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가 중 한명이자 살아있는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이나모리 가즈오는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일본의 경영자이자 나또한 이나모리 가즈오사장의 경영철학을 배우고 싶은 마음 또한 간절하다 이책을 통해 이나모리 가즈오 사장의 인생관,세계관,경영철학을 나의 인생에 진지하게 배워 도움을 얻고 싶은 간절한 심정이다 사장은 자신의 이익만 좆지말고 사회의 이익도 도모하라,,, 우린 모두가 내만 잘 먹고 잘살아가려는 마음들이 있는 것 같다 하지만 진정한 사장은 어떤 경영의 기본과 도리를 가지고 운영을 해야하는지를 정확하게 보여주고 있다 진정한 부자도 세금을 적게 내려고 궁리하지 말고 많은 돈을 벌어 가난한 사람을 위해 세금을 더 많이 낼 수 있는게 진정한 부자라고들 하지 않는가 하지만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지만 순간의 선택 기회를 엿보지 못하고 살아갈 때가 너무 많다 아마 우리 모두가 생각은 하지만 마음과 몸이 따라 주지 않을 때가 너무 많은 것 같다 이나모리 가즈오 사장은 처음 입사한 곳에서 자신의 능력을 살릴 수 있는 회사가 아니라고 판단하여 바로 퇴직하는 그런 기회 그런 능력을 일반 사람들은 쉽게 가지지 못하고 눈앞의 이익, 현실에만 안주를 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기 때문이다 망해 가는 회사에 취업하고 모두가 떠나는 회사를 두사람이 남아 결국 서로 의논하여 쟈위대 간부후보생학교라도 들어가려고 절차를 밟았는데 한동료는 집에서 호적초본이 왔는데 이나모리 가즈오 회장만 형이 반년도 채우조 않고 그만둔다는게 말이 되냐며 보내지 말라고 해 서류가 오지 않아 결국 포기하고 망해 가는 회사에 혼자 남았다 내 불운은 언제까지 게속 될것인가,,,, 그런 기분으로 지내자니 업무가 점점 더 싫어져 별달리 어찌 손쓸 방도가 없는 상태 언제까지나 비뚤어져서 매일 구시렁거리기만 한다고해결될일이 아님을 알고 내인생을 원망해봤자 하늘에 침뱉는 격이니 단 한번밖에 없는 소중한 인생을 결코 헛되이 보내서는 안된다는 생각하게 어떤 환경에서든 항상 긍정적으로 살아야겠다고 마음을 고쳐먹는다 운명이 달라지기 시작 마음을 다잡고 업무에 열심히 몰입하고부터 인생은 차츰 달라지기 시작 왜 우리는 열심히 일해야 하는가 일한다는 것은 무엇인가 설명하며 일하는 의미를 이해시키고자 애썻다 "단 한번 밖에 없는 우리의 귀한 인생을 소중히 여겨야 합니다 하루하루를 결코 헛되이 보내지 말고 열심히 살아갑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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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 법인장으로 온지도 6개월이 지났다. 중국 주재원 생활 8년을 지나면서 꿈꿔왔던 일이었지만 막상 닥치니 어느것부터 챙겨야 할지 막막했다. 마땅히 물어볼 사람도 없었고, 뭔가 첫 발을 내딛는 법인장으로서 올바른 경영에 관한 책이 필요했는데, 그 책이 바로 사장의 도리(道理)라는 책이다. 난 요즘 한국주재원이 참석하는 부장단 회의도 좋지만 그 아래인 팀장회의도 참 좋다. 왜나하면 팀장들은 전부 중국인이어서 중국어가 부족한 나로서는 중국어로 회의를 주관하는 것은 쉽지 않지만, 법인장의 기본과 도리를 나에게 많이 깨우쳐주기 때문이다. 나의 말 한마디에 귀를 기울리고, 뭔가를 하려는 하는 눈동자를 볼때면 법인장으로서 내가 어떻게 행동하고 처신해야 하며, 이 자리가 얼마나 무거운 자리인지 알게한다. 