해줬다는 이야기를 듣고 찾아옵니다 얼룩말 몸에 시커먼 줄이 그어져 숲속친구들이 내 등을 꾹꾹 밟고 지나가서 힘들다고 하네요 눈에 빨간 렌즈를 껴보면 어때? 빨간 신호등 같아서 아무도 등을 밟지 않고 지나간다고 말하는 미가.
그다음 당나귀도, 소문을 들은 숲속 동물들이 개미 미가를 찾아왔답니다 어쩜 미가의 고민해결은 재치가 넘치네요
숲속친구들은 시도 때도 없이 미가를 찾아왔거 서로 고민을 해결해달라고 몸싸움도 벌이고 미가가 너무 피곤해보이지요 작은 몸집의 개미 미가의 고민해결을 해주는 걸 보면서 어쩜 이리 재치있게 상대방을 기분나쁘지 않게 고민을 해결해주네요
4학년인 딸아이.. 점점 학년이 올라가면 고민거리가 많을텐데 그때를 대비해서 개미 미가처럼 얘기를 많이 들어주고 기분나쁘지 않게 잘 해결해줘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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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참 고민이 많다. 그만큼 생각도 많고... 돌이켜 보면 그리 중요한 일도 심각한 것도 아니였는데 당시에는 참 많이 생각을 하게 만드는 일들이였다.9살 11살.. 아이들이라고 고민이 없을까? 집에서 케어해 주고 필요한거는 모두 챙겨주고 학교에서 학원에서 하하호호 놀면서 공부하는 우리 아이들 과연 고민없이 행복한 나날을 지내는 걸까 의문이 들기 시작한 즈음...아이들이 자기들의 고민을 나에게 먼저 터 놓을수 있도록 유도해 주는 재미난 동화책을 만나게 되었다
고민을 해결해 드립니다. 덩치가 큰 코끼리의 고민은 숲속 친구들이 시도때도 없이 찾아와 기다란 코로 몸에 물을 뿌려 달라고 하는 것이다.코끼리의 기다란 코를 이용해 시원한 물줄기를 맞는 친구들이지만 코끼리는 여간 귀찮은게 아니다..
개미 미가는 코끼리의 고민을 한번에 해결해 준다.. 이제부터는 마음이 내킬때만 동물친구들에게 물을 뿌려주라면서...
별거 아닌거 같지만 코끼리 입장에서는 큰 고민일수 있는 일을 미가는 별거 아닌듯 금방 해결해 준다.우리 아이들은 어떨까.. 내가 볼때 별거 아닌걸 가지고 혼자서 말도 못하고 끙끙 앓지는 않은지...오랜만에 예쁜 동화책을 읽으면서 친구들의 고민을 해결하는 개미 미가의 능력보다는 혼자가 아닌 다른 사람과 함께 의논할때 훨씬 해결하기 쉽다는걸 아이가 느끼지 않았을까...
고민이라는게 다르게 생각하면 뭔가를 절실히 바라는 소원일수 있기에 아이의 고민과 아이의 소원을 조금 더 관심있게 들어줘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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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많은 생각과 깨달음을 얻게 해주는 곰곰어린이 시리즈 중 34번째 책. '고민을 해결해 드립니다'는 거만한 모습의 개미 한 마리를 향해 목을 빼고 쳐다보는 각종 동물들이 표지그림에서 부터 호기심을 자극한답니다. 제목에서도 고민을 해결해 준다고 하니 기분이 확~ 좋아지네요. ^^ 숲 속 동물들이 코끼리의 코를 샤워기로 사용하는 고민에 빠져있자 '미가'라는 이름을 가진 개미가 코끼리의 고민을 해결해 줍니다. 개미가 코끼리의 고민을 해결해줬다는 소문이 나고 숲 속 동물들은 모두 미가를 찾아와 고민을 털어 놓게 됩니다. 외모때문에 생긴 고민, 이름때문에 생긴 고민, 성격때문에 생긴 고민 등등 각종 고민을 미가에게 쏟아내지요. 미가는 숲 속 동물들의 고민을 일일히 들어주려니 지칠대로 지쳐서 특단의 조치를 취하게 됩니다. "보다시피 난 몸집이 조그마해서 나를 못 보고 지나치는 동물들이 많아. 마치 내가 투명 개미인 것처럼 말이야. 그래서 나는 마법사 개미가 되려 해. 고민이란 고민은 다 해결해 주는 슈퍼 마법사 개미 미가!" <중략> "내가 너희에게 몰래 다가갔을 때 자신의 고민을 아주 신 나게 말하는 거야. 만약 입을 꾹 다물고 있다면 고민이 뭔지 알 수 없으니까 그냥 지나갈게. 어차피 날 알아보지 못하겠지만. 변장하고 살금살금 다닐 거거든"... <본문 중에서> 그 이후로 동물들은 제각각 자신의 고민을 큰 소리로 외치고 다니기 시작했답니다. 