법인장이 되기전에는 매출확대와 원가절감을 잘 해서 회사가 흑자만 나면 다 되줄 알았는데 막상 법인장이 되니 그것은 기본중에 기본이고, 향후 회사가 지속적으로 발전,성장하려면 회사의 올바른 경영철학과 이것을 뒷받침하는 법인장의 확실한 경영철학이 필요하다는 것을 최근에 많이 느끼고 있다. 저자가 말하는 주요한 귀절은 옮겨본다. 회사는 무엇이며, 화사의 목적은 무엇인가? 사장의 역할은 무엇이며 사장의 도리는 무엇인지 나에게 고민을 하게 만들었다. (p.68) 역사를 배워 경천애인(敬天愛人)을 교세라의 경영방침으로 삼았고, 이타(利他)의 정신을 경영에 적용했다. 또한 사장은 어떤 일이든지 솔선수범하여 직원을 감동시키고 자신도 더욱 분발해야겠다고 다짐할 정도로 열심히 일해야 사장의 지시와 명령이 직원들에게 두루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시사하고 있다. (p.111) 가장 인상깊었던 귀절은 사업을 시작한 사람이 도중에 70~80%퍼센트는 성공하지만, 마지막까지 완수하는 사람은 적다. 처음에는 자신을 삼가고 신중하게 행동을 하기 때문에 성공도 하고 세상에 이름을 내지만, 성공해서 유명해짐에 따라 어느사이엔가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이 생겨나고, 조심하고 삼가는 마음이 느슨해져서 사치스럽고 교만해지는 일이 많으므로 ,결국은 이미 이루어놓은 일에만 기대고 과신하면서 일을 하게되니 그 결과 실패를 하기 때문이다. (p.115) 저자는 말하는 경영의 원칙과 철학은 정의, 공정, 용기, 성의, 겸허, 애정등 기본적이 가치관을존중해서 판단을 내리면 반드시 언젠가는 성공한다는 말 그대로 너무나 흔한 애기이지만, 나에게는 아주 무겁게 다가왔다.
이 책은 회사가 지난 2년간의 적자를 겪으면서, 힘들었지만 올해는 양호한 경영실적을 보여 나태한 마음이 들 싯점에서, 다시 초심의 마음으로 돌아가서 회사를 위해, 직원들을 위해 열심히 솔선수범하는 마을을 일깨워준 소중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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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입시에서 두 번이나 낙방, 지방대 약학과에 응시했으나 실패, 지방대 공학부에 입학. 졸업 즈음 여러 회사에 지원했으나 불합격, 주임교수의 소개로 겨우 취직에 성공. 그러나 들어간 회사는 복지도 평판도 형편없고 망해가는 3류 회사였다. 고민 끝에 군 장교로 입대하려 했으나 그마저도 마음대로 되지 않았다. 이나모리 가즈오 명예회장의 이야기다. 내각 이나모리 명예회장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된 것은 <“종업원은 회사의 寶物… 창업후 한 명도 해고 안해”>라는 제목의 조선일보의 기사를 읽고 나서부터였다. 기업에서 그것이 가능할 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이 생겨서 몇 개의 기사를 찾아 읽었고, 한국의 재벌그룹 신화와는 구별되는 무언가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렇기에 이나모리 명예회장이 직접 말하는 그의 인생과 경영철학이 무척이나 듣고 싶었다.
젊은 시절 하는 일마다 풀리지 않던 그가 어떻게 경영의 신이 될 수 있었는가. 일본만이 아니라 한국 유수의 경제연구소들이 경청하는 그의 경영 철학은 도대체 무엇인가. 입대마저 실패로 끝났을 때 그는 “단 한 번밖에 없는 소중한 인생을 결코 헛되이 보내서는 안 된다. 어떤 환경에서든 항상 긍정적으로 살아야겠다”(29쪽)라고 다짐하고 나니 운명이 달라졌다고 쓰고 있다. 경영의 신의 운명이 달라진 계기치고는 조금 맥 빠지는 말이기도 하다. 무언가 더 극적인 계기가 있다고 기대하고 싶지만 그런 것은 없다는 것을 이나모리 명예회장은 보여주는 것도 같다.
이 책을 읽으며 실패를 극복해야 할 수 있는 계기를 나 자신에게서 찾아내지 못하면, 행운은 찾아오지 않는다는 사실을 확인한다. 이나모리 명예회장은 정신을 차리고 나서 망해가는 회사이지만, 그곳에서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에 온몸을 던졌다. 매일 야근을 하면서도 야근 수당을 받지 않았고, 동료들의 정신을 북돋워 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했다. 회사가 잘 돼야 자신도 잘 될 수 있다는 신념이 있었기에 그는 자신이 몸담고 있는 곳이 비천할 지라도 그는 주인의식을 지니고 일할 수 있었던 것이다.
많은 경영자들이 사원들에게 주인의식을 갖자고 말한다. 그러나 그것은 쉽지 않다. 사원들이 진정으로 회사를 생각하고 회사의 비전과 자신의 비전이 어떻게 연관되는지를 깨닫기도 어려울뿐더러, 그저 회사를 제공한 노동력에 대한 보상을 지급하는 대상으로 여기기에도 십상이다. 모두다 이나모리 명예회장과 같은 사원이 되기는 어려운 일이고 그렇게 강요한다고 해서 이나모리 명예회장이 되지도 않는 것이 어쩔 수 없는 현실이다.
이나모리 명예회장은 어떻게 했는가. 창업 초기 단체교섭을 하러 온 노동자들에게 그는 말한다. “지금 회사를 그만둘 용기가 있다면 나를 믿는 용기도 내주길 부탁하네. 나는 이 회사를 훌륭히 성장시키기 위해서 목숨을 걸고 일할 걸세. 만일 내가 자네들을 속이는 거라면 나는 자네들에게 죽어도 좋네.”(67쪽) 중요한 것은 사원들이 경영자를 믿을 수 있도록 신뢰감을 주어야 한다는 점이다. 여기에는 “회사는 사장 개인의 꿈을 추구하는 곳이 아니다. 현재는 물론이고 미래까지도 직원들의 생활을 지켜주기 위한 곳이다.(68쪽)는 직원들을 책임지려는 굳은 신념이 깔려있어야 함은 물론이다.
이나모리 명예회장은 창업을 하고 나서 자신에게는 경영 지식이 따로 없었기에 “인간으로서의 원점으로 되돌아가서 ‘인간으로서 올바른 일인가, 옳지 않은 일인가?’ 이러한 질문을 기준으로 삼아 매사를 판단해나갔다.”(131쪽)고 한다. 이것이야 말로 자신이 성공한 비결이라는 것이다. 이나모리 명예회장이 말하는 “‘자신에게’ 유리한 판단이 아니라, ‘인간으로서’ 보편적으로 올바른 판단”(132쪽)은 실천하기가 쉽지 않아 보인다. 이윤추구를 목적으로 하는 회사의 경영자로서 ‘인간으로서’ 보편적으로 올바른 일이 회사의 이익에 반할 때는 갈등할 수밖에 없지 않을까?
이에 대해 이나모리 명예회장은 재능은 창조주가 세상과 인류를 위해 사용하라고 주신 것이기에 사유화해서는 안 된다고 말한다. 다른 사람들이 받을 수도 있는 리더로서의 재능을 받았다면 당연히 다른 사람들을 위해 그 재능을 사용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것을 극단에서 여러 사람이 다양한 역할을 맡는 것과도 비유한다. 이나모리 명예회장의 이 세계관은 철학에서 말하는 ‘페르소나’라는 개념과도 관련될 것이다. 그리고 그는 이러한 종교적 철학적 사유를 실천했기에 회사가 막대한 순이익을 거둬들일 때도 그가 받는 연봉을 높게 인상하지 않는다는 결단을 내릴 수 있었을 것이다.