동물들은 자신의 고민이 곧 자신의 소원임을 알게 되었고, 그 소원을 이루기 위해 열심히 노력했지요. 때로는 고민을 해결한 후에 고민을 해결하기 전보다 불행해지기도 한다는 것을 깨달았지요. 개미 미가가 어느날 산책을 하다 호두나무를 보았는데 전에 비해 잎도 싱싱하고 더 많아졌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죠. 그 이유를 개미는 매일매일 큰 소리로 고민을 외쳤기 때문이냐고 묻자.. 고민을 외치기도 했지만 노력을 많이 했다고 하네요. 바람이 불면 몸을 위로 쭉 당기고 바람을 꽉 잡았고, 비가오면 몸이 흠뻑 젖지만 열심히 물을 마셨고, 수액을 끌어올리기 위해 온몸의 힘을 아프도록 줬단다. 이 책을 통해 또다시 깨닫게 된 점은 고민은 누군가에 의해 해결되는 것이 아니라 자기 스스로 방법을 찾아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어린 아이들 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감동과 교훈이 있는 의미있는 책이라서 주변에 마구마구 추천해 주고 싶습니다. <책속물고기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 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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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 미가에게 털어 놓으세요~~~ 무슨 고민이든 해결해 드립니다. "
책을 처음받고 동물친구들에게 무슨 고민이 있기에 고민을 해결해 준다는 해결사 까지 있는걸까? 하는 궁금증, 호기심이 생겼다.
숲속에 사는 동물들은 고민을 하나씩 안고 산다. 다른 동물들은 잘 알지 못하는 자신들만의 고민이다. 어떤 고민 해결사는 그냥 참고, 잊고 살라고 말할지 모르지만 자신을 슈퍼 마법사라 부르는 개미 미가는 달랐다. 일단 동물친구들이 고민을 털어놓으면 기발하고 현명하게 무슨고민이든 해결해 주었다. 동물친구들의 고민을 해결해 주던 어느날, 중요한 사실 한가지를 깨닫는다.
"무언가를 간절히 바라면 마법 같은 큰 힘이 셩겨. 거기에다 용기를 가지고 노력하면 그 힘은 더 커지지. 노력과 바람을 합하면 슈퍼 마법이 돼".
나에게도 고민이 있다. 어떻게 하면 좋은 엄마가 될 수 있는것인지에 대한 고민..... 내 옆에 개미 미가가 있다면 당장이라고 달려가고 싶다. 울 아이에게 혹시 미가에게 털어놓고 싶은 고민이 있냐고 물었더니 그건 비밀이라한다.
내 주변 고민이 있는 사람들에게 개미 '미가' 를 소개해 주고 싶다. 미가라면 누군가는 맘속으로 끙끙 속앓이를 하고 있는 고민이라도 속시원히 해결해 줄 수 있을 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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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이 있어요? 소원이 있다고요? 개미 미가에게 털어놓으세요! 아주 조그마한 너무나 조그만 해서 동물 친구들에게 밟힐수도 있고 또 눈여겨 보지 않는다면 있는지 없는지 조차도 모를 개미 미가가 숲속의 동물들에 고민을 해결해 주는 이야기 입니다. 개미 미가는 코끼리나 멧돼지 처럼 큰 동물들도 무서워 하지 않고 그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 주고 기발한 아이디어로 고민도 해결해주지요. 개미 미가를 통해서 친구들과 다르게 생각해 보기를 배울 수 있어요. 똑같은 상황을 동물들은 고민을 하고 화를 냈는데 개미 미가는 화도 내지 않고 깊이 생각하여 모두를 만족시키는 답을 찾아내지요. 초1 우리 아이는 책을 혼자서는 잘 읽지 않는 아이다 보니 글밥이 좀 많은 편이네요. 2 ~ 3학년 정도라면 혼자서도 무리없이 재밋게 읽을 수 있을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