요약하면 항상 남을 이롭게 하려고 애쓰라는 말이겠다. 사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것이다. 아주 어렸을 적부터 들어온 지침이기도 하다. 그런데 왜 많은 경영자들이 성공하지 못하는가. 이나모리 명예회장은 말한다. “선현의 교훈이 무척이나 순수하고 소박한 까닭에 사람들은 ‘듣지 않아도 다 아은 이야기’라며 하찮게 여기고 자신의 인생이나 행동 규범으로 삼지 않았던 것이다.”(169쪽) 결국 초등학교 도덕교과서에도 나오는 기본 도리를 황소같이 우직하게 실천하느냐 마느냐에 따라 성공의 성패가 갈린다는 말이다.
이나모리 명예회장의 이 책을 읽으며 나는 그의 겸손에 놀랐다. 보통 성공한 사람들의 책에는 어쩔 수 없이 자기 자랑이 섞여 있게 마련인데, 이 책에는 그런 것이 전혀 없다. 그는 위암 수술을 받았던 때를 언급하며 그때 육체적 고통으로 주위사람들에게 화풀이를 했던 부끄러운 자신의 모습을 고백한다. 고상한 이야기를 하면서 정작 자신은 주위 사람들에게 짜증을 부리는 모습이 한심했다는 것이다. 그가 불교에 귀의하려 했던 것도 아마 자신의 인간적 한계를 누구보다도 자각했기 때문일 것이다. 그는 사장의 도리 이전에 인간의 도리를 지키려고 했다. 그가 말한 대로 우리는 이타심에 관해 끊임없이 말하지만, 그것을 위해 살지는 못한다. 그래도 이 책을 읽으며 입을 악물고 다시 한 번 실천을 다짐한다. 경영의 신이 이렇게 말했는데도 실천하지 않는다면 어디 가서 다른 방도를 구해봤자 소용이 없을 터이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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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경영의 신] 포털 사이트나 책에서 '이나모리 가즈오'를 찾으면 일본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가 중 한 명이자 '살아있는 경영의 신'이라고 불리며 그의 경영 철학에 관해 많은 칭송의 글이 나오니 그가 궁금해졌다. 현재의 그를 있게한 밑거름은 무엇이었으며 어떤 과정을 거쳤기에 자국뿐만 아니라 타국에서도 존경받는 경영인이라 불리는지 이 책의 머릿말부터 간략하게 정리되어 있다.
{최근의 내 강연이나 책과 중복되는 부분도 있지만, 내가 지금까지 겪어온 '개인으로서의 삶과 사장으로서의 삶'에 관해 모든 것을 서술하기 위해서 라고 양해해주길 바란다. 머릿말 7쪽.}
[월급을 받는 사원에서 주는 사장으로 ]
대기업 경영진을 보면 그 전 세대가 이뤄놓은 가업을 물려받는 경우가 매우 많다.(한국만 봐도..;;) 그야말로 황금수저를 물고 태어난 운명이라 볼 수 있는 것이다. 이나모리 가즈오는 도산 위기에 처한 회사에 입사하게 되고, 월급도 제대로 받지 못하는 상황에 처한다. 가족의 환대를 받으며 어렵사리 취업한 그에게 '현실'은 차디찬 바닥이었던 것이다.
{결국 쇼후 공업에는 입사동기 중에서 오직 나만 남게 되었다. 그나마 수중에 이는 돈을 탈탈 털어서 자위대 간부후보생 학교에 가게 된 동기에게 송별회까지 해주었지만 의기양양하게 회사를 그만두고 떠나는 그를 배웅하면서, 나는 '내 불운은 언제까지 계속될 것인가'하는 생각에 어쩔 줄을 모르고 있었다. 그런 기분으로 지내자니 업무가 점점 더 싫어졌다. 28~29쪽}
실의에 젖은 그가 퇴사 후 조그만 회사 사장이 되기까지는 삶에 자세에 대한 그의 반성도 물론 있었지만 그의 열정을 높의 평가해주는 동료들이 있었다. 자신의 집까지 선뜻 담보로 제공하여 회사에 투자해 주는 의리있는 니시에다와 그의 부인같은 사람들이 있었기에, 그것이 이나모리 가즈오의 열정과 진심이었기에 더욱 그가 더욱 치열하게 회사를 일으키려 했던 동기가 된 셈이다.
{ 하지만 내게는 의지할 만한 선배도 연고도 없었다. 또한 당연히 회사의 인지도가 없어서 수화기에 대고 "교토세라믹입니다"하고 회사 이름을 말해보았자 정확히 알아듣지도 못할 터였다. 그래서 내게는 "뭔가 일거리 좀 없을까요?"하고 한군데 한 군데 찾아다니면 행상처럼 시장을 개척하는 수밖에 달리 방법이 없었다. ...내게는 '아무도 할 수 없다'라고 한 일을 저희라면 할 수 있습니다".하고 주문을 받는 방법 말고는 살아갈 길이 없었다. 63쪽}
[ 사장(社長) VS 사장(死長)]
{'목숨도 명예도 지위도 재산도 필요 없다는 사람은 다루기 어렵다. 하지만 그렇게 사심이 없는 사람이라야 중요한 일을 해낼 수 있다'라고 사이고 다카모리는 주장한다. 118쪽} 쇼후공업에서는 그는 많은 것을 깨달은 것 같다. 노조간부와 그렇게 부딪히고 동료들에게 욕을 먹으면서도 그는 세라믹에 관한 연구를 멈추지 않는다. 회사에 유일하게 흑자를 내는 부서이고 그것으로 회사를 일으킬 수 있다는 그의 신념에 크게 상처주는 임원만 아니었다면 아마 쇼후공업은 경영위기를 벗어날수도 있지 않았을까? 인재를 중요시하는 것, 나이에 상관없이 그에 열정을 사주는 곳 그곳이 회사이며, 올바른 사장 아닐까?
[사장의 도리 ]
{"약속은 하지 못하겠지만, 나는 반드시 자네들을 위해서 온 힘을 다할 생각이네. 나의 이 말을 믿고 해보지 않겠는가. 지금 회사를 그만둘 용기가 있다면 나를 믿는 용기도 내주길 부탁하네. 나는 이회사를 훌륭히 성장시키기 위해서 목숨을 걸고 일할 걸세. 만일 내가 자네들을 속이는 거라면 나는 자네들에게 죽어도 좋네." 67쪽}
{'회사는 무엇이며 회사의 목적은 무엇인가?' '사장의 역활은 무엇이며 사장의 도리는 무엇인가?'에 대해 나는 그때 다시금 진지하게 고민했다. 회사는 사장의 개인의 꿈을 추구하는 곳이 아니다. 현재는 물론이고 미래까지도 직원들의 생활을지켜주기 위한 곳이다. 68쪽} 이나모리 가즈오는 사장은 사원을 위해, 세상을 위해 경영을 해야 한다고 말한다. 관료조직 또한 그렇다고 말한다.
그의 이름앞에 '존경받는'이 붙을 수 있는 것은 그가 실천하는 경영자이기 때문이다. 늘 목에 힘을 주며 잘못을 해도 휠체어에 의지하고 언론의 감시를 뒤에서 막는 그런 경영자가 아닌 진정 세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경영자이기 때문이다. 그의 교세라 창업이야기와 세이와주쿠 활동, 교토상과 지금의 무료 강연까지 여전히 그는 더 넓은 세상을 위할 방법을 찾고 노력하는 중이다.
책에 마무리 부분을 읽으면서 한국에서도 '존경하는'이 이름 앞에 붙어도 콧방귀가 나오지않을 진정한 경영자가 나오길 바라본다. |